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2가지인데 기운이 들어와 있는 것과, 내 습관 자체가 환자로 되어 있는 것이 있다. 지금 질문하신 분은 신병이다. 내가 거기에 집착하진 않는데 자꾸 그런게 떠오른다. 이런 신이 와 있는 것이다. 2가지 신이 있을 수 있다. 한량신, 원앙신이다. 이들은 집착이 많은 귀신들이다.
홍익인간들은 신이 되면 천신이 된다. 지구에 육신을 쓰고 다시 안 내려온다. 선천시대는 누구든 죽으면 다시 돌아오는 귀신이 되었던 것이다. 대감할배가 오면 고집이 엄청 세진다.
정법과 내 친구가 되어 너무 좋다보니... 어 어느새 그런 생각 안하네? 가버린 것이다. 내가 주인공으로써 나를 컨트롤 한다. 이런 귀신들 퇴치는 정법 밖에 없다. 정법 들으면서 웃고 울고 할 때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안 되는 것은 내가 아는 앓음알이를 자꾸 쥐면서 싸우니 하나가 안 된다.
'9001-10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436] 이병철 회장의 마지막 질문 - Q10. 영혼이란 무엇인가 (0) | 2025.11.29 |
|---|---|
| [9282] 냉동인간과 영혼 (0) | 2025.11.29 |
| [9671] 주택부지 계약 이후 탁한 꿈과 축원 (0) | 2025.11.27 |
| [9344] 꿈 속에 나타나는 아기 (0) | 2025.11.27 |
| [9019] 49제 후 꿈에 나타나 아프다고 하는 어머니 (0) | 2025.11.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