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1-3000

[2469,2470] 입도, 백일, 3년, 7년, 10년 공부 (1,2)

by 웰빙원 2025. 12. 4.

입도는 입학을 하면 간섭을 받을 있다. 장점과 단점이 있다. 간섭 받기 싫으면 입도하면 된다. 학생이 아니면 너가 잘못하고 있는 것을 지적해서 간섭할 없다. 이런 차이이다. 그러나 입도를 하면 조상신, 서인, 신장들 연결 되기 때문에, 내가 직접 사람한테 말을 하는 아니라 이런 영적인 부분도 관여할 있게 된다. 사람이 입학한다고 영혼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이는 일반 제자들이다.

 

그런데 저는 수행을 하는데 아주 수행 쪽의 상좌로써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는 다른 문제이다. 이는 입도 정도가 아니다. 제자로 걷어줘서 공부를 시키려고 하면, 일반적으로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스승님 말을 얼마나 따르며, 것을 고집하기 보다는 배우려는 자세를 얼마나 갖느냐를 봐서, 너는 이런 이런 제자가 되어서 공부할 있는 자격이 있다라는 심사를 봐야 한다. 이런 직접 제자와 일반 입도와는 다른 것이다.

 

진짜로 나는 수행자로써 스승님의 제자가 되는 것하고, 일반 백성 학생들은 다르다. 수행자가 제자가 되려고 하면 어는 완전 홍익인간으로써 완전히 거듭나고 인생을 거기에다 걸겠다하면 스승님 제자가 된다. 스승님 제자는 까다로운 것이 아니고, 이념을 위해서 살겠다, 이념이 모자란 것을 투철하게 갈고 닦아서 홍익인간으로 살겠다. 이렇게 하면 이는 제자가 된다. 너는 일반인이 아닌 것이다. 나는 홍익인간들의 스승이니, 제자가 되려면 홍익이념을 알아야 하고, 이념을 갈고 닦아서 나는 홍익인간으로 살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제자가 된다. 홍익인간은 나를 불살라 널리 사람을 위해서 사는 자이지 나를 위해서 사는 자가 아니다. 삶은 스스로 있다. 방법대로 된다고 해서 욕심을 내서도 된다. 나는 오직 실력을 갈고 닦으면서 내가 세상에 필요하면 빛으로 살겠다. 이것이 홍익인간이다. 이런 이념을 공부해보고 나는 그렇게 살겠노라, 나는 이념을 세워서 일생을 살겠노라. 이러면 스승님 제자가 있다. 그것이 거지이든, 임금이든, 갑부이든 누구든지 관계없다.

 

 

 

좋은 유배지

 

교도소가 최고 좋은 유배지이다. 되면 나와, 운동시켜줘, 체계적으로 보호를 해준다. 그리고 최고의 수행장이다. 그런데 자유는 없고 거기에 맞춰서 가야 한다. 의지대로 수행하려면 아무도 간섭 받는 곳에 가야 하는데, 이것이 혼자 산에 들어가는 것이다. 내가 죽으려고 해도 누가 말린다. 내가 근기가 된다면 나를 가르쳐주는 스승을 만나는 방법 밖엔 없다. 누구를 스승으로 할지는 본인인 내가 분별해야 한다. 그래서 선택하기 전에 두드려도 보고, 질문도 해보고, 하면서 100일동안 결정하는 기간을 갖는다. 그래야 후회를 하지 않는다. 100일동안 시간을 갖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했다면 공부는 최소 3년은 해야 한다. 3 동안 내가 노력해서 결정한 것은 7 간다. 7년까지 노력한 것이 완성까지 가는 10년까지 가내어진다. 100, 3, 7, 10년이다. 처음부터 나는 10 하겠다. 이것은 된다. 100일을 이겨내야 3년을 있고, 3년을 이겨내야 7년을 있고, 7년을 이겨내야 10년을 있다. 이것이 수행의 정법이다.

 

수행을 때는 아주 임자없는 꼴불견인 도반이 항상 있는데, 이를 싫다고 하면 수행하면 된다. 역시도 끌어안고 내가 공부를 해내면, 이런 사람은 앞으로 평생 내가 다스려낼 있는 힘을 갖게 된다. 공부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한테 어떤 귀신이 와서 나를 자꾸 흔들어대면, 귀신을 공부해서 노력해서 귀신을 다스려내면 이런 귀신은 내가 다스릴 있는 힘을 갖는다. 병을 스스로 이겨내고 노력해서 병을 다스리면 앞으로 병을 다스릴 있는 힘을 갖게 된다. 그렇게 떄문에 뭔가 어렵다고 피하는 것은 내가 그것을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한다. 어려운 것도 이것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있을까? 항상 지혜롭게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런데 나한테 선물을 내버리는 것은 미련한 것이다. 어떠한 조건도 쓸어 안아서 내가 소화를 해내서 이것을 힘으로 만들 , 그것이 하늘의 일꾼이 된다.

 

제자 공부는 내가 3년이 끝나면 내가 제자 공부를 것이냐 것이냐가 결정난다. 여기에서는 내가 이념으로 것이냐, 그냥 인간으로 것이냐 결정해야 한다. 이것이 3 공부이다. 3년만에 도가 터지는 것이 아니라, 3년은 이념을 세울 있는 기간이다.

대학도 3년이 공부기간이고 마지막 1년은 사회 나갈 준비하는 기간이다. 3년은 이념을 잡을 있는 시간을 것이 대학 3년이다. 대학생활 3년에 너의 이념이 서야 한다. 그런데 지금 보면 짓하고 있다. 대학 3 안에 이념을 세워야 한다. 이것이 바르게 수행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스승이 이념을 갖고 있다면, 나는 밑에서 3 동안 공부하면서 이념을 공부하는 것이다. 이념을 공부하고 보니, 나는 여기에서 결정을 하면 된다. 나는 이런 것을 배워서 일반 삶을 살면서 행해야겠다 하면 일반 삶을 살면 되는 것이고, 나는 여기에서 제자로서의 크게 나를 바치면서 그런 이념으로 가겠습니다 하면 이제부터 진짜 공부가 들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7 코스로 가는 것이다. 7 코스는 이념이 통했기 때문에 가는 것이다. 7 공부 마지막 7년차가 되니 한번 기회를 준다. 정말 이렇게 길로 가도 너는 후회가 없느냐? 진정 이념을 위해서 너의 목숨을 바칠 있느냐. 여기에서 대답을 바르게 해내야 10 코스로 가면서 진짜 하늘의 힘을 내려줄 있는 그런 제자로 등극을 시켜서 세상의 일꾼으로 다듬어낸다. 그래야 하늘이 힘을 내리지. 듣기에는 어려워보이고 딱딱하지만 때는 재미있다.

 

사찰 같은 곳에서 3 공부할 이미 떡잎부터 알아보게 된다. 홍익이념 앞에 내가 흔들리느냐 흔들리느냐이고, 이것이 진짜 수행길이다. 너의 인생을 사는데 목표가 무엇이냐? 이것이 이제 후천시대에 나올 있다. 이것이 법인데, 이것이 홍익이념이다. 이념 앞에 너가 흔들릴 것이냐. 아니면 목숨을 것이냐? 이것이 수행길이다. 나는 이념을 위해 혼신과 목숨을 바칠 있는가? 이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7 차에 다시 한번 너를 면접을 봐야 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