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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962,2963] 법사, 상좌, 박수의 구분 (1,2)

by 웰빙원 2025. 12. 4.

어디 종교를 찾아갔는데, 당신은 법사가 되어야 하는 사람인데.. 이런 말을 들었다면 당신인 법사가 사람이 틀림없기 때문에 말을 듣는 것은 100% 사실이다. 그러면 법사가 뭐고 어떻게 해야 하고, 신들은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데라고 물으면 모르니 문제이다.

법사는 법을 만지는 사람들이다. 직접 법을 설하는 사람은 법주, 교주이고, 법을 만지는 사람들이 법사들이다. 법이 직접 입에서 나왔으니 교주, 법주라 한다. 진리를 쏟아내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주인이다. 법이 입에서 나온 것을 갖고 공부를 사람들은 이렇게 공부해서 이걸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친다. 법이 법은 아니다. 지금 현재 스님들이다. 불법을 보니 너무 좋으니, 이것을 공부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전파하고 있다. 이들이 법사이다. 절에서 있는 스님 뿐만 아니라, 집에서 불교 공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람도 법사다. 법사 사주라 해서 중이 되어야 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당신은 법을 만지고 살아야 하는 사람인데, 어찌 이렇게 중생으로 사느냐? 이런 말이다. 내가 이를 공부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면 사람들에게 법을 적용해서 가르치고 이끄는 사람이 법사이다.

 

직장에서 과장 부장 직급이 자꾸 올라간다. 낮은 데서 가르치면 낮은 사람들만 가르쳐야 하는데, 내가 높은 곳까지 올라가서 가르치면 사람들도 가르칠 있게 된다. 그래서 일단 대자연은 높은 자리까지 가도록 놔둔다. 그런데 너가 거기까지 가서도 가르치니, 친다. 사주가 높은 사주까지 있는 사주라 높은데까지 간다. 거기에 가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본다. 자리에 가서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이 뭐냐? 너가 공부한 것이 있다면, 아랫사람들이 전부 혜택을 있게 해야하지 않느냐? 일을 하니 너를 치는 것이다. , 직장에서 상사가 됐다면  그것이 법사다. 동안 내가 알게 것을 정리해서 중생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게끔 하는 활동을 해야 아니냐. 이것이 법사가 하는 일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모르니 절에서만 한다. 불교 안에서만 하다보니 사회와는 떨어진 개념이 잡힌 것이다. ? 사회를 모르니까. 내가 불법을 소화했다면 사회에 사는데 적용하게 되어 있다. 이렇게 적용해내면 너희들의 삶이 달라진다. 사회가 좋아지게 하려고 불법이 있는 것이지, 불법을 위해서 사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불법을 사회 사는데 녹여서 믹스해서 쓰면 아주 좋다. 일반의 지식 위에다 이런 고질량의 지식이 맞게끔 융화되어서 사회를 이끄니 엄청나게 기름지고 빛나게 사회가 굴러간다. 법은 쓰는데 있다.

법은 쓰기 위해 배우고 갖추는 것이다. 법을 위해 인생을 바쳐야 되는게 아니라, 법을 바르게 쓰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성스러운 경이라 하여 성경인데, 이를 바르게 쓰진 않고 인생을 바치고 기복하면서 산다. 성스러운 경은 진리인데, 진리를 위해 너가 희생해야 되는게 아니고, 진리를 너희들 삶에 빛나게 써야 한다. 당신들에게 필요한 것이 진리이지, 진리를 위해 내가 무릎꿇고 머리를 숙여야되는 것이 아니다. 부처님에게 귀의하라는데, 너희들은 귀의하기 위해 너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다. 너희들 사는데 부처님의 말씀이 도움이 되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부처님을 위해 사는 것이고 부처를 위하는 것이다.

 

법사 사주를 갖고 태어난 사람은 법사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어 있다. 법사라 함은 남을 가르치는 사람이다. 그래서 뭔가를 항상 갖추어야 되는 사람이다. 세상에 불법만 법이 아니고, 성경만 법이 아니다. 세상의 지식도 전부 법이다. 인류가 희생하면서 만든 지식도 법이다. 얼마나 지적인 법을 우리가 갖추어서 갖춘 에너지를 볼살라서 세상에 빛으로 남을 이롭게 하고 가니, 대승불을 살고 천상으로 올라간다. 두번다시 육신을 쓰러 내려오지 않고 맑은 기운으로 천상에서 백성들을 위해서 기운을 내려줘야 되는 사람들이 된다. 이것이 대승불 시대의 홍익인간들이다.

 

지천명에는 관세음보살이 되야 한다. 지가 관세음보살이고 힘도 있는데, 관세음보살 챈팅하면서 안주나 기복하고 있다. 너가 관세음보살임을 알고 상대에세 말을 해서 상대가 말을 들으면 이뤄진다. 이게 관세음보살 힘인데, 바르게 써서 상대가 말을 듣는다.

 

신랑이 내게 와서 이런 힘들다 하니,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된다라고 설명해서 상대가 그리 하면 이뤄진다. 근데 말을 듣더니 신랑이 하란 안하고 짓한다. 그래서 이뤄진다. 말만 들었으면 된다. 그런데 니가 공부가 되서 조리있고 논리정연하게 신랑 근기에 맞춰서 말하지 못해이해를 시키는 것이다.

 

홍익인간은 50대가 되면 관세음보살이 되고, 60대가 되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이 된다. 뭔가 준비가 되어야 하늘의 힘을 주지. 이념이 생기고, 이념을 갖고 세상에 달려들어야 거기에 하늘의 힘을 준다. 이제는 대신들의 , 조상들의 힘을 받는 시대가 지났다. 우리의 힘이 대신들과 조상들의 위에 있다. 홍익인간들이 대신들도 이끌고, 조상들도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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