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는 이렇게 우리가 제자들이 겪는 일이고 그게 신줄 맞습니다.
신줄을 맞는데 신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어 이걸 거리낌을 갖게 되고 아니면은 어 이걸 우리가 포용을 할 수 있어지고 이런 것들이거든요.
아까 지에 이 공부를 시켜줄 때 내가 분명히 지금 요 선을 내가 아까 공부시켜준 게 굉장히 중요한 소리를 오늘 한 겁니다.
너희들은 신이다 이 말입니다. 내 자신이 신이에요.
인간은 너희들이 신인데 어떠한 때에 육신을 가지고 무엇을 하러 이 땅에 왔는가 신이 육신을 뒤집으시면은 인간이 되는 거고 신이 육신을 버리고 이렇게 분리되면 이것은 영혼 신이 되는 거고 영혼 신이 이 차원계에 들어가서 어떤 역할을 하면 어떤 대신이 되는 거고 이런 것들이 이제 전부 다 다를 뿐이지 우리는 신이다 이 말입니다.
신 그러니까 우리 하느님은 그러면 우리하고 닮았습니까?
형상이 같습니까? 그럼 하느님은 우리 신이 아니에요.
하느님은 이 대자연의 에너지인 천지 기운입니다.
이게 하나님이고 우리는 인신 인기 천지인 인기인 신이고 이것은 우리의 개체신이다.
이 말이야. 개체신 개체신이고 천지신은 대자연의 에너지입니다.
이거는 모양이 있는 게 아니고 모양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 모든 것을 품고 있는 에너지 신이에요.
이게 너희들이 어떻게 접하려고 하는 거 그 환경에 맞게끔 접해줄 수도 있고 이제 이런 것들이지 그거는 개체신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에너지 그 안에에 우리는 개체 신들이라고 하는 거는 이것은 하나의 세포들이다 이 말이에요.
이 천지 대자연 에너지 이 자체가 하나의 물체라고 들면 그 안에 운용을 할 수 있는 이 세포들이 있는데 우리 몸이 있다면 몸 안에 세포들이나 똑같은 겁니다.
이게 여기 개체신이라고 하는데 그게 우리 인신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차원계에 가서는 다른 일을 하고 4차원계에서는 또 다른 이런 것들을 하고 3차원에 오게 되면 육신에 들어와서 이렇게 지금 3차원에서 우리가 어 못 다 푸는 이 공부도 하면서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행위도 해 놓고 또 가고 이렇게 하면서 윤회를 했던 거예요.
이제 앞으로 이제 미래는 윤해를 계속하는 시기가 아니고 윤해를 벗어나고 해탈하는 시기가 이제 일어나기 시작을 하는 거지 이것이 후천 시대라고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이번에 마지막 일생을 살고 가는 분들은 이 대승 행으로 해 가지고 어 대승불이 되는 겁니다.
대승 불들이 너를 불태우고 행하고 감으로써 너는 어 대승불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해탈하고 천신으로 올라가는 거지 천신으로 올라가 버린다.
그러니까 인간으로 육신을 쓰고 다시 이 세상에 오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이것이 이제 휴고 시대라고 하는 겁니다.
마지막 일생을 사는 분들은 휴고가 되는 것이고 인자 차원계로 들어가는 것이고 이제 이 3차원계 인육을 쓰고 이런 행은하러 오는 게 마지막이다 이 말이죠.
그래서 내 생에 또 오면 하지 이거 이 사고는 이제 안 되는 겁니다.
이 생애 나를 불사로 가지고 모든 행을 하고 내가 마무리를 하고 가야 되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홍익인간들을 너를 불살라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해라.
이것이 너의 해탈하는 길이다 이거예요. 산중에서 니가 도 닦다가 죽는다고 니가 해탈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소승 너희들이 성장을 할 때 소승 공부할 때 이럴 때는 너를 갖추고 더 질량을 올려서 그다음에 이 세상을 떠나면 다음 생에 올 때 이 세상에 다시 그거는 크게 이제 진화 발전한 사회에 또 와 가지고 너가 할 일이 있고 이런 것들이고 이제는 대승불 시대라는 얘기죠.
이제 그게 틀려지는 겁니다. 가만히 있어 머무르는데 일로 가 그렇지 우리 우리가 이제 복장이 특이하고 안 특이하고 그거는 크게 따지지 마세요.
따지지 말고 그거는 우리가 이제 신장이 들어오더라도 무당신이나 박수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쓰기 위해서는 그걸 이제 가름을 잘 타야 되는 거죠.
내한테 온 신장이 신장이 들어오면서 어 내가 복장을 이렇게 하면서 내가 이게 들어왔다라는 걸 가르켜 주는 수가 있고 그래서 꿈에 들어오는 거 이런 거는 환경을 가르켜 주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 기도를 한다고 이렇게 명상을 한다든지 이럴 때 뭔가 탁 나타나갖고 탁 이렇게 하는 거는 지금 이걸 바로 접하고 있는 거예요.
육신이 확 들어오는 수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뭔가 이게 산에 딱 올라가는데 여기서 그냥 영문이 열려가지고 막 신장이 쫙 내 몸에 들어와 버리는 수도 있고 해가 확 내 몸으로 들어오는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죠.
이게 백회가 열리면서 이겨서 기운이 쫙 연결돼 들어오는 수도 있고 그러니까 막 쫙 들어오니까 여기서 막 발밑까지 뜨거워져 가지고 막 이 지상까지 막 쫙 연결되니까 내 몸을 갖다가 훑어갖고 쫙 빨아들어가는 이런 것들도 있고 여러 가지로 해 가지고 우리한테 이제 이제 영적인 문이 열릴 때는 참 묘한 현상들이 우리 인체를 통해서 다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방법들이 여러 가지죠. 이게 그래서 이제 수련하는 사람들이 이런 걸 많이 겪죠.
그러니까 그 자기 나름대로 아는 식을 그만큼 가지고 이거는 뭐다 뭐다 뭐다 자기 논리로 지금 정해갖고 또 뭐라고 이제 이제 세상에 펼치면서 답이라고 해놓는 이런 것들이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우리가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렇게 이해시켜주기 위해서 또 그런 식으로 오기도 하고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선몽에 그렇게 해 가지고 들어올 때는 그 산 산에서 이제 이 실력을 받아가지고 장군으로 누가 들어와 있다 그러니까 니가 장군복을 입는 겁니다.
이런 거고 그러니까 내가 그러면 장군이 들어왔으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 그래 갖고 내가 이렇게 뭔가 끄달려 가지고 점을 친다든지 뭐 박수 행실을 한다든지 자꾸 이러고 있으면 그 장군이 발복을 해 갖고 이제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모르죠. 이렇게 모르고 있다가 엉덩이가 한 소리 하는 거죠.
어 그러면서 자꾸 하다 보면 나중에 발복시켜 갖고 그거를 가지고 지금 이 세상에 접근을 하는 거죠.
이런 거고 들어왔으니까 열심히 공부하셔. 이렇게 하고 나는 내 공부하고 있으면 이거는 지는 공부하고 있어야 돼.
그런 실력 갖고는 내를 움직이려고 하지 마라. 이 그 하고는 딱 이렇게 알면 이런 걸 조정을 한다 이 말이죠.
어 그렇게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나중에는 그게 이제 이 이제 이제 그 도인도사 할아버지가 탁 내려 선단 말이지.
이때도 내가 공부된 만큼 이런 걸 가지고 접근을 할 수가 있죠.
공부가 된 사람이라면 어떤 힘을 가지고 무엇을 같이 우리가 동참하러 왔는지 이걸 대시오 이렇게 하면 딱 설명해야 돼요.
모르면 온 대로 그냥 받아야 되는 거지 그러면 이제 하라 하는 대로 끌려 다녀야 되는 거죠.
알면 당신이 어떤 실력으로 왜 왔는지를 지금 설명을 해야 되는 거야.
왜 설명을 못 하면 돌아가지 내가 안 받아주는 거지 내가 왜 몸은 내가 주인공이거든.
이게 이제 공부된 사람하고 안 된 사람이 틀리는 거지.
신이 들어와 버리니까 할 수 없이 지금 받아야 되는 게 있고 공부된 사람은 신이 오더라도 내하고 합의가 돼야 됩니다.
안 그러면 돌아 보내버리는 거라. 공부를 열심히 더 해 가지고 그런 실력 갖고 내한테 동참하러 올 수는 없다.
동참을 하려거든 어떻게 어떻게 실력을 다스려 가지고 그렇게 오시오 이 하면 가야 돼.
여기 이제 대작하는 거거든. 이게 내가 공부를 안 했으면 들어와 가지고 내가 널 떠올려고 왔다.
어뜸만한 도서를 가지고 내가 왔는데 이 하면 아 예 그렇습니까?
이 하면 그냥 썰 해갖고 뺏기는 거죠. 이제 내 육신이 이제 뺏기는 거라 이제 그거 이제 거기에 놀아놔야지 이제 이런 것들이고 이제 공부가 그만큼 중요한 겁니다.
내가 공부된 사람한테는 함부로 굴지를 못하고 공부할 때 무식한 놈한테는 신들이 함부로 해군다 이 말이죠.
이게 틀린 거죠. 그래서 기초를 아는 게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공부를 이제 아주 이제 깊게 이렇게 하고 노력을 한 사람은 신들이 와도 달라요.
그냥 조상신들이 와갖고 함부로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죠.
그러면 신장이 왔으면 신장이 왔으니 알았다 이거죠.
알았고 이제 열심히 공부를 하지 그리고 나는 또 내 공부를 하는 거예요.
이놈 막신하고 내가 저 인생을 갖다가 저 뒹굴 수는 없잖아요.
이게 이런 거지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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