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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919, 2920] 7대조에서 약도가 들어오고 기통이 열렸다 (1,2)

by 웰빙원 2025. 12. 4.

약도가 들어온다, 이런 것들은 접신이 되는 것인데, 이때는 뭔가 꺼리를 갖고 온다. 그래서 어떤 재주가 생기는데, 이는 재주가 아니라 신들의 재주이고, 육신만 빌려서 재주를 같이 쓰는 것이다. 이것이 제자들의 능력들이다. 오만가지 능력이 있다. 글문재주, 약도, 기통, 타심통이 들어와서 마음을 읽는 재주, 밑이 보이는 재주, 기운을 읽는 재주, 예언을 하는 재주 오만가지이다. 신들의 영역들이 달라서 그렇다. 서인이 어떤 분야의 줄을 잡고 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신통, 접신을 하게 되면 이런 능력이 생긴다.

 

몸이 아프다? 이미 접신이 들어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 사람 찾아다니면서 몸을 낫게 하려고 하니 나와 줄이 맞는 인연을 만나 수련이나 명상을 하거나 하는 것이다. 거기에서 가이드를 따라 수련을 하니 완전히 접신되게끔 된다. 영적으로 보면 이미 접신되어서 대신들이 활동하는 수련 안내자를 만나니, 사람의 대신들이 나도 접신하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무속인을 만나던, 기공사를 만나던, 목사를 만나던 활동하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이유와 원리가 이것이다. 활동하는 제자들을 만나서 나의 접신이 온전히 이루어졌다.

 

그럼 접신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이는 장단점이 있다. 접신해서 이런 재주를 갖는 것의 장단점이 있다. 사람이 재주가 있다보면 재주를 갖고 다른 사람 위를 군림하려고 든다. 이것이 단점이 되어, 공부는 못하고 시간을 낭비했으니 인생을 버리게 된다. 그런데 이런 접신을 받고, 공부를 먼저 했다면, 어떤 접신이 되어 재주가 들어왔어도 아주 겸손하게 자신을 찾고 조금 세상을 아니, 재주를 아주 겸손하게 내게 인연들에게 방편으로 쓴다. 내가 겉크지 않게 된다. 이런 재주로 사람 위에 군림하지 않게 된다.

 

대자연이 내게 재주를 주는 것은 사람들을 군림하라는 것이 아니라, 방편으로 써서 너가 풀어나가는데 도움되라고 주는 것이다. 재주가 들어오니 아픈 사람을 낫게 해줬다고 내가 위가 되면, 순간부터 너는 공부 끝이고 재주가 단점이 되기 시작한다. 가만 갈수록 너가 너를 죽인다. 나의 아주 나쁜 버릇을 만들기 시작하니, 결국은 내가 아주 어려워진다. 우순간에는 좋겠지만, 이조차 오래가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 공부를 하는 것이 우선이지, 그런 능력을 갖는 것이 우선이 아니다. 이를 잘못 쓰면 자신을 찍는 무기가 된다.

 

기초공부가 되었다면, 빨리 받는 것도 나쁜 것만은 아니다. 기초 공부 이런 재주를 받으면, 내가 쫓아다녀도,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는 장점이 된다. 내가 필요한 지식도, 필요한 경제도 사라들이 나를 찾아와서 채워준다. 내가 겉크지 않고 이들을 겸손히 대한다면. 그래서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공부할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그러니 어찌 고마운 일이 아닌가?

 

내가 약도의 능력이 있으니, 사람의 병과 자연과 어떤 관계인가를 공부하라고 재주를 것이다. 주제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대상이 있어야 하니, 이를 보내주는 것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아팠던 사람들이 직접 내게 오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이를 꺼내서 내가 공부하는 것은 몫이다. 사람들과 같이 물어가면서 안에 깊이 있는 내용들을 꺼내기 시작하면서 도반이 되어 간다. 그래서 내가 낫게 해줄 있는 것은 해주고, 서로 같이 공부를 것은 같이 해야 한다. 그래서 서로가 덕이 되면 아주 좋다. 그럼 나도 몰랐던 , 사람도 몰랐던 것을 서로 깨우칠 있다. 이렇게 하면서 서로 도움이 되었어야 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제 공부하는 일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 접신을 하면 이제부터 진짜 현장공부가 시작되는데, 이를 써먹으면서 도와줬다고 생각하고 것처럼 생각한다. 그리고 군림하려고 하니 실패했다. 대자연 관점에선 큰일 적이 없다. ? 사람이 낫지도 못하고 15 동안 힘들게 살다가 너한테 보내줬는데, 너가 그런지 원리를 서로 공부하지 않고 그냥 낫게 해주면, 사람이 15 동안 고생하면서 찾아야만 했던 것을 모두 없애버린 꼴이 된다. 이는 너가 잘못하는 것이고, 사람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15 동안 고생한 보람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아픈 사람도 어째 저만 공치사를 하고 나는 15 동안 이렇게 개고생을 했어야만 했냐? 내가 고생했어야만 했냐라고 달려들어야 했다. 아플 때는 뭔가를 찾아라고 이렇게 어렵게 대자연이 작업을 해놓은 것인데, 사람은 이유를 찾지도 못했는데, 니가 마지막에 그냥 낫게만 해주니 망쳐버린 꼴이다. 환자가 이유를 찾았으면, 다시 낫기 전으로 돌려내놔라고 따져야 한다. 지는 낫게 해줘서 훌륭한 사람 되고, 나는 병신처럼 아프기만 하고 낫게 해주니 고맙다고만 해야 하고이게 도대체 무슨 인생이냐. 이러면서 하나님한테 달려들 줄도 알아야 한다. 진정 공부를 한다면 정도까지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이유 없이 나를 아프게 했다면 대자연 멱살이라도 잡아야지.

 

이런 재주가 왔는지 근본을 모르고 제자들이 살다보니, 엄청난 시간낭비를 것이다. 고집 피우니 처를 먼저 보내거나, 남편을 먼저 보내거나, 자식을 먼저 보내면서까지 공부를 시킨다. 사람을 키우고 사람의 지혜를 열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야 한다. 사람이 죽으면 윤회해서 오면 된다. 인간 육신은 만들면 되고, 영혼은 들어오면 된다. 사람이 죽는 것이 대단한 같지만, 사람이 오고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일이 아니다. 사람이 갔을 , 남은 사람들이 무엇을 깨닫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이런 희생 속에서 무엇을 얻었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상좌들에게 약도나 재주가 들어오면 지극히 겸손하면서 사람들을 대해라. 속에서 이제부터 공부를 해라. 내가 그렇게 지극히 겸손하면서 3년만 노력하면 너는 약도의 실력을 늘리려하지 않아도 크게 늘어난다. 편하게 하면서 한잔 주면서 대화를 나누니 아주 마음이 편해진다. 아팠던 곳도 낫는다. 전에는 치료를 받았어야만 낫던 것이 한잔 마시니 낫는다. 차를 먹으면 몸이 회복될 것입니다. 말하고, 환자는 차만 마셨는데 낫는다. 너의 입으로 안에 침을 넣어서 것이다. 괜찮을 것입니다. 한마디에 나은 것이다. 도인이 되어 간다.

 

침을 몸에 직접 찔러야 나았는데, 한마디로 정확하게 자리에 입에서 나온 기운의 침을 꽂으니 낫는다. 기혈이 막히면 침으로 찌르면 도는데, 중에서 가장 기운이 말의 기운이다. 그래서 한마디로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이다. 약도가 들어왔어도 점잖게 겸손하면서 크게 연구를 하면서 내가 커나가야 한다. 내가 지적으로 크는 만큼 지적인 사람들이 찾아온다. 그러나 내가 이상한 짓하면서 지내면, 아주 못되고 이상한 사람들만 만난다. 이런 곳에서 자꾸 벗어나야 한다. 지적인 인연들을 만나는 상좌가 되길 시작해야 한다.

 

내가 재주나 능력을 받은게 있으면 겸손히 활용해서 사람들과 함께 공부해라. 그러면 나는 스스로 지적인 질량으로 높아진다. 이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다. 그런데 기초를 모르고 이런 재주를 받으면 나를 찍는 도끼가 된다. 인생을 살고 아주 이상한 인생을 살아가는 꼴이 된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되면 많이 될수록 내가 추해지고 힘들어진다.

 

내게 재주를 것은, 너가 움직이지 않아도 사람들이 오도록 해주는 공부환경을 만드는 방편이다. 다른 것은 없다. 재주를 주니, 내가 뭔가 대단한 일을 하라고 것이 아니다. 재주에 맞는 분야의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용도 뿐인 것이다. 답답한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답답해졌는가를 이제부터 공부해야 한다. 내가 의술을 갖고 있으면 아파서 상한 놈들만 찾아온다. 아프면 절대 온다. 상한 사람들은 질이 좋은데, 사람들은 이렇게 상해야만 했는가를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공부하라고 사람을 불러들이고 인연을 줬더니, 공부는 안하고 내가 낫게 해주고 뭔가를 가르치는 훌륭한 일을 했다는 생각을 하니까, 지금 인생을 놀고 낭비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자연이 하는 일을 내가 방해하고 있었으니, 이제 나를 친다. 이런 일이 온다.

 

대자연이 재주를 주는 것은 대자연이 너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환경을 공부로써 배우고 나면, 다음에는 1:1 해서 남을 돕지 않는다. 남을 진정 도울 때는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니고, 사회를 이롭게 하면서 남을 돕는 것이다. 때는 내가 공부를 것이다. 1:1 인연을 만나는 것은 내가 공부하는 중이다. 너가 여기에서 잘나면 되고 겸손히 공부해야 한다. 그런데 내가 공부를 다해서 사회에 펼칠 때에는, 직접 사회에다가 이롭게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하는 것이 스스로 일어나서 공치사조차 되지 않는 단계이다. 1:1 관계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니 내가 공치사가 되는 것이다. 사회에다 일을 것은 도왔다고 공치사가 되는 아니라, 그저 사회를 위해 일한 것이다. 그래서 누구한테 공치사를 있는 것이 아니다. 이때부터가 참행이다. 사회를 위할 참행이고, 사람을 위해서 때에는 내가 공부 중이다. 참행에는 상대가 없다. 사회를 이롭게 하는 참행이고, 이를 대승불이라 하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너가 하는 일이 인류공영에 이바지가 됐으면 됐지, 공치사 받으려고 하는 것이 없다. 1:1 인연들을 대해서, 바르게 연구해서 책이나, 정리해서 강의를 내주거나, 해서 콘텐츠를 내고, 사람들이 이를 듣고 자기 레벨에서 자기도움이 , 우리는 이제 진정 홍익행, 참행을 하는 것이라고 말할 있다.

 

의술을 갖고 있어서 인연들이 와서 공부를 하지만, 1 공부가 끝나면 높은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다른 분야에 의술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는 이제 연구하라고 만나는 것이다. 내가 경험했던 것과 당신이 경험했던 것과 이런 것을 끌어내서 같이 비교를 해서 뭔가 좋은 질량을 융합해서 만들어내라고 만나는 것이다. 약사는 약사들끼리 모이고, 의사는 의사들끼리 모이고 했던 모임문화가 일어났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렇게 해서 자꾸 모이고 회의를 하고 하는 이유가, 내가 바르게 정리가 안되어 바르게 가고 흐트러지니, 자꾸 모이게 되고 찾으러 가서 모이게 되는 것이다. 연구하라고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 홍익인간들은 어떤 모임이든 연구모임이다. 교회도 문자 그대로 가르치고 회의하는 연구모임이다. 가르침 받을 것도 있고, 연구할 것도 있다는 것이다. 그럼 도량이 어디다? 교회다. 까페도 연구하면 교회다. 모임끼리 연구 주제를 잡아서, 팀은 이렇게 연구하고, 팀은 저렇게 연구하고, 팀은 이렇게 잡아서 이렇게 연구하고, 가정주부는 가정 관련된 주제 잡아서 연구해야 한다. 이런 연구를 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없다 보니, 우리가 헤매면서 어렵게 살고 있는 것이다. 연구를 해서 정리를 해서 질량 있는 내용을 책으로 써서 사회에 내놓으면, 사회가 된다. 한국사회에 내놓는 것은 임상실험이 되어서 여기에서 통과되면 인류에 내놓아도 괜찮은 것이다. 상좌들의 공부법도 연구과제이다.

 

정법은 듣기만 하면 좋아진다. 그런데 똑똑해서 자꾸 이를 분석하고 풀려고 하는 것은 고착되어 있는 것이다. 그냥 놓고 가라. 듣고 하다 보면 알게 된다. 멍청하게 듣는 것이 최고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골고루 듣다 보면 나중에 질량이 들어와서 문리가 일어나서 모든 것이 정리가 껀데, 하나 듣고는 그것을 깊이 하고 분석하고 앉아있다. 내일 2 듣고 나면 바뀔껀데주물럭 거릴 시간에 그냥 하나 들어라. 듣다보면 알게 된다.

 

내가 제자이고 능력이 들어왔으면 먹고 길을 만들어준다. 그런데 내가 너무 옆길로 새고 있으면 이제 이런 지원을 끊기 시작한다. 진정한 공부 시키려고 담그기 시작한다. 형편이 너무 좋으면 엇나간다. 그래서 형편을 조금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공부할 때는 70% 밖에 준다. 70% 내가 원리를 알고 이를 아껴쓰면서 노력하고 있으면, 절대로 나를 어렵게 하진 않는다. 내가 능력으로 기초공부를 바르게 해보면,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 지극히 겸손하면서 사람들을 위해 바르게 대하면서 나를 공부하고 있으면, 내가 어려운 경제가 풀리도록 대자연이 자꾸 인연들을 준다.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하면 된다. 내가 능력을 써먹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너가 뭔가 잘못 착각하는 것이다. 능력은 쓰라고 것이니, 이를 바르게 썼다면, 존중과 존경을 받으면서 사람들이 다가올 터인데, 내가 뭔가 잘못 썼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가오고 나도 뭔가 이상해진다. 능력 것을 쓰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바르게 쓰면 점점 환경이 좋아지고 쉬워진다.

 

지금 시대는 상좌도 벌려고 나가면 대자연이 너를 두드려팬다. 사회를 보면서 내가 뭔가 할일이 없는가? 해서 일을 잡아서 열심히 하면 길을 들어온다. 이렇게 하는 것은 모르지만, 상좌가 돈을 벌려고 사회에 나가면 너를 두드려 팬다. 벌려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할일을 사회에서 찾아서 꾸준히 열심히 하면 너가 먹고 것은 저절로 준다. 이것이 공부하는 사람이다. 내가 지금 갑갑하고 어렵다는 것은 공부하라는 것이다. 사회를 접해도 공부를 하고, 환자를 접해도 내가 공부를 하고, 무엇이든지 공부를 하기 위해 환경을 접하면, 힘들었던 환경을 모두 풀어준다. 내게 능력이 들어온 것으로 풀어나가면 최고로 빠르게 풀린다. 신께서 내게 능력을 아주 지혜롭게 쓰면서 작게는 100, 많게는 3 공부하면 어려움이 정리된다. 3 열심히 하면 힘까지 준다. 힘이 30%이다. 여기에서 내가 사회를 위해 빛나게 살려면, 내가 흔들리지 않는 이념이 서야 한다. 이념이 바르고 흔들리지 않는다면, 때부터는 엄청난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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