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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751,2752,2753,2754,2755] 제자공부 (1-5)

by 웰빙원 2025. 12. 4.

상좌가 커피집을 차려놨다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오리라 생각하면 된다. 처음부터 많이 온다. 제자는 나를 쳐다보고 오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제자가 뭐든지 처리할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오는 인연을 케어해줄 있어야 한다. 아프면 아픈 것도 처리할 있는 능력, 마음이 힘들면 힘든 것도 처리할 있는 능력, 사람에 어디에 끄달리는지 있는 능력 가져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오면 사람이 원하는 , 요구하는 것은 내가 들어줄 있어야 한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모르면 들어주니까 자꾸 미룬다. 그럼 시간이 지나 사람이 떠난다. 뭐든지 처리할 있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상들과 연결되어 있으면서 같이 어려우니, 무속인이 고푸는 것보다 천도가 종교단체들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다. 수련하러 가서도 천도해준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처음에는 되더니 먹힌다. 해도 받고 해먹으니 이제는 귀신들도 알아버려서 이젠 속는다.

 

영혼은 천도라 해서 하늘의 길을 열어주는 것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제도를 해주는 것이다. 삶을 살면서 집착이 많아 떠나지 못한다. 영혼들도 4차원계에서 자기가 가야될 길이 있는데, 집착에 묶여서 3,4차원이 같이 있는 고로 자손들과 같이 살고 있는 것이다. 영혼들을 이끌어줘서 너가 공부를 영혼은 공부를 해서 실력을 받아오고, 너가 공부해서 해탈해서 중천계에 자는 중천계에 가게 해줘서 윤회 과정으로 가게 해주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 이를 제도라 한다.  자식집착, 살아서 이룬 집착 등으로 묶여 있는데, 이렇게 묶일 밖에 없는지 전부 일깨워줘서 집착을 놓게 해줘서 차원계에서 윤회하러 가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사람과 똑같다. 지금 사람들을 공부시키는 것은 제도를 시키는 것이다. 제도는 집착을 놓게 해주는 것이다. 너가 지금 이것을 모르고 하니 일이 풀린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하고 이유는 이러하다라고 이해를 시켜주니 몰랐던 것을 알게되고 집착을 놓게 된다.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것을 제도라 한다. 그래서 너의 길이 풀린다. 영혼도 육신이 없을 뿐이지 똑같은 것이다. 그래서 바른 제도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니 스승을 찾는 것이다.

 

너가 세상에 육신을 갖고 와서 너를 불살라 상대를 위해 이롭게 하지 않았는데, 천도가 되길 바라냐. 천도는 모든 죄업이 소멸되어야 천도가 된다. 영혼이 맑아지면 스스로 천도가 된다. 가벼워서 하늘로 올라간다. 귀신들은 무거워서 우글거리는 것이다. 살아 생전에 너가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행을 하고, 육신을 벗을 가벼워서 자동으로 영혼이 떠서 천상계에 가는 것을 천도라고 한다. 천도는 스스로 열리는 것이지 억지로 연다해서 열리지 않는다.

 

사람을 많이 대하는 자가 제자이다. 끼도 있고, 능력도 있고, 재주도 있고 하니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된다. 제자들이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개인도량을 차려서 인연들을 직접 1:1 접하고 있는 것은 내가 어떤 상태냐? 제자 중에서는 제일 낮은 상태이다. 너가 받아온 기운은 큰데, 너도 그렇고 함께 있는 서인도 공부가 되어서 일을 처리를 한다. 그래서 이런 것을 배우려고 교회나 절이나 수련 단체에 간다. 십일조, 보시 등으로 교육비용을 내고 높은 제자한테 가르침을 받으러 것이다. 이런 수천 명씩 오는 도량의 제자는 조금 제자이다. 이런 특별 선생들에게 돈을 내고 배우려 하는 것이다. 돈을 냈으면 좋은 공부를 해와야 된다. 그런데 돈만 내고 차만 얻어먹고 아무것도 배우고 온다. 뭔가 배워서 힘을 갖고 와야 도량에 오는 모든 인연들을 감당해낸다. 모르는 것을 배워야 내공이 큰다. 그래서 원래 절이나 교회는 원래의 역할이 아무나 있는 곳이 아니라, 이런 개인도량에서 인연들을 만나는 제자들을 가르치고 제자들이 공부하는 곳이었어야 한다. 이런 곳을 도량이라고 말한다. 도량에 가서 힘을 받아서 나한테 모든 중생들을 소화해내면서 작은 도량을 번창시키고 했어야 한다. 그런데 대자연이 나한테 보내준 인연을 전부 절간으로 보내버리고, 나는 멀뚱히 있는다. 죽쒀서 개주고 있나. 그러니 내가 어려워지지. 내가 인연들을 소중히 하고 아껴야지 인연들이 좋아진다. 내게 인연은 내가 사람에게 뭔가 해줘야 하기 때문에 인연이 내게 것이다. 나도 그런 힘이 있으니 사람이 내게 것이다. 그럼 아끼고 사랑하고 노력만 해도 사람의 어려움이 풀린다. 사람을 위해서 노력하면 풀린다.

 

사람을 많이 만나고 사람들을 관리하는 제자들은 항상 나를 갖추고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을 이끌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위해 있는 자가 된다. 사회 분야에서 사람을 많이 접해서 나한테 의논하는 자가 많은 사람, 제자들이다. 그럼 나한테 인연을 내가 이끌어갈 알아야지. 그래야 인연의 어려움도 풀리고, 삶도 스스로 좋아진다. 스승은 일반 백성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을 만나는 사람이다. 그럼 지금까지 백성들을 만나줬냐? 제자들이 너무 해놓은 것이 없어서, 기본적인 것이라고 꺼내줄려고 만나면서 물으면 답해줬던 것이다. 앞으로는 백성들은 만나고, 제자와 상좌들만 만난다. 제자와 상좌들에게 백성들이 오지 않느냐? 그럼 너희들이 사람을 위해 알아야 너희들 인생이 빛난다. 제자들은 공부를 해야 한다. 해도 되는데 그럼 너는 사람을 관리할 자격이 없으니, 하늘의 일꾼에서 추방당한다. 그럼 능력 준다. 사람들이 영업장 차려놓고 손님도 없고 돈이 없어서 힘들다 하냐. 너가 벌려고만 가게를 차렸지, 사람들을 위하려고 살지 않고 있지 않느냐. 가게를 차려 놓으면 인연이 오는데, 인연들을 위할 알아야 한다. 1명만 와도 사람이 다른 사람을 연결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해야 하는 것이 상좌인데 근데 돈을 벌려고 드네? 너가 벌고 싶다해서 돈이 벌리나? 사람을 바르게 대하면 돈은 저절로 온다. 가게에 찾아온 우리한테 이런 것을 해주니, 우리한테 잘해주려고 돈은 저절로 몰리게 되어 있다. 상좌들은 인연들을 전부 쓸어 안아야 한다. 나는 천도 못한다 그러면 다른 종교가서 돈내고 천도 하러 간다. 내가 해줘야지. 내가 있는 만큼, 아는 만큼 정성껏 해주기만 하면 . 그럼 사람들이 성불을 본다. 제자가 있는 것이 모자라고, 모른다고 하면, 너가 사람을 위해서 정성껏 하면 성불 본다. 이후에 해주려고 하니,  공부가 필요하고 그래서 공부하고 실력도 받아와서 도와주고 도와주면 듣게 되어 있다. 아픈 것도 낫게 된다.

 

천도는 죽은 영혼한테 하는 것이 아니라, 천도는 살아생전에 육신을 갖고 노력해서 이루는 것이다. 너가 홍익인간으로 너를 불살라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살고 가면 너가 천도되는 것이다. 이를 휴거라 한다. 너가 육신이 있을 , 사람들을 이끌어주고,  그렇게 사람들을 혼신을 다해서 이끌어주는 혼신을 다해서 사니, 죽을 그냥 가벼워져서 천상계에 가는 것이 천도이다. 누가 이를 주고 두드린다고 된다고 했나. 백성들이 여기에 놀아나고 있다.

 

홍익시대는 천도의 시대이다. 모두가 홍익인간으로 나를 불살라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고 살고 가면, 육신을 분리하는 순간 저절로가 상천계로 가게 되니, 모두가 천도하는 시대이다. 이를 대승불 시대, 휴거시대라 한다. 제자는 내게 찾아온 인연과 인연과 연결된 모든 영혼들을 제도하는 역할을 하는 자이다.

 

이렇게 해서 제자가 이런 원리를 알고, 신들에게 나는 이렇게 이렇게 내게 인연을 바르게 가르칠테니 인연의 길을 열어주십시오. 모든 길을 정리해주십시오. 하고 축원하는 것이다. 이러니 신들, 대신들, 신장들이 전부 움직여서 작업을 시작한다. 이렇게 신들한테 작업을 시켜 놓고, 나는 찾아온 인연들, 줄생들을 대하면서 할일을 한다. 이렇게 트랙으로 손발이 맞아야 일이 일어난다.

 

제자가 모자라면 스승을 뵙고 공부를 하고 나는 아는 만큼 열심히 해서 기도도 하고, 내게   인연들과 같이 공부를 나누면서 이끌어주면서, 사람도 영혼들도 받아줘야 한다. 인연법으로 내게 오는 것이다. 사람을 알면, 사람만 아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는 모든 신들과도 합의가 것이라, 신들과도 연결된다. 그래서 인연의 서인들에 내게 출몰할 있다. 내가 자꾸 몸이 무겁고, 병원가도 진단도 안나오고 하냐면 영혼들이 자꾸 들락거리기 때문이다. ? 내가 제자이기 때문이다. 내가 일감 받는 것이 의뢰이다. 내가 이런 재주 갖고 있으니 이런 일감이 들어오고, 내가 저런 재주를 갖고 있으면 저런 일감이 들어온다. 그렇게 일감을 갖고 일을 해주면, 동안에 상대 영혼신들이 내게 왕래를 있다. 변호사도 똑같다. 변호 의뢰를 했는데, 변호사가 오케이 해서 계약을 하면, 이때부터 서인들이 변호사한테 있다. 사람을 받으면, 사람을 따르는 영혼신들과 전부 합의가 되어서 것이다. 그러니 왕래를 한다. 나도 영혼신들에게 축원할 있다. 몸에 왕래를 하니, 어디가 어떻게 아파서 죽었구나까지 안다. 그러면 인연도 그리 아플 것이란 것이니, 만나서 이리이리 아프죠? 말하니 깜짝 놀란다. 이렇게 이렇게 하세요. 하고 이런 것도 다스려 줄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연을 가르치면 조상들도 듣고 있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되는데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되니 이렇게 노력해야 되는데 하곘느냐? 인연이 하겠다고 하면, 조상들도 고개 끄덕끄덕하면서 엄청 좋아한다. 이렇게 해서 시작이 된다. 이러면 내가 시키는대로 이렇게 이렇게 하세요. 그럼 법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 밤에는 축원을 해서 대신들한테 부탁을 해서 일을 처리한다. 제가 이렇게 이렇게 일을 받았으니, 길문을 열어주십시오. 이렇게 말만, 축원만 하면 된다.

 

나는 열심히 인연으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스승님은 길을 전부 살펴서 자기 일을 모르고 있는 영혼들을 찾아내서 이것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해주면서 신들을 이끈다. 그래서 1:1 인연을 보는 제자들은 제자들을 찾는 것이다. 그것이 절에 가고 교회가는 것이다. 이렇게 손발이 맞아야 한다. 나한테 오는 인연은 아끼고 사랑하고 품어내고, 영혼은 제도를 해서 받아주면 된다.

 

이렇게 영혼을 제도하면, 사람이 명상할 , 가르쳐주기도 하고 보여주기도 하고 하면서 공부가 된다. 이렇게 일을 자꾸 받아내야 기운을 자꾸 받지. 일을 자꾸 피하는데, 기운을 받아낼 있는가? 자꾸 피하면 힘이 없어진다. 제자는 힘을 키워서 뭐든지 처리할 있는 힘을 받아야 한다. 일을 피하면 큰다.

 

내가 배우려면 낮아져야 하는데, 자꾸 나를 높이려고 하니까 배우고, 서인들끼리도 합의가 된다. 그러면 인연을 줬는데 맨날 꺼꺼버리하다. 자르고 가면 몰라도. 막상 딴데가도 아무것도 된다. 서로가 되곘다 하고 합의를 하고 끊으면 다른 인연 찾아준다. 그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이러면 다른 가서도 아무 일도 된다. ? 아직 주파수가 걸려 있다. 정리가 됐다. 뭔가를 배우고 도움을 받을 때에는 내가 낮아져야 한다.

 

스승님만큼 대신은 세상에 없다. 스승님이 아무리 대신이라도 내가 낮출 어떻게 낮췄어요? 어떤 제자들이 와도 말없이 고개를 떨꾸고 쓰레기만 주웠어. 제자들이 이렇게 해놓고 가면 쓰레기가 생기잖아. 이들이 욕먹지 않게 하려고 말없이 쓰레기만 주웠어. 무당들이 얼마나 낮은 제자들인데, 이들이 밤에 와서 던지고 이렇게 해놓고 . 아침에 등산객들이 산을 올라가면서 욕을 한바가지 한다. 지들은 모르지. 욕은 내가 듣거든. 이들이 듣지 않게 치웠어. 아침에 깨끗하니 등산객들이 욕을 하네? 제자들을 욕하면, 제자들이 모시는 신들이 먹는 것을 몰라. 17년을 뒷바라지를 했어. 무당들이 와서 여기에 이러고 있습니까? 같이 가지 않겠습니까? 해도 한마디 안하고 밤에 치웠어. 배울 때는 나를 낮추어야 한다. 앞에 인연이 왔다면 사람에게 강해야 하고, 내가 누군가한테 가서 배울 떄에는 나를 낮춰야 . 아무리 천하대신이라도 내가 도움을 받으러 왔으면 나를 낮춰야 . 도움을 받으러 왔는지, 도움을 주러 왔는지 계산을 빨리 해야 한다. 이것이 대자연의 질서이다. 아무리 상좌도 내가 자랄 때에는 상좌가 아니다. 자랄 때에는 나는 자라는 학생일 뿐이다. 너가 공부해서 자라서 어떤 자리에 갔을 , 상좌가 되는 것이다. 배울 , 바르게 배우면 너는 자리에도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상좌 공부이다. 상좌는 자신을 낮출 때는 아주 아낌없이 겸손하게 낮추어서 상대에게 다가갈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내가 세상을 처리도 못하는데 내가 잘나면 된다.

 

내가 공부할 때는 철저히 공부를 해야 한다. 인연을 하나씩 주는 것도 공부를 하라고 주는 것이다. 겸손하게 상대를 대해야 한다.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이 공부가 되어서 건방지더라도 그것도 보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 그것을 탓해선 된다. 그렇게 보면서 꾸준히 공부를 하고 나면, 내가 등극할 때는 우뚝 서서 자리에 앉게 된다.

 

그럼 사람이 나를 보고 부러워하게 되어 있다. 그러면 사람이 다시 자기 공부를 해야만 위치에 있게 된다. 내가 바로 사람이 나를 존중하는 것이지, 나는 낮으면서 계속 상대들을 깔보면 너가 큰다.

 

내가 고시 공부하는데 고시공부한다고 우쭐되면 너는 절대 고시패스 한다. 고시공부할 때는 철저히 나를 낮추어야 그래야 시험칠 합격하게 해준다. 지금 상좌공부가 고시공부이다. 상좌가 뭐냐? 사람 위에 올라간다 상좌이다. 공부를 하는데 자신을 공부 하면 되는가? 공부할 때는 추리링을 입고 아주 골방에서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아주머니가 와서 총각 김치 갖다줄까? 감사합니다. 이렇게 받고 하면서 눈물겨운 공부를 하는 것이다. 이런 일이 생기냐? 끊임없이 겸손함을 배우게 하는 것이다. 너가 아무리 고시공부를 해도 집에 가면 대접받고 김치 얻어먹는 사람은 아닌데, 고시공부 때는 희한하게 그런 환경이 와서 김치를 얻어먹게 하는 희한한 일이 벌어진다. 끊임없이 너가 겸손한가를 보는 것이다. 끊임없이 시험을 보는 것이다. 시험은 치는 것이다. 자연, 하나님의 시험은 치고 있는 것이다. 상좌공부에 함부러 합격될 같아? 전부 자연에서 먼저 시험을 친다. 그렇게 해서 겸손한지 사람 됨됨이를 보는 것이다. 이렇게 공부해서 나라 시험을 때가 것이지. 겸손의 척도에 따라서 고시 시험에 합격되는 것이다. 이미 하늘에서 벌써 시험 쳤다. 순위에 맞게 고시 시험점수가 따라 나오는 것이다. 우수한 시험에 합격하는 사람은 정확하게 겸손한 것까지 공부가 되었고 하늘의 시험이 것이다. 턱걸이해서 간신히 붙은 것은 겸손을 것이다. 시건방떨면서 있는 놈들은 시험 치는 족족 모두 떨어진다. 제일 똑똑한 놈이 제일 떨어진다. 이것이 고시공부이다. 제자공부와 똑같다. 상좌공부가 똑같다. 겸손하고 나를 낮추고 꿋꿋이 너를 갖춘 사람은 시험치면 그냥 합격한다.

 

합격해서 자리에 올라가면 무소불위이다. 나라가 책임진다. 때부터 넥타이 메고 옷차림이 달라진다. 고시공부할 나를 봤던 사람들이 깜짝 놀란다. 사람이 어째 저렇게 바뀌나? 구두 신고, 케이스가방 갖고 법원 들어갈 보면 아주 멋있게 보인다. 이것을 신장 등극이라고 한다. 신장으로 앉으니 사람들이 전부 앞에 착석하고 경례한다. 이것이 사람 신장이다. 그래서 내가 판결을 있고, 변호를 있는 일을 한다. 이것이 제자이다.

 

시험은 항상 하늘의 시험을 먼저 봐서 떨어져서 고시시험에도 불합격이 따른다. 항상 하늘의 시험을 먼저 본다. 예를 들어, 고시공부 중인데, 옆집 아줌마가 총각 우리 지인이 이렇게 잘못해서 이렇게 들어갔는데, 어떻게 해야 ? 그럼 자기가 아는 앓음알이로 걱정마십시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면 됩니다. 하면서 여기에서 재판 봐준다. 하늘의 시험인 것이다. 하늘에서 너는 길거리 재판이나 해라. 이러고 떨어뜨린 것이다. 똑똑한 놈이 시험만 치면 떨어지냐. 그래서 7 쳐도 7 떨어진다. 이것이 제자 공부이다.

 

너희들이 고개를 세우는 절대로 사람을 이끌 재목이 아니므로, 하늘에서 합격을 시켜준다. 기운을 열어준다. 열어주면 등극 하는 것이다. 공부할 때는 철저히 낮출 아는 사람. 고개를 바짝 들고 어떻게 공부를 하냐. 고개를 숙여라. 눈도 내려 깔고. 나는 어디까지 깔았냐? 사람을 아예 보질 하고 땅만 봤다. 이게 제자 공부이다.

 

제자 공부를 , 좋고 나쁜 사람을 가리는 자체가 제자공부 시작도 아직 했단 뜻이다. 제자한테 오는 사람은 전부 상대인데 내가 좋고 나쁨을 가리냐. 내가 성의껏 노력할만큼 노력하고, 정성껏 노력할 만큼 노력해서 이것이 감당이 같으면, 정중히 사과를 하고, 나는 여기까지 밖에 공부가 됐으니 그렇게 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하고 정중히 사과하고 인연을 떠나보낼 알아야 한다. 내게 인연을 보낼 때에도 보내는 명분이 발라야 한다. 내가 받아들이는데도 명분이 있어야겠지만, 내게서 떠나보낼 때에도 명분이 있어야 한다. 내가 골라서 사람은 옳니 아니니가 아니라, 사람은 나한테 보내는데, 실력이 약하면, 인연을 거부를 하고 있는 것이고, 실력이 좋으면 받아들일 있다. 상좌는 절대 상대를 탓하지 말고 실력을 탓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서 모지람을 조금 갖추게 노력하면 된다. 내게 인연을 좋고 나쁨을 따지고 있다는 것은 내가 모자라다는 뜻이다.

 

상좌도 연예인들이다. 끼와 실력이 합쳐져서 인기가 있는 상좌가 있고 인기 없는 상좌가 있다. 사람들 앞에 나서는 사람들이잖아. 이는 연예인들이다 중에서도 어릴 발복해서 열려서 재주를 먼저 쓰는 사람은 어릴 발복시키는 인기인이다. 어릴 인기 있으니 장단점이 있다. 아직 공부도 안했고, 배우지도 않아 세상을 모르는데, 인기를 얻기 되니, 우쭐대서 애를 버려버릴 있다. 이는 나이가 들어서 고생을 사람이다. 나이 들어서 공부를 해야 한다. 중간 쯤에 발복해서 끼를 발휘해서 인기를 얻으면, 조금 고행을 해오는 가운데 인기를 얻으니까 내가 실패할 확률이 작아진다. 나중에 뒤에 발복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고생과 고행을 많이 시킨다. 고행을 공부로 흡수하면서 사람이라면, 나중에 뒤에 발복할 때는 아주 대모가 된다. 사회에 일꾼으로 변한다. 이렇게 해서 인기를 얻는다.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온다. 어릴 발복해서 모이는 사람들과는 비교도 될만큼 인연들이 몰려 온다. 뒤에 인기를 얻는데, 인기를 존경으로 바꿔나는 것까지 가능해진다.

 

그러니 빨리 인기를 모아서 내가 크려고 하지 말고, 뜸이라도 나를 갖추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릴 인기 있는 사람은 어릴 경제도 오고 아주 환경이 좋아진다. 때는 어리지만 내가 공부하고 싶다면 1 상좌를 모시고 공부를 수도 있다. 어떤 분야든 유명한 사람을 모셔서 공부할 있다. 이렇게 조건이 좋으면 좋은 환경에서 이제부터 진짜 공부를 했어야 한다. 좋은 환경이니 공부하려 했으면 아주 빨리 있다. 방향을 잡고 중심을 잡으면 너는 무조건 한방에 넘어진다.

 

인기 뒤에는 항상 존경을 받아야 한다. 존경으로 바꿔내지 못하면 조금만 시간이 흐르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또한 인기이다. 뒤의 인생은 암울하다. 이런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피눈물나는 노력과 고통을 이겨내야 가능하다.

 

사람을 모으는데까지만 쓰는 것이 재주이다. “소질 = 재주 = 사람 모은다 = 인기 = = 하늘에서 주는 , 실력 아니다이다. 침을 놓는 것도 재주이고, 침술이 좋으면 사람이 오는데 실력이 없으면 낫게 해주고 돈만 받고 끝난다. 사람이 아플 밖에 없었는지, 앞으로 평생 아프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세상을 바르게 있는지를 이끈다. 그래서 낫게만 해주고 왕래하다가 사람은 결국 어려워지는 사고를 당해서 이제 여기에 이상 온다. 그렇게 해서 시간이 지나면 신이 뜨고, 술을 걷으니 인기가 없어진다. 술은 다른 사람한테 가니 사람한테 사람들이 모인다. 그래서 중생 입장에서는 , 찾아다녔다. 재주가 용하면 갔다가, 재주가 뜨면 다른 간다.

 

이렇게 술이 들어왔을 , 내가 공부를 하면서 진정 앞의 인연들을 위해 것이 없기 때문에, 재주가 사라지만 사람들도 사라진다. 이렇게 인연을 주었는데 어떻게 명도 이끌지 못했는가. 너가 공부를 하지 않았다. 재주는 하늘에서 주는 것이지 실력이 아니다. 재주가 왔을 살려서 내가 유리하게 공부할 있고 성장할 있는 힘을 뿐이다. 연예인과 상좌들과 똑같다. 연예인들을 아주 끼를 발산해서 사람들을 모으고, 상좌들은 재주를 갖고 사람들을 모아서 인기를 얻는다.

 

질문자는 조상이 보이니 제도할 있지 않느냐? 제도를 하면 아주 좋아지겠다 상담을 해서 해줘라. 그리고 돈을 받아라. 절대 공짜로 해주면 된다. 공짜로 해주면 오만 사람들 와서 해달라 한다. 그래서 턱을 만들어 놓아야 하기 때문에 돈을 받아야 한다. 턱이 있음에도 이를 넘어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제도해줘야 한다. 제도는 기본 턱이 300이다. 제도는 천지인 기운을 만지는 것이라 3수로 가야 한다. 언제는 30 선이 시대가 있었다. 지금인 300 선이 되는 시대이다. 돈이 없는 사람은 공부하면 스스로 도와주니 공부하게끔 이끌고, 경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너가 보행을 해야 된다 하고 내고 제도해주면 된다. 보행금은 어려운 사람들, 앞으로 인연들, 공부하는데 쓰이니 결국 너의 공덕으로 돌아갈 것이다.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너도 공덕을 하게 해주는 것이다. 살만한 놈이 그것도 아끼고 있는 놈이 제도를 바라고 공덕을 바라냐? 공덕 받지 말고 돈도 쓰지 마라 하면서 쫓아내라. 너가 어떤 마음으로 보행하는가에 따라 하늘에서 도와주니 마음을 열어라. 300 하던, 1000 하던 3000 하던 알아서 해라. 어떤 사람이 3억을 낸다고 한다. 그러면 공답을 만들어서 당신에게 가게끔 축원해서 회향해줘야 하니, 이만큼 크게 내는 만큼 당신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만큼 크게 공답을 당신한테 회향하려면 도량이 그만큼 커야 한다. 이런 공답을 바르게 받을 있는 공부도 본인이 해야 한다. 하겠다 하면 받아주고, 공부는 시간이 없어서 돈만 내고 제도만 해주세요 하면 쫓아보내야 한다. 해줄 수가 없다. 내는 사람의 도량이 아주 작은데 어떻게 공답을 받을 수가 있나. 헛짓은 시작조차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10만원을 아주 바르게 깨끗하게 썼다면 10배인 100만원이 분명히 온다. 내가 300만원을 깨끗이 보행했다면 제도도 제도대로 되지만, 너한테 최소 10배는 정확하게 돌아와서 채워준다. 이것이 행보시이다. 행하는 자에게 행을 있는 기회를 준다.

제자는 호통을 때는 크게 쳐야 한다. 품어줄 때는 없이 품어줘야 한다. 제자는 이런 기운을 써야 한다. 이리 까봐 걱정하고, 저리 될까봐 걱정하면 쓴다. 미워서 내는 것이 아니다. 내가 혼낸다는 것은 그만한 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달게 받으면 한없이 품어주려고 혼내는 것이다. 잘못했을 때에는 나는 것도 감사하게 받아야지. 뭐라하지도 않고 재껴놓으면 때는 내버려버린 것이다. 세상을 위해 일을 하지 않으려면 소리도 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그냥 입다물고 피눈물 흘리면서 살아.

 

도량에 인연이 오면 항상 따뜻하게 품어주고, 밥을 같이 먹어야할 때에는 같이 먹고, 차를 마셔야 같이 마시고 하면서 품어만 주면 된다스승님한테는 제자들을 데려와야지, 일반인들을 섞어서 데려오면 된다. 먹고 살기 어려운 사람은 데려다니지도 마라. 먹고 살기 어렵게 해놓은 것은 자기 자리에서 공부하라는 뜻이다. 신께서 경제가 어렵게 해놓은 것은 날뛰지 마라. 이렇게 해놓은 것이다. 자기자리에서 사람들이 내게 주는 것을 감사히 받아먹으면서 성장부터 해야 한다. 이렇게 참으면서 공부하면 힘을 갖게 해준다. 경제가 어려운 사람은 자기 자리에서 있게 보살펴줘야 하고, 자꾸 자료를 제공해서 공부할 있게 해줘야 한다. 와서 청소라도 하고, 거들려고 하고, 성실한 사람은 보살펴주고, 없는 것이 와서 고개들고 있으면 쫓아보내라. 하늘은 너의 건방짐을 꺾으려고 너를 어렵게 하고 있다. 없는 것이 고개를 들려 하는 버릇을 없애려 하는 것이다. 자연의 법칙을 알아야 제자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어긋나면 된다. 살기 어려운 것도 죄이고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너가 가난한 곳에서 겸손하고 자신을 갖추면 너가 가난하지 않도록 분명 하늘이 작업해준다. 이런 공부를 시키는 것도 상좌들의 몫이다. 없는 것이 사회를 위해서 뭔가 하려고 건방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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