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데이션의 법칙
내가 지금 영혼들을 접한다는 것은 공부하라고 접하는 것이다. 이 원리를 모르니 공부는 안하고 헤매는 것이다. 대자연은 알림을 안 주고 갑자기 닥치는 것은 없다. 그라데이션으로 다 조금씩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도 모르니, 내가 당할 때에는 갑자기 일을 당하는 느낌이 들 뿐, 항상 알려주고 있다. 차사고도 한번에 안 난다. 0에 차사고가 난다고 하면 100부터 조짐을 알려준다. 뉴스에서 이런 차사고를 자주 접한다. 접해도 그냥 무시하게 된다. 70쯤 오면, 이런 차사고가 유심히 봐진다. 그럼 조금 더 안에 들어온 것이다. 70 안에 들어오면 미더어를 통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 친구가 차사고 났다는 것을 듣는다. 30안에 들어오면 가장 가까운 사람이 차사고가 나서 병원에 누워 있는 것을 병문안을 가게 된다. 그래도 공부 안하면, 나한테 직접 차사고가 나서 병원에 눕게 된다. 대자연은 사건이 오기 전에 너가 알던 모르던, 조짐으로 너에게 알려주고 있다.
공부의 법칙
그럼 이 사건이 내게 안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조짐과 환경 안에서 내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를 하면서 노력을 하면 사건은 다시 점점 멀어지니 내가 다치지 않고, 반대로 좋은 일이 점점 다가오게 된다. 차사고난 친구를 만나면, 왜 이 차사고가 났을까? 뭔가 내가 잘못 살아서 이런 사건사고가 생긴다고 하는데, 나는 무엇을 놓쳤을까? 이렇게 내 공부를 하려고 하면, 나한테 차사고가 안 난다. 그라데이션의 법칙으로 조짐을 알려주는 이유가 공부를 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안오게 해주려고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공부에 들어가면, 사건사고와 가까워지는 흐름이 멈춘다. 공부를 더 깊게 하면, 사건사고와 점점 멀어지는 역흐름이 발생하고, 아예 공부를 다 해버려서, 아 우리가 잘못 살면 이런 벌을 받는구나를 깨치면, 좋은 일이 생긴다. 그러나 이런 조짐들을 무시하면 사건사고가 내게 들어닥치는데, 그러면 그때부터 어렵게 공부해야 한다.
이런 공부의 끝은 남탓이 없어지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내 안에 게임인 것이다. 남탓을 안 하면 내게 어려운 일이 안 온다. 모든 내 주위 환경은 내 공부를 하기 위해 온 것이니, 어떤 것을 공부하면 될 것인지 찾기를 시작하면 풀린다. 남탓을 안하고 계속 공부를 해서, 더 나아가 남에게 도움이 되면, 작은 좋은일, 큰 좋은일들이 내가 남을 작게 도움이 됐는지, 크게 됐는지에 따라 오게 된다. 우리는 결국 성장해서 남을 위해 살기 위해 이 땅에 온 것이지, 죽을 때까지 나를 위해살려고 이 땅에 온 것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바르게 이롭게 하면서 살면 내 업을 벗게 되고 가벼워지고 빛이 난다. 이렇게 살려고 이 땅에 왔는데, 이 방향으로 가지 못하니, 자꾸 어려움과 조짐, 신호를 주면서 이 방향으로 결국 가도록 이끄는 것이 대자연의 역할이다. 그런데 자꾸 내가 못 알아차리고 고집을 부리면, 한단 더 어려워지고, 또 한단 더 어려워지니, 계속 어려워지고, 어려워진 사람들과만 어울리게 된다. 처음에 조건을 아주 좋게 줬는데, 잘 쓰지 못해서 다 낭비하니, 1단 내려가고, 또 못 찾으면 1단 내려간다. 점점 더 악조건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이해의 힘
사람은 이해가 되면 풀린다. 엄청난 힘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부분이 이해가 되질 않고 막혀서 헤매는 것이다. 신도 내가 바르게 이해하면 신이 나를 함부러 말할 수가 없다. 내가 이해를 하고 있으면 나를 함부러 못한다. 영혼들은 절대로 질량의 선을 못 넘게 되어 있다. 무식해서 질량이 떨어지면 접근할 수 있지만, 유식하고 질량이 높으면 범접하지 못한다.
너가 왜 여기에 와서 집착을 하냐? 왜? 나는 내 인생을 살아야되는고로 너희들이 내게 와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내게 무엇을 해달라는 것이냐? 이렇게 딱딱 짚어서 처리를 해야 한다. 모르면 이렇게 못 짚는다. 큰 신이 내게 와도 이것을 내가 이해되게 설명해라. 설명 못하면 돌아가야한다.
큰 신이라도 뭣도 모르고 나를 다스리려고 왔는데, 이것을 너가 직접하지 왜 내가 이것을 해야 하며, 나한테 시키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꼼짝도 못하고 도망가야 한다. 너가 할 수 있는 것은 너가 하고, 아니면 너가 나한테 부탁하는 것이면 부탁을 해라. 그럼 내가 이것을 보고 해주던지, 해주면, 또 너는 무엇 무엇을 그 대가로 해줄 수 있냐? 이렇게 거래를 하는 것이다.
대자연이 영적은 부분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이만큼만 보여줘도 공부가 되니 그런 것이다. 지금 너한테 다 보여주면 너가 이상해지고, 자꾸 거기에 끄달리니 이만큼만 보여주는 것이다. 감도 보는 것인데 조금만 보여주는 것이다. 신을 직접 보고 대화하면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지식을 갖춰서 이해가 되면, 안 보이더라도 써라. 혼자서 있을 때, 좌선한다거나 하면 기운이 느껴질 때 이를 써라. 딱딱 따질 것은 따지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니 그 뒤에는 조용하다. 가버렸다.
내가 이 정법을 가르치는 것은 너한테 법을 전수하는 것이다. 너가 이 법이 이해가 됐다면, 너는 이 법과 힘을 이미 받은 것이다. 이해한대로 그대로 행하면 이 힘이 작용하고 듣는다. 법은 이해를 통해서만 전수가 된다. 술은 이해 없이 어거지로도 줄 수 있다.
그래서 우리 국민 모두가 이만큼 지식을 갖췄으면, 이런 공부도 이해할 수 있게 전달이 가능하리라 본 것이다. 이렇게 무료로 유투브에 자꾸 올려주는 이유는 온 국민이 이를 깨달아서 스스로 법을 가지게 하려고 그러는 것이다. 너희들이 법의 힘이 있으면 어떤 자도 내게 침범을 못 한다. 예를 들어, 당신들이 지식을 갖추니, 누가 나한테 뭐라 하니, 내 논리를 바로 갖다대서 공격을 해서 제압을 시키지 않느냐? 이것이 힘이다. 인신한테도 이렇게 처단하는 사람이 어떻게 영혼신들을 처단하지 못하냐? 귀신보다 위에 있는 것이 인간이다.
법의 힘은 너희들이 가진 사주가 아니다. 재주, 기술, 도술은 너희들의 사주이나, 법통은 아니다. 사주는 사이다. 스승이 법을 갖고 왔고, 너희가 모두 자기의 소질을 개발해서 성장한 것을 아니, 모두가 법의 힘을 갖도록 해줄 것이다. 이것은 사에 흔들리지 말고, 지도자가 되란 뜻이다. 법의 힘을 가져야 지도자가 된다. 법의 힘을 가지면 너의 말대로 이루어진다. 지도자가 말을 하면 먹혀야지, 안 먹히면 지도자가 아니다.
재주의 힘, 지술의 힘, 도술의 힘은 누구나 쓴다. 하지만 지도자가 되려면 법의 힘을 가져야 한다. 이는 아무나 가질 수 없다. 이 민족의 힘이다. 하나님의 일꾼들이 이 땅에 출현할 때 법을 들고 출현한다. 정법을 들으면서 배우면서 깨우치게 되면 힘을 갖게 된다. 힘이 없었으니 진짠가 싶죠? 내가 이해되고 깨달아서 힘을 써보면 내 말이 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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