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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2] 사주가 아닌 타로카드를 배워야 하는 이유

by 웰빙원 2025. 11. 21.

사주는 옛날 물건이라 앞으로 쓴다. 배우려 들지 마라. 선천시대에는 학문하던 시대이다. 주역, 사주, 역학은 학문이다. 통계학으로 고정시켜놓은 것이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맞는다. 사람이 그대로 살지 않는다. 후천시대는 세상 변화에 따라 산다. 내가 얼마나 갖추었는가에 따라 사주가 그만큼 맞다. 많이 갖췄으면 거의 맞다.

 

그러나 타로는 내가 손을 대면 내가 갖춘 질량만큼 나온다. 타로가 맞다.

내게 이해시켜주는 사람이 스승이다. 아무리 정답이라도 이해 안되면 정답 아니다. 나를 이해되게 해주는 사람을 따르면 된다. 내가 이해된 만큼 영혼의 질량이 높아진다. 이것이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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