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냉동인간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작품들이 많았지만, 실제로는 안 현실화될 수 없었다. 냉동인간은 후천시대부터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천시대는 사주를 갖고 와서 그 사주대로 그 사간에 맞춰 살고 가야한다. 후천시대는 우리 인간들이 전부다 신으로 바뀌고 있는(동물에서 영혼으로 바뀌는) 홍익인간 시대가 된다. 이 시대는 지구촌 안에 일들은 너희가 하게끔 하는 특권을 준다. 70%까지 오는 데에서는 자연에서 간섭을 하면서 왔지만, 지금부터는 지구 안의 부분들은 너희들이 맞추어서 살 수 있는 시대이다. 지구 밖으로 나갔다 들어올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전에는 그것이 안 된다. 그만한 기술도 지금 만들어주는 이유가 이렇게도 해보라고 만들어준 것이다.
인간 존엄성 이런 것 생각지 마라. 2013년부터 만약 인간을 냉동시켰다면, 영혼도 같이 냉동됩니다. 영혼은 빠져나가지 않는다. 그러나 몸에 붙어있던 귀신들은 빠져나간다. 나 영혼은 냉동된 몸에서 못 빠져나간다. 그런데 몸에 붙은 귀신들까지 냉동 같이 시키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면, 무당한테 가서 귀신 붙었다고 띨 떄, 가만히 잘 놀게끔 귀신하고 오손도손 이야기하다가 대가리를 콱 잡는다. 귀신이 단순해서 콱 잡으면 못 도망가는 줄 안다. 그래놓고 이년 물에다가 쳐넣어야지 하면서 고함치면서 고추가루 뿌리면, 단순해서 아 뜨거 아 뜨거 이렇고 있는다. 그런데 살살 부드럽게 하면 실 빠져나간다. 그런데 귀신은 잡히면 무서워서 덜덜 떤다. 물에 쳐넣는다하면서 말 들을래 안 들을래? 이러면 들을께 들을꼐 하면서 겁줘서 떼내는 것이다. 냉동을 시킬 때, 겁을 엄청 줘서 냉동을 시키면 자기가 같이 냉동되는 줄 알고 가만히 같이 있는다.
그런데 6006혈로 들어온 몸과 일체되어 있는 내 영혼은 내가 냉동하겠다고 영혼인 내가 결정한 것이기에, 몸과 영혼 일체가 같이 냉동된다. 나중에 몸이 해동될 때 영혼도 같이 깬다. 영혼은 죽지는 않지만 육신이 정지되니 영혼도 정지된다. 그렇기에 존엄성을 따질 필요는 없다.
내가 사주적으로 나를 보호할 수 있고, 또 현실적으로 내가 훗날 내가 활동할 수 있게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면 200년 동안 냉동됐다가 다시 활동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병에 걸렸을 때도 집안이 그만한 힘이 있다면 냉동인간이 더 이상 허튼소리가 아니다. 이 분은 진짜 소중한 분이기에 지금가시면 안되고, 냉동시켜서라도 다음에라도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해야한다라고 집안에서 명분을 갖고 결정이 되면, 그리할 수 있다. 인간을 냉동시킬 때는 이 분이 왜 이렇게 해야만 하는지 분명한 명분이 있어야 한다. 명분 없이 사회를 함부러 움직이면, 그 대가를 내가 치러야 한다.
냉동되어서 100년 후에 태어나면, 100년 후에 엄청 질량 좋아진 시대에 적응 못하면 냉동안하고 전에 죽었어야지 괜히 냉동한 것이다. 그 때 다시 해동할 때는 남은 20~30년 사는 정도의 시대가 아니라, 다시 충분히 젊어질 수 있는 과학적 시대이기에 엄청 더 길게 살아야 한다. 내가 그 시대 환경에 적응하고 살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을 연구해야지, 냉동 된다 안된다는 냉동가능하다. 영혼도 같이 싸잡혀서 정지되기 때문에 큰 걱정 안해도 된다. 냉동하면 영혼은 밖에 나와서 기다리다가, 해동하면 다시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자기 삶을 다 안 살고 냉동하기로 했으면, 자연에다가 충분한 명분으로 축원할 수 있는 정도 실력은 되어야 한다. 이 사람을 이렇게 해서 어떤 명분으로 앞으로의 시대에 이 사람을 두어야할 이유가 있으니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냉동을 시키면 그럴 때 자연에서 봐준다. 이런 것들도 정신적인 지도자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가 산 깎을 때 그냥 막 깎으니 사람이 죽어나가듯이. 산을 깎을 때에도 깎아도 되는 시대가 있고 아닌 시대가 있는데, 지금은 어떤 시대이며 이러한 이유로 깎으려 한다고 자연과 합의를 보면 아무 문제 없다. 자연과 합의안하고 그냥 깎다가 자연에게 뚜두려 맞아서 죽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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