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하지 마십시오. 좋은 꿈 니가 가지려면 하지 마십시오.
내가 좋은 꿈 꿔갖고 남한테 이야기를 하잖아요. 내 같으면 그럽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이 좋은 꿈을 꿔서 내한테 와 가지고 이래 이야기를 하니까 오 이거 되게 좋네.
내가 확 뺏어버려 나는 실력이 있으니까 당신보다 근데 그렇게 할 사람이 지금 아니니까는 만일에 그렇다면 내가 그 군법을 뺏어가고 당신 조니 내가 해가 뭐 하게 난 더 덜한 게 많은데 고려 된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수행을 하는 자들이 예를 들면 수행을 하는 자들이 다 이렇게 자선을 하고 명상을 하고 있으니까 무언가가 딱 이렇게 보여줘요.
이걸 딱 그냥 이렇게 니가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정확하게 바르게 가고 있다면 이거는 니 혼자 다 가지고 성화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조금 내가 가볍잖아요. 아직 실력이 안 된 게 그런 걸 지금 받았잖아요.
그러면 다 깨고 나서 나중에 들어가 가지고 내 동료들한테 이야기를 한다고 도반들한테 막 이렇더라고 이 카거든요.
깨진 겁니다. 그 입으로 찍어서 깨진 거예요. 그래갖고 그 자격을 못 갖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한 거라면 저 그렇게 내려왔다던데 왜 저 하고 있지?
나중에 이래 돼요. 이게 사람이 왜 그거 자랑 많이 하던 사람이 지금 잘 된 사람 봤어요.
그 말을 한마디도 안 한 사람은 언제 보니까 그 뜬 꼴로 가가 있는 거예요.
힘을 갖고 있다 이 말이죠. 근데 이 산에서 이렇게 수행한다고 뭐 이렇게 갖고 오늘 내가 막 용이 와가지고 막 어떻게 했다 이거 말하는 사람 있거든요.
40년 있어도 또 그거 이야기합니다. 맨 그 소리야 산신이 뭐 와가지고 바둑이 어떻고 산신이 와갖고 바둑을 뜯으면 이게 뭘까 딱 하고 그냥 니 공부를 해야 되는데 이걸 갖고 옆에다가 이야기해갖고 내가 자랑을 해서 이래 산신하고 바둑 뜬 게 끝입니다.
그 칼로 그 고생했나요?
그러니까 사진하고 파도 울듯이 이게 뭘꼬 하고 또 더 노력을 하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걸 이야기하는 순간에 너는 그거밖에 안 되는 놈이에요.
근데 더 이상 안 준다 이 말이죠. 또 새로 다시 시키는 거죠.
근데 그런 말을 하고 나면 새로 다시 공부를 또 시켜요.
어지간하면 꿈으로 이렇게 받았더라도 네가 소화를 해서 네가 챙기면서 니 공부를 해라 그러면 너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기운을 나누라고 그랬지 꿈꾼 걸 나누라 한 게 아니에요.
꿈은 좋은 기운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꿈은 니한테 과정이지 일어난 거는 꿈꾸지 않습니다.
과정이 일어난 거는 꿈으로 주지 않는다. 꿈은 과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 것도 꿈으로 주는 게 있을 거야.
지금 과정을 가고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니가 꿈을 꿨는데 미래를 예시해 갖고 주는 게 있어요.
이런 게 있으면 니 실력이 모지라면 실력이 있는 사람한테 가서 이걸 풀어야 돼요.
풀면 니가 처리하라는 게 아니고 실력이 있는 사람이 푸는 거예요.
나는 이걸 갖고 공부밖에 안 되는 거지 니가 풀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내 실력이 있는 사람은 그 꿈을 이래 줬는데 내가 처리한단 말이죠.
이건 실력이 있는 거예요. 이거는 꿈은 과정이다 이 말이죠.
과정이 니가 처리할 수 있으면 앞으로의 다가올 거를 네가 처리하려고 준비를 할 것이고 니가 그 실력이 없다면 누구한테 가져가 갖고 그 사람한테 옮겨주는 겁니다.
그럼 그 사람이 이걸 듣고는 준비를 해갖고 내가 써버리면 그 사람 게 되는 거죠.
이걸 꿈 같은 거로 해가지고 많은 걸 에너지를 전달을 해요.
그 예를 들어갖고 당신한테 이렇게 검을 갖다가 요만한 걸 한 개 줬어요.
줬는데 이걸 가지고 아이고 나는 못 쓰겠는 기라 이거 발발 떨려가지고 그 옆에 사람한테 가고 이걸 가져 가 갖고 이래 놓으니까 어 이걸 갖다가 이렇게 이렇게 쓰면 된다.
같이 쓰자 이카니까 어 그러자 이케가 서부이면 이게 저 사람이 쓴 거예요.
내가 쓴 거야 똑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좋은 거를 나눈다라고 하는 거는 너가 실력을 갖추어 갖고 거기에서 빛나는 좋은 일 빚을 낸 일을 같이 해라.
니 혼자 가지려고 하지 말고 그때는 같이 해라는 거죠.
이러면 이겨서 같이 하는 만큼 내 앞으로 사람이 몰려와서 이 에너지가 모아져 갖고 더 큰 일을 할 수 있어 지기 때문에 같이 나누라는 겁니다.
그래서 완전히 이제 내가 이렇게 이제 책을 한 권 썼어요.
이런 경제가 많이 들어오고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이러면 이 에너지가 많이 몰려오는 거죠. 이걸 니 혼자 딱 끌어안으려 하지 말고 옆에 같이 나누어라는 거죠.
이 경제도 같이 우리가 이 힘을 같이 쓰면서 더 큰 일을 하기 위해서 당신들을 이제 이게 참여시켜 줄 때 이 경제를 이 힘을 같이 쓸 때 이건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모을 수 있기 때문에 전진 발전한다.
이거를 좋은 일은 나누어라고 했던 겁니다. 원리를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지 그러니까 좋은 일도 있어지지도 않은 게 좋은 일을 나눈다라고 하면 그거는 꿈 같은 그런 거 하고는 안 맞습니다.
너한테 뺏기는 형국이다 이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꿈을 꿔 가지고 내가 처리도 못 하는데 너무 좋은 게 왔는데 처리도 못 하는 게 보고 안고 있다 이러면 니가 맞아요.
내가 처리할 수 없는 거는 누구한테 가져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이 이걸 써갖고 세상에 빚이 되도록 해주는 게 맞는 거죠.
과분한 걸 받았을 때는 이걸 내가 욕심내면 안 돼요.
이거 내가 프로시지 못 쓴다. 그럼 내 실력이 없잖아요.
없으니까 묵혀버린다. 이거는 맞지 않습니다. 묵혀버렸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버렸잖아요.
이거를 진짜로 실력이 있는 분한테 가져와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저는 이렇게 이렇게 받았는데 내가 어떻게 풀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그러고 딱 전달을 하니까 그래 딱 들어보고는 이걸 빨리 이렇게 처리해야 된다 하니까 일을 지금 방비하라고 내한테 먼저 주는 거거든요.
이 자연에서 우리한테 주는 거는 어떤 일이 있기 전에 이걸 방비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주는 거예요.
니가 볼꽁 끓어갖고 주이 딱 닫아버리니까 시간은 값 붙는데 이거 방비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렇게 주는 거거든 그러니까 뭐 앞으로 크게 앞으로 지진이 일어날 거라든지 그러니까 무언가를 지금 단둘이 해 갖고 최소화로 지금 이렇게 만들 수 있게끔 주는 거예요.
비행기가 널뛴다 이게 어디가 몇 월 며칟날 탁 해갖고 비행기가 널뛴다 했는데 내 혼자 가고 뭐 이카고 있니?
늘 쪘네 진짜로 그날 이래버리면 니 때문에 저거 다 죽은 거예요.
미련해가 요거죠. 그러니까 이거 내가 못 풀면 시간이 한 보름이면 이거 이래 되겠는데 이걸 큰 사람한테 가는 거죠.
큰 사람 여기 못 풀면 딴 사람한테 또 가는 거예요. 가니까 여기서 딱 잡더만 이걸 갖다가 대판 항공사에다 전화합니다.
몇 월 며칟날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딱 딱 들어올 때 내한테 이야기할 때 보면 니가 어떻게 진짜로 구웠는지 그걸 딱 벌써 다 알아요.
이제 이야기가 없을 때는 모르는데 갖고 왔기 때문에 내가 벌써 다다다다 연결돼가 나는 안단 말이죠.
한국사에 대판 전화할래요? 항공사에 전화하고 항공사에 전화하니까 딱 하면서 보니까 이 말을 갖다가 이렇게 받아치는 거 보니까 어 알았다고 장난 전화인 줄 알고 딱 이렇게 이 할 것 같은 게 딱 와요.
이게 오면 대판리 신문사에 연락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했는데 이걸 지금 이행 안 할 거니까 이때 이거를 해갖고 이행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될 것이다.
신문사 딱 들어보니까 또 딱 그러잖아요. 국제 전화해가지고 요미우리다가 하는 겁니다.
저거다 캐버리면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할 거니까 턱 종 잡아라 이렇게 버리면요.
나중에 저에서는 단둘이 해요.
지금 이런 식으로 해갖고라도 이걸 막아내든지 안 그러면 이 사고로 해갖고 두 번 다시 이런 짓을 이렇게 한 번에 이렇게 못 다루게 하든지 이런 걸 사회를 지금 만들어내야 된다라는 거죠.
이런 게 지혜죠. 그러니까 이 지혜를 열고 이거를 쓸 줄 아는 사람이 높은 사람이에요.
내보다 지금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 말이죠. 현재는 그러니까 이 실력을 실력 있는 사람한테 이 세상을 구하게 만들어 내야 되지.
내한테 실력 없어도 내한테 주는 거를 이렇게 한다면 너는 그거로 해갖고 인정받아 갖고 더 큰 걸 또 줄 수 있어요.
그래서 몇 번 그렇게 줬는데 이게 그냥 묵살돼 갖고 사고 일어나버다.
그다음부터 니한테는 안 주는 기라 그 예언을 니한테 안 준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힘이 없어도 이 예언을 바르게 쓰는 사람이 있고 왜 어떤 사람을 찾아가 갖고 이걸 해내버리거든요.
이것도 니 실력이에요.
니한테 그런 걸 줘 놔 놓고 너를 보는 거죠. 하느님은 니한테 이런 걸 줘 놔 놓고 니를 쳐다보고 있다니까요.
이걸 잘못 쓰고 몇 번 주니까 몇 번 잘못 쓴다. 너한테 두 번 다시 안 줘.
이제 석두와이냐 이래야 돼 가지고 돌머리 아니냐 니한테 줘 갖고 소용없다 이래 갖고 딴 데 줘버리 니한테 안 준다니까 많이 당해본 사람 많을 거예요.
지금 이거 운용을 이렇게 했던 겁니다. 이걸 지금 아직까지도 모르고 들어 있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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