사주는 옛날 물건이라 앞으로 못 쓴다. 배우려 들지 마라. 선천시대에는 학문하던 시대이다. 주역, 사주, 역학은 학문이다. 통계학으로 고정시켜놓은 것이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안 맞는다. 사람이 또 그대로 살지 않는다. 후천시대는 세상 변화에 따라 산다. 내가 얼마나 갖추었는가에 따라 사주가 그만큼 안 맞다. 많이 갖췄으면 거의 다 안 맞다.
그러나 타로는 내가 손을 대면 내가 갖춘 질량만큼 나온다. 타로가 더 맞다.
내게 이해시켜주는 사람이 내 스승이다. 아무리 정답이라도 이해 안되면 정답 아니다. 나를 이해되게 해주는 사람을 따르면 된다. 내가 이해된 만큼 내 영혼의 질량이 높아진다. 이것이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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