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은행을 할 때는 우리가 옛날에 말이죠. 과거에 요새 저 저 저 데이터는 잘 모르지 그 과거에 다방이 있었죠.
다방 그렇죠 다방 그러면 여관 그렇죠 이게 이제 은행입니다.
근데 여기서 뭐 장여관 됐죠 장여관 급수가 올라가는 거죠.
이러다가 요새는 모텔 됐나 모텔 호텔 호텔 밑에 모텔 시설 더 좋게 해갖고 더 편리하게 했다 이 말이죠.
근데 우리가 지금은 다방이 아니고 커피숍이죠. 뭐 이렇게 레스토랑 그죠?
어 전에는 레스토랑이 아니고 아주 뭐 이제 뭐 그릴 뭐 끄시름 뭐 있네 해갖고 물을 일이 있어 그릴 하게 그런 이름들을 쓰다가 지금 질 높은 이름을 쓰는 거죠.
왜 질 높은 걸 다뤘기 때문에 이름이 질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은행 하다가 지금 이 금융 사업 사업으로 돌아가는 거죠.
그러면 여기 질이 높아졌다 이 말이죠.
그럼 질이 왜 높아지냐 사회가 그만한 에너지가 많이 생산됐으므로 이걸 만지는데 돈을 이렇게 맡기고 이자 코 뜯어먹고 살던 시대가 아니고 이제는 이걸 운용을 하는 시대다 이 말이죠.
이제 경제를 운용을 한다 이건 맡기는 거는 기본밖에 안 되고 맡기고 내주고 관리하는 게 아니고 이걸 경제를 갖고 운용을 한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이름이 달라지는 거죠. 그렇게 되는 기고 미래는 어떻게 되냐 기구가 설립이 됩니다.
금융을 다루는 기구 이러면 최고의 이제 고단위의 게 나오는 거죠.
이 이제 이렇게 금융이 자꾸 이제 그 팽창되고 많아진다라는 것은 이 세상에 사람들이 그만큼 열심히 살아온 흔적이에요.
백성들이 열심히 노력을 해 갖고 이루는 게 금융입니다.
이게 금융의 자산이에요. 이 자산을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이냐 요 지금 이 근본의 답을 못 찾아가지고 이걸 가지고 막 계속 이동하면서 여기에다가 좀 놔뒀다가 저쪽에 가면 바람이 훌륭하면 절로 몰렸다가 일로 왔다가 지금 막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많다가 보니까 어디에 놔둘지를 몰라요. 지금 그래서 이게 이제 뭐 조금 운용을 이렇게 크게 못 하는 이 금융회사들은 금융을 쓰라고 막 개인한테 막 이게 막 전달을 해요.
이거 좀 쓰라고 이자를 싸게 줄 테니까 좀 쓰라고 지금 세일을 하고 앉았단 말이죠.
모이기만 하지 이거를 어떻게 운용할지를 몰라가지고 운용이 안 되면 저것도 망하거든요.
자꾸 들락날락해야지 되는 건데 이게 자꾸 돌아야 되는데 금융이 안 돌고 있습니다.
모여 갖고 안 돈다 이 말이죠. 이걸 썼다가는 내가 이 자빠지겠으니까 그러니까 전에는 쓰면 말이죠.
눈 먼 게 많아 갖고 여기에 걸 조금 갖다가 여기에다 박아놔 보면 이게 막 산더미처럼 또 돈이 나한테 주어지니까 썼는데 요새는 집을 사 놓으면 집값이 내려가 버거든요.
안 갖다 써요. 그래서 미치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좀 갖다가 저걸 갖다가 생산한다고 해버리면 또 망해갖고 이제는 회생할 길도 없고 이러니까 이제 갖다 쓰는 걸 무서워하는 시대가 온 거죠.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코너에 몰린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죽어 나 사나 내주기만 하면 썩고 뒤질란다 해가지고 갖다 쓰는 사람들이 쓰니까 이제 은행 사고들이 지금 많이 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조금 이렇게 질이 좋으면 이 금융 안 써요.
지금 썼다가는 내가 죽는 날이니까 은행에 빚이 져 갖고 이자를 주고 내가 이렇게 뭔가가 조금 겨우 운용을 한다.
내 가정이 그러면 너는 좀 있으면 이제 어려워진다 이 말이야.
그 이자를 대기도 어려울 때가 곧 온다는 소리입니다.
내가 요 그 경제를 가지고 이거를 활용을 하면서 지금 이게 잘 돌아가면 모를까 내가 집에 지금 경제가 없는데 집을 한 두 채를 사는데 은행에 빚자 갖고 있다.
앞으로는 니 집 다 내놔야 돼요.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지금 조심해야 될 것이 내가 집 두 채 있다고 자랑하면 니 집 두 채 조금 있으면 내놔야 돼요.
왜 그러냐 이거 좀 풀고 가자고 우리가 재밌는 건데 이거 집을 니가 두 채를 가졌다라는 것은 니 자신을 안 갖추고 지금 집을 사 놓은 겁니다.
니한테 돈이 오니까 집을 사놓고 니를 안 갖춰 놓으면 조금 시간이 지나면 지금 이 시대는 1년 1년이 우리한테 미션이 다가오는 게 질량이 틀린 것들이 다가와요.
그럼 뇌를 갖춰 놓으시면 이 미션을 처리를 해 갖고 내가 좋은 일이 자꾸 생기는데 내가 돈으로 모아버렸잖아요.
그걸 뇌를 안 갖추고 모았으니까 니 질량이 몇 년 전 질량으로 고착돼가 있습니다.
너의 생각의 패러다임이 낮다 이 말이죠. 낮은 데다가 요 몇 년 지난 요거 요거 이게 좀 내가 돈을 모으면서 이 시간 낭비한 한 7 8년 10년 동안 너가 머물렀잖아요.
그러면 그 머무른 상태에서 이 사회가 필요한 것들이 내 앞에 다가와요.
다가오면 이걸 바르게 처리 못 합니다. 왜 실력이 없거든요.
그러면 바르게 처리 못해 실력 없는 거라서 정확하게 뭐로 갚아야 되느냐 하면 내가 좀 모아놓은 거로 골아 박아야 돼요.
이래갖고 그 집 팔 일이 분명히 생깁니다. 집을 팔아서 해결해야 될 일이 생긴다 이 말이죠.
모아 놓은 걸 그러니까 이게 니가 모으도록 안 돼가 있은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정에도 그런 일이 전부 다 지금 닥쳐옵니다.
전에 집 두 채였었는데 이거를 지금 다 넣었다고 이 소리가 계속 나옵니다.
이래 이런 것들이 니를 안 갖춰 놓으면 이걸 지킬 수 있는 그러한 갖춤이 없기 때문에 이거는 내놓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최고 보물은 뭐냐 하면 내 자신을 갖추어서 질량이 되게끔 해놔야지 보물이지 재산을 지금 불리는 거는 보물이 아니에요.
이거는 언제든지 나갈 수 있는 겁니다.
내 주위의 사람이 이거 내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해 갖고 살 조금 그와 사기성이 발달된 사람도 내 주위에 있고 오만 개 발달 다 돼가 있는데 이 사람이 딱 접근해 오는데 나는 돈 모으다 보니까 지식을 못 갖춰놓고 내가 세상을 못 배워놨으니까 이 사람이 와갖고 이야기를 하는데 솔깃 넘어가요.
그래 갖고 뭐를 갖다가 뭐 보증을 써주든 무슨 뒤에 뭐 조금 내가 아 괘안지 싶어 갖고 분별이 그래 나니까 이게 어떻게 이제 해주다 보니까 나중에 이게 잘못되는 분별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책임이 내한테 돌아오니까 이거는 솔딱 팔아 갖고 지금 거기에다가 내줘야 돼요.
이게 이런 미션들이 들어온다 이 말이죠. 니한테는 많은 인연을 사람들을 줘 놨거든요.
이 사람들이 너한테 니가 분별을 바로 하는지 안 하는지 정확하게 이 사람들이 어려워져 갖고 내한테 사살 같이 뭔가 의논해 보는 사람이 온다니까 질이 낮으면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잘못된 건 니가 다 갚아줘야 돼.
이래 갖고 우리 집안에 좀 모아놓은 거는 다 뺏깁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서 어디로 가냐 금융으로 가요. 이 돈이 돈을 한 군데다 모 르는다 이 말입니다.
지금 일반인들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요. 너가 개발이 안 되고 노력을 안 하게 돼가 있어요.
그럼 나라 망해요. 그럼 운영 체제를 조금 알아야 돼 그래야지 바르게 잡아 나가요.
그런 기법으로 이게 돌아가겠지만 이제는 알아야 된다 이 말이죠.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살기가 제일 좋으냐 니가 필요한 걸 마음껏 서미스 니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때 그때 살기가 제일 좋은 겁니다.
돈을 내가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게 아니고 니가 이 일을 하고 있는데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이 이런 연장을 쓸 수 있어야 내가 삶이 제일 좋은 것이지 내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니가 삶이 좋아지는 게 아니다 이 말이죠.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고 내가 뭔가 무언가를 공부를 하고 싶으면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고 어 뭔가 내가 재주를 내가 이렇게 쓰려고 그러면 마음껏 쓸 수 있는 요놈 삶을 살 때 제일 내가 삶이 즐거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앞으로의 이제 이 운용 체제가 그렇게 돌아간다 이 말입니다.
이제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나겠지만 이제 2013년부터 이제 시작을 하는 이 이포 문을 열기 때문에 이제 준비 단계라 아직까지 피부에 와닿게 안 되겠지만 몇 년 안 가서 지금 이 체제가 바뀝니다.
우리 국민들은 돈을 모으려 하지 말고 너를 갖추기 시작을 해라.
한 뜸이라도 무언가를 더 배우고 배운다라는 것은 뭔가 학원에 가서 뭘 하는 게 아니고 세상에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렇게 가르켜 주는 거는 너희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데도 가르켜 주는 거예요.
이런 것들도 배워야 됩니다. 모르는 걸 배우는 것이 배우는 거지 아는 거를 배워주는 건 배우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르는 것도 배우고 보이는 거는 접하고 이런 것들을 흡수만 해라는 거야.
이게 내가 배우는 것이지 내가 이런 환경에서 사니까 이런 거를 접하니까 이 접하는 거는 너를 갖추라고 접하는 거야.
이렇게만 하고 있으면 이것이 크게 지금 당장 어디 쓰이지 않는 것 같아도 너가 모지라는 걸 전부 다 채우고 있는 겁니다.
이게 앞으로 이 사회에 내한테 이런 일이 다가올 거기 때문에 이걸 배우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공부를 하라는 거죠. 그리고 내 자신을 갖추는 이 원리를 어떻게 하면은 내가 나를 잘 갖추어지는가 이런 원리를 알아가지고 너가 갖추어라 갖추기만 하면 이 세상이 지금 변할 것이니까 그때 우리가 그 물결을 탈 수 있다 노력한 자가 내가 제일 먼저 이 아주 좋은 이 배가 이렇게 딱 오면 탁탁 타지는 거지 노력도 안 하고 있다가 배우니까 막 후닥거리면 이거는 어디 사람들한테 밟혀주고요.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우리 국민들은 열심히 일을 했고 또 우리 젊은이들은 열심히 지금 이게 커 나오는 중이니까 걱정을 안 해도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오늘 현실에 내 앞에 오는 걸 직시하고 이걸 감사히 여기고 이런 걸 받아들이면서 그냥 내가 너무 미래를 너무 생각 안 해도 돼.
내 앞에 오는 것들을 이걸 바르게 보면서 접하고 이렇게 해서 못하는 이런 행동을 안 하면 너는 전부 주위가 맑게끔 다 해줍니다.
어 니가 살아나갈 수 있는 길 다 열어줘. 근데 우리가 고착을 해갖고 이걸 해야 된다라고 드니까 니가 이걸 하니까 잘 안 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인연이 올 것이고 여기에 바르게 대하면 니가 살아나가는 데는 아무 걱정 없이 풀어줍니다.
지금 이제 바르게 접하는 원리들을 우리가 공부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금융계가 지금 움직이는 것은 이 세상에 우리 백성들이 열심히 일을 해갖고 많은 경제의 힘을 일으켜 놨기 때문에 이것이 금융계가 아주 엄청나게 위에 많이 만들어지고 이것을 가지고 지키고 이런 곳이 많이 형성되는 거죠.
우리가 2차 대전 후에 이 나라에 뭐 은행 몇 개 있었어요?
이 생산해 놓은 게 없는데 은행이 말 라고 있노. 지금 생산한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이 금융이 지금 움직이고 있는 거고 그쪽에 엘리트들이 전부 다 여기에서 전부 다 그걸 만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언제까지 이걸 바르게 운용하고 쓸 때까지 지금 생산해 놓은 걸 들고 움직이는 거예요.
근데 이걸 바르게 쓰는 기법이 나와가지고 이걸 운용을 바르게 하기 시작하면 여기서 할 일이 작아집니다.
이제 전부 다 이게 생산을 해 놓으면 이걸 여기도 관리해야 되고 여기도 관리해야 되고 관리를 해야 하는 중이다 이거죠.
관리하는 것은 이제 이게 진짜 운용하는 법칙이 나오면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쉬워지니까 이제는 글로 전부 다 몰려 들어갑니다.
바르게 관리하는 대로 투자의 성격이라는 것이 바르게 운용되는 대로 믿어온 곳으로 몰리게 돼가 있는 거거든요.
이 원리의 기법을 지금 못 찾았다 이 말이죠. 그것이 이제 나오게 됩니다.
앞으로 그게 어디서 나오냐 해종 대한민국이 꿈 같은 소리죠.
금융을 세계적으로 아무리 잘 만진다. 그래도 느그는 관리는 할 수 있어도 운용의 묘는 느그가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요.
우리 국민이 얼마나 우수한지 앞으로 알게 돼 있지.
우리는 이때까지 갖추고만 있었지 우리 실력을 발휘한 적이 없어요.
이 민족은 잘 생각해 봐요. 뭐든지 국제사회가 지금 하던 걸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만지면서 우리는 실력을 배양한 거지 아직까지 너의 너희들의 실력을 발휘한 적이 없다 이 말입니다.
이제부터 이 민족이 실력을 발휘할 때고 그것이 천손이라고 하고 홍이 인간이라고 하고 너희들이 다 성장하면 홍이 인간이 되는 것이고 홍이 인간들이 세상에 이제 내가 한 발 디디고 나와서 세상에 일을 할 때 세상이 바르게 이제 잡혀가는 것이지 근데 이런 상태니까 우리가 너무 이렇게 그 저 뭐 경제가 이 인류에 크게 일으키다 보니까 저쪽에 미국은 이마이 가지고 있고 저기는 이마이 가지고 거기에 불로만 하면 너희 실력 안 나와요.
인류의 많은 물자를 가지고 일으켜 놓은 거를 이걸 어떻게 운용을 해 줄까 이런 생각을 해야지 인류의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그걸 부러워하면 안 되고 백성이 돈 좀 가졌다고 부러워하면 너는 임금이 안 되는 거라.
나는 세상에 지금 나와 가지고 아무것도 없잖아 아무것도 없이 나왔는데 세상에 부러울 게 한 개도 없어.
이 세상이 다 내 건데 어예 내가 뭐를 가지려고 드냐 세상이 다 내가 운용을 하면 내 게 되는 거예요.
세상은 앞으로 운용하는 사람의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 에너지가 모이는 것이지 운용을 바르게 하면 누구든지 거기에다가 다 맡기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실력만 갖춰 놓은 상태니까 우리는 아직까지 한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운용자로서 전부 다 일어설 거니까 아이고 이렇게 이야기 짧은 시간에 이렇게 얘기가
나는 빛이 없는데 나는 가진 것도 없지만 빛도 없는 사람이에요.
나는 저걸 하나 가지려고 빛내가지고 저걸 안 산단 말이야.
저걸 안 먹고 말지 저걸 안 쓰고 말고 나는 내한테 온 것만큼 갖고 일하는 사람이라 뭐 이자 내고 빚내가지고 뭐 탐나가 저걸 가지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나는 17년 동안 산에서 그러지 생활을 하면서 땅에다 내 빌린 게 없으면 나는 안 먹은 사람이에요.
쓰레기 속에서 먹을 게 있는 것만 먹고 살았으니까 이게 땅에 내비려 놓은 게 없이 안 돼가 있었다 이 말이죠.
그럼 땅에 내 빌린 게 없잖아요. 그대로 굶어요. 죽어도 그러니까 내가 쓰레기를 청소하러 게을러가 안 나갔잖아요.
그러면 내가 먹을 게 없는 겁니다. 그러면 굶어야 돼요.
이게 산에서 쓰레기를 나는 죽기 시작을 했으니까 쓰레기 속에 먹을 걸 내 빌렸으니까 아까우니까 그걸 주어 먹고 사는 사람이지 그러니까 다른 걸 탐내 본 적이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세상에 나와서도 내가 지금 내한테 온 것만 갖고 일을 하지 어 더 이상의 걸 가지고 더 큰 일 하려고 더 큰 무리를 안 한다 이 말이죠.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는 만큼 내가 준비가 됐으면 이만한 거는 전부 다 오게 돼 있어요.
연장이 그것만 열심히 하면 돼. 지금은 작게 시작을 하지만 이게 빛을 올리기 시작을 하면 어마어마한 힘을 갖습니다.
엄청나게 빠르게 확산된다 이 말이죠. 왜 세상이 다 기다리는데 그거는 뭐 이렇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일만 하면 돼 세상이 필요한 일을 하면 되는 겁니다.
지금은 요는 것이고 우리 국민들은 빚 없습니다. 빚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걱정하지 말고 지금은 우리가 이 내가 왜 어느 만큼 빚이 있느냐 하면 사회가 지금 어렵게 버티고 있는 만큼 내가 못 버티니까 지금 얻어 쓰고 있는 빚이 있는 거예요.
이 사회를 일으켜 놓은 것도 우리가 일으켜 놓은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뭐 어디 걸 내 갖고 무조건 쓰라는 게 아니고 적당하게 내가 이러한 뭔가 견딜 수 있고 조금 힘이 부치더라도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쓰고 있어야지 시간 지나면 이거 전부 다 탕감합니다.
이거는 우리가 지금 빚을 쓰고 있어도 이거는 우리가 일으킨 빛이에요.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이 이렇게 전부 다 일으킨 경제고 우리가 열심히 열심히 지금 살아나가는 것도 우리가 지금 이 세상에 힘을 만들어 갖고 이걸 배양하는 거니까 우리가 필요할 때는 조금씩 쓰면서 힘이 딸릴 때는 조금씩 쓰세요.
쓰면서 이거를 치매를 많이 안 받는 방법만큼은 쓰십시오.
빚을 내는 것도 내 신용도 신용도 그것도 너의 힘입니다.
너의 실력이고 너의 그 에너지 질량이에요. 이 신용으로 내가 쓸 수 있다라는 것도 니 재산이다.
이 말이죠. 아무리 빚이 많아도 신용 없이 빚 안 줘요.
빚 내가 쓸 수 있으면 쓰십시오.
근데 이런 거를 그 BC라는 게 어떻게 갖고 우리가 써야 되는 이 원리를 좀 알아야 돼요.
힘이 들 때는 쓰는데 3 대 7의 법칙에 맞게끔 써야 돼요.
여기 내가 이 빗을 이렇게 쓰고 나면 70%는 노력하면서 갚는 상대한테 그런 내 노력이 있어줘야 이것은 내한테 치매가 안 들어와 아픔이 안 들어오고 나는 이거 쓸 수가 있는 겁니다.
근데 100%를 갚으려고 해야지 너한테 그 신용을 갖는 게 아니고 70%는 내가 노력해 가며 차츰차츰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는 이런 거를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30%로만 노력을 하고 70%는 나 몰라라 그냥 사이 이렇게 좀 뭐 이렇게 좀 뭐라 그러나 그 좀 나태해지면 이러면 여기서 쪼아 들어와요.
이래서 우리가 곤란을 겪는 거거든요. 빛은 우리가 그 힘들면 좀 얻어다가 쓸 수 있는 신용이 바탕이 된다면 얻어 쓰되 열심히 일을 하라 이 말이죠.
열심히 일하는 사람한테는 빚독촉 안 합니다.
열심히 일을 해가지고 이렇게 조금씩 갚아가 조금 이렇게 해가면서 또 열심히 하고 이렇게 하면 조금 있으면 요 요 내가 조금 갚아 나가던 거 있죠 요만한 신용으로 니가 조금 더 큰 삶을 살아야 될 때는 조금 더 크게 줍니다.
이게 요래 해가면 올라와요. 어떤 사람은 쪼맨한 삶을 사는 사람은 천만 원 가지고도 빚의 독촉을 받아 갖고 쌩 난리를 부리고 뭐 2천만 원 더 어떻게 쓰려고 그러니까 도저히 쓸 데가 없는 겁니다.
아니면 어떤 사람은 1억을 쓰는데도 괜찮거든요.
어떤 사람은 10억 쓰는데도 괜찮아요. 이거는 니 삶의 질량에 따라서 빚을 준다 이 말이거든요.
이런 거니까 내 삶의 질량을 자꾸 올려가면 자꾸 내가 조금 어려울 때는 그런 것을 활용해서 쓸 수 있는 이러한 이거 운용의 면은 항상 이 세상에 만들어지게끔 돼가 있어요.
그러니까 빚을 너무 겁내 하지 말고 니가 방탕하게 살았다면 이거를 욕심을 냈다면 너는 네 가지 탁 틀어갖고 두 번 다시 어떤 일도 못 하게 만들 것이고 욕심을 내는 게 아니고 열심히 사는 데 조금 쪼달려서 지금 이 운용을 하고 활용을 하는 데는 빚을 쓰십시오.
이거는 국민들 거고 여러분들 겁니다. 금융이라는 게 누구 것이 아니고 우리 거예요.
우리 거니까 우리가 어려울 때는 조금씩 갖다 쓰고 내가 좀 어려움이 풀리면 그걸 또 메아 놓고 내가 주인이 돼 줘야 돼.
금융의 주인이 돼야 될 우리가 우리가 주인이라고 해서 마음껏 막 그냥 퍼다가 서버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게 이제 우리가 본 양심이라는 걸 가지고 자기 자리를 평안하게 할 때는 우리는 어려움이 없게 되가 있어요.
이 나라가 가지고 있는 이 힘은 우리 겁니다. 국민 거예요.
국민 거니까 얼마나 지혜롭게 이걸 우리가 노력을 하면서 아주 이걸 잘 지키면서 우리가 쓰느냐 이렇게만 우리가 패러다임을 잡아 갖고 접근을 한다면 우리는 전부 다 이걸 쓸 수도 있고 채워 놓을 수도 있고 우리가 만질 때 이것이 바르게 돌아가는 거지 국민이 이걸 지금 못 쓰고 있는 겁니다.
바르게 써야만 돼. 그런 게 조금 우리가 국민들이 조금 어려울 때도 있고 그럴 때는 빚을 쓰십시오.
그러나 이 빛을 쓸 때는 내가 이으로 힘을 조금 과해가지고 이제부터 또 열심히 뭔가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갖고 그 일을 하면서 이거는 또 채워 놓으면서 이렇게 해갖고 나간다면 이 사람은 절대로 어려운 일을 안 겪습니다.
빚을 쓴다고 어려운 일을 안 겪는다. 이 말이야 너의 사고가 문제지 빚을 쓴 사람이 빚을 갖다가 이거 쓰고 나니까 금방 이 어려운 게 풀렸잖아요.
또 이제 나태해져요. 이게 여기에서 시간이 됐는데도 나태하게 그냥 있으면 인자는 두드려 맞는 거죠.
빚을 썼다면 더 노력을 해야죠.
그러면 그만한 패러다임에 지혜를 줍니다. 인간은 니가 바르게 살아나가면 자연이 니한테 힘을 줘요.
그러니까 이제 원리가 있다 이 말이죠. 내가 이만한 빚을 썼으면 이 빚을 쓰고 나서 내가 뭔가 아주 압박을 받는 이런 것들이 풀렸으면 일을 더 열심히 해서 어 이걸 채우려고 노력을 하는 이렇게 하면 니한테 좋은 기운을 줘 가지고 그래 될 수 있게끔 그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빚을 써놔 놓고 하나님 자우지만 갚아주시소잉 나는 모릅니다.
이카면 대발 두드려 맞아요. 그건 근데 이제 이제 이 사회를 바르게 알고 우리가 바르게 접근하면 힘들게 지금 이렇게 가지 않게 돼 가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이해가 돼요. 네.
저 우리 집안에서 일어나는 시누이들 잘 보십시오.
시누이들 평생을 돈 꾸면서 돌아다니는 시누이가 있어요.
이게 왜 그러냐 시누이가 돈을 꾸어 가지고 해결을 하면서 그다음에 시누이가 노력을 안 해요.
어 목돈을 꾸어 갖고 해결을 하고 뭐 딴 노력을 안 한단 말이죠.
해결했으니까 그게 어 그리고 노력을 안 하니까 거기에 대한 거 또 이게 메꿔야 될 때가 오는 거죠.
그럼 저 급하게 또 구우러 가요. 그러니까 신우의 자격이 이게 참 발이 넓더라고 이게 전부 다 이리 쑤셔갖고 다 꿀 때가 있으니까 이게 전부 다 거치면 말이죠.
아주 어떻게 할 수 없어 자꾸 내놔도 내놔야 되는데 가면은 꼭 꺼내거든요.
이게 그래가지고 이걸 전부 다 들이다. 대면은 이게 한 한 20년 도 가더라고 이게 이 맥과 돌리막기가 한 번 꾸는 시누이는 평생도록 구워야 된다.
이게 빛내는 원리를 모르기 때문이에요.
이거를 쉽게 내가 빚이 졌다라고 하면 내가 무언가 운용을 잘못해서인데 이걸 막는 데는 쉽게 막히고 나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거죠.
잘못한 거는 노력을 해야 되는 겁니다. 노력을 하는데 이런 거를 급하게 막기 위해서 뭔가를 꾸었다면 한 번 꾸었으면 꾸고 나시면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안 생기려고 내가 지금부터 노력하는 게 내 형태가 바뀌어야 돼요.
뭔가를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바뀌어야지 두 번 다시 돈 꾸러 안 가는 겁니다.
이 구운 거는 갚을 수 있고 인자는 안 꿇고 살 수 있도록 내가 만들어지는데 이 시누이 평생 돈 꾸러 다니는 사람은 맨날 하는 거는 없고 돈 꾸는 것밖에 안 하는 거란 얘기.
그래서 평생 빚쟁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모습으로 못 살고 사자 짓을 하면서 평생을 내 주위를 정신 차리게 만들고 착하면 내한테 뺏긴다 이렇게 그러니까 신우한테 당한 거는 착한 버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다 당하게 돼가 있어요.
냉철하고 바른 분별을 가진 사람은 신웅이한테 안 당합니다.
안 당하는 대신에 척이 지지 원수가 지죠. 원수를 지는 걸 겁내하면 안 되고 이것이 안 당한 사람이 처음에는 원수 지는 것 같아도 나중에 다른 데서 내가 등신한테 구우잖아요.
등신한테 구워갖고 맥 굽고 나면 이거 맥 굽고 나서는 그다음에 내한테 살살거리고 와요.
안 당한 사람한테는 살살거리고 오고 당한 사람은 무시한단 말이죠.
나중에 그러니까 뭐든지 우리가 당하고 나면 등신되는 거예요.
당하고 나면 그러니까 여기 안 당했으면 지금은 팍 돌아서 갖고 내하고 말 안 하는 것 같지만 지가 급한 걸 다른 사람한테 등신한테 이렇게 좀 착한 거한테 조금 이렇게 해놓고 나면 딱 이제 여기 풀리잖아요.
풀리면 그 시간 동안에 살살 내한테 다가와요. 왜 나는 아직까지 족을 안 꺼내 먹었거든요.
항상 자기 주머니인 줄 알고 또 이걸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잘 비라고 살살 와요.
그래 잘 비야지 나중에 달라 하면 줄 거거든요.
그러니까 안 당한 사람은 항상 사람을 잃지 않습니다.
응 지금 팩하고 간 것 같지만 그건 잃은 게 아니에요.
지 멋대로 안 된다고 화낸 거지 하니까 꼭 내한테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당하면 너가 착해갖고 등신된 거라 그렇게 해서 지금 전부 다 당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에서도 냉철함을 가져야 되고 그래야 사람을 잃지를 않고 이렇게 지금 이게 조금 기분 나빠한다고 내가 그래도 뭐 기분 안 나쁘게 하려고 좀 줘버려 너는 그때 당하는 겁니다.
이 안 당하는 게 그 사람을 위하는 거고 나를 위하는 게 돼 가지고 어 이때가 이제 이 사람하고는 아주 깊이가 계속 유지하면서 나중에 하나가 돼요.
그래서 내 말만 듣게 돼 그래서 가채워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신우한테 요거 하나를 우리가 잘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친구도 마찬가지고 지인들도 마찬가지예요.
돈을 꾸어 줄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요. 꾸워주는 방법 내 손에서 떠났으면 이거는 받으려고 생각을 안 하면서 가야 되는 겁니다.
말은 구워준다라고 하지만 그 사람한테 쐐기를 받고 뭔가를 하려고 그렇게 하지만 이건 떠나서면은 이것은 저 사람한테는 내가 이만한 거는 줄 수 있는 신용이 있으니까 주는 거예요.
그게 바르게 그래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 사람한테 이런 돈을 내가 이렇게 해줄 때는 내가 왜 이 돈을 내한테서 필요한지를 의논하고 상의하고 같이 이렇게 풀어서 명분이 있으면 그 돈을 주는 겁니다.
근데 이 거짓말을 살살 하고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내한테 이걸 갖다가 급하게 빨리 빌리려고 하는 거는 이거 내가 주면 저 사람을 죽이는 게 돼 가지고 나중에 내가 저 사람한테 안 좋은 일을 당하게 돼가 있어요.
돈을 주고도 나는 섭섭한 일을 맞이하게 된다 이 말이죠.
왜 깊이 알려고 들지도 않고 그걸 함부로 해 줬기 때문에 저 사람이 안 좋은 방향으로 가는 데를 내가 거기다 기름을 부어 갖고 그 시동 걸어 들어가게 해버린 거죠.
이 사람은 더 안 좋아지고 그 복수는 내한테 합니다.
자기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닌데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내한테 다가와요.
그렇게 해서 죽어도 뺨 맞는다라는 겁니다. 주는 것은 바르게 주면 고마워하게 돼 있지 틀리게 줬기 때문에 뒤통수를 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원리를 바르게 알고 남을 절대 탓하지 말고 니가 모지라면 정확하게 당하게 들어가 있다.
내가 당한 것은 내 아픔이 분명히 온다. 이거는 내가 아픈 거는 내가 잘못해서 일어난 거니까 남 탓하지 마라.
한 번 그렇게 경험을 했으면 이것이 무언가를 바르게 하려고 두 번 다시 이런 경험을 안 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그게 니가 득 되는 것이지 그 사람을 탓하는 거는 다음에 또 당할 일이 생긴다 요거죠.
그래서 나를 안 갖추면 그런 일이 생기는 겁니다. 이해되죠
이거는 사회 운용의 기법이 지금 우리한테 통하게끔 돼 갖고 있게끔 운용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내가 좀 불편하지 않으려면 너는 빚지고 불편 안 하게 돼야 되는 게 근본으로 지금 이 사회를 운영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오늘 같은 이 사회를 정확하게 빚어놓은 거예요. 왜 내가 조금 욕심을 내면 너는 욕심을 내고 뭔가 빚을 낸 만큼 너는 일하는 걸 멈출 수 없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 사회가 지금 일을 안 해버리면 큰일 나거든요. 근데 일을 계속 시키려면 빛이 조금 있어야 돼요.
빚짐은 일을 해야만 됩니다. 어 사회의 힘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니가 그 압박에 못 이길 만큼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 지금 성장이 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빚을 조금씩 조금씩 지게 해야지 열심히 일을 하게 돼가 있어요.
지금 그런데 빚이 많이 져버리잖아요. 많이 져버리면 자폭하는 겁니다.
자폭 어 일해도 소용없고 막 이래갖고 그래서 빛이 대기 지면 산으로 도망가 본다든지 그래갖고 수행하는 것처럼 갔는데 그거는 쫓기다 간 거거든요.
수행자는 전부 다 잘못돼 갖고 들어간 자가 수행자입니다.
잘 되면 절대 안 들어가는 겁니다. 그게 우리가 국민들이 바르게 알아야 돼 알 거는 이제 산속에 수행하러 간 자는 전부 다 뭔가 꼬여가 잘못됐기 때문에 들어간 자들이에요.
더 가 갖고 거기에서 피해 갖고 이렇게 가 있다가 보니까 이제 어떤 일이 일어나고 그렇죠 자기 공부를 하기 시작을 하고 해갖고 그러한 환경이 지금 되는 것이지 미리 내가 경제가 되고 뭔가가 준비가 다 되고 사회에서 참 이 사는 게 좋은데 거기에 들어가는 놈 단 한 놈도 없습니다.
환경적으로 나는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이 코너로 몰아야 갈 수 있는 데예요.
그런 데가 어 그게 이 종교적인 수행자도 마찬가지 수도자들도 마찬가지고 이 저 이 사찰에 들어가는 이 스님도 마찬가지고 중이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그 집안이고 주의고 뭔가가 이게 압박이 있어 가지고 오죽하면 할 일 없으면 중이나 되지 이 소리를 하는 게 그러니까 내가 진짜로 그 법이 좋아서 중이 되는 게 아니고 사회에 니가 이러한 환경들이 압박에 못 이겨 갖고 전부 다 떠나게 되는 경제면 경제가 망해 갖고 떠나다 보니까 걸로 간다든지 뭐 부도가 나와서 사업하러 부도 나니까 머리 깎고 중이나 대볼까 한다든지 뭔가 전부 다 실패한 자들이 가는 겁니다.
사회로부터 실패자들 그래 가지고 이 어려운 곳에 가가지고 여기서 정착을 해서 이걸 이겨내다 보니까 나는 조금 사람이 돼 가는 거죠.
이래 그렇게 된 것이지 그래서 우리가 빚을 이렇게 내 서더라도 너무 오버해 버리면 너는 망치게 돼 가지고 사회 이론이 안 되고 이만한 빚은 가지고 너는 숨으면 됩니다.
숨으면 그 대신 숨으면 사회 활동을 하려고 들면 안 돼요.
이게 어떻게 되냐 이거 내가 재미있게 내가 하나 풀어줄게 재미있게 하나 풀어줄게요.
내가 이게 접근할 수 있는 만큼 내가 빚이 졌으면 괜찮은데 빛이 많이 져갖고 어떻게 할 수 없다 이러면 저기 저기에다가 뭐라 파산 선고하죠 파산 선고하지 말고 이 땅에서 숨으십시오.
없어져라 이 말입니다. 얼마나 없어지냐 이 원리를 내가 가르쳐 줄 테니까 정확하게 그러니까 내가 지금 저 사람한테 빚을 졌잖아요.
빚을 졌으면 어떤 빚을 진 거냐 하면 저 사람이 내한테 받아가지고 처리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사람은 나한테 지금 독촉을 할 수밖에 없게 돼가 있죠.
그러면 내가 이래 니 앞에 있으면 이 집착을 못 놓는 겁니다.
저한테 어떻게 해서든지 받아갖고 지금 해결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내가 이 자리에서 사라져 버리 딱 사라져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어이 새끼 어디 갔어 이래 이래 되면 지금은 저 환경이 저 사람한테 받아야 내가 해결할 수 있었던 이 환경에서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 안 되겠다라는 게 돼요.
이 사람한테는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습니다. 내가 해결할 거를 그걸 이렇게 찾아가지고 이렇게 뭐 하다 보니까 조금 시간 나면 다른 길이 나와요.
그래가 여기에서 집착을 해 가지고 갚으려고 드는 게 아니고 다른 데서 이렇게 정리해 갖고 좀 어려워도 또 뚫어 가지고 이걸 처리를 해요.
하고 나면 어떻게 되냐 입맛 찾는데 그렇게 열을 안 올립니다.
즉 이 방법으로 처리할 방법이 나와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을 지금 찾는데 열을 안 올리게 돼가 있어요.
빚진 사람은 빚져가지고 니가 딱 떠나려고 그러면 떠나가 3년 동안 절대 나타나지 마라.
3년 동안 안 나타나야 돼요. 안 나타나 이 사람 앞에는 정확하게 나타나면 안 되니까.
그럼 딴 데도 나타나고 어떻게 하라 그러지 말고 니 공부하러 들어가라 이 말입니다.
수도원에 들어가든 그때 들어가는 게 기도 들어간다라든지 수행처에 들어간다든지 이러면 더 가버리면 그 사람하고는 이 연결이 될 수 있는 확률이 천 분의 1도 안 돼요.
만 분의 1도 안 나와 이게 그러니까 말없이 들어가 가지고 내 자신을 다시 공부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빛에 비에 빗에 이래가 내가 도저히 감당 못 하겠고 뭔가 압박에 차 있거든 얼른 피하는 방법이 얻은 자리에 깊은 자리에 들어가서 수행처를 찾아 들어가서 내가 이 나무도 하고 청소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수행을 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고 들어가면 받아줄 자리는 분명히 있습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판을 짜놨어요. 니가 도피할 자리는 항상 만들어 놓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들어가면 내가 왜 이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지 이제부터 너 자신을 공부하고 노력을 해야 돼요.
이게 수행입니다. 왜 내가 사회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다른 방법으로 내 이상이 높다 보니까 방탕하고 살았는지 이 원리들을 정리를 하고 내가 잘났다고 아주 그 잘난 놈이 어려움을 겪거든요.
내가 잘났지 않고 아주 평범함을 내가 스스로 알아야 되는 거죠.
잘난 게 아니었었다. 이는 이런 걸 스스로 알아갖고 내가 못 났음을 알고 다시 시작을 하는 이렇게 해서 나를 갖추면서 나를 공부하고 있으면 이 기본이 3년이 됩니다.
이렇게 숨어가지고 100일 동안은 내가 아주 마음이 이제 오락가락하죠.
사회로 나갈까 다시 이렇게 해갖고 뭐 어떻게 할까 이러다가 10일을 바르게 너가 가르침을 받아서 100일을 기도를 하다 보면 이제 100일이 석 달 열흘이 지나면 내가 쫄리던 것도 안 졸리고 이러다 보니까 안정이 돼요.
너가 여기서 3년만 열심히 공부하거라 이러면 내가 3년을 공부할 동안에 내한테 이 독촉해가 받으려고 하고 걸리 갖고 있던 이것들이 전부 다 풀립니다.
풀리가 이 사람이 다른 데서 전부 다 연결을 해 갖고 내가 또 3회 또 돌린단 말이죠.
그러니까 뇌로부터는 집착이 멀어져요. 이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 그렇게 하니까 너한테 이 오는 기운이 없는 겁니다.
이 탁하게 막 다가오는 기운이 안 만들어지기 때문에 너가 안정이 돼요.
그래서 나를 열심히 갖춰 3년을 열심히 갖췄고 나면 세상에 이제 만일에 나왔다.
3년 만에 나와 가지고 그 사람 앞에 딱 나타나면 이 시기 누구 어디 갔다 왔어?
사실은 내가 이렇게 이렇게 돼 갖고 이렇게 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를 하면 그랬구나. 그렇게 찾아도 안 보이다.
이 자식이 막 아 잘 됐다. 그거 나왔네. 이제 나왔습니다.
이제 열심히 해서 조금이라도 내가 갚겠습니다. 알았어.
열심히 해야 돼. 진짜 꼭 갚아야 되는데 아 이렇게 하면 풀어줍니다.
이게 이제부터 내 공부를 바르게 한 자라면 세상에 나와서 무슨 일이든지 잘났다라고 하지 말고 주어지는 일을 열심히 하면 여기서 내가 기운이 찬다 이거죠.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미안한 걸 내가 갚을 수도 있어지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나야 다시 회복됩니다.
뇌를 만들어야 되는 거지 그러면 하늘이 너를 도와요.
그래서 빚쟁이도 다 정리가 돼 가지고 내한테 그렇게 쏘아 들어오게끔 안 돼 갖고 있고 그렇게 해서 내 힘을 갖춰가면서 그걸 살살 갚으면 전부 다 갚을 수도 있게 돼 있고 니 힘은 다시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어 있고 이것이 운용을 해 주는 겁니다.
이걸 보고 수행자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수행자는 왜 수행을 하느냐 니가 똑똑하고 잘났다라는 이런 것들을 하늘에서 니한테 그런 기운을 사주를 주다가 처음에 나올 때부터 똑똑하고 특별하다 보니까 니 잘났다라고 니 방법대로 하도 사회에 갖다 대다 보니까 니가 자충을 해갖고 니가 어려워졌다 이 말이죠.
어려워졌으니까 피할 길이 없어서 들어가는 게 수행처로 들어가는 겁니다.
수행처에 들어갔다면 너를 다시 만져보고 너는 다시 새로운 새로운 갖춤을 시작을 해 가지고 너를 갖추었을 때는 정확하게 사회에 나오면 그때는 뜻 있는 삶을 살게 되고, 사람한테 아주 니가 잘나가지고 못 하는 짓을 안 하고 이렇게 사람들하고 잘 의논해서 이렇게 가니 지혜가 나오고 이렇게 해서 이제 리더를 해 나가는 이런 삶을 살게 되는 똑똑한 사람은 나를 갖추지 않고 니 잘났다라고 갖다 대면 결국 니 발정을 찍는 겁니다.
이래서 이제 수행을 시키는 거예요. 너 공부를 새로 하거라 이렇게 해서 어려운 일이 겪어져서 코너에 몰려 들어가는 게 이게 수행자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회에 나와서 살려면 3년은 너를 다시 공부해야 되고, 바르게 공부했다면 사회 나오면 인자부터 살아나가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서 더 큰 일을 하겠다라고 하는 사람은 7년은 공부해야 되고, 그래서 진짜로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으로 내가 나오려면 10년은 너를 닦아야 된다.
닦는 건 다른 거 아니에요 니가 잘났지 말아야 된다.
사회는 상대로 하여금 내가 사는 것이지 니 잘났다고 니 삶을 살아주는 게 아니다.
이 말이죠. 내가 상대를 위해서 얼마나 필요한 일을 하느냐가 니 삶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삶의 질량이 좋아지는 것이지 니가 똑똑하다고 니 방법대로 하려고 든다라는 것은 이거는 너는 똑똑한 게 아니고 니 발등을 찍는 것이다.
그래서 바르게 수행한 자는 나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상대를 위해서 산다.
그래서 크게 수행한 자는 모두 나를 버리고 나를 불태워서 백성을 위해 살고, 인류를 위해 살고, 탈을 위해서 산다.
그게 이강 공익을 위해서 산다. 크게 공부한 사람은 이강 공익 위해 살고, 작게라도 나를 갖춘 수행을 낸 사람은 이타행을 하고 살고 요기 다른 겁니다.
이타행은 보살 간센 보살이고, 이강 공익은 이강 공익을 행하는 분은 부처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따른 이제 이 크고 작음을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겁니다.
이강 공익을 행하는 자는 크게 깨친 자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광공익은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내가 이타행을 하는 게 아니고 이름은 이타 행위 아니에요.
가족을 위해서 하는 거는 그거는 안에서 느그 밖에 모르는 겁니다.
사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해서 하는 게 이것이 이타 행위고 그럼 니 나라에 니 백성밖에 모르는 이거 이거보다는 넘어서야지만 인류를 위해서 모든 중생을 위해서 사는 이것이 이간 공익을 행하는 자다.
여기 홍익인간이다 이 말입니다. 홍익 인간은 크게 이렇게 깨친 홍이 인간들은 인류를 위해서 살고 나를 불태워 인류를 이롭게 한다.
나를 불태워서 인류를 이렇게 하면 이 나라의 이 백성은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고 작게라도 내가 깨쳐가지고 홍이 인간이라고 내가 살러 나왔다면 그래도 이타행을 해야 된다.
이타행은 사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해서 나를 바치는 사람 이게 다른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홍익인간이라도 일단 아직까지 내가 다 깨치지는 못했어도 그래도 나를 불태워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겠다.
이것이 우리 국민들을 이롭게 하느냐 인류를 이롭게 하느냐 요기 아직 그릇이 달라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 이제 홍이 인간들이 인류를 위해서 불태울 수 있는 그런 홍이 인간들이 이제 나올 때 이럴 때 이 나라는 엄청나게 빛이 달라지는 이런 일이 지금 일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지식인들, 지식인들부터 어 우리가 홍이 인간이 돼야 되는데 지식인들은 왜 홍이 인간이 지금 돼야만 되느냐 그래야 너희들 삶이 좋아지느냐 내가 지식을 한 땀 갖춘 는데는 백성의 피와 땀으로 갖춘 겁니다.
백성의 피와 땀이 없이는 나를 지식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는 거예요.
무지랭이도 열심히 일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에너지가 이동이 돼 갖고 내가 지식을 갖추는 데 뒷받침을 하는 것이거든 사회의 힘이 나한테 와서 지식을 갖추게 하고 백성들의 힘이 나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 이 말이죠.
그리고 지식이라는 건 지금 우리가 갖춘 지식이 전부 다 인류에서 생산해 놓은 걸 갖춘 거예요.
만들어 갖고 갖춘 게 아니고 우리가 갖춘 지식을 잘 봐야 됩니다.
인류에서 생산해 놓은 것을 우리는 지식이라고 갖춰놓은 겁니다.
그래서 몸수 이걸 만져도 보고 이래 해가며 발전된 거거든요.
그래서 이 사회로부터 우리가 이런 에너지를 얻어서 나를 갖추고 만들어졌다면 나는 이 사회에다가 나를 불태워서 환원을 해야 되는 겁니다.
사회를 이롭게 해야 된다 이거죠. 백성을 이롭게 해야 되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해야 되고 그래야지 이러한 깨달음을 가지고 패러다임이 열릴 때 너가 깨달음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누군지를 깨달아야 된다. 무엇으로 생산이 됐고 무엇으로 갖추어졌고 나는 누군지를 알아야.
그래야 그 삶을 살 수 있는 그렇게 너를 바르게 알고 바르게 접근을 할 때 너는 인자 눈이 튀고 마음이 열려서 지혜가 나와서 세상이 보이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힘은 하늘에서 스스로 내려주는 천기를 운용하는 자가 된다.
그럴 때 홍이 인간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대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환경은 다 돼가 있는데 너의 패러다임이 맞고 있다.
니가 누군지를 모르고 네가 똑똑하다고 니 잘났다고 사니까 그러고 네 삶을 살려고 하니까 이러니까 하늘의 힘을 쓰지 못한다.
그래서 지혜가 안 열리는 겁니다. 지혜는 우리가 뭐 수행한다고 앉아서 뭐 뭐 이렇게 산속에 그 뭐 이렇게 앉아 갖고 오래 버티기 한다고 지혜가 열리는 게 아니고 너가 한뜸 한뜸 너를 갖추어서 너가 세상을 보기 시작을 하니 이자 지혜가 열리는 겁니다.
사람을 바르게 보기 시작을 하니까 그 사람한테 도움 되도록 내가 내 인생을 사니까 스스로 지혜가 열리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살 때만이 지혜가 열리는 거지. 니 욕심을 내는데 지혜가 열린다라고 하면 이거는 자연이 미쳐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원리들을 우리가 알아야 돼.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홍익 인간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지혜를 여는 사람들이 나올 것이고 당신들의 이제 힘을 쓸 때 이 나라가 빛날 것이고 그래서 백성들의 삶이 아주 즐거운 삶을 열어줄 수 있는 지혜가 스스로 나와서 운영을 할 것이고 이것이 이 백성이 즐거워야 인류가 즐겁게 할 수 있는 힘이 나가는 겁니다.
이게 우리 국민들부터 즐거운 세상을 여는 것이 이 국민들이 즐거우면 이 기운이 인류에 퍼져 나간다.
우리 국민들이 즐겁게 사는 길을 열었다. 이게 보이면요.
인류가 일로 눈이 다 옵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살 수 있는 건지 이걸 발굴하고 이걸 찾으려고 일로 다 들어와요.
이 기법이 나오면 이것이 국제적으로 수출하는 겁니다.
이제 우리가 가리켜야 되고 그렇게 살 수 있게 이끌어야 되고 이런 일이 벌어져서 인류의 지도자들이 되는 거야.
우리 국민이 즐겁지 못하면 인류의 지도자가 될 수가 없어요.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나라에 이러한 환경을 만들려면 작은 집단이라도 너희들이 즐겁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
이 사회가 아무리 파봐도 이거는 맞다라고 할 수 있겠고 정확하게 너희들이 즐거워해야 된다.
눈 감고 아 안 돼. 그러니까 그러한 운행의 법칙으로 너희들이 운영을 할 때 그럴 때 즐겁게 사라지는 겁니다.
이게 다른 데서 이 기법을 찾으러 들어올 것이고 그러면 이 나라에 이 기법이 열리게 되고 이 나라가 이 국민들이 그렇게 해서 이런 작용이 일어나서 우리가 즐겁게 살 때 국제가 이걸 배우러 들어오는 겁니다.
이것이 복지 사회가 되는 거죠. 우리가 즐겁게 살아야만 복지 사회가 되는 거지.
니한테 돈 많다고 지금 복지 사회가 되는 게 아니고 다리가 없는 사람이 휠체어를 15개 내한테 누가 준다고 내가 즐거운 게 아니에요.
기분은 좋겠지.
휠체어를 많이 주니까 오늘은 이거 타고 내일은 저거 타보고 그건 즐거워지는 게 아닙니다.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니 인생을 살 수 있게끔 찾아줘야 그래야 내 일을 할 때 즐거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이제 이 복지 사회를 만들려면 이 불구자도 즐거워야 되고 즐거워야 됩니다.
내한테 빵을 많이 주고 살을 몇 감아 준다고 되는 게 아니고 불구자한테 자꾸 이렇게 뭐 경제적인 걸 자꾸 지원만 하면 이 사람은 비굴하게 살다가 죽을 때 너는 아무것도 한 게 없고 얻어먹다가 죽었으니 지옥 가게끔 만드는 겁니다.
당신이 할 일을 바르게 찾아줘 갖고 그 일을 하면 너도 즐겁다 이 말이야.
몸은 불구자가 됐는데 나도 즐거워 지금 내가 내 일을 해 갖고 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았으니까 그 일을 하니까 즐거움은 스스로 오고 저 사람들을 이롭게 하니까 거기서 니가 필요한 건 스스로 주게 돼 있고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전부 다 즐겁게 살 수 있는 자격이 있고, 당신이 당신의 삶을 바르게 찾으면 즐겁게 살게 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살 때 내한테 많은 힘이 들어오고 이렇게 하는 것이지 괴롭게 사는데 니한테 많은 힘을 줄 사람은 이 세상에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인상 쓰지 말고 살아 웃는 속에 복이 온다고 아주 인상 쓰고 있는데 니한테 투자할 놈도 없고 인상 쓰고 있는데 니한테 무언가를 이렇게 잘 쓸 거를 신들이 대줄 일도 없고 없습니다.
내가 밝아야 돼 한 땀 한 땀 밝아지기 시작을 하면 당신이 탐나고 당신이 피로하고 사람들이 다가오고 당신한테 밑 없고 하니까 무언가를 자꾸 힘을 모아 모아 가지고 뭔가를 해주려고 그러지 인상 쓰고 아주 남 탓하고 막 이상한 행동하고 이 하면 당신으로부터 사람이 다 떠나갖고 나는 외로워 죽게 돼 가 있어.
남 탓하지 말고 선생님이 이렇게 공부하면요.
자꾸 웃음이 나와 그래 인상이 좋아진다고 이래 그럼 사람이 자꾸 다가오고 뭔가 자꾸 내가 뭔가 변하니까는 어떻게 돼 내 기운이 좋아지니까 멀리서 연락이 떨어졌던 사람도 나한테 연락이 와요.
내 기운이 맑아지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그 기운이 통하게 돼가 있어요.
이게 이게 연락이 끊겼던 사람이 연락이 온다니까 그리고 좋은 사람들이 자꾸 내가 만나져요.
이렇게 내가 에너지가 맑아지면 맑은 사람들이 자꾸 옵니다.
이걸 우리가 참신히 공부해 놓으면 오는 사람들한테 바르게 이제 대할 줄 알고 그러니까 힘이 널리 이제 커지기 시작을 하고 할 일이 자꾸 생기고 이렇게 해서 이제 이제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계속 이제 공부는 계속 이래 시키면서 우리가 몰랐던 것들을 계속 지금 이렇게 꺼내 줄 것이니까 이게 내가 어때 요금 받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 유튜브 올려주는 게 외국에 나가고 있는 백성들도 다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을 주는 겁니다.
거기에다가 뭐 어디 그 유료 사이트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다 열어주고 그러니까 전부 다 계속 지금 이거 공부를 시킬 거니까 인자는 멘토가 수천 명이 나와야지 우리가 몇 명씩 담당을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인터넷에다 올려놓으면 공동적으로 우리는 공유하게 되어 있어요.
지식이라는 것을 전부 다 필요하게끔 다 얻어갈 수 있게 돼가 있다 이 말이죠.
근데 그걸 아주 미련하니까 몇 명 우리 학원에 와야만 배우게끔 하는 이러니까 이게 니가 학원이 커져야 되는 거지 저 유튜브 저 학원이 얼마나 큰 줄 알아요 집으로 바로 들어가요.
이게 그렇게 하면 나중에 저 정법 씨대로 질문을 자꾸 만들어가 하세요.
유튜버가 자꾸 나가니까 정법 시대에서 이제 선생님 이 자료를 전부 다 강의하고 한 자료가 정법 시대로 다 들어가니까 이 정법 시대에서 이걸 만져 갖고 유튜브 올려주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유튜브를 보고 저기서 또 이걸 정리해 책도 몇 권 내주니까 그 책을 보고 유튜브를 보고 자꾸 이제 연락이 오니까 자꾸 질문들이 들어오는 거야.
전화로도 오고 그걸 받아 놨다가 이 사람을 이제 초청을 해 가지고 일주일에 그래서 내가 일주일에 그러면 한 번씩 시간을 내주면 특별한 일 빼놓고는 내가 일주일에 한 번씩 시간을 내주마 했더니 이제 여기를 마련해 갖고 제가 이 자리에 앉게 되는 겁니다.
근데 내가 무료 봉사하는 거예요. 정법식 에서 차비도 안 줘 강의비도 안 주고 저거 운영하는 데도 바쁘니까 나한테 줄 게 없겠지 그래서 이제 전부 다 질문받아놨던 걸 정리를 해 가지고 이제 일주일마다 이렇게 질문을 해서 그 답을 받아갖고 또 넣어주고 이제 이런 작업을 하는 데예요.
그래서 이렇게 자꾸 공부하다 보니까 선생님 만나고 싶다고 이제 연락들이 오니까 그러면 꼭 마음적으로 그런 분들 이제 지금 이렇게 한 번 모일 때마다 그래서 한 네다섯 명 정도씩 이렇게 이렇게 해서 지금 요 오게 해주는 거지 그러니까 그렇게 지금 정법 시대에서 궁금한 것들을 이제 우리 공부하는 분들이 이제 더 알고 싶은 거 내가 필요한 걸 아직까지 묻고 싶은 걸 못 물었다든지 이런 거를 받아서 지금 공부하는 자리예요.
그래서 거기 질문을 잘 잡아갖고 물으면 좋은 답이 나오고 질문을 엉망진창으로 물으면 이상한 답이 나오고 그래요.
이게 이 세상에 모든 천지 아래 무엇이든지 물으라 하고 나온 사람이니까 다 풀어줄 것이고 길을 열어줄 것이고 인도해 줄 것이고 이런 걸 이제 앞으로 해줄 거예요.
해줄 거니까 우리 국민들은 인상 쓰면 보기 싫어요.
이제 조금 인상을 피고 이제 희망이 없는 게 아니고 앞으로는 엄청난 시대를 우리가 맞게 되고 좋은 환경이 오게 됩니다.
희망 잃지 말고 어 이때까지 노력을 했던 것이 빛나는 시대가 이제 오면 우리 국민들 어려움 다 풀어지니까 걱정을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뇌를 한 점씩 갖춰갖고 인류의 모범이 되는 사람으로 전부 다 거듭나야 됩니다.
국제적으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우리는 성장을 해야지 내 자신들을 지금 몰라서 그래 위대한 민족이에요.
이 국민은 위대한 민족이야. 앞으로 그것이 표가 날 것이고 인자 빛나면서 우리를 찾게 될 것이야.
걱정하지 말고 어 내 앞에 지금 우리한테 시련이 오고 조금씩 온 거는 우리 몇 년은 더 버틸 수 있는 힘이에요.
조금만 더 노력하자.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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