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001-4000

[3848,3849,3850,3851] 스님과 따로 살라고 한다(1,2,3,4)

by 웰빙원 2025. 12. 4.

내가 어려우면서 지금 스님과 같이 있는데, 그래도 나라도 있어야 스님 봉양도 해드리고 하지 않나? 도움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이런 생각 때문에 스님이 어려워진다. 내가 어려울 스님이 품어주셔서 공부도 하고 감사한 마음에 설거지도 하고 뭐든지 공부하는 마음으로 임해야지, 내가 스님을 돕고 있고 해준다고 착각에 빠져 있는 것이다. 내가 도움 받는 갑인지 을인지 뒤섞이는 것이다. 내가 힘이 없어서 여기에 있으면, 내가 을이어야 한다. 그럼 나는 철저히 도움 받으면서 을의 입장이어야 한다. 스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한다고 하면 일이 풀린다. 니가 어려운데 누구를 위해 일을 하냐. 대자연이 나를 어렵게 해놨을 때에는 철저하기 나를 낮추고 조금 나으신 분이 공부를 하고 있으니 내가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도움을 받으면서 내가 일이 있으면 한다는 마음가짐이어야 한다. 이런 깨끗한 마음이어야 스님이 공부를 한다. 이렇게 깨끗하지 못하니, 너가 스님을 장애물로 막는 것이다.

 

스님은 어려운 중생이 집에 왔으니 얼마나 힘들꼬 하면서 이를 거둬줘야지, 기도 방해한다고 내차면 이는 상좌의 자격이 없어. 공부를 하면 누구부터 내게 오냐면, 아주 손도 댈만큼 어려운 사람부터 내게 온다. 공부하는 사람에게 인연을 그렇게 준다. ? 공부하는 너도 아무것도 없잖아? 아무것도 없으니 볼품 없는 거지를 네게 인연으로 준다. 놈을 끌어안아야 한다.

너도 거지 아나냐? 거지를 끌어안아주지 못하는데 너는 어떤 힘을 가질 같냐? 내가 사람 사람 거둬서 사람을 이롭게 하면 나한테 그만한 힘이 생긴다. 그래서 내가 힘이 생겨서 힘이 있으면, 이것보다 나은 인연들이 온다. 그럼 사람을 거둬줘서 이롭게 하니 내게 힘이 생긴다. 노력없이 어떻게 네게 힘이 생기냐? 이것이 정확하게 힘이 들어오는 과정이다.

너가 좌선하고 명상한다고 힘이 들어온다고 착각하지 마라. 이는 신들과 통신하는 것이지, 너의 힘이 되는 것이 아니다. 진짜 나의 힘은 내가 노력한 만큼 오는 것이다. 이것이 수행자이다. 불쌍하고 어려운 사람이 보이면 이를 밀어내서는 된다. 내가 어려운 것을 생각해라. 어려운 인연을 거둬줄 , 이가 너의 인연이 된다. 이것이 다른 사람이 있는 길이 된다. 이런 사람들 10명을 품으면, 10명을 다스릴 있는 힘이 저절로 오니, 여기에서 사람이 오게 되고, 사람을 아끼고 품어주니, 내게 힘이 생기는 것이다. 100명을 거둬주니, 100명을 이끌 있는 힘이 생긴다. 그렇게 하면서 힘이 생기는 것이지, 어떻게 내게 마장이 생길까봐 사람을 내치냐. 이것이 수행자의 근본이다. 잘되려고 남은 잘못되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째 수행자냐. 내가 잘못되더라도 사람이 되면 된거지. 이것이 수행자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 아무리 오갈데가 없고 힘이 없어도, 내가 거둬주면, 우리가 함께 먹을 것은 분명히 생긴다. 우리가 아끼면서 먹고 살만큼은 분명히 생긴다. 저게 아무리 어려워서 왔지만,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불러들인다. 어떤 식으로 와도 온다. 사람이 있는데 먹을 것이 없을까? 수행자는 내게 오는 것을 절대 막지 않으며, 가는 것을 잡지 않는다.

 

사람이 여기에 있으면서 하는 일들이 있으니, 내가 지내기가 수월해졌다. 사람이 가려고 하니 내가 어려워질까봐 내가 잡는다. 여기에서 내가 걸린다. 사람이 떠날 때가 되면 떠나는 것이다. 내가 다시 조금 어려워졌으면 어려움을 갖고 공부를 해야 된다. 사람이 가겠냐? 사람이 가는 것은 내게 모순이 있어서 가는 것이다. 그러니 잡으면 된다. 가고 나서 자리의 몫을 내가 열심히 하면서 사람이 그동안 있었던 자리가 얼마나 고마웠던 일어었나를 깨치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에 어떤 사람이 와서 일을 , 일에 대한 고마움을 내가 아는 것이다. 이렇게 해가며 공부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생활도이다. 깨달음은 생활 속에서 얻는 법이지, 우리가 생활 속에 도인이 되어야지, 속에서 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속에서는 너의 공부를 것이고, 너의 실력은 생활 속에서 나온 것이다. 이런 생활도인들이 대승불들이다.

 

소승불들은 내생을 위해서 생활을 하지 않고 속에서 닦기만 한다. 대승불은 생활 속에서 공부를 하고 도를 닦고 생활 속에서 도를 일으킨다. 그래서 마음껏 너를 불태워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 간다. 거지 명도 아끼지 못하는데, 어떻게 내가 왕을 다스린다는 말인가? 너처럼 아무 하나 없는 거지도 다스리는데, 어찌 실력자들을 다스릴 것이라 생각을 하냐. 어려운 사람들을 거둬줘라.

내가 그래도 나이는 이렇게 들었어도, 그래도 어떤 복이 있어서 수행하는 분을 만나서 밑에서 시복을 하며 공부를 있을꼬. 이것을 감사히 여기면 된다. 세상에 모든 자가 가족이지, 가족 아닌 자가 없다. 나는 스님을 하늘같이 보고 아끼고, 스님은 나를 부모마음으로 품어 안는 것이다.

 

내가 고행을 하는 만큼, 주위가 환란을 겪지 않는다. 이것이 제자들의 고행이다. 동시에 내가 공부가 되니까 자식들을 크게 빛나게 해준다. 지금 이해가 되어서 너무 좋은 강의가 법화경이다. 법화경에 어려운 말들을 우리 속에서 쉽게 풀어준 것이다. 법화경이 따로 있고, 정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법을 활용해라. 이것이 엄청난 힘이 된다. 법사는 법을 알아야 법사가 된다. 정법을 쓰면 내게 엄청난 사람들이 온다. 사람들이 직접 강의를 듣는다고 해도 나보다 나아지지 않는다. 인연들이 나한테 물으면, 내가 대답할 것이 있고, 이를 이해되게 받아들인다. 그래서 신도들이 된다. 그래서 내가 배우고 갖춘 만큼씩 나누면 많은 사람들이 온다. 오는 사람들 중에 건강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방법을 배워서 나누면서 가면 된다. 내가 가르치기 때문에 방법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떠나 좋아지게 되어 있다.

 

귤이든 우리가 먹는 모든 것들은 약인데, 내가 갑갑하면 약의 작용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와 같이 밥을 먹으니 이게 약이 되어서 몸이 절로 낫는다. 법을 가르치면서 것은 따고 하니 갑갑함이 사라지고, 상태에서 식사를 하니 건강이 절로 돌아온다. 한잔에 낫게 된다. 알게 모르게 낫게 된다. 이것이 약도이다.

어디 가서 침을 맞고 해서 낫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침은 말로 너가 막힌 것을 풀어주는 것이 진정한 침이다. 원래 침으로 찌르는 것이 아니라, 침을 위에 올려두는 것이다. 그래서 끊겼던 기운의 흐름을 침으로 연결시켜주는 것이다. 그래서 침을 놓는다고 한다. , 기운을 연결시키는 것이 침인데, 이런 말법이 가장 크게 기운을 연결시키고 이해시키는 침인 것이다. 막힌 것을 따준다. 이게 진정한 약도이다. 법문을 듣고 너무 이해가 되고 기분이 좋아지면 건강이 절로 돌아온다. 그래서 아주 즐겁게 재미있으면 스스로 기운이 돈다.

 

아직 너희는 나를 몰라. 땅바닥에 앉아 있으니 땅바닥 사람인 알고, 금강석 위에 앉아 있으면 금강석 사람인 안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성인은 세상에 거지로 온다. 금화차 타고 온다. 공부가 끝나면 거지여야지 어떻게 금화차를 타냐. 것을 쏟고, 것을 버려야 성인이 되는데, 어떻게 놈이 금화차를 타고 오냐. 거지로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금은보화 갖고 있어도, 성인은 거지로 나와야 한다. 그래서 거지로 나와 세상을 이제부터 보는 것이다. 세상을 만져가면 만져갈수록 빛이 나게 된다. 나중에 빛이 , 분을 몰라뵜다고 눈물을 쏟는 것이 중생들이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사람들이 쏟아져서 몰려 , 아무것도 담아낼 없다. 미리 법을 만나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 공부를 해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사람이 오면 모든 일이 절로 일어난다. 사람들이 몰리면 분야에서 골고루 오는데, 나는 그냥 가르치는데, 본인들이 햇빛을 이렇게 가릴 있는 가림막이 있었으면 합니다. 먼저 말한다. 그래서 햇빛 가림막이 만들어진다. 나는 일만 하면 된다. 자기들이 와서 알아서 한다. 사람들이 모이면 이제는 짓는 사람이 와서, 집이 있어야할 같습니다 지가 먼저 말한다니까. 그럼 지어봐라 하면 집이 생겨서 안에 들어가서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이롭게 사느냐 이것만 하면 된다. 손으로 직접 땅을 사려고 하고 집을 지으려 한다. 실력 없는 자들이 이렇게 한다. 실력 있는 자는 사람이 오면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을 위해 살면 된다. , 자동차는 마련되는데 뭐할라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 어떤 말을 해줘야 이롭게 해야 하는가? 이를 계속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우리가 교수를 하면서 주역이나 사주 보는 것은 배워놔야 한다. 수학만 가르친다고 교수가 아니다. 이것은 기본이고, 나머지 아이들에게 도움 것들을 배워야 한다. 자꾸 갖추어야 한다. 우리는 사주대로 사는 아니고, 사주는 통계학이니, 학생들 사주를 보면 기본이 나오고 학생들이 공감한다. 이를 방편으로 너를 이끌어주는데 써야 한다. 과거 시대에 훈장들은 기본적으로 배우고 대학 배우면서역학, 명리학도 배웠다. 이런 까지 해야 아이들을 이끌 있다. 지금은 이를 놔버린 것이다. 이는 기본이었다. 대학교수, 선생들은 이런 기본으로 알아야 한다. 너를 만나서 내가 풀어주고 내가 이끄는데, 너가 따르면 너의 사주와 환경이 변한다. 내가 어려울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나의 길은 변한다. 너의 사주가 아무리 나쁘더라도 너가 풀릴 때가 되면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어 있다. 그럼 분이 말씀하시는 것이 법이 되어 너의 사주가 변한다. 나한테 와서도 너가 이러이러하니 이렇게 해라 내가 말해주고, 정법가족이 이를 따르니까 좋아지는 원리이다.

 

제자와 상좌는 내가 너를 보고 이끌어줄 있는 힘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상좌는 따로 저녁에 내가 이렇게 이렇게 누구한테 말해놨으니 신장님들은 도와주시오 이렇게 축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바뀐다. 돌팔이 만나면 돌팔이 밑으로 들어가서 인생이 거꾸로 돌아가고, 대인을 만나면 인생의 길이 열린다.

 

인연이 오면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상좌는 인연이 자기 입으로 자기 것을 이야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능력이다. 내가 아무 말도 했으면 것이거든. 내가 톡톡 치니 자기 입으로 말하는데, 거기에다 내가 이건 이렇고 저건 이렇고 점칠 없는 것이다. 너가 말하는 가장 정확한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오는 말들을 내가 들어주면 된다. 들어주다가 나온 같으면, 건들면 깊은 것들이 나온다. 이를 들어. 듣고 나서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마디 해주는 것이 공수가 된다. 지금까지 고생 많았고, 이를 이제부터 어려워하지 말고, 내가 시키는대로 이렇게 이렇게 하세요. 그렇게 따르니까 풀린다. 풀어달라고 자기 것을 놓는 것이다. 듣기만 하면 된다.내가 맞추려고 들지 마라. 그냥 말을 하게끔 하고 듣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상좌의 실력이다. 들은 것을 조합을 해서 인도해주는 역할이다.

 

그래서 자료를 만들어서 이것을 많이 듣고 오도록 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말이 통한다. 듣고 진단해주고 법을 주는 것이 자료를 21, 100 동안 듣고 와라. 이렇게 처방해줘야 한다. 말만 들으면 좋아지는데, 들으면 좋아진다. 듣고 나면 좋아져서 온다. 내가 이렇게 해라 했는데 지가 하면 내가 도와줄 없다. 듣는 사람을 내가 도울 없다. 이것이 면접이다. 이를 그냥 따르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좋은 일들이 생겨서 온다. 이렇게 이끌어간다. 좋아지니 사람이 다른 사람을 데려오고 하면서 불어난다. 제자는 법을 있어야 한다. 의심없이 하면 듣는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