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는 동안거 공부를 하면서 두 가지 질문이 생겨서 멀리서 왔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스승님 법문이나 저서를 보면 이혼에 관한 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도 이혼하면 무조건 3년은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3년 공부 도중에 자식이나 전남편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간혹 보면 너무 자주 만나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너무 떨어져 있어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만남의 간격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요?
우리가 이 이혼한 거는 실패인 거죠. 어이 이거는 우리가 잡고 들어가야 됩니다. 이혼했는데 실패 안 했습니다 이하면 내가 할 말이 없고, 결혼해서 이혼을 하는 거는 지금 결혼을 잘못한 겁니다. 응 어떻게 잘못했는지는 이제 이제부터 풀면 되는 것이고, 내가 처음부터 면접을 잘못 보고 계약을 잘못 낸 거예요. 과거에 우리가 결혼할 때 어떻게 했느냐면, 요새 거는 요새 것대로 다음에 풀더라도 과거에 어떻게 했느냐면 '너 하나 안 굶기 직인다' 하더라. 그니까 허락을 해 버린 겁니다. 날 안 굶긴다고 하니까 밥 안 굶기면 되잖아요. 근데 나 조금 살다 보니까 뭐를 바라느냐. 조금 저 이게 저 지적인데 나를 좀 안 데리고 가고, 저 좀 그 극장도 같이 손잡고 안 간다고 지금 지금 불평을 하는 거거든요. 응 이게 그것도 신누가 나한테 이렇게 막 이렇게 어렵게 한다 이것도 그 그때 계약 안 한 거예요. 어 그 시동생이 술 먹고 막 불행하게 한다 이것도 내가 알아보지도 안 하고 계약도 안 하고 가나 놓고 시동생 때문에 못 살겠다 시어머니 때문에 못 살겠다 지금 그러는 겁니다. 계약을 할 때 벌써 꼼꼼히 살피가 그 집안에 이 손을 잡으려면 내가 그 집에 이렇게 시집을 간다라는 것은 거기 에 있는 아주 안 좋은 환경도 같이 쓸고 가서 내가 해결하려고 가는 겁니다.
우리가 친구를 사귀면 말이죠, 그니까 남편을 만나는 것도 똑같은 겁니다. 친구를 사귀면 일 잘 사귀어야 돼요. 그 사람의 모난 부분도 사귀는 겁니다. 그 사람의 잘못된 있는 것도 내가 받아들인다는 소리예요. 근데 겉만 확인해 놓고 나중에 보니까 성질이 고약하다고 지금 이러면 계약을 잘못하고 나중에 불평을 하기 때문에 이 출혈은 내가 겪어야 되는 겁니다. 요런 것들 이제요 조금 알아두고 넘어갑시다. 이혼을 딱 하고 실패를 해 가지고 이걸 재정립을 하기 위해서 이혼을 했다면 그때부터 3년 동안은 어지간하면 만나지 마십시오. 아 잘 수 없이 만나는 거 한 번씩은 내가 만날 수 있어도 어느 환경에 따라서 틀리겠죠. 자식도 있고 뭐도 있고 여러 가지 걸린 것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나는 거는 만나지만 어지간하면 안 만날수록 좋다. 어 3년은 우리가 안 만날수록 좋은 거니까, 3년 뒤에 그러니까 3년이라 하니까 누군 또 우리나라 또 또 저저 이거를 쳐 가지고 만으로 3년입니까 36개월입니까? 36개월. 36개월은 이 분리해서 어지간하면 안 만나고 당신은 당신 공부하고 나는 내 공부를 해야 됩니다.
36개월 후에 당신이 어느 만큼 노력을 한 게 있고 내가 어느 만큼 노력한 게 있어 가지고 그때 만나 보면 마인드가 우리가 서로가 통할 수 있게끔 노력한 게 있는가, 우리가 서로가 어려워서 헤어졌는데 우리가 뭔가를 노력을 해 가지고 서로가 갖추어 가지고 인제는 다시 만나도 될 것인가. 최고의 우리가 인연은 제일 먼저 만난 사람이 최고 인연입니다. 근데 서로가 노력을 안 하고 자기 할 행위를 안 하니까 서로가 지금 싫어하는 거거든요. 어 그래서 한번 실패를 해 가지고 그 사람하고 다시 이루어지려면 3년은 우리가 노력을 해서 그때 면접을 다시 봐야 됩니다. 요거는 그때까지는 우리가 안 볼수록 좋은 겁니다. 아 왜 중간에 보면 말이죠 또 중간중간이 면접을 봐요 이렇게. 이제 안 그럴게 이러고 또 이제 본단 말이죠. 그래 놓고 이제 좀 그러나 싶어 가지고 또 만났다가는 나중에 또 희한한 게 나오니까 이 막 틀어져 가지고 이제 또 면접을 또 보고 새로 다시 지금부터 3년 해야 되는 꼴이 나는 거예요. 응 이게 그때 3년 동안은 안 볼수록 좋고 보더라도 딱 자기 할 것만 하고 딱 선을 긋는 게 좋습니다. 3년 후에 우리가 대화를 하든 뭐를 하든 그때 하자 이건 끝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3년 후에 우리가 말이 잘 통하면 같이 살아도 됩니다. 요렇게 하고 우리가 이 사람하고 헤어지더라도 아직까지는 헤어진 게 아니에요. 3년 동안은 차원계도 연결되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혼했다고 해서 하늘에 우리가 이게 그 서약을 맺어 가지고 하늘의 명단이 올라간 것이 바로 없어지지는 않아요. 3년 동안은 이걸 보류하고 딱 제쳐놓습니다. 요새 그 법적으로 그런 거 조금 하려고 그러대. 따라서 이제 이게 전부 다 하늘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자꾸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겁니다. 응 이 뭔가 이혼한다 그러니까 무슨 뭐 무슨 시간을 주대, 이렇게 다시 생각해 보라고 휴면 기간인가 뭐 이런 거 숙려기간이라 그래요. 어 뭔가가 있대 이래 어 있는데 이런 그요 요런 것들을 이렇게 주는 것이 아직까지 서류를 너희들이 안 한다 하지만 서류는 정리를 안 한다 이 말입니다. 아직 기간을 주는 거거든요. 하늘에서는 3년을 줍니다. 누가 서류를 정리하고 헤어졌다 하더라도 3년 동안은 조상도 연결해 놓고 전부 다 연결해 놓고 3년 동안은 아직은 아니에요. 그래서 3년 동안은 너희들이 다시 생각도 해 보고 공부를 하고 해 가지고 3년 만에 내가 만나든 안 만나든 그때 결정을 해 가지고 축원을 올려서 끝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제 너 새 인연을 이제 만들어 줍니다 새 인연. 네가 노력한 게 있어야 노력한 거에 따라서 이제는 새 인연을 보내준다 이 말이죠. 그때 그 인연들을 보내주면 하나만 보내주는 게 아니고 딱 보내주면 처음에 우리가 밥 안 굶기게 해 가지고 내가 합의를 했던 이런 것들이 잘못된 거를 네가 공부를 분명히 3년 동안 했을 거니까 새 인연이 오면 조목조목 대화를 해 보십시오 조목조목. 응 내가 다 경험해 봤잖아요. 두 번째 또 그냥 가가지고 경험한다 하면 너는 신이에요 신네. 그런 것들을 지금 공부하라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네가 지금 왜 싫어서 헤어질 만큼 이렇게 됐느냐 이런 것들을 내 거를 공부하라는 거죠. 공부를 해 가지고 3년 만에 제가 잘못 낸 거는 잘못했고 앞으로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바르게 가겠습니다. 지금 이때까지 산 사람은 내가 지금 나하고는 안 맞을 것 같으니까 새로운 인연을 주십시오 딱 하면 그때부터 새 인연 줍니다 이제 완전히 결정한 거니까.
3년 후에 네가 결정을 하는 게 진짜 결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네가 공부를 한 게 있기 때문에 인제는 또 인연을 줍니다. 주면 여기서는 면접을 보기 위해서는 그 이게 뭔가를 도표를 만들든지 아 시숙이 이랬더라면 다시 잡아 봐야 되겠더라 다 만들어 이걸 조목조목 이래 따지든 어 견적서를 내요 이렇게. 그래가지고 잘 우리가 대화를 하면서 이런 거 이런 거를 잘 맞추어 가지고 아 우리는 같이 힘을 합쳐서 살아나가면 멋진 인생을 살아나갈 수도 있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다시 손을 잡으면 너희들은 인제 성공을 합니다. 인생 동업자를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아주 멋진 삶을 이끌어갈 수 있다 이 말입니다.
3년 동안 공부는 안 하고 전에 헤어진 사람 욕이나 하고 안 좋게 자꾸 이야기나 하고 어디 떠버리고 다니고 하면 시간을 보냈다, 똥 무서워서 피하면 된똥 만나요 응. 어 똥 무서워 요걸 제쳐놓고 더 좋은 걸 만나려 하다가 진짜 된 똥을 만나서 너는 두 번째 또 실패를 합니다. 어 기본적으로 몇 번 실패를 하느냐, 세 번은 정확하게 실패를 해요. 원이야 응. 두 번째 만난 것도 바르게 만나는 법 절대 없습니다. 내가 노력을 해서 이걸 바르게 잡지 안 하고 노력을 안 하고 누굴 좋은 사람을 만나겠다 좋은 환경을 내가 얻겠다 절대 그렇게 안 줍니다. 기업을 해도 마찬가지고 사람을 만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만약 한번 실패를 했으면 기업을 다 실패를 했으면 왜 실패를 했는가, 아 내가 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공부를 3년을 네가 해야 돼. 하고 나서 그다음에 내가 뭔가를 하고자 나섰으면 하늘이 돕습니다. 근데 그 공부는 안 하고 누구 때문에 부도났다 아이가 내가 막 이러고 막 이빨을 깨물면 누구를 원망하고 욕하고 사회를 뭐라 하고 정부는 말이지 중소기업을 안 도와주고 막 대기업 편이라고 하고 사회를 욕하고, 이 세상은 정확한 판을 짜놓은 것인데 우리가 지금 잣대를 잘못 대는 겁니다. 응 요렇게 남을 탓하다가 3년을 보내고 뭔가를 대박 터질 줄 알고 또 어떤 인연이 오니까 뭔가를 해보겠다고 했다가는 그냥 그 사람들까지 몽조리 또 어려워지게 해 가지고 나는 두 번 다시 일어날 수 없는 그런 지경까지 이르는 겁니다.
한 번 실패는 봐줄 수가 있고 응 그죠, 두 번 실패하면 봐줄 수 있는 환경이 한 번 실패를 딱 하고 나면 70% 아직까지 너를 봐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두 번 실패하고 나면 너를 봐줄 수 있는 힘이 30%밖에 없어. 세 번 실패하고 나면은 네가 봐줄 수 있는 게 제로 없습니다. 요렇게 되는 거거든요 이이야. 항상 세 번의 기회를 주고 항상 너를 지켜보고 어 요렇게 하는 겁니다. 어 그러니까 우리가 결혼을 한 것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아 잘못 선택을 할 수도 있고 우리가 모르고 살다 보니까 잘못할 수도 있는데, 이것이 한번 실패를 했다면 네가 3년은 내가 노력을 하면서, 어 그게 우리 3년 동안 그이 공부하다가 보니까 좋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사람을 사귀게 되는데요, 사귀십시오. 사귀되 결혼은 안 됩니다. 3년은 안 돼. 3년 36개월은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어이 철저히 이거는 대자연의 법칙이에요. 근데 선생님 진짜로 그렇게 자꾸 강조합니다 하면 안 됩니까? 해도 됩니다. 또 실패하고 네가 눈물을 또 흘려야 되고 상처를 입어야 되는 것이라는 얘기죠. 하면 안 되는 게 어디 있어요 불 구덩이 네가 들어가면 되는데,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되려고 하는 것이라고 하면 자연의 법칙이라는 거를 우리가 알고 노력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 말이죠.
요런 것들이지 그니까 우리가 결혼을 잘못했다라고 이렇게 한 것도요 안에서 우리가 공부를 해 가지고, 나는 결혼을 하는 것도 내 인생을 살려고 결혼을 하는 거지 결혼만을 하려고 결혼하는 게 아니에요. 내 인생을 아주 지혜롭게 아주 빛나게 살기 위해서 우리가 인생 동반자를 만나는 게 결혼입니다. 아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지 그 사람하고 뭐 이렇게 뭐 어떻게 된다라는 게 아니죠. 어 그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요런 상대를 만나는 겁니다. 그래서 3년 36개월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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