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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4] 영혼신과 상상력

by 웰빙원 2025. 12. 2.

내 자신의 바탕을 어떻게 갖추느냐에 달렸다. 그 바탕에 따라 상상력이 펼쳐진다. 아무리 좋은 상상을 줘도 내 바탕이 약하면 약한 버전으로 해석해서 가져간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무속인들은 엄청난 메시지를 받는다. 메시지도 인류가 깜짝 놀랄 메시지를 준다. 오늘 받은 것 기록, 정리하고 또 오늘 받은 것 기록 정리하는 재단이나 연구소가 있어, 국제사회를 바르게 운영할 수 있다면, 엄청난 일이 된다. 엄청난 메시지들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개인개인이 받는 엄청난 메시지들이 사장되고 있다. 무속인 협회가 왜 생긴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 협회가 있다면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예를 들면 무속인들의 능력을 모두 모아서 연구를 해서 사회가 쓰도록 한다든지 해야 한다. 사회에 필요한 것이라 사회가 쓰면 경제가 오는데, 이런 경제를 잘 써서 또 새로운 바탕을 만들자든지뭔가 기획, 명분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무속인 우리들도 천대받지 말고 똘똘 뭉쳐서 다른 종교단체와 붙어보자 식은 안된다. 우리가 하는 활동이 어떤 활동이냐에 따라 국민에게 존중 받고 인류에게 존중 받는다. 메시지는 우리가 다 받는데, 조직은 기독교, 불교 저 조직이 제일 잘 크면서 우리를 잠식시키고 있녜. 왜 그러냐? 너는 혼자고 저기는 집단이니까. 집단이 모일 수 있는 환경을 왜 못 만들고, 왜 나만 낙후되냐. 너는 개인주의니까 그렇지 않냐. 내 할배 밖에 모르지 않냐. 내 할배가 나한테 도움되라고 준 것이 아니라, 이 사회에 쓰라고 알려주는 것인데, 어떻게 쓸지를 모른다. ? 무식해서. 무속인이 배울 수 있는 교육이 달라야 한다. 특수 교육이어야 한다. 이런 교육을 받는다면, 무속인들이 이 세상을 위해서 하는 일이 엄청나게 크다. 이런 재주는 무속인에게 모두 내려온다. 불교, 기독교는 메시지를 몇 개 조금씩 준다. 그런 몇 개 메시지로 조직을 저 만큼 크게 키우는데. 너는 통쨰로 하늘의 메시지를 받고도,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다.

 

무속은 그 나라의 핵심틀이다. 이를 활용할 줄 모르는 것이다. 사회는 지식으로 발전하는데, 무속은 지식으로 발전을 못 한다. 통계도 없고, 연구도 없다. 인재도 못 키우고, 그러면서 전부 자기가 잘 났다고 한다. 모르면 나한테 오세요. 내가 거지로 사회에 나왔지만, 천지 아래 무엇이든지 물어서 너희들을 빛나게 살 수 있게 하는, 나는 인류의 마지막 수행자이다. 누구든지 이 세상에 뜻 없이 나온 사람 없고 뜻 없이 살게 한 사람 없다. 가르치고 이끌어줄 사람은 못 만난 것이다. 우리 무속인들은 이 나라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우리 힘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배우고 갖추면서 같이 노력해야 한다. 내 잘났다 하지 마라. 너 잘난 놈이 그렇게 밖에 못 사냐? 한 때 도술을 쓸 떄가 있어 그 경제도 집도 사고, 빌딩도 샀는데 어떻게 됐냐? 다 뺐겼잖아?

 

2-30년 전에는 참 도술 많이 줬다. 홍인인간들이 무속인으로 태어나니 엄청난 메시지를 줬는데, 제대로 쓰는 사람이 없다. 써먹은 것이 정치인 오니, 누가 대통령 되곘네? 그렇게 써먹고 저 땅 사놓으면 돈된다 등 점이나 치면서 부자되는 방법만 알려줬지, 이 사회를 바르게 가르치며 이끌어주는 것인 하나도 못했다. ? 모르니까. 정치인 등 사람들이 다 무속인을 찾을 때가 있었다. 학자들은 잘 안 간다. 고상해서 교회 간다. 그 외에는 다 무속인 찾아갈 때가 있었다. 정치인들이 와서 보니 하는 짓이 질이 떨어지니, 메시지만 써먹고 빠지는 것이다. 또 써먹고 빠진다.

 

한 때 잘 나갔던 무속인 많다. 물어보면, 저 사람도 내가 키웠고, 이 사람도 내가 키웠다라고 한다. 키워줬다는데 어떻게 키워줬던 사람이 널 버리냐. 그 시대에는 너가 안 키워줬어도 다른 사람이 점괘 다 줘서 홍익인간들 가르치게끔 되어 있었다. 인연을 줬다면, 이 인연이 오래가야될 것 아니냐? 너를 안 갖췄으니 너가 너무 무식해서 너를 상대 못할 단계까지 온 것이다.

 

질량 높은 사람이 질량 높은 것을 얻으려 하지 않으니, 무속인들이 질량 높은 것을 가질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니 그 점괘가 다 없어지고 그 도술이 없어지는 것이다. 질량 높은 사람이 나를 활용할 수 있을 떄, 이 때 질량 높은 도술이 있을 명분이 있는 것이다. 질량 높은 사람들이 전부 다 너를 외면하고 있으면, 무속인들은 질량 높은 도술을 갖지 못한다.

 

교회 절도 같다. 지금 시대는 질량 높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찾아가서 도움 받으려고 하질 않는다. 그럼 질량 높은 도술도 안 주고, 이 도술을 없앤다. 또 동시에 대한민국 사람들이 질량이 다 높아졌다. 높은 사람이 안 가고, 낮은 사람만 간다면, 낮은 질량만 갖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절에 가보면 큰 스님이 법상에서 법문을 한데. 가보면 꾀죄죄한 할머니들만 모여있다. 젊은이들이 안 찾아간다. 질량 낮은 것들끼리 놀자는거거든. 낮은 질량인데 도술이 왜 필요하냐? 꾀죄죄한 할머니들이라도 모여 있여서 들어주니, 그 기분에 취해서 아직도 법상에서 놀고 자빠져있는 것이다.

 

이 국민들이 나를 믿고 찾아오는 환경을 왜 못 만드느냐? 무속인이든 종교인이든. 정신적인 지도력을 가지게끔 키우려 했는데, 왜 너가 잘났다고 거기에서 주저앉느냐? 하늘의 제자들을 공부시킬 수 있던 환경이 안 됐던 것이다.(스승이 안 나와서?) 누구든지 귀한 제자들이다. 이것이 무속인이다. 바르게 성장해서 이 나라에 큰 일을 해내고, 인류에 큰 일을 해내야될 것이 아닌 것 인가!? 전부 다 나 찾아와. 내가 다 빛나게 해줄 테니까. 내 말만 들어. 내가 어떻게 해서든 이해되게끔 해줄 테니 찾아와. 우리 무속인들 중요한 사람들이다. 지금이라도 힘 쓸 수 있다. 지금이라도 이 나라의, 인류의 주역이 될 수 있다. 이게 이 나라의 무속인들이다. 홍익인간 무속인들. 묻는 자들이 되면 안되고, 나라에 큰 힘이 되고, 인류에 큰 힘이 되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신의 제자들이라고 떳떳하게 이야기할 것이 아닌가. 너가 하는 행동이 아주 질 낮은 행동을 하면, 너가 모시는 신의 얼굴에 먹칠한다는 생각을 왜 못해. 그래놓고 신에게 큰 힘 달라고. 내 얼굴 먹칠 한 놈에 큰 힘 주는 스승 봤는가? 신들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 해놓고, 산에 가서 빌면서 큰 힘 달라고 하는 꼴을 봐라. 큰 일 주면, 내 얼굴에 먹칠 더 크게 하려고이런 원리를 알아야 한다. 나를 갖추지 않으면 필요한 사람이 안된다. 이 사회에 부품은 될 수 있어도. 부품으로 살다가 필요 없으면 다 내버려질거야. 나를 갖춰가며 나를 더 키워서, 이를 이 사회에 도움되게 해야지. 무속인들도 공부를 해야 한다. 글을 배우라는게 아니라, 이 나라에 내가 무슨 일을 해야할지 공부를 해라. 인성을 갖춰라. 그래야 신의 큰 제자들로 이 나라의 큰 일을 하며 활동할 것이다. 사람들이 어려우면 전부 너희를 찾아오지 않던가? 이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어줄 수 있는 힘을 가져야지.

 

무속인들을 함부러 뭐라하지 마라. 이 사람들은 중요한 사람들인데, 자기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무속인들이 전부 힘들다. 점을 치라고 점괘 능력을 준 것이 아니다. 이를 활용하는 법칙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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