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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0] 원앙영가제도

by 웰빙원 2025. 12. 4.

자살하거나 죽은 사람을 처음 보는 사람한테 영가가 붙는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없다. 자살한 것을 내가 일이 있어서 이런 환경이 오는 것이다. 이는 공부 시키기 위해 시간에 자리에 간다. 이것도 연법이다.

 

집착이 아주 강하고 떼기 어려운 것이 원앙고이다. 짝사랑하다가 죽은 . 사람을 사모하다가 죽어버렸다. 이것이 제일 다루기 힘든 분야 하나다. 원앙고에 걸리면 자족자족 따라다니면서 삶을 방해한다. 무속인들도 이를 다루기를 어려워한다. 그러니 영혼결혼식을 해서 다른 영가와 연결시켜서 보내려고 그렇게 노력한다. 그런데 뒤에 와있다. 그만큼 집착이 세다.

 

이런 것은 제도를 할줄 안다면 바르게 길문을 열어서 공부할 있도록 보내줘야 한다. 이런 것을 몰라서 그냥 가라가라 하니 근본적으로 풀린다. 다스려서 공부를 있도록 길을 열어줘서 기운을 받아와서 인간과 함께 활동하면서 도움을 준다면 아주 빛나는 일이 되어서 해탈이 되지 않는가? 이렇게 도울 길을 만들도록 해라. 이렇게 따라다녀봐야 크게 도움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바르게 주는 법은 정확히 무릎을 꿇고 따른다. 중생들은 망아지만큼 멋대로 하지만 영혼들 만큼 말을 따르는 것도 없다. 영혼들은 바른 법으로 제도하면 그냥 따른다. 깨끗하고 잡티가 없다.

 

영혼들을 바르게 제도 해서 길을 열어줘야 한다. 이들도 나와 인연이 되어 왔다. 아이고 안가나? 이렇게 쫓아내는 것은 바른 방법이 아니다. 바르게 공을 쳐주고 바르게 길을 이끌어줘서 영가들도 자기 일을 하게 해줘서 실력을 갖추어서 다시 세상에 와서 공답을 갖게 해줘서 윤회의 길로 가도록 해줘야 한다. 자기가 일을 해서 그만큼 공답을 있게 해줘야 한다. 이런 길을 열어줘야 한다.

디기 어려운 조상은 항상 도움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조상들이 있다. 이런 조상들은 제도를 해서 길을 열어서 해주면 된다. 그러면 제자가 공부할 자기들도 공부한다. 어려운 조상들이 제도를 바라면서 기다릴 때가 있는데, 둘러보고 정리해주면 된다. 우리가 바르게 공부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Q. 인간이 자꾸 사람을 생각하고 집착하니 영혼도 오는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우리는 이를 놔주라 하는데 그렇게 말한다고 놔지나? 이런 일이 일어났고 연결되어 있고 등의 전체적인 원리가 이해되어야 놔줄 있다. 그래서 몫이 있고, 사람 몫이 있었구나. 이런 일이 있을 있어서 있었으니 앞으로 몫이 무엇이고 사람 몫은 무엇을 했으며, 이런 것들을 맞추어서 못다한 일은 남은 사람들이 해야되는 것으로 이것을 열심히 모든 막혔던 것이 풀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같이 힘을 합쳐서 가게 된다. 우리가 이해되고 나서 처리해야 된다. 차원계에 영혼들도 사는 룰이 있다. 이런 것을 바르게 다스려 줘야 한다. 있게 길을 열어준다는 것은 하나하나씩 이해를 시켜서 나도 이해를 하고 영혼도 이해를 길문이 열리고 가지는 것이다. 쫓아내고 민다고 가지나. 그러니 공부부터 먼저 해서 내가 이해가 , 이런 것은 이렇게 이렇게 다스려야겠다 다스리면 된다.

 

떠돌고 있는 것은 집착이 크고 무겁고 탁하고 할지를 모르고 있단 소리이다. 이것을 제도 해서 기운을 안정시켜서 길을 이해되게 설명해주면 알아서 길문이 열려서 그리고 있다. , 제도라는 것이 영혼의 근기에 맞게 이해를 시켜야 한다. 이해를 하니까 말을 듣는다. 그래서 자기 길을 가서 차원계에서 자기 할일을 하고 공덕으로 윤회길에 오르도록 해주는 것이다. 차원계에서 바르게 할일을 하면서 집착을 놓는 것이다. 그래서 중천계로 가고 중천계에서 기운을 다스려서 다시 인간계로 윤회한다. 하천계에서는 떠도는 곳이고, 중천계에 가야 윤회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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