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원래가 아주 미세분자이다. 인간계에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단위보다 더 작은 미세분자이다. 이것이 자연이다. 모든 것이 미세분자로 이뤄져있다. 그런데 미세분자가 아닌 또 다른 분자가 있는데,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 분자이다. 이 비물질 에너지 분자가 너 자신, 영혼이다. 영혼은 비물질이기에 물질이 비물질을 갈라놓거나 등의 간섭을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영혼이 블랙홀이 들어가도, 블랙홀은 지 혼자 돌고, 영혼은 영혼대로 논다. 블랙홀은 물질을 갖고 힘을 만든 것이기에, 아무리 중력과 힘이 세도, 물질하고만 논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영혼이 물질에 눌릴 수 있는가? 영혼이 내가 갖추는데, 저기 가면 겁난다, 이렇게 갖추면, 이것이 바이러스와 같다. 그러면 고추가루한테도 겁나서 고추가루에게 지는 것이다. 복숭아 털도 가시라해서 그것을 무서워 하면, 비물질이 물질에게 눌리는 것이다. 그런데 바르게 알고나면 복숭아 가시가 솜털이네? 그럼 더 이상 이것이 가시가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모자랄 때 무속인 찾아가니, 고추가루나, 복숭아 가시로 귀신들을 다루는 것이다. 비물질 에너지인 영혼이 원래 큰 것이냐? 큰 것이 아니라 작다. 그러나 어떤 환경에서는 확장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인간으로 살 땐, 그런 확정성이 봉인당해서 기죽어서 오는 꼴이다. 우리가 인간으로 환생해서 확장성을 갖고 있는데, 인간계 확장성을 보고 듣고 하면서 영혼에 정보를 넣어서 확장성을 갖는다.
우리 영혼들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에는 무엇을 했느냐? 영혼이 다 깨질 정도의 자연에 어마어머한 일의 충격파가 있었기에 다 깨져서, 아무것도 안하고 자기들끼리 모이는 역할만 했다. 원래 영혼은 깨지는 놈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질로 해서 충격파를 일으키긴 했어도, 비물질 자연계에도 미칠만큼 큰 충격파였다. 충격 자체는 물질계에서 일어났지만, 이로 인한 충격파는 비물질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충격파로 모든 영혼들이 미세 산산조각이 났던 것이 우리 영혼 신들이었다. 그 때는 우리가 확장성을 갖추지 못했기에, 그냥 지상으로 쫓겨나가는 중이었는데, 지상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버린 것이다.
시공이 존재하는 물질세계가 만들어졌는데, 이것이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물질)우주이다. 이 우주가 팽창을 하고 계속 수백억년 동안 만들어내는 이 시간, 공간 동안에 우리는 다 산산조각난 우리 원소 입자들이 모이는 역할을 한 것이다. 주파수가 있어 다 모이게 되어 있는데, 시간이 걸린다. 워낙 미세분자로 분리가 됐고, 충격파로 다 가루가 되어 흩어졌고, 우주는 계속 팽창하지만, 그 와중에 비물질 원소들은 서로 모이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영혼들이 다 모였고, 모였기에 우리는 인간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비물질 원소가 모이는 시간과, 물질 우주에서 인간 육신을 만들어내는 시간이 딱 맞아떨어진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에 물질우주에서 만들어진 것이 인간육신이다.
빅뱅 일어나기 전 원시우주에서 원소들이 크릭이 갔으면 잘 운용이 안 될 것인데, 신들이 자기 역할을 바르게 못했으니, 이런 충격이 일어난 것이다.
이것이 자연의 0.1mm도 틀리지 않게 작업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의 목적이 비물질 에너지인 신이 너희들 주체로 시작을 한 것이고, 너희들로 인해 물질우주가 만들어졌고, 이 우주도 너희들이 쓰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인간이 제일 마지막에 등장해서 모든 물질들을 운용하기 시작한다. 물질을 운용하는 것은 비물질, 신 밖에 없다. 물질이 물질끼리 합쳐지고 폭발하고 등의 운용하는 것은 스스로 그렇게 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영혼은 모든 물질이 완성된 환경에서 사물파악을 하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이렇게 된지 몇 년 안 됐다. 영혼들이 전부 산산조각 났다가 전부 붙어서 인간육신에서 활동하면서 진화가 끝났다는 소리는, 너희들 본연의 영혼 에너지가 됐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이런 일련의 과정이 모두 끝나서 70%에 왔다는 것인, 70% 전에는 반신이어서 신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단계였는데, 이제는 완전한 신으로 진화를 다 했다는 소리이다. 신의 진화가 모두 끝났으니, 이제부터는 신의 활동시기이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육신을 쓰고, 활동을 무엇을 할 것이냐를 묻는 것이다. 진화가 끝이 난 것이다. 신으로 발전하기 위해 진화하는 시간은 소승불, 내생을 위해 이 생을 사는 것들이 다 끝났다. 마지막 일생을 받는 이 때는 그 성장과 진화가 끝나고 마지막의 이 후천시대에는 이 사회에서 너희가 활동을 하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일으키라는 것이다. 그 무한한 상상력으로 이 땅에 이룰 수 있는 것들을 이뤄보라는 것이다.
이 타로 카드를 갖고 놀면 너희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일으키는데, 일조를 한다. 내가 세상을 둘러보면서 너희들이 갖고 놀던 것을 다 봤는데, 지금 너희들에게 카드를 만지며 놀면 너희들 상상력 개발에 도움이 된다. 너희가 활동할 수 있는 만큼 완전한 신으로 진화 다 했다. 비물질 지식을 담아서 성장을 다 했다. 그러니 더 이상이 지식을 담아서 활동하려들지 말고, 이제는 또 찾으면 금방 나오니까, 이제는 활동하면서 찾아보고, 활동하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보라는 거다.
우리가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나가면, 지금까지 논리들도 우리가 다 쓸 수 있다. 그런데 무한한 상상력이 없으면, 이때까지 세상에 나온 논리를 쓰지도 못 한다. 이런 논리를 어떻게 쓰는지까지 내가 하나씩 다 말할 시간까지는 어렵다. 학자들이 기존 지식으로 풀지 못하는 것을 연구해서 내게 물어야, 내가 이를 말해주는데, 아직까지 그런 사람이 안 왔으니, 너희들 끼리는 타로갖고 놀고 있어라. 놀고 있는 동안 그런 사람이 와서 물으니, 또 그 법문을 들으니, 놀다보니 자연스레 알게 되게 된다. 타로는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라고 시키는 것이다. 몸을 잘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몸의 모든 에너지를 운용할 수 있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태권도 태극품새를 하라고 한 것이다. 형이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여기에 뭐를 붙이고 뭐를 붙여서 그 힘을 쓸 수 있게 된다. 인간 육신도 자연과 연결되어 알고보면 엄청난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다.
우리 몸에 있는 동의원소가 전부 우주에 있는 동의원소들이다. 전부 다 같은 것이다. 그럼 연결해서 그 힘을 쓸 수 있다.
운전 처음 배울 때의 그 운전 연습도 마찬가지다. 조금 있으면 고속도로 운전하는데도 빵 먹어가면서 한 손으로 운전 한다. 그냥 해봐라.
정법을 공부한 사람이 타로 하는 것과 논리만 갖춘 사람이 타로 하는 것은 결이 다르고, 영적인 힘이 나오는 것이 다르다. 설명해주는 것도 다르다. 신이 얼마만큼 설명해줄 수 있냐는, 너가 영혼에 얼만큼 갖추었냐만큼 확장성을 갖고 설명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정법에서는 하나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방면을 가르치니 나중에 영적인 힘을 쓸 때 확장성을 일으킬 수 있도록만 해주는 겁니다. 너가 해탈하고 싶으면 정법 공부 해야 돼. 미래는 정법, 진리의 시대이기 때문에 정법을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그래서 결국 우리가 진리를 스스로 생산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다.
처음의 신들이 미세분자에 있다가 물질로 만든 환경에 갑자기 오니 뭐가 벌떡벌떡 뛰어오니까 처음에는 겁이 난다. 천지창조 일어나기 전의 원시 비물질 세계에서는 이런 것이 없으니까. 영혼 조각들이 다 모여서 처음으로 인간으로 태어났을 때, 물질 환경에서 동물도, 물고기도 벌떡벌떡 뛰고, 막 쫓아오기도 하니까 기겁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것도 영화가 다 나오면 좋은 교육자료가 된다. 알고 작품을 만드는 것과 모르고 작품을 만드는 것이 이렇게 틀리다. 그렇게 기겁을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배우다가 나중에는 저것은 돼지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다. 인간이 만물에 이름을 붙였다. 돼지가 스스로 자기에게 돼지라고 이름 붙이지 않았다. 신들이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다는 것은 벌써 이미 진화가 많이 된 것이다. 새로운 것을 발명해낸 것에도 이름을 붙인다. 최고의 신들인지 어떻게 분별하냐면, 무엇이든지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신은 최고의 신이다. 기존에 있는 이름에 다른 이름을 붙이는 것도 이름을 붙이는 것이지만, 아예 이름이 없었던 것에 처음으로 이름을 붙여서 세상에 꺼내는 것은 더 높은 신이다. 증명수. 이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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