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공부했는데 왜 완치가 안 됐나? 수확기를 기다려서 몸이 완치 안 된 것이다. 공부한 게 아니라 기복한 것이다.
나는 모르는 것을 공부하려고 고뇌하면서 지식 하나 없이 혼자서 공부했던 사람이다. 그래서 영적으로 공부해서 온 사람이다. 나는 가르치는데 힘이 있다. 모르고 사니 어려우니, 가르쳐서 잘 살게 해주는 가르침을 준다. 이를 이해시키는데 내 혼신을 다 한다.
'9001-10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019] 49제 후 꿈에 나타나 아프다고 하는 어머니 (0) | 2025.11.27 |
|---|---|
| [9017,9018] 대인기피, 고독하고 영가가 잘붙는 사주(1,2) (0) | 2025.11.22 |
| [9712] 사주가 아닌 타로카드를 배워야 하는 이유 (0) | 2025.11.21 |
| [9740] 사주를 보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0) | 2025.11.21 |
| [9207,9208] 사주, 윤회할 때 인종은 변하지 않는 (0) | 2025.11.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