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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4] 생각의 확장과 영혼의 자유가 원죄와 관련 있는지

by 웰빙원 2025. 12. 4.

원소에 크릭이 가서 천지창조가 일어났다라고 말한 것은, 원소가 탁해졌다라는 것을 말한 거다. 탁해진 것을 우리가 비물질 에너지 수리를 해야하는데, 아주 영롱하게 맑히는 과정에 있는 겁니다. 수리를 해서 우리 원소들이 맑아지면, 엄청나게 영롱하고 어떠한 것도 비교할 없을 만큼 영롱하다. 거리차이가 없을 정도로 영롱하다.어떤 물질도 이를 막을 없다. 그러나 비물질 에너지가 탁해지면 어떤 물질이 막으면 막혀진다. 어떤 논리가 와도 막힌다. 이를 깨끗이 영롱하게 해서 원시반본 하기 위해서 이런 작업이 벌어지는 것이다. 신중의 신들을 아주 깨끗하게 영롱하게 만들어서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만 우주를 아주 맑게 운용할 있다. 탁해진 것을 수리하러 것이 지상이고, 지구촌이다. 3,4차원을 왕래하면서 그런 작업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상에 오는 영혼들의 질이 좋다. 점점 우수한 영혼이 되고 있다. 우수한 영혼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천지창조가 일어난 것은 원소들 작업장을 만든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모든 물질 원소들을 만든 것이 3차원 우주이다. 모든 원소들의 적당한 비율을 맞춰 골고루 환경을 조성해놓아 신들이 활용할 있는 물질 원소들이 있는 곳이 지구이다. 우주에서도 지구는 특별한 곳이다. 이를 자꾸 깨부수려고 하는데, 있는대로 믿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과학자들이 자꾸 수조개의 행성 중에 지구만한 곳이 없을리가 없다하면서 주장하는데 지구의 중요성부터 먼저 알고 찾던지 말던지 해야지. 진짜 자신이 해야할 일은 그런 것에 끄달려서 시간 낭비하고 있다. 삶이 중요한 것부터 찾아내고 해야지, 과학이 이렇다니까 저렇다니까 거기에 인생시간을 낭비한다.

 

자연이 운행되고 있는 것은 원소들이 어떻게 변화 일어나느냐에 따라 자연이 달라진다. 그것이 우리 자신. 원소들을 어떻게 하느냐가 천지창조 일어난 우주에서 수리 공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앞으로 이런 것을 논하면서 세상을 풀어가야만 세상은 다시 움직인다. 진리로 움직일 눈을 떠야 하고 전부 새로운 길을 연구해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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