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001-4000

[3782,3783,3784,3785,3786] 병에 걸리지 않는 법, 사회적 기업(1,2,3,4,5)

by 웰빙원 2025. 12. 4.

기운이 왕성하게 순환이 되면 무엇이 와도 이겨내고, 어떤 상황도 해결해내게 되어 있다. 그런데 여기에서 내가 갑갑해지고 정체되면 못이겨 내고 병이 온다. 내가 순환이 되고 정체되어 있고 답답하면, 대자연의 환경에서 좋은 것들에 내가 진다. 이제 누적되면 종양도 생기고 암도 생기고 한다. 내가 즐겁고 왕성하면 이런 것들을 이겨내게 된다.

 

그런데 먹고 몸이 좋아지니 먹은 것에 빠진다. 기독교 가서 좋아지니 기독교에 빠진다. 그래서 인생을 산다. 이는 병이 아닌가? 계속 여기에 빠져서 사기나 당하고 그렇게 산다. 병에 걸렸는데 자전거 타서 완치되니 자건가만 평생 타다 뒤지질 않나. 등반하다 건강해지니 남은 인생 10 산타니 고집불통이 되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뒤진다. 이게 어떻게 나은 것인가?

 

우리는 지급까지 펼치면서 아니라 뭐든지 갖추면서 왔다. 배웠으면 이제는 이를 쓰면 순환이 일어나고 즐거워진다. 이를 쓰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연구를 해야 한다. 답부터 이야기하면 사회에다 써야 한다. 때는 사회에 맞게 쓰면 된다. 어떻게 사회에 맞게 만드나를 연구해야 한다. 사회에 맞게 쓰려면 사회를 알아야 하니, 사회를 공부해야 한다.

 

이제는 융합시대라 팀이 있어야 연구가 된다. 우리한테 맞는 연구주제를 정해서 연구하면 아주 신난다. 신나게 나온 콘텐츠를 사회에 내놓으니 된다. 때는 커피를 먹든 차를 마시던 먹든 약이 된다.

 

시골에 가면 까페가 있는데, 시골사람들 감각에다가 맞게 해놓으니 도시 사람들이 간다. 도시 사람들이 가게 하려면 도시 감각으로 맞춰놔야 한다. 자기 고집대로 세팅해놓고 사람들 온다고 지랄하고 있다니까. 아주 감각에 맞는 까페에서 마시고 조잘거리고 하는 것이 연구이다. 여기에 바른 주제만 있으면 이것이 주제연구이다. 우리 국민은 전부 연구원이다. 모두가 자기 소질에 맞춰서 자랐기 때문에 이제는 연구 밖에 남은 것이 없다. 연구를 통해 좋은 콘텐츠가 나오면 이것이 사회의 문화 콘텐츠가 된다. 교육 프로그램이 되고, 이것들이 상품들이다.

 

6명이라던지, 30명이라던지 연구해서 정리해서 내놓으니 이는 사람이 때는 무조건 볼만한 책이다. 혼자 생각해서 내놓은 콘텐츠를 보라하니, 질량이나 질량이나 이런 것인데, 여러명이 연구해서 내놓은 것을 보니 분명 나한테 도움되는 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연구이다.

 

자동차제조는 만드려면 재료가 필요하지만, 교육콘텐츠를 하나 꺼내서 인터넷에 올리면 이상 재료가 없이도 계속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돈이 커지는 사업이다. 하나 꺼내서 인터넷에 넣어 놓으면 끝이다. 3천년이 지나도 이것을 보려는 사람만 있으면 그때에도 쓰인다. 그런데 아직도 자동차를 만들어서 벌려고만 드냐. 앞으로는 교육사업이다. 너희들은 배웠다. 배웠으면 가르칠 알아야 한다.

 

멘토가 되려고 해도 정확하게 바르게 노력해야지 멘토가 된다. 그래서 내가 연습시키는 것이 팀을 만들어서 책을 하나 내보라 했다. 연습시키는 것이다. 책이 좋으면, 책을 사람에게 와서 물을 것이다. 이렇게 노력하면 내가 멘토될 있다. 지금 사회는 내가 너희들을 내게 반하게 하면,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다. 근데 멘토가 팀멘토가 되는 것이지, 하나가 가르칠 있다라고 생각하지 마라. 사람들이 찾아오면 안에 넣어서 같이 공부해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노력한 사람은 가르칠 있다. 허나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가르친다.

 

내가 정법을 보고 이해하니,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다가 지금은 모이는 같다가 결국엔 너희 뒤통수 치고 간다. ? 너희들을 까보고 나서 별거 없으니 간다. 사람이 얼마나 영악하게 되어 있는데 밑에 숙이고 있단 말인가. 떠나서 혼자가 되고 새로 다시가 된다. 뭔가 착각을 한다. 노력을 만큼 이뤄진다. 있다가 다른 사람 끌어가다 혼자되고, 나중에 다른 사람 그러다가 혼자되고 이리 반복하다가 뒤진다. 노력 없이 사람이 옆에 있으리란 생각을 하면 되는가? 내가 겸손하게 노력을 해서 사람들의 신용을 얻어야 한다.

 

사회는 유리처럼 맑은 사회가 되어 간다. 내가 노력한 만큼 자리가 되지, 앞으로는 30 쓰고 70 얻는 것을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노력을 하고 자리를 얻었으면 분명 다시 제자리에 돌아간다. 새로 시작해서 올라오라고 거기에 보내는 것이다. 3년만 노력하면 너의 자리는 건재하다. 그런데 이것을 못하고 자꾸만 위로만 가려고 해서 가는 것이다. 내려와야 한다. 내려오면 지금부터 3년이다.

 

내가 사람 위에 올라간다는 것은 차원계 가서도 위에 있는 것인데, 그것이 함부러 된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됐다. 진정 세상에서 사람 위에 있었다면, 차원계 가면 등급수가 위에 있는 것이다.

사람의 질량을 따지는 기준은 다양하다. 경제가 없어서 어려운 사람들은 항상 생각이 엄청 복잡하다. ? 경제가 어려우면 복잡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 인간이다. 경제가 괜찮은 사람들 봐라. 굉장히 단순하다. 차가 요즘 뭐가 좋으나?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 그거 얼만데? 얼마입니다. 그래 그거 사서 준비해놔라. 끝이다. 경제가 어려운 사람은 차를 타는데 이것도 따지고 저것도 따지고 오만가지를 따지고 있다. 중고차 사는 사람들은 하다. 본닛도 열어보고, 오만가지를 복잡하게 잰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은 굉장히 복잡하다. 단순하질 못하다.

 

경제가 괜찮게 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다. 단순하니까 경제가 괜찮게 사는 것이다. 너가 복잡하게끔 살도록 너가 살았으니, 없애버리고 그리로 내려보내는 것이다. 이것저것 따지면, 이제 복잡하게 살라고 밑으로 내려보낸다. 따지고 단순하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경제를 뺏어가지 않는다. 이야 사람들은 골프치러 다닌다. 사람들은 단순하게 골프치러 다니는 생각밖에 없으니 골프칠 있게 경제를 대준다. 단순하다.

 

그런데, 어려운 사람들은 골프칠 생각은 안하고 먹고 살아야 하나 이게 좋나 저게 좋나? 이러고 있으니 어렵고 복잡하게 살게 한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대자연이 그렇게 살게 해준다. 스승님 공부를 보면 엄청 쉽다.

단순하게 사회를 위해 살려고 가면 사회를 위하면서 있도록 대자연이 전부 환경을 만들어준다. 단순해져라. 그럼 대자연이 삶이 복잡하지 않게 해준다니까. 아주 머리를 요리저리 굴리면 그렇게 복잡하게 계산하며 살라고 환경으로 보낸다.

앞으로는 재단시대이다. 법인, 재단, 기구로 자꾸 시대가 변한다. 자꾸 질량이 높은 사회가 되기 때문이다. 사회적 사업, 사회적 기업, 사회적 문화, 사회가 필요한 것을 해야지 내가 하는 것이 펼쳐지고 그만한 에너지도 들어오고 순환이 되는 것이다. 이를 연구해서 사회에 필요한 것을 하자는거다. 그냥 단순하게 이것만 하면 된다.

 

국제적으로 필요한 일을 하면 국제가 뒷바라지 해준다.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면 뒷바라지 해준다. 좋은 프로그램과 콘텐츠 만들어서 정부에 제출하면 대준다.

 

자꾸 혼자 하려 하지 마라. 생각이 들고 아이디어가 들면 팀들에게 나눠라. 내가 자꾸 혼자 하려고 하는 것이 실패하는 것이다. 지금 사회 사이즈 자체의 질량이 혼자 해서는 되는 시대이다. 되는 것이 아니라 나쁘게 잘못된다. 사업 실패가 팀워크가 없어서 실패한다. 지금은 혼자하면 되고 팀워크시대이다. 내가 혼자 생각해서 이것을 내놓는데, 사회가 개인의 것을 받아주지 않는 시대까지 질량이 커버렸다.

 

내가 6명의 팀을 만들었다 치자. 그런데 누가 불쌍하게 내게 다가와서 혼자 생각해서 결정해서 돈을 주면, 팀은 무조건 실패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사회의 힘을 받아 성장했기 때문에, 사회에 반대로 좋은 에너지를 때에는, 절대로 혼자 있게 되어 있지 않다. 사회와 상관없이 혼자 알아서 컸었다면, 행할 때에도 혼자 하면 되는데, 우리는 사회의 에너지를 받아서 성장한 사람들이다.

 

불쌍한 사람이 찾아올 때에는 1:1 찾아오는데, 혼자 결정해서 진행하면 실패하게 된다. 후회한다. 팀이 있다면 이런 상황 자체를 우리 팀에 얹어서 같이 연구해야 한다. 이것이 팀이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결정은 절대로 맞다. 각자의 서로의 경험이 다르니, 아이디어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나온다. 그래서 혼자 생각했던 것이 점점 바뀐다. 질량이 좋으니까. 연구하면서 결정이 바뀌어도 이렇게 해야하는지도 과정이 하나하나 이해가 되어버린다. 내가 생각없이 줘서 사람 버릇 나쁘게 만들어주는 것은 내가 혼나게 된다. 그러니 내가 자꾸 어러워진다.

 

정법을 같이 공부하고, 이념이 어느정도 잡히면 같이 팀이 있다. 어떤 주제이든 팀에서 같이 연구해서 결정을 해야 실수가 없다. 누가 아이템을 가져왔는데, 팀에 알리고, 엮겨서 혼자 결정하면 무조건 잘못된다. 지금 시대는 팀워크가 필요하고 중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 각자 자기 소질로 자기 분야의 경험들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배울 때는 혼자 배우지만, 때에는 팀을 모아서 융합해서 써야 한다. 각자의 경험들이 융합되지 않으면 절대로 힘을 쓴다. 같이 융합되면 빛이 난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인연 된다는 생각하면 된다. 뜻이 맞는 사람이 점점 모이고, 뜻이 맞는 사람은 멀어져야 한다. 그래도 결국 모두가 하나이다. 재단이 만들어지면 안에 사단들이 생긴다. 사단이 팀이다. 재단은 그것을 관리하면서 이끌어가는 것이다.

뭔가 행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공부한다고 생각해라. 뭔가 해보니 뭔가 새롭게 보일 것이 생기니 이것을 공부한다. 지금은 겸손하게 공부를 해야 한다. 이것은 이렇게 일어날까? 그냥 흡수하고 가라. 3 동안 겸손하게 상대를 대하면 내가 겸손하게 바뀌어 있다. 인성공부는 내가 수준이 높으면 인성공부는 되어 있는 것이다. 인성공부는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공부하고 무의식을 공부해서 크면, 인성은 만큼 스스로 커져있다. 질량이 높아지면 만큼 인성도 스스로 커져있게 된다. 그런데, 자꾸 인성교육을 따로 하려고 든다.

 

오늘 시대, 사회를 산다면 사회에 맞게 사는 공부를 해서 자신을 갖추면 된다. 그럼 스스로 마음공부 되어 있고, 마인드가 커지고, 그럼 세상이 보이는 것이다. 그럼 일을 처리할 있는 대자연의 능력을 가질 있다. 내가 마인드를 갖고 말하니, 이뤄진다. 내가 말을 하니 사람이 움직인다. 내가 마인드가 크기가 되면, 사이즈만큼 필요한 사람들이 온다. 그럼 사람들과 같이 힘을 모아 일을 하니 빛난다. 그러니 공부만 하고 있어라. 내가 참신하게 공부하고 있으면, 어떤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되고 나한테 오게 된다. 이것이 나의 인연이다. 내가 같이 합시다 해서 설득하고 꼬셔서 하면, 결국 제자리로 간다.

 

공부는 편안하고 재미있게 해야 한다. 쉬는 것과 노는 것은 다르다. 놀면 에너지 소모가 일어난다. 쉬면 에너지가 보충된다. 인간은 세상에 놀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계속 없다. 놀면 내가 문제가 된다. 그런데 쉬면 모자란 에너지가 채워진다. 여유를 갖고 책을 보는 것도 쉬는 것이다. 내가 여유를 갖고 강의를 듣는다? 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일만 하다보니, 내가 갖출 것은 갖추고, 여유를 가지니, 힘들어지는 것이다. 속에서는 우리가 배우고 갖출 것을 갖춘다. 일만 열심히 하면서 10 지나면, 뭔가 내가 배워야 것을 배워서 에너지가 고갈된다. 그래서 어떤 일도 짜증이 나고 분별이 되고 해결이 된다. 일은 했지만 공부를 했다. 내가 배운 , 갖고 있는 것을 써먹기만 했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공부를 했다. 그래서 에너지가 부족하니 어려워진다. 그래서 내가 쉬어줘야 한다. 내가 결국 쉬고 끝까지 일만 하면, 대자연이 모함을 당하게 만들어서라도 옆으로 제껴져서 일을 못하게 만들고 쉬게 만든다. 이것이 유배당하는 것이다. 유배를 가면 일이 없다. 그럼 책도 보고 하면서 쉬어야지. 이를 싫어하고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라. 얼마나 좋냐? 억지로라도 쉬게 해주는데이렇게 쉬면서 봤던 책도 본다. 지금은 책보는 시대라기 보다는 동영상을 보면서 직접 에너지를 받으면서 강의를 보는 시대이다. 이것도 시대의 혜택이다. 써야 한다. 과거에는 이런 것이 없으니 책을 것이다. 지금은 과학기술이 발전해서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담은 것을 직접 보고 들을 있다. 에너지를 직접 받는 것이다. 책을 읽고 글을 읽는 것은 에너지를 받는 것이 아니다. 그저 알게만 된다. 동영상은 알게도 되고, 에너지를 직접 받게 된다. 그래서 지금은 동영상 시대이다. 동영상이 되면 녹음이라도 해서 육성으로 바로 에너지를 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내가 쉬면서 이런 것을 채워야 한다. 내가 100일은 쉰다던지, 6개월을 쉰다던지 하면서 이런 것들을 흡수하는 것이다. 이것이 에너지를 공급받는 것이다. 공부는 에너지를 공급받는 것이다.

 

에너지를 공급받고 나니, 6개월쯤 되고 나면 내가 고갈되어 모자랐던 지식 에너지들을 채우고 나니, 내가 불안해지지 않고, 질량이 차서 든든해진다. 스폰지가 빨듯이 빠는 것이다. 정법을 만나면 우리가 여기에 말랐기 때문에 쫙쫙 빨아들인다. 흡수가 되니, 계속 듣는다. 어느정도 듣고 나면 계속 듣고 싶어지지 않고 조금 놓기도 한다. 그럼 때는 조금 놓는 것이 좋다. ? 많이 흡수 되었으니, 안에서 스스로 정리될 동안 조금 놓는 것이다. 사이에 바람도 쐬고 하니, 안에서 정리가 되면서 힘으로 바뀌니 힘이 생긴다. 이렇게 정리가 되고 나면 사람이 달라진다. 조금 쉬는 것도 좋다. 그럼 내가 정리가 된다. 끌어넣을 때와, 이때가 지나 정리할 , 정리가 되면 내가 맑아진다.

 

그럼 전에 교회, 사찰 다녔던 곳도, 동안 가봤으니 한번 가본다. 공부할 떄는 몰랐는데, 가서 보니 수준이 너무 낮다. 나도 모르게 질량이 있는 것이다. 이게 세상이 보이는 것이다. 전에 같으면 여기 사람들과 이것이 맞다고 같이 절도 하고 빌기도 하고 얻으려고 하기도 한다. 만큼 내가 나도 모르게 질량이 차서 있는 것이다. 이렇게 확인하러 가는 것도 공부이다. 수준이 높아져 있으니 스님 말이 내게 먹힌다. 돌한테 절이 된다. 실력이 없으니 인간이 돌한테 절을 하는 것이다. 실력이 차고 나니, 돌이 부처가 아니고, 수도 없음을 이해가 되니 절이 된다. 내가 알고 나면, 흔들리지 않는다. 만큼 있는 것이다.

 

이렇게 커져 있으면 밑에 것은 내가 하는대로 된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이다. 모르면 힘을 쓴다. 이것이 공부이다. 자연은 항상 스스로 있는데, 내가 아는 만큼 힘을 있게 되어 있다. 모르는데 도술이 들어왔다고 도술을 쓰면 대가 나중에 지불해야 한다. 아픈 사람 도와준다고 자꾸 낳게만 주면, 니가 결국 걸려서 고생해야 한다. 모르고 쓰는 것은 값을 갚아야 한다. 쓰기만 하고 공부는 되고, 시간이 지나면, 어려움을 겪으면서 갚게 되어 있다. 이것이 제자들의 공부이다.

 

일단, 지금은 쉬는 시간이니 법문을 듣는 것이다. 듣고 나니 세상이 보인다. 그래서 조금 쉬어야 때는 쉬어줘야 한다. 쉬면서 바람도 쐬고, 전에 공부했던 교회나 사찰도 가본다. 사람들 만나서 안녕하십니까 해보고 밥도 같이 먹어보고 해봐라. 그러니 사람들이 하는 행동들이 보인다. 이것도 공부이다. 불쌍한 중생들 처다보는 것도 공부가 된다. ? 앞으로 사람들을 도와줘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사람 공부를 해야 한다. 사람을 모르는데, 사람을 어떻게 돕나? 제자는 모름지기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이 제자인데, 내가 갖춤이 없으면 사람을 위해서 산다. 그래서 사람들 보러 가는 것이다. 절에 가더라도 빌라고 가지 말고, 중생들이 오는 곳인데, 무엇이 저렇게 아파서 올까? 무엇이 저렇게 힘들어서 올까? 이런 것을 보면서 항상 공부를 해야 한다. 이럴려고 사찰에 보냈더니, 앞에 절하고 빌고 있다. 수십년 무릎꿇고 절하고 경읽다가 죽으라고 세상에 것이 아니다.

 

제자는 나를 불살라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고 가야 하는 것이 제자의 삶이다. 그럴러면 사람을 알아야 하고, 우리가 젊었을 공부를 해서 내가 지천명이 되면 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이다. 이런 원리들을 모르고, 이런 원리를 가르쳐주는 멘토도 없고, 스승도 없으니, 전부 모양 꼴이다.

 

법문을 어느정도 소화헀으면 나들이를 한번씩 해야 한다. 사찰도 가봐야 한다. 사찰 가면 법당 서인들도 있고 대신들도 있으니, 그들한테 한번 해라. 돌보고 절하지 마라. 도량을 관장하는 대신들에게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는 것이다. 대신들에게 바라거나 기복하지 마라. 그냥 예를 올리는 것이다. 너가 바라지 않아도 대자연이 것은 알아서 준다. 너가 바라면 거기에 묶이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메여서 눌러앉아야 한다. 내가 자유로워야 한다. 어떤 도량에 가든 도량 대신들에게 예를 갖추는 것은 좋은 것이다. 내가 큰절을 하던, 마당에서 인사를 하던 해라. 후에 도량을 돌아다녀보기도 하고, 배고프면 밥도 같이 먹어보고 해라. 법당에 들어가서 좌선도 하고 명상도 하고 공부도 해봐라. 도량 자체는 누구 개인 것이 아니라 우리 것이다. 쓰는 사람이 주인이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도량이 달라진다. 여기에 오는 사람들이 여기 와서 메달리면 메달리는 도량이 되고, 쓰는 사람이 되면 쓰여지는 도량이 되고, 나는 쓰는 사람이 된다. 도량을 꾸며놨으니 내가 거기 가서 잠시라도 공부하면 얼마나 좋아? 공부도 하고 마음도 다스리고, 그리고 도량을 나오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나오면 된다. 거거에서 뭔가 얻으려 들지 마라. 얻으려 들면 메인다.

 

내가 갖추면 갖춘 만큼 대자연이 준다. 갖추지도 않은 자꾸만 얻으려고 들어. 경제가 뭔지 모르고 돈을 바르게 쓸지 모르는 놈이 돈을 욕심내서 얻으면 돈은 분명히 나가고 나는 어려워진다. 욕심을 내서 얻기는 했는데, 돈이 뭔지 몰라 운영을 바르게 못하니 나간다. 돈은 에너지 질량이다. 다스릴줄 아는 실력이 없는 사람이 욕심낸다고 돈이 곁에 머물러가 생각하는 것이 미련한 것이다. 에너지가 나갈 때에는 나를 할퀴고 나간다. 어려움과 아픔을 주고 나간다. 그래서 욕심을 내지 말라는 것이다. 욕심을 뒤에는 후환이 두려워지느니라.

 

경제가 오면 가만히 두고 없는대로 살면 어떠나? 밥은 굶는다 아니가? 공부하는 사람이 밥만 굶으면 되지 그렇게 먹고 싶은 것을 쳐먹으려하나. 요즘 시대에 공부하는 사람이 밥이 없어서 굶어죽는 사회가 아니다. 내가 열심히 공부하면 누구든 먹을 자리는 마련된다.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 내가 공부된 만큼 모든 것을 있는 환경은 만들어진다. 욕심 필요가 없다. 자신을 갖추면서 노력하고 있으면, 내가 필요한 것이 온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내가 강의를 들을 때도 뭔가 건강이 좋아지려나? 하면서 들으면 이는 공부가 아니라 기복이다. 강의를 들으면 모르는 것을 알아서 힘으로 만드려고 배우는 것이다. 스승한테 배우는 것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해주니 이것이 감사한 것이다. 강의를 들으면 스승님이 몸을 낫게 해주겠지, 귀신 떼주겠지 하면서 들으면 절대 몸이 낫지 않고 귀신 붙으면 붙지 떼게 해주지 않는다. 귀신은 너가 떼려고 한다 해서 떼지지도 않고, 스승님이 떼주는 것도 아니다. 너가 해야할 것이 뭔지 찾아서 하면 된다. 해야할 것이 공부면 공부를 하면 된다. 공부해서 질량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떼진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나중에 필요하면 경제있는 사람을 붙여준다. 지금은 경제가 오면 온대로 자리에서 공부하면 되지, 지금은 네게 많은 경제가 필요 없으니 필요한 만큼만 오면 된다. 갖추면 경제가 오면 된다. 너가 활동을 하면 하는 만큼만 주면 되짆아. 욕심내지 마라.

 

내가 펼칠 되면 도량 나올까봐? 생긴다. 내가 어떤 것을 이렇게 하고자 들면 절대 일이 된다. 하나씩 하나씩 알아갈 있다는 것조차 얼마나 감사한 일이나. 조상들 수천년 대대로 이것 하나 풀려고 도를 닦고 앉았었는데, 지금은 이것을 풀어줘서 이해시켜주게 해주는데 이것보다 감사한 일이 어디에 있나? 자체를 감사히 여기고 하나씩 때마다 너무 고맙고 하면서 공부하고 있으면 된다. 이렇게 공부에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주위의 기운들이 잡혀있네? 바라질 마라. 내가 너희들에게 빚진 것도 없잖아. 그런데 돈도 받고 이렇게 알려주니 자체가 고마운 법이지 이상 바라냐. 깨끗하면 천신이 와서 돕는다. 꺠끗하면. 그러니 욕심내지 말고 얻으려 들지 마라. 앞에 기운들과 인연들도 이유가 있어서 앞에 것이니 그것은 놔두고 모자람을 갖추고 공부만 해라. 그러면 정리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