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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1] 이병철 회장의 마지막 질문 - Q14. 영혼은 죽지 않는가

by 웰빙원 2025. 11. 29.

인간으로써 3차원에 있도록 했기에, 인간들은 4차원을 잘 모르게 해놨다. 그래도 우리 자체가 신이고 영혼이다 보니 차원계도 접하긴 하면서 사는 것이다. 내 자신을 잘 모르고 사는 시대가 있지만, 진화가 끝나는 지금 시대는 나 자신을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스승도 이 땅에 온다. 질량이 차기 전에 먼저 미리 알면, 사고가 일어난다. 이를 완전히 이해 못하고 꼬아서 이해하기 때문에 영혼이 몸 안에 있다니 동생 몸을 칼로 째서 확인하려 든다. 그래서 모르게 해 놓는 것이다. 이것저것 다양한 분야들을 골고루 알아서, 나를 설명하는데 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시대에, 알게 해주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영혼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데? 신부나 스님 등의 성직자들이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상대가 이해가지 않게 설명하니 질량이 낮은 등신들은 그냥 이해 안가도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믿는데, 사회에서 조직을 이끄는 수장이 듣기에는 갖찮은 소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 들이다덴 것이, 어떻게 증명할 것인데? 이병철 회장이 물은 것이다. 이병철 회장이 남긴 24개 질문이 전부 다 들이대는 것이다. 신이 있다고 어떻게 이해시켜줄 것인가?

스승님이 산에 죽으러 들어가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 떄 신을 설명하면서 나한테 이해가게끔 설명하려 했던 무당이 있었다. 엄청난 질량으로 내게 쏟아내는데, 내가 다 듣고 그래 믿는다 치자. 내가 어떻게 해야 되노? 하니 100일만 늦게 죽어라고 한다. 지금 우리 대화하는 이 자리에 산신이 바로 옆에 와 있다고 하는기라. 자기는 보이나봐. 나는 안 보이니까 믿을 수가 있나. 너가 있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내 눈에 안 보이니 100% 그렇다 할 수 없다. 100일 후에 죽을테니 100일 안에 내가 이해가게 산신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라. 그 때부터 약속을 했으니 무릎을 딱 꿇고 수긍하면서, 산신이 있다고 하는 집 주변에 쓰레기를 100일 아무말 안하고 주웠다. 산신 못 봐서 난 진실을 몰라.

근데 산신이 있는 집이라 하니, 이렇게 더러워서 되나. 그 대신 내가 청소를 하겠다 하고 무릎을 꿇었다. 그 무당이 하는 말이 100일 동안 이 위로는 올라가지 말로, 여기부터는 밑으로 내려가지 말고, 여기에서만 있되, 식량이 없으면, 칡뿌리나 나무껍질이라도 뜯어서 씹으란다. 아무 준비도 없이 옷만 달랑 입고 간 것이다.

나는 죽으러 이 산에 왔는데, 칠뿌리 캐먹으면서 살려는 짓은 안 할것이다. 생명 연장을 하려는 생각이 없다. 그러나 당신이 산신이 있다고 하니, 산신이 있다는 이 집을 내가 청소할 것이니, 내가 굶어죽지 않게 당신이 해놔라. 여기에 쌀을 갖다 놓으면 먹을 것이고 안 갖다 놓으면 이 자리에서 굶어 죽을 것이니 그렇게 아시오. 하고 100일 약속을 하고 청소하기 시작한 것이 산과 인연이 되어 17년 공부로 이어졌다.

지금 이병철 회장의 질문이 그 때의 나와 같이 반항하고 딱 달라든 것이 나와 똑같은 짓을 한 것이다. 생전에 회장이 천주교 신부들에게 이 질문들을 물은 것이다. 그런데 그 때 대답을 못했고, 이런 질문들이 묻혀 있다가, 나중에 잊혀진 질문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에 드러난 것이다. 큰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반항할 때가 있는 것이다. 요새 당신들도 반항 많이 하잖아 나한테도. 질이 높아서 그런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아주 잘 설명해서 당신을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나는 그러한 힘을 갖고 있고, 그러한 우주의 공부를 다 하고 나왔으니, 누군가 반항하면 나는 무엇 때문에 너가 반항하는지 정확히 알고 이를 잘 이해하도록 풀어주니 고맙다고 따르기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병철 회장의 생전에는 아무도 이 질문에 답할 사람이 없었다. 이제 지식을 가지는 중이고 이제 조금씩 공부하려고 하는 중인데, 과거 그 당시 지도자가 반항하며 이런 것들을 물으며 달려드는데, 누가 답할 수 있나, 아무도 없었다.

오늘날 내가 수행을 다 마치고 오니, 이제 이 질문이 내 앞에 온 것이다.

(누구든지 공통적으로 궁금하고 필요한 것들이 방송으로 나오는 콘텐츠들이다. - 이렇게 적어봤는데 내용은 완전 다르지만 맞는 말 같다.)

누구든지 이 궁금한 이 질문을 방송으로 나와서 물은 것이다. 그런데 몇 명이 답한 사람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푸는 질량이 어땠느냐가 보는 국민들이 다 알게 되는 것이다.

이병철 회장이 우리들이 공부할 수 있게 마지막까지 이런 질문들을 세상에 남겨놓고 갔으니 얼마나 고마우냐. 그래서 이병철 회장님 감사합니다. 이런 것들도 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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