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제도를 할 시에는 담당대신들을 모두 불러서 작업하는 것이다. 이 때 자손도 자중해야지 자꾸 조상을 부르면, 당장 담당대신들이 있어 가진 못하지만, 결국 가게 된다. 이 때는 조상을 안 찾는 것이 조상을 돕는 길이다. 내 공부를 바르게 하면 공부하느라 조상찾을 생각이 없다. 그래서 1년가고 3년가니 서로에게 주파수를 안 놓고 서로 방해하지 않으니 조상은 조상대로 공부할 수 있고, 나는 또 내 공부 열심히 한다.
차원계는 자손이 탁하면 탁한 기운들이 접근할 수 있다. 내가 맑아지면 탁한 것이 와서 접근 못 한다. 기운은 끼리끼리 논다. 지식인들이 됨됨이가 모두 되고 실력이 있어 스스로 잘 어울리고 있으면, 무식한 사람이 감히 함부러 접근 못 한다. 이것이 내 실력이다.
탁하다고 나쁜 것이 아니라, 인간 우리도 헤매면 탁하다. 조상들도 헤매면 탁하다. 바른 방향으로 가서 내가 할 일을 하고 있으면 맑아진다. 이것이 제도해주는 것이다.
우리가 공부를 하러 오니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이 있다. 법문을 듣기 시작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이를 마음을 열고 다 들으려고 하면 에너지가 막 들어간다. 그런데 에너지가 조금만 들어가도 내가 졸려서 잠이 쏟아질 수 있다. 내가 굉장히 약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머리가 깨지듯이 아픈 사람이 있다. 이는 조상 중에 탁기가 들어와 있는데, 법기가 막 들어오니, 자손에게서 안 떨엉지려고 발버둥칠 때 일어난다.
'3001-4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782,3783,3784,3785,3786] 병에 걸리지 않는 법, 사회적 기업(1,2,3,4,5) (0) | 2025.12.04 |
|---|---|
| [3730] 원앙영가제도 (0) | 2025.12.04 |
| [3975,3976,3977] 통일교 축복 가정 - 한일 축복가정의 불화 (1,2,3) (0) | 2025.12.01 |
| [3445] 영적인 힘을 가진 자의 도움 (0) | 2025.12.01 |
| [3236,3237,3238] 지구인의 사명과 대우주 원시반본 (1,2,3) (0) | 2025.12.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