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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141] 꿈에 스승님께서 이사를 가라고 하셨다

by 웰빙원 2025. 11. 26.

지금 질문자가 이렇게 내가 은기에 맞게끔 지금 대답을 줬고 나투시고 이런 전부 거니까 느낌대로 받아서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거하고 연결된 것이 아까 저에 지금 연말 공부를 했는데 답이 있는 겁니다.
오늘의 내가 지금 질문을 해야 것이 오늘의 다른 공부에 지금 답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걸 물으려고 했는데 다른 거에서 답을 찾아버리는 그렇게 해서 지금 공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오늘 여기 오신 분들이 공부를 하면서 내가 얻고자 했던 답의 70%로들은 여기서 찾아갑니다.
묻든 묻든 전부 찾아가게 갖고 있는 겁니다.
오늘 여기에 사람들의 근기에 맞게끔 지금 거기에 맞추어서 지금 본문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묻더라도 이런 섞어서 여주고 있고 저런 묻더라도 이런 것들을 섞어서 여주고 있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감각을 찾을 있도록 이런 부분을 지금 같이 섞어서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조금 모지랜 부분들은 조금 이렇게 꿈에도 나서 선몽을 해주기도 하고 내가 세복으로 이렇게 정신을 다듬기 하고 공부를 하려고 앉았을 직접 보여서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전부 금기에 맞게끔 전부 이게 텔레파시가 가고 이런 전달을 줍니다.
해주고 하니까 그거는 본인들의 근기에 맞게 거니까 다른 사람이 듣기에는 그건 아닌 같은데 사람한테는 그렇게 그래서 그렇게 주는 겁니다.
내한테는 그렇게 가르켜줘도 내가 감각으로 받아들일 있는 거니까 넘치게 주지도 않고 그만큼 그렇게 가리켜만 줘도 되는 거니까 그렇게 가르쳐 거니까 이사해도 되고 아까 전에 공부한 것처럼 내가 현재 있던 자리에 감사했노라고 감사했노라고 그런 추구는 한마디 알아야 되는 상자가 돼야 되고 나는 일꾼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일어난 모든 것들을 마무리할 아는 사람이 돼줘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른 이동을 때는 여기서 크게 한번 펼쳐보고 인생을 여기서 시작을 하니 많은 도움을 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내가 들어가면서 그런 추구는 한마디 안다면 그러면 누구 손을 빌리지 않아도 내가 있는 거는 내가 기운을 다스릴 있다라는 거죠.
누가 와가지고요 소금물 뿌리고 이래 주는 그게 우리가 옳은 거라고 지금 생각을 한다면 너무 낮은 겁니다.
내가 들어가면서 어떤 마음으로 들어가고 어떠한 추구는 한마디가 도량의 기운을 바꿔 놓는다라는 거죠.
이제 정도의 우리는 힘을 가졌어야 되는데 이때까지 전부 어디 다니면서 스님 밑에서만 자꾸 물어보고 부탁을 하고 거기서 해주기만 바라고 이러고 있었어.
힘이 자란 거예요.

이사를 때는 어떤 원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니가 어떻게 지금 이동을 해야 되겠느냐 때는 어떤 마음을 먹어야 되겠느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2030 동안 이런 신앙생활도 하고 공부하러도 다니고 찾으러도 다니고 이럴 우리 생활 안에서 우리가 바르게 살아나가는 이런 대자연의 법칙을 우리가 배웠다면 오늘날에 우리가 힘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기본의 힘은 본인들이 알아야 되고 거기에 넘어서는 거를 도움을 받아야 되는 것이지 그래야 우리는 법의 힘을 갖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이게 홍익인간이 가는 겁니다. 홍익 인간은 앞에 기본적인 70% 내가 처리할 알아야 힘을 가져야 된다.
말이지 어떠한 기운도 내가 다스릴 아는 사람이 돼야 .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배우려고 하고 다닌 겁니다.
근데 지금은 전부 스스로 일을 처리할 있어야 되는데 아직 그걸 물어야 되게끔 지금 돼가고 있다 말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일제 방위 보는 없습니다. 이게 미래 세상이에요.
선천 시대하고 후천 세대가 틀리는 것이 선천 시기에는 너희들이 무식하고 모르니까 방위도 봐야 되고 어디로 가야 되는 이런 전부 지도해 가며 공부시키려고 있었던 거고 후천 시대에는 기본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 방위 같은 거를 이런 보는 그러한 삶을 산다 말이죠.
이사를 하려면 우리 가족들하고 의논을 해서 의논 동참이 되도록 해라.
그렇게 해서 웃으면서 전부 이동해라.

누구든지 되게 것이고 주위 지인들하고 전부 의논을 해서 같이 여기에 걸려가 있는 사람들이 전부 마음을 열기 위해서 같이 의논 동참을 해서 그런 일을 행한다면 여기는 되게 해줄 것이고 내가 사업을 한다면 사업을 하는데 내가 물어야 곳이 있고 의논해야 곳이 있다면 여기서 합의가 맞아갖고 너무 좋다라는 서로가 이렇게 위로해 주고 생각해 주는 이런 상태로 사업을 하면 누구든지 되게 해줄 것이오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이사를 하든 무엇은 우리가 이제 이런 방위를 보고 이런 것들을 이제 전부 우리가 결정해야 된다라는 신이 요래 해라 이제 할켜 줍니다.
이거는 과거의 철학을 배우고 과거의 주역을 배우고 과거의 방법으로 아는 사람들한테 물으니까 사람들이 아직까지 이렇게 짚어보고는 과거의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지, 우리의 미래의 지금 쓰고 있는 아니에요.
미래는 법이 다릅니다.

60갑자에서 우리가 법이 달라져 가지고 10갑자로 살아요.
이게 미래 세상이에요. 100년을 사는 시대가 열린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앞으로 살아가는 행보가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여기에 맞는 법이 있다 말이죠.
근데 과거의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에다가 계속 적용을 하면 전부 틀어집니다.
이제 패러다임을 열어야 된다. 우리가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이런 패러다임으로 우리가 접근을 해야지 전부 지금 우리가 처해진 데서 벗어날 있지.
이때까지 사는 방법으로 고집을 하면 전부 가면 갈수록 떨어지고 힘들게 사라진다 말이죠.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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