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거나 죽은 사람을 처음 보는 사람한테 영가가 붙는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없다. 자살한 것을 내가 볼 일이 있어서 이런 환경이 오는 것이다. 이는 내 공부 시키기 위해 그 시간에 그 자리에 간다. 이것도 연법이다.
집착이 아주 강하고 떼기 어려운 것이 원앙고이다. 짝사랑하다가 죽은 놈. 그 사람을 사모하다가 죽어버렸다. 이것이 제일 다루기 힘든 분야 중 하나다. 원앙고에 걸리면 자족자족 따라다니면서 삶을 방해한다. 무속인들도 이를 다루기를 참 어려워한다. 그러니 영혼결혼식을 해서 다른 영가와 연결시켜서 보내려고 그렇게 노력한다. 그런데 몇 년 뒤에 또 와있다. 그만큼 집착이 세다.
이런 것은 제도를 할줄 안다면 바르게 길문을 열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보내줘야 한다. 이런 것을 잘 몰라서 그냥 가라가라 하니 근본적으로 안 풀린다. 잘 다스려서 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서 큰 기운을 받아와서 인간과 함께 활동하면서 큰 도움을 준다면 아주 빛나는 일이 되어서 해탈이 되지 않는가? 이렇게 도울 길을 만들도록 해라. 이렇게 따라다녀봐야 크게 도움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바르게 주는 법은 정확히 무릎을 꿇고 따른다. 중생들은 망아지만큼 지 멋대로 하지만 영혼들 만큼 말을 잘 따르는 것도 없다. 영혼들은 바른 법으로 제도하면 그냥 따른다. 깨끗하고 잡티가 없다.
영혼들을 바르게 제도 해서 갈 길을 열어줘야 한다. 이들도 나와 인연이 되어 왔다. 아이고 막 안가나? 이렇게 쫓아내는 것은 바른 방법이 아니다. 바르게 공을 쳐주고 바르게 길을 이끌어줘서 영가들도 자기 할 일을 하게 해줘서 실력을 갖추어서 다시 세상에 와서 공답을 갖게 해줘서 윤회의 길로 가도록 해줘야 한다. 자기가 할 일을 해서 그만큼 공답을 있게 해줘야 한다. 이런 길을 열어줘야 한다.
디기 어려운 조상은 항상 도움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조상들이 있다. 이런 조상들은 제도를 해서 길을 열어서 해주면 된다. 그러면 제자가 공부할 때 자기들도 공부한다. 어려운 조상들이 제도를 바라면서 기다릴 때가 있는데, 그 때 둘러보고 잘 정리해주면 된다. 우리가 바르게 공부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Q. 인간이 자꾸 그 사람을 생각하고 집착하니 그 영혼도 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우리는 이를 놔주라 하는데 그렇게 말한다고 놔지나? 이런 일이 왜 일어났고 왜 연결되어 있고 등의 전체적인 원리가 이해되어야 놔줄 수 있다. 그래서 아 내 몫이 있고, 그 사람 몫이 있었구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서 있었으니 앞으로 내 몫이 무엇이고 간 사람 몫은 무엇을 했으며, 이런 것들을 다 맞추어서 못다한 일은 남은 사람들이 해야되는 것으로 이것을 열심히 할 때 모든 막혔던 것이 다 풀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다 같이 힘을 합쳐서 가게 된다. 우리가 이해되고 나서 처리해야 된다. 차원계에 영혼들도 사는 룰이 있다. 이런 것을 바르게 다스려 줘야 한다. 갈 수 있게 길을 열어준다는 것은 하나하나씩 이해를 시켜서 나도 이해를 하고 영혼도 이해를 할 때 길문이 열리고 가지는 것이다. 쫓아내고 민다고 가지나. 그러니 내 공부부터 먼저 해서 내가 이해가 갈 때, 아 이런 것은 이렇게 이렇게 다스려야겠다 할 때 다스리면 된다.
떠돌고 있는 것은 집착이 크고 무겁고 탁하고 뭘 할지를 모르고 있단 소리이다. 이것을 제도 해서 기운을 안정시켜서 길을 잘 이해되게 설명해주면 알아서 길문이 열려서 그리고 갈 수 있다. 즉, 제도라는 것이 영혼의 근기에 맞게 이해를 시켜야 한다. 이해를 하니까 말을 잘 듣는다. 그래서 자기 길을 가서 차원계에서 자기 할일을 하고 그 공덕으로 윤회길에 오르도록 해주는 것이다. 차원계에서 바르게 내 할일을 하면서 집착을 다 놓는 것이다. 그래서 중천계로 가고 중천계에서 기운을 다스려서 다시 인간계로 윤회한다. 하천계에서는 떠도는 곳이고, 중천계에 가야 윤회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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