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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0

[928] 좋은 꿈

by 웰빙원 2025. 11. 25.

어지간하면 하지 마십시오. 좋은 니가 가지려면 하지 마십시오.
내가 좋은 꿔갖고 남한테 이야기를 하잖아요. 같으면 그럽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이 좋은 꿈을 꿔서 내한테 가지고 이래 이야기를 하니까 이거 되게 좋네.
내가 뺏어버려 나는 실력이 있으니까 당신보다 근데 그렇게 사람이 지금 아니니까는 만일에 그렇다면 내가 군법을 뺏어가고 당신 조니 내가 해가 하게 덜한 많은데 고려 된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수행을 하는 자들이 예를 들면 수행을 하는 자들이 이렇게 자선을 하고 명상을 하고 있으니까 무언가가 이렇게 보여줘요.
이걸 그냥 이렇게 니가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정확하게 바르게 가고 있다면 이거는 혼자 가지고 성화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조금 내가 가볍잖아요. 아직 실력이 그런 지금 받았잖아요.

그러면 깨고 나서 나중에 들어가 가지고 동료들한테 이야기를 한다고 도반들한테 이렇더라고 카거든요.
깨진 겁니다. 입으로 찍어서 깨진 거예요. 그래갖고 자격을 갖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한 거라면 그렇게 내려왔다던데 하고 있지?
나중에 이래 돼요. 이게 사람이 그거 자랑 많이 하던 사람이 지금 사람 봤어요.
말을 한마디도 사람은 언제 보니까 꼴로 가가 있는 거예요.
힘을 갖고 있다 말이죠. 근데 산에서 이렇게 수행한다고 이렇게 갖고 오늘 내가 용이 와가지고 어떻게 했다 이거 말하는 사람 있거든요.
40 있어도 그거 이야기합니다. 소리야 산신이 와가지고 바둑이 어떻고 산신이 와갖고 바둑을 뜯으면 이게 뭘까 하고 그냥 공부를 해야 되는데 이걸 갖고 옆에다가 이야기해갖고 내가 자랑을 해서 이래 산신하고 바둑 끝입니다.
칼로 고생했나요?

그러니까 사진하고 파도 울듯이 이게 뭘꼬 하고 노력을 하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걸 이야기하는 순간에 너는 그거밖에 되는 놈이에요.
근데 이상 준다 말이죠. 새로 다시 시키는 거죠.
근데 그런 말을 하고 나면 새로 다시 공부를 시켜요.
어지간하면 꿈으로 이렇게 받았더라도 네가 소화를 해서 네가 챙기면서 공부를 해라 그러면 너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기운을 나누라고 그랬지 꿈꾼 나누라 아니에요.
꿈은 좋은 기운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꿈은 니한테 과정이지 일어난 거는 꿈꾸지 않습니다.
과정이 일어난 거는 꿈으로 주지 않는다. 꿈은 과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 것도 꿈으로 주는 있을 거야.
지금 과정을 가고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니가 꿈을 꿨는데 미래를 예시해 갖고 주는 있어요.
이런 있으면 실력이 모지라면 실력이 있는 사람한테 가서 이걸 풀어야 돼요.
풀면 니가 처리하라는 아니고 실력이 있는 사람이 푸는 거예요.
나는 이걸 갖고 공부밖에 되는 거지 니가 있는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실력이 있는 사람은 꿈을 이래 줬는데 내가 처리한단 말이죠.
이건 실력이 있는 거예요. 이거는 꿈은 과정이다 말이죠.

과정이 니가 처리할 있으면 앞으로의 다가올 거를 네가 처리하려고 준비를 것이고 니가 실력이 없다면 누구한테 가져가 갖고 사람한테 옮겨주는 겁니다.
그럼 사람이 이걸 듣고는 준비를 해갖고 내가 써버리면 사람 되는 거죠.
이걸 같은 거로 해가지고 많은 에너지를 전달을 해요.
예를 들어갖고 당신한테 이렇게 검을 갖다가 요만한 줬어요.
줬는데 이걸 가지고 아이고 나는 쓰겠는 기라 이거 발발 떨려가지고 옆에 사람한테 가고 이걸 가져 갖고 이래 놓으니까 이걸 갖다가 이렇게 이렇게 쓰면 된다.
같이 쓰자 이카니까 그러자 이케가 서부이면 이게 사람이 거예요.
내가 거야 똑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좋은 거를 나눈다라고 하는 거는 너가 실력을 갖추어 갖고 거기에서 빛나는 좋은 빚을 일을 같이 해라.
혼자 가지려고 하지 말고 그때는 같이 해라는 거죠.

이러면 이겨서 같이 하는 만큼 앞으로 사람이 몰려와서 에너지가 모아져 갖고 일을 있어 지기 때문에 같이 나누라는 겁니다.
그래서 완전히 이제 내가 이렇게 이제 책을 썼어요.
이런 경제가 많이 들어오고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이러면 에너지가 많이 몰려오는 거죠. 이걸 혼자 끌어안으려 하지 말고 옆에 같이 나누어라는 거죠.
경제도 같이 우리가 힘을 같이 쓰면서 일을 하기 위해서 당신들을 이제 이게 참여시켜 경제를 힘을 같이 이건 일을 있는 힘을 모을 있기 때문에 전진 발전한다.
이거를 좋은 일은 나누어라고 했던 겁니다. 원리를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지 그러니까 좋은 일도 있어지지도 않은 좋은 일을 나눈다라고 하면 그거는 같은 그런 하고는 맞습니다.
너한테 뺏기는 형국이다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꿈을 가지고 내가 처리도 하는데 너무 좋은 왔는데 처리도 하는 보고 안고 있다 이러면 니가 맞아요.
내가 처리할 없는 거는 누구한테 가져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이 이걸 써갖고 세상에 빚이 되도록 해주는 맞는 거죠.
과분한 받았을 때는 이걸 내가 욕심내면 돼요.
이거 내가 프로시지 쓴다. 그럼 실력이 없잖아요.
없으니까 묵혀버린다. 이거는 맞지 않습니다. 묵혀버렸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버렸잖아요.
이거를 진짜로 실력이 있는 분한테 가져와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저는 이렇게 이렇게 받았는데 내가 어떻게 있는 아닌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그러고 전달을 하니까 그래 들어보고는 이걸 빨리 이렇게 처리해야 된다 하니까 일을 지금 방비하라고 내한테 먼저 주는 거거든요.

자연에서 우리한테 주는 거는 어떤 일이 있기 전에 이걸 방비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주는 거예요.
니가 볼꽁 끓어갖고 주이 닫아버리니까 시간은 붙는데 이거 방비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렇게 주는 거거든 그러니까 앞으로 크게 앞으로 지진이 일어날 거라든지 그러니까 무언가를 지금 단둘이 갖고 최소화로 지금 이렇게 만들 있게끔 주는 거예요.
비행기가 널뛴다 이게 어디가 며칟날 해갖고 비행기가 널뛴다 했는데 혼자 가고 이카고 있니?
쪘네 진짜로 그날 이래버리면 때문에 저거 죽은 거예요.
미련해가 요거죠. 그러니까 이거 내가 풀면 시간이 보름이면 이거 이래 되겠는데 이걸 사람한테 가는 거죠.
사람 여기 풀면 사람한테 가는 거예요. 가니까 여기서 잡더만 이걸 갖다가 대판 항공사에다 전화합니다.

며칟날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들어올 내한테 이야기할 보면 니가 어떻게 진짜로 구웠는지 그걸 벌써 알아요.
이제 이야기가 없을 때는 모르는데 갖고 왔기 때문에 내가 벌써 다다다다 연결돼가 나는 안단 말이죠.
한국사에 대판 전화할래요? 항공사에 전화하고 항공사에 전화하니까 하면서 보니까 말을 갖다가 이렇게 받아치는 보니까 알았다고 장난 전화인 알고 이렇게 같은 와요.
이게 오면 대판리 신문사에 연락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했는데 이걸 지금 이행 거니까 이때 이거를 해갖고 이행을 있도록 지금 이렇게 이렇게 해야 것이다.
신문사 들어보니까 그러잖아요. 국제 전화해가지고 요미우리다가 하는 겁니다.
저거다 캐버리면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이렇게 거니까 잡아라 이렇게 버리면요.
나중에 저에서는 단둘이 해요.

지금 이런 식으로 해갖고라도 이걸 막아내든지 그러면 사고로 해갖고 다시 이런 짓을 이렇게 번에 이렇게 다루게 하든지 이런 사회를 지금 만들어내야 된다라는 거죠.
이런 지혜죠. 그러니까 지혜를 열고 이거를 아는 사람이 높은 사람이에요.
내보다 지금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말이죠. 현재는 그러니까 실력을 실력 있는 사람한테 세상을 구하게 만들어 내야 되지.
내한테 실력 없어도 내한테 주는 거를 이렇게 한다면 너는 그거로 해갖고 인정받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줬는데 이게 그냥 묵살돼 갖고 사고 일어나버다.
그다음부터 니한테는 주는 기라 예언을 니한테 준다 말이죠.
그러니까 힘이 없어도 예언을 바르게 쓰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을 찾아가 갖고 이걸 해내버리거든요.
이것도 실력이에요.

니한테 그런 놓고 너를 보는 거죠. 하느님은 니한테 이런 놓고 니를 쳐다보고 있다니까요.
이걸 잘못 쓰고 주니까 잘못 쓴다. 너한테 다시 .
이제 석두와이냐 이래야 가지고 돌머리 아니냐 니한테 갖고 소용없다 이래 갖고 줘버리 니한테 준다니까 많이 당해본 사람 많을 거예요.
지금 이거 운용을 이렇게 했던 겁니다. 이걸 지금 아직까지도 모르고 들어 있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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