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001-12000

[11071] 천공스승님의 유일한 제자

by 웰빙원 2025. 12. 5.

스승님 제자에 유형과 종류들이 있다. 내가 유일한 제자를 신원장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은 나는 아직 제자를 키우려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내게 면접보러 왔기 때문에 아직 제자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제자를 받아들일 면접이 있어야 한다.

내가 세상에 처음 거지로 나왔을 , 처음보는 거지를 보고 무릎을 꿇은 사람이 있었으니, 내가 제자로 받아들인 것이다. 거지로 처음 세상에 나왔고, 나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나는 거지 중에 상거지였었다. 머리도 다듬지 않고 17 동안 한번 갈아입은 상거지였다. 누구 인연으로 어떤 아파트에 가게 되는데,전부다 사람이 내게 묻는 우리 딸이 어떻거 아픈게 어떻고 묻고 가정을 묻고 살려고 하는데, 조금맣한게 구석에서 나와서 조용히 묻는게, 나는 도를 구한대요. 나는 이때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말을 놓은거죠.

 

나한테 물어도,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존댓말을 썼는데, 도를 구한다니 과거든. 그런데 나한테 직접 온거야. 그래서 거지가 대답한다.

너가 도를 아느냐

거지가 일반인에게 처음 말을 놓는다. 그러니 말도 못하고 무릎 꿇은 상태로 굳어버리는거야. 내가 지금 처음 사람에게 선문답을 하는 중인거야. 한마디도 못해. 아무소리도 못하고 시간이 지나니, 내가 말을 이어갔어.

너가 마시는 한잔이 백성의 양식이 되니라.

지가 뭐했는줄 어떻게 알아? 처음 만났는데.

너는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이것을 물었다. 그러니 닭똥같은 눈물이 툭툭 떨어진다.

됐다. 저쪽으로 안거라

이게 다다. 처음 면접을 보고 구석으로 안게 하고 다른 사람들 질문을 풀어줬다. 며칠동안 사람 부르지도 않고 오지도 않았다. 그렇게 면접을 봤죠. 그리고 마자믹에 한마디 했다.

이리 오너라. 이제 공부 열심히 해라.

이게 다다. 그래서 공부 열심히 했어. 인생을 버리고 공부하겠다고 달려들었다. 스승님이 죽으라고 하면 죽고, 살라고 하면 살고. 뭐든지 버렸어. 나는 상거지야. 믿고 따르다가 너도 상거지 밖에 안되는데, 이를 버리고 스승님 공부를 하려고 드는거야. 놈을 제자 삼아야돼요? 내버려야돼요?

제자에도 종류와 급수가 있다. 편안하게 공부하면서 제자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인생을 걸로 버리고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다 보면 밑에서 진짜 스승님 제자 36인이 나온다. 이들이 1 제자들이다.

앞으로 진짜 제자가 사람들이 없이 오기 때문에, 거기에서 너는 제자다라고 있을만큼 공부를 해야만 소리를 듣는 것이다.

신원장 제자가 제자다 내가 선포하는 것이다. 나는 신원장 제자 안할란다 하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도 놔둬야해. 내가 똑똑하면 가야지. 내가 사람 밑에 제자가 . 그럼 떠나도 된다.

원장님 밑에서 공부하면서 결국 직접 제자들이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신원장 제자 되어야한다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나대로 제자 될란다. 원장 제자 되어서 스승님 제자가 되나? 나는 직접 제자가 되어야지. 그럼 그렇게 열심히 하고 계시면 스승님 직접 제자가 된다.

원장님한테 1차적으로 공부해라 하니 따르는 것이 나중에 스승님 제자가 재목이 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너가 듣는데, 어떻게 너가 제자가 ? 이런 것들이 전부 면접 보는 것이다.

제자란 스승의 말을 따르고 스승의 질량에 맞게 같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데, 특별대우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공부하는 사람이다.

신원장이 스승님 제자라 해서 내가 해준다? 사람은 지금 혹독하게 혼나면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누구도 세상에 차별이 없이 공부하고 나온 사람이라 이런 것은 걱정 안해도 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