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1-3000

[2566,2567,2568] 유발상좌와 운갈림 (1,2,3)

by 웰빙원 2025. 12. 4.

내가 스님의 유발상좌를 하면 많은 인연들을 접할 있다. 인간들에게는 인연들을 주는데, 인연을 어떻게 하는가는 너한테 달려있다. 너가 돕느냐, 아니면 팽개치느냐이다.

 

아는 목사가 있어 아주 사람이 좋길레, 인연들 교회에 데려다 줬다. 10 같이 있으면서 배운 것은 예수가 죄를 가져갔다 그거 하나 배웠다. 아무리 교리 내용이 많아도 3달만 들으면 되는 분량을 10 동안 계속 듣고 있는 것이다. 절도 교회도 판이다. 시간낭비를 하면 안되는 홍익인간들을 엄청난 질량으로 공부시켜야 하는 시대에, 이렇게 시간낭비하면서 지내니, 앞으로 어떻게 어렵지 않을 수가 있나.

 

누구 밑에 유발상좌로 있었으면 내가 무엇을 배웠는가를 봐라. 만약 갖춘 것이 없다면, 내가 시간을 너무 낭비했음을 알아야 하고, 내가 특수하게 갖출 있는 특수한 분을 만나기 위해 내가 떠나야 한다. 내가 아무리 기운이 커도, 사람들이 나를 쓰려고 하면 나는 보잘 것이 없는 사람이 되고 사회에 필요 없는 사람이 된다. 나를 갖추어서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 내가 사회에 필요하면 나이가 들어도 항상 외롭지 않고, 항상 인연들에게 빛을 주는 사람이 되어 노후를 멋지게 보내게 된다. 그리고 내가 때는 할일을 세상에 하고 갔으니, 집착없이 홀연히 웃으면서 그냥 해탈해서 간다. 나는 여기에서 무엇을 갖추었는가? 세상에 나가면 나는 무엇을 있는가? 아직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뭔가를 배워야 한다. 이런 가르침을 주려고 사람이 나온 것이다.

 

운갈림은, 내가 어려워서 어디에 갔는데, 가니 쪽에서 나를 많이 도와줬다. 도움을 받고 내가 안정이 되었다. 그런데 시간이 가도 계속 절하고 낮은 것만 내게 알려준다. 처음 어려움 풀리는 것에는 도움이 됐는데, 지금 어려움 푸는 것에는 도움이 된다. 그래서 어려움을 풀려고 다른 곳을 찾아간다. 처음에 술로 어려움이 풀렸는데, 다음 어려움이 풀리니 다른 술을 받으려 다른 곳에 간다. 그럼 운갈림을 당한다. 기존의 도량의 신장들이 너를 혼낸다.

 

1:1 사람들을 가르치는 법사들, 점쳐주는 재주, 주역을 하는 재주, 침을 놓는 재주 등의 사람들을 신장들이 많지 않다. ? 개인을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술이 뛰어나고 재주가 좋아도 개인 상대를 하는 제자이다. 그래서 신장들이 많지 않고, 신장도 필요 없다.

 

그런데 종단을 갖고 있어 개인상대하는 제자들까지 자신의 인연들을 사방에서 데리고 오는 종단의 제자는 교주라 한다. 교주에게는 신장들이 엄청나게 많다. ? 많은 분야에서 오는 사람들을 다스려야 되기 때문에, 신장들이 많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다스릴 있는 신장이 있어야 한다.

 

내가 어려워서 종단에 왔는데, 처음에는 도움이 됐는데 가다보니 어려움이 풀려 다른 곳에 간다. 그러면 종단의 신장들이 와서 나를 친다. 이것을 보고 운갈림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럼 신장들은 도움도 주면서 치냐? 너가 처음에 와서 도움을 받은 것은 가불을 받은 것인데, 다음에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가니 친다. 공부도 되기 전에 일단 낫게 해줬잖아. 낫게 해줬으면 지금부터 어려움이 왔는지 공부를 해야 한다. 어려움이 풀리니 화장실 들어가기 전과 후가 달라져서 공부 안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어려우니 찾아니 술로 풀어준다. 공부가 하나도 것이다. 어렵게 되어 있다. 그래서 굿한 사람 굿하러 가고, 천도 사람 천도하러 간다. 어려움을 풀려고 술을 받으러 가냐? 거기 가면 여기에서보다 묘안이 있는줄 아느냐? 여기에서 받지 않았느냐? 하면서 신장들이 때리는 것이 운갈림이다.

 

그럼 운갈림을 당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뭔가 공부하러 것이지, 어려움을 풀어달라고 기복으로 가지 않은 사람은 운갈림 당한다. 여기에서는 이상 공부가 없구나. 공부를 찾으러 가야겠다하고 공부하러 사람은 운갈림이 없다. ? 여기에서 술을 받아서 가불로 받은 것이 없다. 내가 뭔가 가르침을 받으러 왔는데, 몇개월 있어봐도 가르침이 없으니, 떠난다. 사람은 어려움을 해결해달라고 부탁한 것이 없기 때문에 내게는 운갈림이 생긴다. 기존 종단 신장들이 내게 와서 함부러 없다. ? 공부를 내가 시켜준 것이 맞기 때문이다.

 

그럼 도움을 가불로 받으면, 어떤 일이 생기냐? 어떤 종단에서는 낫게해주고 앞으로는 닭고기 먹지 말라고 한다. 먹으면 닭살이 생기고 이상해진다. 이것으로 걸어논 것이다. 이것이 종단의 교주가 걸어놓은 것이다. 그럼 내가 도와주는 인연에게 이렇게 건다. 걸어놓으면 법이 된다. 이런 것들도 운갈림 하나이다.

 

공부하러 다른 곳으로 떠났다면, 오히려 술신장들이 새롭게 가는 곳에 실제로 공부가 있다면, 이곳은 법신이 있는 곳이라, 우리 제자 봐달라고 공부 시켜달라고 부탁한다. 신장이 부탁하러 온다. 내가 신도들을 데리고 있다가 내가 죽으면, 나는 종단 대신이 되는데, 술대신들을 법대신들을 안다. 그래서 우리 가족들 공부시켜달라고 부탁하러 온다. 그럼 내가 너희들 가족들을 공부시켜야 되느냐? 혼낼수도 있고, 당신도 같이 공부해라 해서 제자들을 품어안아서 같이 공부시켜나갈수도 있다. 이렇게 대신들을 도울 있다. 이것이 술신과 법신의 차이점이다.

 

공부하는 명분으로 떠나는 것에는 절대 운갈림이 없다. 그러나 기존 도파를 떠날 때는 시기심이 일어날 있는데, 이는 인간이 하는 것이다. 어디 공부하러 가니 신도 뺏어간다고 욕심을 가진다. 내가 이렇게 성을 내니, 나를 보호하는 조상 신장들도 맞아 맞아 하면서 같이 성을 낸다. 그래서 내가 주파수를 그렇게 놓고 성을 내니, 신들이 가서 할퀴어버린다. 이런 것들은 있으나 오래가지 못한다. 깔짝깔짝 하다가 없어진다. 힘이 없다. 그럼 깔짝깔짝하게 놔두느냐? 너가 뭔가 새로운 공부를 하는데 정도는 극복해야 되지 않느냐? 하면서 놔둔다. , 인간 욕심은 절대 앞에 힘을 없다.

 

내가 양심이, 이런 도움을 받긴 했는데, 내가 돌려주지 못했다 이런 느낌이 드는 것은 돌려주는 것이 맞다. 이는 공부 비용이라고 하는 것인데, 내가 고마움이 있다면 조금 주는 것이 할일을 정당하게 했으니 나도 편해지고, 바르게 것이면 다시 다른 곳으로 해서 돈이 돌아온다. 그런데 뭔가 가르침이 없고 고마움이 없는데 주면, 내가 얻어 맞는다.

 

그런데 종교적으로 가서 내가 뭔가 외상을 했다? 이것은 하나도 줘도 된다. 외상을 했는데, 내가 필요한 가르침도 많이 받고, 고마운 일이 많다고 하면, 외상값은 갚는 것이 좋다. 이것은 양심이 기준이다. 이렇게 고마운 일이 있음에도 주면 앞으로 내가 캥기고, 이것이 항상 집착이 된다. 만큼 내가 죽어서도 좋다.

 

그런데 내가 도움된 것이 없으면서 주었으면, 사람들 욕심을 채워주는 꼴이 되어 내가 어려워진다. 사람들의 욕심을 채워준 꼴이 되어 같이 받는다. 종단에 자꾸 돈을 갖다주는데, 그들이 우리 모르게라도 돈을 쓰는데, 내가 그렇게 만든 장본인들이라 같이 받는다. 너희들이 전부 시주를 하니, 경제를 갖지 말아야할 자들이 경제를 가지니 엉망으로 가게 된다. 이를 경제를 갖다준 내가 장본인이 것이다.

 

내가 군중심리에 휩쓸려서 종단에 뭔가 외상을 했는데, 가르침, 고마움이 없다면, 또는 뭔가 물질적으로라도 좋은 나물이라도 가져온 것이 없다면 갚아도 된다. 그런데 뭔가 받았으면 갚는게 좋다. 천도를 외상했다면, 천도된 증명서를 가져오라 해라. 이런 것은 갚아도 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