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001-4000

[3004] 조상제도에 임하는 자세, 함양도량만 가면 잠이 온다

by 웰빙원 2025. 12. 4.

조상 제도를 시에는 담당대신들을 모두 불러서 작업하는 것이다. 자손도 자중해야지 자꾸 조상을 부르면, 당장 담당대신들이 있어 가진 못하지만, 결국 가게 된다. 때는 조상을 찾는 것이 조상을 돕는 길이다. 공부를 바르게 하면 공부하느라 조상찾을 생각이 없다. 그래서 1년가고 3년가니 서로에게 주파수를 놓고 서로 방해하지 않으니 조상은 조상대로 공부할 있고, 나는 공부 열심히 한다.

 

차원계는 자손이 탁하면 탁한 기운들이 접근할 있다. 내가 맑아지면 탁한 것이 와서 접근 한다. 기운은 끼리끼리 논다. 지식인들이 됨됨이가 모두 되고 실력이 있어 스스로 어울리고 있으면, 무식한 사람이 감히 함부러 접근 한다. 이것이 실력이다.

탁하다고 나쁜 것이 아니라, 인간 우리도 헤매면 탁하다. 조상들도 헤매면 탁하다. 바른 방향으로 가서 내가 일을 하고 있으면 맑아진다. 이것이 제도해주는 것이다.

 

우리가 공부를 하러 오니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이 있다. 법문을 듣기 시작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이를 마음을 열고 들으려고 하면 에너지가 들어간다. 그런데 에너지가 조금만 들어가도 내가 졸려서 잠이 쏟아질 있다. 내가 굉장히 약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머리가 깨지듯이 아픈 사람이 있다. 이는 조상 중에 탁기가 들어와 있는데, 법기가 들어오니, 자손에게서 떨엉지려고 발버둥칠 일어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