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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6] 영혼의 부모

by 웰빙원 2025. 12. 2.

Q. 육신에도 부모가 있듯이, 영혼에도 부모가 있는지?

 

영혼들의 어버이, 부모님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천지기운 에너지이다. 이 천지기운에서 스스로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세포들이 생겨난 것이 비물질 원소들이다. 원소들을 배양하고, 그 원소들이 대우주를 운용한다.

대우주는 은하계만 말하지 않는다. 3차원의 물질 우주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이라 할 수 없는, 아직 변화를 일으키지 않은 공간(원시우주)까지 말한다. 3차원의 물질 우주를 소우주라 한다. 인간의 육신에 들어와서 보니 엄청 커보이는 물질우주지만 사실 조그맣다. 이것이 변화된 물질우주이고 30% 에너지로 만들어졌다. 물질이라 분별할 수 없는 스스로 있는 에너지가 70%인데, 여기까지 다 합쳐서 대우주라 한다. 이 대우주의 세포들이 비물질인 우리들이다. 이 대우주, 소우주는 스스로 있는 물질이다.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고, 표현을 못하지만, 이 우주들 자체가 천지기운이다. 비물질 에너지가 우리들 세포이다. 비물질 에너지 숫자 자체도 대우주 질량 법칙에 맞게 유한하게 생산되어 있다.

 

우리는 이런 공부 다 하고 가야 한다. 다 하고 가야, 우리는 우주를 운행할 수 있는 영혼의 질량을 갖고 갈 수 있고, 이를 신으로써 확장해서 우주를 운행할 수 있게 된다. 그래야 육신을 벗고 나면 한없이 자유롭게 갈 수 있다.

영혼의 부모는 대 자연이다. 그럼 스승님은 누구냐? 우주의 부모다라는 택도 안되는 생각하지 말고, 나는 이끌어주는 스승으로 담당을 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끌어주는 스승이지, 내가 하나님이다? 택도 없는 소리다. 나도 하나님의 제자이다. 자연 속에 1등 제자다. 1등 제자가 후천시대를 운용하기 위해 마지막 수행자로 마지막 수행을 하고 이 땅에 나와서 형제들과 같이 다 나누어서 다 일깨워서, 전부 다 대우주로 돌아가자 하고 길을 놓으러 온 사람이다.

 

모를 때는 가르치려고 오만 방편으로 하는 것이다. 지식을 다 갖춘 우리에게는 그런 것을 바르게 가르치면 바르게 이해하기 때문에 바르게 정확히 가르쳐야지, 선문답이나 비유법으로 벌을 주면서 겁줘가며 가르치는 것은 더 이상 안된다. 겁을 줘서 내 밑에 붙들어 놓게 하는 시대가 아니라, 너를 맑히고 너를 키워주고 너를 빛나게 해줌으로써 같이 동행하는 지식인 사회다. 서로를 불편하게 해서 내 밑에 넣으려 하면 안된다.

 

선천시대에는 이런 방법으로 위를 점하고 아랫사람을 만들고 갑질을 하며 살았던 시대이다. 이것을 다 깨야 한다. 누구든지 자유롭고 누구든지 서로가 도움 되는 세상. 묶어놓는 세상이 아니라, 서로 다 열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세상. 서로가 존중하고, 서로가 믿고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인류 평화가 온다.

 

억압받는 세상은 끝이다. 이 길을 열어주고 가야 한다. 전부 다 해방이 되는 것이다. 부적으로부터 해방되고, 가난으로부터 해방이 된다. 불평으로부터 해방이 되고, 뭐든지 사로 잡힌대서부터 자유로이 해방이 되는 세상. 우리 대한민국부터 만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인류가 이를 배우기 시작할 것이다. 죽음에서부터도 해방이 되어야 한다. 죄로부터 해방이 되어야 한다. 미래를 찬란히 빛나게 살아가는 것만이 바른 세상이다. 이때까지 고통받고 고생하던 모든 것을 다 파괴하고 자유로워지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대한민국인이 시작한다.

 

나를 너무 치켜 올려세우려 하지 마라. 나는 나대로 나가 알아서 올라갈 테니. 그러니 나를 이렇게 받들려 들지 마라. 같이 나누면서 같이 힘을 써서 우리가 같이 이 인생을 만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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