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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6,3807,3808,3809] 정월달 세시풍속의 유래(1,2,3,4)

by 웰빙원 2025. 12. 4.

농업시대에 농업관련 신들과 함께 지내는 문화가 지신밟기, 농사 풍요롭길 기원하는 제사 등을 지냈다. 추수후에는 감사하다고 제를 지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서양, 인도에서도 세계 어디에서도 그랬다. 조금 깊이 파보면 한국 것이 뜻이 깊은 것이다. 질량 높게 태어나서 뜻이 깊은 것은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다.

 

동물은 겨울잠 자지만, 인간은 나를 갖춘다. 갖추는 동안에는 접신도 안한다. 공부가 되는 것이 중요하지 중간에 신들한테 찾아갈 일이 아니다. 기간이 동안거인데, 때는 신에게 제를 올리고 이런 한다. 음력 10 보름부터, 음력 1 보름까지가 동안거이다. 에너지를 축적해야 새로운 봄에 활동을 있다. 봄이 되고 새해가 시작되면 떄부터 접신하면서 신과 같이 활동한다.

 

동안거 때에는 내가 갖춘 지식, 또는 습관을 바로 잡는 수련기간이다. 수련수행을 겨울에 한다. 인간의 생각의 질량은 좋은 질량의 지식을 먹을 좋은 질량이 일어난다. 지식의 질량이 아주 좋아지면, 조밀하고 밀도 있게 변화가 일어난다.

지금은 1, 1 엄청나게 질량으로 사회가 바뀐다. 그러니 우리도 1, 1 동안거 나의 모순을 찾고 나를 수련하고 좋게 만들어 가야만, 밀도 있는 사회에 바르게 있는 환경이 된다.

 

과거에는 할매가 집안을 책임졌다. 그래서 집안 중에서 제일 기운이 서려 있는 , 장독간에 옥수를 떠놓고 빌었다. 집안의 살림을 책임지는 곳이고 가장 깨끗한 곳이 장독간이다. 그리고 2번째가 해우소이다. 아주 어렵고 남몰래 훌쩍훌쩍 울어야할 화장실에서 많이 울다보니 기운들이 많이 있다. 말그대로 아픔과 설움을 남몰래 해소하는 곳이었다. 이렇게 , 조상신들이 붙는다. 여기에 옥수를 떠놓고 빈다. 애환이 많이 서린 곳이라 영혼들이 많아 함부러 없애면 맞는다. 3번쨰는 부엌이다. 며느리가 남몰래 부엌에서 씻으면서 운다. 시어미가 부르면 바로 눈물 닦고 것처럼 해서 ~ 눈에 뭐가 들어갔어요 하고 달려나가는 곳이 부엌이다. 그러니 부엌에도 신들이 서린다. 이렇게 신들이 움직이는 곳에 옥수를 떠놓고 빌었다.

 

요즘은 질량이 시대라 부엌에서 울지 않는다. 신하고 싸우면 싸웠지. 지식을 갖춘 사회라 말로 정확히 따질 것은 따지고 것은 풀어야 하는 시대이다. 과거에는 동안거 끝나면 이렇게 구석구석 떠놓고 영동달에 빌었단 뜻이다. 음력 1 보름이 되면 동안거가 마치고, 동안거 마치고 나면 열흘동안 신들의 작업이 있다. 그래서 동안거 끝나고 점수 받으려고 빈다. 무속인들은 산으로 다니면서 기도한다. 폭포나 계곡에서 한다. 이런 물이 있는 곳에 신들이 많기 때문이다. 기도 하고 내려오면서 오색천을 건다. 내가 왔다갔다라는 표적을 남기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 동안거 공부를 사람들이 캥기고 뭔거 음습해오는 기운이 불안해서 이렇게라도 하는 것이다. 꽹가리를 치든 북을 치든 하면서 기도를 하고 내려오면 뭔가 가볍고 시원하니 폴짝폴짝 산을 내려온다. 집에 있는 것보다, 산에 가서 기도를 하는 것이 정성을 것이다. 하고는 다르다. 정성들이고 오니 편하다.

 

우리도 공부를 오랫동안 안하면 불안해진다. 내가 해야될 것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교회라도 절에라도 나가보는 것이다. 이것이 공부이다. 제자들이 공부를 해야 하는데, 사회를 살피던, 산천을 살펴서 생각을 바로잡던, 산신님과 대화를 하던, 하든 해야할 공부를 하고 있어야 한다. 공부해야 하나? 제자들은 많은 사람들을 접해야 하고 사람들을 위해 살아야 되는 사람들이다. 사람들을 위해 살기 위해서는, 나를 갖추어야 된다. 이래서 제자들은 공부를 해야 한다.

 

산에 가든, 교회에 가든, 절에 가든 기복이 아니라 공부를 하러 가야 한다. 제자는 모름지기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는 나의 모자람을 갖추는다. 이는 누구와 대화를 해서 갖출 있고, 어떤 상황을 말없이 지켜보는 것도 있고, 내가 모르는 것을 채우는 것이 공부이다.

 

아주 질량 약할 때는 빌지만, 질량 올라가면 공부를 하는데, 공부해야 되는 시대가 되니 불교에서도 대학이라해서 경전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쳐맞기 때문에, 뭐라고 가리치려 것이다. 질량이 높아지면 이런 공부로는 되고 사회공부를 했어야 했다. 그렇다고 갈아치우라는 것이 아니라, 경전을 가르치는데, 이것이 실제 부부관계에 도움이 되냐? 경전을 풀어서 부부화합경으로 가르켜서 이것이 도움이 되면 이것이 사회공부인 것이다.

 

부부화합경을 개발했어야 했다. 불경을 분석해보면 부부끼리 지낼 있는 원리를 뽑아낼 있다. 그래서 부부들끼리 어떻게 활동하고, 어떻게 노력함으로써 관계회복을 있다는 화합경을 만들었어야 한다.

 

남편은 어떤 힘을 갖고 있고, 여성은 어떤 힘을 갖고 있으니, 조합이 어떻게 일어난다. 이런 것을 만들었어야 한다. 남자는 집안에 힘이 없을 , 힘을 갖춰놓지만, 힘이 갖춰지면 여성이 지혜를 틀어서 집안을 빛나게 해야 한다. 이렇게 담당이 다르다. 여성들이 운용을 하는 역할이라 경제권을 쥐게 있지만, 이것을 어떻게 바르게 쓰는지 공부가 하나도 되어 있다. 이런 것을 배우려고 것인지도 본인도 모르지만, 뭔가를 채우려고 교회가고 절에 갔다. 한국 사회가 모두가 어려울 40년전 , 초창기 때에는 어려우니 그렇게 , 교회 갔다. 집안이 어려우니 열심히 돈벌기 바빴다. 10-20 지나서 가정에 힘이 생기니, 여성들이 종교에 찾아가기 시작했다. 뭔가라도 하나라도 배우려고 갔는데, 신에게 기복해라. 절해라만 시키면서 너희 돈만 빼먹었다. 그래서 종단이 순식간에 일어났다. 아이고 보살님. 아이고 뜻이 호구님 오셨습니까란 뜻이다. 다들 숙이고 오니, 밥이다. 군사 만들어서 인간 피라미드 다단계 시작한다. 주위 사람들 절에 데려 오게. 호구가 다른 호구 데려오니, 아이고 보살님 오셨습니다.라고 한다. 정중하려면 제대로 정중하던지아이고 하면서 정중한게 어딨나. 아이고가 앞에 붙으면 이상한 것이다. 인연이 왔는데, 첫인사에 아이고를 넣으면 개무시하는게 아니냐. 죽었을때 아이고 아이고하는건데. 교회는 형제님 자매님 아이고 한다.

 

그래서 호구들을 가르친다는 것이 예수가 어땠고 하면서 2-3천년 것을 가르치고 있다. 2천년 전에 다리 절뚝거리는 사람을 고쳐줬다는 것이다. 지금 톡톡톡 치면 낫게되는 사람 있데? 사람이 2천년전 가서 활동했으면 훨씬 이름을 날렸을 것이다.

지금 시대에는 못할 것이 없는 시대이다. 내가 몰라서 못하고 쓰고 있는 뿐이다. 인체는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으니 무슨 신경을 건들면 어떻게 된다라는 것이 있다. 어디를 누르면 신경이 뇌와 연결이 되어 신경이 완화되어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침이든, 지압이든 같은 원리이다.

 

과거 영동달이 되면 신장들이 들고 치고 혼내러 다녔다. 과거시대에는 모순밖에 없는 시대이니, 이것이 지나치면 이것을 때리는 역할들만 많았던 것이다.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에, 영적으로 맑은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그래서 영동달 직접 소리로 들렸다. 쇠바퀴가 굴러가는 소리, 병정들이 발맞춰 촥촥 행진하는 소리. 직접 처단하는 것을 보기도 했다. 정도로 무식하지만 맑았다. 그래서 겁내고 있는데, 다음날 이웃이 죽고 이런 일들이 허다했다. 그래서 영동달이 무서웠다. 그런데 지금은 유식하지만 영적감각들이 가둬놨다. 우리가 지식으로 옳다 그르다라고 너무 정리를 많이 하니, 차원계를 접하는 것이 약하다. 그럼 차원계 접하는 것이 나쁜건가? 그렇지 않다. 차원계 접하는 농도가 없다는 것은 만큼 너에게 재량을 많이 줬다는 뜻이 된다. 학자들, 박사들은 차원계를 접한다. 이가 당신이 낮은 사람이고, 신에서 당신이 사람이 아니고, 너가 지식을 많이 갖췄기 때문에 너한테 재량권을 많이 줬다는 뜻이다. 신한테 많이 준게 아니라. 이런데 이를 어떻게 쓸지를 모른다. 너가 많이 아니, 아는 만큼 쓰면 된다. 이렇게 대자연이 말해놓은 것이다. 이렇게 힘을 줬는데, 이를 쓰고 있다. ? 지식의 힘을, 재량권을 어떻게 쓰는지 깊이를 아예 모른다.

 

무속인들 치고도 아주 영이 맑은 사람은 무식할수록 맑다. 낫놓고 기억도 쓴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엄청 맑다. 무식할수록 아주 직접적으로 알려줘야 하는데, 그만큼 아주 명찍하게 맞춘다. 혼자 놔두면 아무것도 못하니까. 그런데 지식을 많이 갖추고 사회를 아는 사람은 너가 아니, 그만큼 너한테 힘과 재량권을 준다. 그럼 아는 것을 갖고 사회를 위해서 쓰면 된다. 사회를 위해 쓰면 통할껀데, 못쓰고 안쓰고 있다. 체계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했어. 그래서 쓰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런 것들이 유해지는 것이 지식을 갖추면서 사람들이 지적여지고, 무식하게 사는 사람들이 없어지면서, 신장들도 무식하지 않게 바뀐 것이다. 시대 사람들이 무식하면, 시기 신장들도 무식하게 다룬다. 사회가 지식사회가 되면 영혼들도 시대에 맞춰서 행보를 가야 하니 달라지는 것이다. 아직까지 무식하다고 느낄 정도로 치이고, 사고가 일어나고 어려운 보면, 가족 사람들이 사는 방법과 생각질량이 무식하다. 낮은 집에서는 아직도 무식한 신들과 논다. 질량이 아주 우수해져야 신들도 우리를 존중하며 대한다. 생각이 무식하면 신들도 무식하게 달려들기 때문에 신과 싸워야 하는 꼴이 생긴다. 지식인은 싸움 한다.

 

지식인들은 전부 홍익인간이 있는 단계로 사람들이다. 지식인이 되어야 다음 홍익인간이 있는 것이다. 그럼 내가 알아서 세상을 처단할 있는 사람들이다. 신들도 한마디에 꼼짝도 못하게 만들 있는 사람들이 지식인들이다. 그런데 이것을 못하고 쓰고 있다. 신은 단순해서 직접 인간이 자기한테 말을 해야지만 움직인다. 그런 것을 모르니 쓰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하나하나씩 알려주는 이유는 너가 이해가 됐느냐? 됐으면 너가 이것을 처단을 해라. 그래서 내가 것은 처단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홍익인간이 되는 것이다. 홍익인간이 맨날 남에게 의존하고 것을 하나 처단 못하는데 무슨 홍익인간이냐. 너가 것을 처단할 안다면, 남이 헤매고 있으면 남의 것도 처단할 있다. 공부를 시키는 것이다. 남을 위해서 살려면 사람이 힘이 없어서 하는 것을 내가 도와줄 있어야 한다.

 

그래서 시대가 가면서 영동달에 출현하는 신장들의 행위들이 조금 조금씩 연해진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많이들 다친다. 이미 지식인들에게 이런 것을 스스로 쓰라고 재량이 가있는데, 지식인들이 1 쓰고 있다. 내가 뜻을 담아서 하는 축원 마디에 너의 도량이 변할텐데, 못하고 있는 것이다.

 

? 감정이 있어서. 감정이 있어서 나한테 맞춰서 축원을 하니까 듣지 않는 것이다. 축원은 아닌 타를 위해서 해야 한다. 여기에 나의 안위를 위하는 티가 들어간 %만큼 축원의 위력이 없어진다. 순수하게 사람을 위해서 기도할 , 이것이 축원이다. 안위를 위해서 하는 것은 기복이고 기도이다. 제자가 사람을 진정 위해서 축원했다면, 이뤄진다. 제자는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 제자이지, 너를 위해 사는 사람이 제자가 아니다. 법은 남을 위해 , 통하지 나를 위해 쓰면 통한다. 그래서 중이 머리 깎게 해놨다.

 

제자는 자기를 위해 축원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축원하면, 기운이 제자가 나를 위해 축원해준다. 역할을 충실히 하면, 다른 누군가가 나를 위해 축원해주면서 이렇게 서로서로 연결이 된다.

나한테 찾아와서 스승님 도와달라 한다. 사람이 어려운지 타진해보면, 너는 제자인데 다른 사람을 도운 적이 없다. 이것부터 하고 다시 이야기하자. 그랬을 , 내가 너를 도우마. 이렇게 말할 밖에 없는 원리이다. 내가 너를 위해 축원을 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뭐냐? 사람이 모르고 것이고, 이제 보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한다니 우리 도와줍시다 이렇게 말할 명분이 있어야 너를 축원해서 도울 있다.

 

스님이 어떻게 해줬나? 자기가 알던 모르던 축원문을 갖고 사람을 생각하면서 말하면서 기도했다. 그런데, 어떤 스님은 돈을 얼마냈는지 보면서, 사람은 가져왔어야 하는데 하면서 축원하니 그만큼 축원빨이 받는다. 집에서 할매들이 이렇게 빌면, 그것이 듣느냐? 나를 위한 것이 하나도 없고 순수하고 깨끗하게 온전히 사람을 위해서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무식해도 지극정성으로 우리 손녀를 위해 기도한다. 듣는다. 이것이 제자 팔자이다. 제자는 남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그럼 복은 스스로 온다.

영동달은 음력 2월달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영동달을 겁낼 필요 없다. 겨울에 공부 안했으면 되면 뭔가 불안해온다. 산에 가서 기도해서 땜질하지 말고, 솔직히 고해라. 이번 겨울에는 노력을 조금 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내년에는 이렇게 이렇게 노력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이러니, 신들이 보고 벌을 줘야 하는데, 제자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니 준다. 그럼 이는 내년에 분명히 약속한 것을 해야 한다. 내년에 만약 안하면 따블로 혼난다. 까먹어서 못해도 두드려맞는다. 그러니 내년에 하겠습니다 하지 말고, 앞으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노하우다.

 

예를 들어, 무당이 굿을 하는데 팥을 볶아서, 내년에 다시 오라고 크게 대접하겠다고 하고 던져야 하는데, 볶는 것을 까먹었다. 그러니 진짜 시간이 지나니 싹이 난다. 싹이 나서 왔는데, 무당은 까먹고 줄도 모르고 대접안하니, 혼나니, 집안에 사고가 생긴다. 그러니 다른 찾아가서 묻는다. 팥도 던졌는데, 이럽니다. 등신아 안볶았제? 이런다.

이런 식으로 신들을 임시방편으로 속이면서 다뤄왔다. 이런 것들을 알면 이런 당한다. 이런 것이 지식들이다.

신이 시험지를 때도 모르는 것에 걸릴 밖에 없게 내야 한다. 알아서 통과할 것에 시험내면 그것 출제자 신이 잘못한 것이다. 그래서 100% 걸리게 되어 있는 것이 시험지다. 시험결과는 뭐냐? 걸려놓고, 얼마나 빨리 이를 반성하고 정리하는지를 보고 벌을 준다. 우리는 깨끗하게 접근하면 항상 보살핌이 있게 되어 있다. 그런데 조금 고집을 부리면 얻어 터진다. 고집멸도이다.

제제 공부 시키는 것은 고집 없애려고 시킨다. 그리고 상대를 이해하게 하려고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의 것을 받아들여서 소화를 시키게 하려고 만든다. 고집이 없어지는 원리. 알면 고집이 없어진다. 제자들은 신장들이 있어서 절대 고집이 꺾긴다. 그러니 배우는 말고는 고집을 해결할 길이 없다. 고집을 부리면 제자는 하나도 다친다. 시험지도 받고, 얻어터지지도 않는다.

 

동안거 공부 열심히 했으면 2월에 벌이 오는데, 벌이 다른 없다. 너가 누리는 것을 걷는다. 내가 누려놓고 사회에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돈도 걷어가지만 너가 제일 아끼는 인연을 걷어간다. 자식들, 가족들. 너가 돈을 자식보다 아끼면 걷어간다. 너가 제일 아끼는 것을 걷어가서 마음이 아파야 되는 것에 본질이 있다그러니 뻇길려면 것을 아무것도 갖지 . 공부를 크게 하면 것이 하나도 없다. 내것이 아니라 활용하면 아무것도 뺏길 것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내것이고 이것을 챙기려고 하는데, 뻇기니 달린다. 뭐든지 욕심과 집착이 화근이 된다. 그래서 집착과 욕심을 놓는 공부를 한다.

 

인간이든, 제자든, 신이든 집착 놓는 공부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집착을 놓을 있도록 얼마나 이해를 시켜주며 공부를 시키는가가 포인트다. 신계의 공부도 이것이다. 신계에도 이런 공부를 시킬 제자가 없고 그럴 신이 없기에, 신들도 모두 스승님한테 공부하러 온다. 그래서 신들도 제도를 하고 공부를 시킨다. 그래서 집착을 놓는 신들이 많아져서 다시 사회에 출몰하고 있는 중이다. 과거에는 묘에 붙어 있는 것이 많았는데, 지금은 묘가 대부분이다. 집착을 놓고 갔다. 그래서 보면 묘에 영혼이 왔는데, 인간이 혼자 울고 있다. 헛제사 지내고 있다. 전에 신들이 오면, 제사 장보러 가는것도 신났다. 지금은 짜증난다. 신들이 없다. 그저 인간과 인간관계로 짜증나는 것이다. 인간이니 이런 영적인 감각들이 일어나는데, 우리는 일어나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신명

 

신명나게 살려면 단순해져야 한다. 복잡하면 절대 신명나게 없다. 시골에서 농악을 하면, 어깨가 덩실덩실 하면 단순한 사람이다. 단순한 것이랑 무식한 것이랑 다르다. 단순한 것을 무엇이 일어나면 거기에 바로 들어갈 있을 정도로 가볍다는 것이다. 이것이 신명나는 사람들이다.

 

신이 오면 내가 제일 달라지는 것이 내가 단순해진다. 신이 몸에 왔는데, 흥이 있는 일이 앞에 일어나면 신이 흥이 난다. 그럼 나는 단순하게 신을 따라가기만 한다. 부끄럼도 없어진다. 결국 무아지경까지 간다. 사람들이 사람을 보면 사람 춘다. 신바람 났다 그런다. 신명이 있는 사람은, 그것도 허공대신이 있을 일어난다. 그래서 보통 연예인들이 허공대신들이 많이 내려선다. , 노래하는 신들, 한잔 하고 부리는 신들을 허공대신 신장들이라 한다. 과거에 사대부인데 꽤나 먹고 놀던 서인들이다. 제자로서 이런 신바람들을 즐기고 서인들이라,  지금 대신들이 우리에게 오기 좋은 환경이다.

 

이런 신들이과 접신하고 있을 , 혹은 떨어져 있다가도 이런 환경을 많이 접하는 사람들이 신명나는 사람들이다. 만약 허공대신이 없으면 뭔가 춤을 춰도 부자연스럽다. 따라다니면서 배워보려고 하는대도 더럽게 된다. 이는 신이 내려서서 있기 때문에 되는 것이다. 그런데 조금만 알려줘도 그냥 하는 사람들은 신기가 있기 때문에 엄청 빨리 는다. 장구를 맡기면 아주 빨리 느는 사람이 있고, 3-5 했는대도 모양인 사람이 있다. 신이 내려선 사람은 100 안에 확확 올라간다.

 

글을 읽고 지식을 갖추는데도 아주 빨리 갖추는 사람들은 글문도사가 내려선 것이다. 뭐든지 어떤 재주를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갖추는 사람들은 신줄이 와서 신과 같이 하는 것이다. 연기 전까지만 해도 일반사람 같은데 하자마자 바로 사람이 달라지고 눈물 흘리는 것들도 신들이 와서 같이 하니 가능하다.

 

신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일이 아예 틀리다. 그래서 신기가 있으면 좋은 것이다. 이를 활용할 줄을 모르는 것이다. 힘이 배가 실리기 때문에 뭐든지 성공할 확률이 엄청 커진다. 이런 것들을 있도로 가르치는 사람이 없다. 그러니 신명나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것이다.

 

 

 

대한민국 제자

 

대한민국에는 제제가 엄청 많다. 50% 제자이다. 제자들의 등급수가 틀려서 그렇지, 많다. 위의 상층 제자가 30%, 중층 제자가 30%, 하층은 제자들이 아니다. 하층에는 제자가 없다. 하층 40% 일반 백성들이다. 가뭄에 콩나듯 선몽도 두번 꾸고, 영적인 감도 거의 없다. 백성들도 조상줄은 갖고 있다. 그래서 평생 일하러 다니면서 월급 받아 먹고, 집에서 티비 보면서 놀다가, 자고 일하러 가고 하는 삶의 패턴을 산다. 백성들에게는 제자들처럼 다양한 환경과 많은 인연들을 준다. 많은 환경을 준다는 것은 공부의 과제를 그만큼 많이 준다.

 

제자에게 환경은 선물 중에 선물이다. 어떤 환경을 많이 준다는 것은 엄청난 선물이다. 그것이 제자 공부길을 열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몰랐던 것이다. 공부가 뭔지를 몰랐다. 환경에서 내가 보이고 들리는 정리하면 된다. 내게 집적 주는 환경으로 책이 된다. 엄청난 선물을 줬는데, 내가 흡수하고 쓰는 방법을 몰랐다. 제자들에게는 백성들과 다르게 환경들을 많이 주는데 이를 쓸어마시고 흡수하는 것이 제자들의 공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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