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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5,11186,11187,11188] 인간 세계로 파견된 신 (1,2,3,4)

by 웰빙원 2026. 2. 12.

[11185,11186,11187,11188] 인간 세계로 파견된 신 (1,2,3,4)

 

질문: 하나님은 떄묻지 않는 천지기운이라 하셨는데, 천기 지기 인기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아직 세상에 오지 않으신 인기 아버지가 계신지?

 

우리가 신을 조금 만져야 되는 인성 공부를 조금 하면 요거는 해결이 다 되죠. 신을 조금만 알아야 되는데 죄를 지금 이게 푸는 데 일등 신이 누구나 하면 바로 나예요. 인간 너 자신, 이것이 신이다 이 말입니다. 자신을 모르면 남을 알 수 없듯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되는 것을 풀어 가면 너는 너 자신이다 이 말이야. 어떻게 해서 내가 나를 지금 잘 모르고 있느냐. 내 영혼과 육신, 즉 영혼하고 육신이 지금 이게 도킹해 가지고 같이 존재하는 우리 인간은 영혼과 육신이 같이 이렇게 융합되어 인간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디다가 설명을 해 놓았느냐 하면 천부경에다가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천부경에다가 압축해서 설명해 놓았다면 우리가 이걸 잘 모르는 거죠. 이걸 나중에 다 풀 거예요. 요런 것인데 그 영혼하고 물질하고 얼마큼 어떤 비율로 섞어 놓았느냐 하면 3 대 7로 섞어 놓은 거예요. 70%가 육신에 해당하고 30%가 지금 영혼으로 운행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물질을 딱 놓고 이야기해서 물질 자체가 백 프로라면 이 물질이 아닌 비물질이 섞여 왔기 때문에 영혼은 비물질이지 물질이 아니에요. 그래서 아무리 분석을 해도 너희들 과학자들이 분석하는 이런 데서는 이 세포가 있어야 분석이 되지 입자가 없는 거예요. 우리 영혼은 입자가 없는 비물질 에너지, 즉 빛이다 이 말이죠. 그래서 비물질 에너지가 지금 이 육신에 차고 들어왔는데 이걸 차고 들고 나니까 요걸 보고 인간이라고 지금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간으로 처음 태어났을 때, 이 땅에 왔을 때 인간이라는 소리가 있었느냐 하면 없어요. 만 이천 년 전에 내가 처음 이 땅에 왔을 때, 내 영혼이 처음 이 땅에 왔을 때는 만 이천여 년 전이었는데 그때는 여기에 대한민국에 온 게 아니고요. 조선에 온 게 아니고 천산 산맥에 와 가 있을 때입니다. 그때 조선 이런 것들이 집단 형성이 안 됐을 때입니다. 나는 이 땅에 세 번 윤회하고 왔기 때문에 요런 걸 좀 같이 풀면 좀 이야기하기가 좋은 거예요. 그때 내 이름이 뭐냐, 그때 호가 뭐냐 하면 단입니다, 단. 그건 그냥 인이 아니고 단이라 합니다. 거기는 인이라는 표현을 쓰지 못할 때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우리 문화나 또 무슨 유식한 지식의 말로 그런 것들이 형성이 안 됐을 때, 우리 문명이라고 해야 돼요. 문명이라는 이런 것들이 형성이 안 됐을 때 그때는 인간으로 태어났어도 지금은 인간이라는 이름을 붙이지만 그때는 인간인지 뭔지 동물인지 이런 것들이 구분이 안 됐을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 역사는 오래되지 않습니다. 이 지구에 인간 역사가, 이 우주에 인간 역사가, 이 대자연의 인간 역사가 오래된 게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수만 년 되었는데 인간의 역사가 그때는 조금조금씩 번식도 하고 좀 살고 할 때죠. 그런데 왜 그때 내가 왔느냐 하면 이제는 무리가 조금씩 이루어질 때가 됐고, 무리가 이루어지면 이제 문명을 일으켜야 될 때가 됐기 때문에 그때 옵니다. 육신을 받아서 오니까 이때는 지도자 신이 하나가 와야 그래야 여기에 무리들의 질서를 잡아주는 거죠. 질서도 없을 때죠.

그렇게 질서를 잡아주고 떠난 것이 그때 내놓은 게 천부경을 내려놓은 겁니다. 만 이천 년 전이죠. 그 천부경을 이 땅에 내려놓고 설명을 하고 말을 하고 떠난 것이 그것이 계속 내려오기 시작하는 이런 것들이고, 그것을 내려오게 하는 이런 제자들이 앞으로 계속 옵니다. 널리 알려지지는 못하지만 맥은 타고 올 수 있게 해놓은 겁니다. 그래서 맥이 흘러와 가지고 두 번째로 이 사람이 언제 윤회하고 왔느냐 하면 군 일 때 온 거죠. 그때는 인이라는 이름의 황인, 요렇게 해서 지금 뭐 한인 소리도 할 거고 여러 가지 이름을 부르겠지만 인이라는 이름을 달고 와서 그때 군의 시대를 이야기합니다. 군의 시대는 뭘 이야기하느냐 하면, 단의 시대는 뭘 이야기하고 군의 시대는 뭘 이야기하느냐. 단의 시대는 그냥 일반 백성이 나의 아버지처럼 이끌어준 그런 때입니다. 그때는 군사가 없는 거죠. 지금 이야기를 하면 내 호위병도 없고 보좌관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거죠. 즉 군대가 없죠. 무리들이 생긴 적이 없다는 소리에요. 그렇게 싸움을 안 할 때를 이야기합니다. 짐승은 잡아먹어도 그렇게 먹고 살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리가 있어도 한 무리가 있으면 엄청나게 멀리 있기 때문에 이때까지 조우를 안 해서 한 무리끼리는 싸움이 안 일어날 때입니다. 그런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래서 병사 같은 게 필요 없고 싸움에 휘말릴 일도 없으니까 서로가 잘 지내면서 살 때, 그럴 때는 스스로 온 지도자 보면 스스로 왔다 이런 거죠. 은혜를 베풀고 평화롭게 살던 시대, 요걸 이야기하는 것이고 군의 시대는 그때가 6천 7천 년 전입니다.

 

군의 시대가 될 때는 무리들이 많이 형성되어 서로가 아귀다툼이 일어나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군사가 있어야 되고, 제사장과 나라를 이 백성들을 이끌어야 되는 일을 같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 그래서 단군 시대는 제사장 시절이다 이렇게 봅니다. 언제 제를 올리느냐 하면 하늘에 제를 올리는데, 그것은 군께서 올리는 말, 그게 군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몇 대 몇 대, 그때부터 군의 시대가 일어난 것이죠. 요렇게 해서 그때는 이제 그분들이 나라를 이어받으면 제사도 그분이 지내고 뭐 이런 것들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삼일신고라든지 이런 것들이 내려온 게 있을 겁니다. 이것은 누구 왈, 이렇게 들어갑니다. 군분들이 자의적으로 만든 것들, 삼일신고는 그때 군 시대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참전계경 뭐 이런 것들도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군 시대에 만들어지던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하늘의 제사장들, 높은 자리에 있는 양반들이 하늘을 설명하고 하느님을 설명하고 우리 천상을 설명하고 우리가 있는 것들을 말하기 위해서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군 시대에 이 사람이 올 때는 인이라는 인간이란 표현을 쓸 수 있는 시대에 왔을 때 군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럼 세 번째로 지금 윤회해 가지고 오는 게 후천 시대를 열기 위해서 온 지금 내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후천 시대는 인간들이 전부 다 성장을 하고 전부 다 진화했기 때문에, 여기서 지식의 시대를 열고 있으니까 법을 내려주러 왔습니다. 진리, 대자연의 법칙, 그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천부경을 이야기해야 되고 이 천부경을 낱낱이 너희들이 풀어서 쓸 수 있도록, 인류가 이제 미래에 이 천부경을 쓸 수 있도록 낱낱이 풀어주러 온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자연의 법칙이다 이 말입니다. 천지 창조의 법칙이 요 천부경 안에 암호로 지금 압축을 해 놨기 때문에 내가 81자에 다 담아 놓았습니다.

천국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이야기해 놓았고, 하늘의 힘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다는 처음 하늘이 어떻게 생성됐다는 걸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지국장은 이 땅을 어떻게 빚어서 앞으로 어떻게 쓸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고, 인국장은 여기서 사람이 살 텐데 이 사람이 살아나가는 법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요런 것들을 지금 다 풀어 놨기 때문에 이걸 지금 우리가 홍익인간 일 때 이것을 다 풀어놓고 가야지만 후배들, 후손들이 이제 이 자연의 질서에 따라서 이 우주를 경영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논리가 하나로 통일됩니다. 천부경을 제대로 풀어놓으면 이 이상의 이론은 존재해서 살아남을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논리도 다른 세력을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 인간이 인간으로 사는 것은 100년 안팎으로 사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100년 안팎을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고, 과거에 인류가 인도되기 전에는 100년이 아니고 200년도 살았다, 400년도 살았다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때는 동물처럼 태어나 동물처럼 살다가 간 것이고, 지금은 인간으로 사는 때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때 동물들도 2~300년 살고 오래 살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이 지구의 모든 것을 필요한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 연습할 때가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그 당시에 이 지구를 형성하던 때는 아주 그 걸리버 시대, 거인 시대, 또 저기 저 나무도 엄청 큰 시대, 동물도 큰 놈들만 살던 이런 시대, 작은 놈은 대충 살고요. 그럴 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살다가 한 번씩 충격이 와가지고 전부 다 다시 매몰되었다가 다시 키우고, 충격 줬다가 다시 키우고 하는 것들입니다.

지구에 아무리 크게 충격을 주더라도 3 대 7의 법칙에 의해 30% 이상을 파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것들이 다시 살아나고 요렇게 해 가면서, 아무리 하더라도 그 안에는 아직까지 생명이 존재하게 만들어 놓고 계속 그렇게 작업을 하기 때문에 생명력은 더 강해집니다. 그렇게 해 가면서 지구를 만들어 나갔던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전부 다 충격을 주어서 묻혀 있다가 지금 그 물질들이 다 뭐가 되었느냐 하면 석탄, 썩은 탄소가 된 것입니다. 그다음 이 썩은 물이 기름입니다. 우리 생물이 썩은 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때 동물들이 썩은 것은 전부 다 인간 육신도 포함해서 썩은 게 있습니다. 그때 살다가 충격받을 때 다 썩었는데, 그것이 지금 몇만 년, 몇십만 년 연수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썩어 있던 것들이 고이고 지져지고 한쪽에 모여 있는 게 지금 매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매장된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모여 있지 않고 다 뿔뿔이 흩어져 있었는데, 뿔뿔이 흩어져서 다 썩었을 때 팽창 거저라고 하는 본부의 한계가 옵니다. 그래서 지구를 들이받습니다. 소행성 같은 것들이 지구를 때리면 상처를 입지요. 상처를 입으면 그 안이 다 부스러집니다. 돌 같은 게 부스러지니까 깨져서 공간이 생기면 그리로 기름이 지지 쏟아져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게 모여 있으니까 이걸 시추해서 썩은 물을 끌어올리는데 매장량이 얼마나 많이 고여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때 이제 막 두드려 팬 것이죠. 소행성이라 하는 것들이 지구를 막 두드려 팰 때, 그 안에 상처를 입으면 충격이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열이 발생하는 데는 다이아몬드가 생기고, 또 그쪽에 막 두드려서 요쪽에 뭐를 하니까 또 다른 희토류가 생기고, 저쪽에 또 때리고 이래서 금맥이 형성되고 하는 식으로 지구를 건드렸습니다.

지구에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인간이 출현하기 전에 엄청나게 공을 들여서 이 지구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살면서 발전하면 무엇을 쓸 것인지 벌써 다 알고 작업해 놓은 것이 석탄 때는 시절, 기름 때는 시절입니다. 처음에는 나무 베어다가 연료로 썼다가 그다음 더 질량 좋은 것, 더 질량 좋은 것이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너무 많이 지구에 살다 보니까 그것만 갖고는 안 되고, 오염시키는 방법도 없었고 하니까 이제 어떻게 살래 물으니 지구 밖을 쳐다보고 여기서 오는 빛을 쓰려고 하고 물을 에너지로 쓰려고 하는 식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성장을 해버렸고 과학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것도 전부 다 있는 것입니다. 과학은 이제 진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을 해요. 그러니까 과학도 시작을 했고 연료 산업도 이제 땅에서 주워다 쓰는 게 아니라 자연에 있는 것을 진짜로 쓸 때가 되어가는데, 이때 지혜를 열어야 합니다.

 

[11185,11186,11187,11188] 인간 세계로 파견된 신 (1,2,3,4)

 

지구 행성을 만드는 데도 인간이 오기 위해서 준비해 온 게 맞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인간으로 이 땅에 우리가 오지 않았어요. 그렇게 인간 육신을 빚을 때까지 엄청난 환경을 만들었는데, 이때 인간 육신이 완성되면서 키도 적당하게 만들고, 여기에다가 이제 영혼이 하나씩 들어옵니다. 그래서 100년 안팎을 사는 시대까지 지금 만들어 가는 거예요. 앞으로 2013년도부터 너희들이 100년 안팎을 사는 중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앞 시대만 해도 60 안팎으로 사는 그 중간에서 80까지 살았습니다. 우리는 100년 안팎을 사는 것, 지금 요렇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래는 100년 안팎을 사는 그러한 시대가 지금 일어나는 것이죠.

100년 안팎을, 왜 60대까지 살 때와 지금 100년 안팎을 사는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진화할 때는 60 안팎으로 사는 것이고 진화를 다 마치고 나니 인간이 너의 인생을 살아야 되는 시대가 되니까 그만큼 시간인 36년이 늘어난 것입니다. 네 인생, 네가 성장을 해서 이제 네 인생을 살고 가야 되는 시간을 주었으니 36년 시간을 여기에다가 얹어준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홍익인간들은 100년 안팎을 살게 되어 있는데, 36년을 너의 인생을 펼치고 떠나야 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더 받은 것입니다.

그럼 이제 36년을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데 네 시간을 써야 합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데, 어릴 때는 모든 것을 경험을 하면서 성장을 하는 것이고, 성장을 해서 이제 50대가 되면 지천명이라는, 그것을 다 앞에 만들어 놓은 것이죠. 지천명이 되면 이제 이 사회의 어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이 이치를 알고 너의 인생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 데 써라, 요렇게 우리한테 명이 떨어진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사니까 아직도 50대가 되었는데 또 내 육신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너는 힘들어진다, 그렇게 힘을 안 준다, 이 사회가 필요한 방법으로 살아라, 너 자신을 이 사회가 필요한 사람으로 살고 사람을 이롭게 하는 데 써라, 그러면 네가 편하고 다 된다, 이게 바뀐 겁니다.

우리가 이때까지 조상들이 살고 간 것은 조상들이 진화하면서 살고 갔기 때문에 이런 활동도 해보고 저런 활동도 해보고 사는 것이지, 인생을 다 산 것은 아니다. 인생은 이제 홍익인간이 되었을 때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 인생을 바로 살기 위해서는 모두가 지식을 갖추어야 되고 지식을 갖춘 자들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지식을 갖춘 자들 중에서 특수 지식을 갖추는 것이 진리로 지식을 갖추는 인성 교육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요렇게 이제 단계들이 다 있는 것이죠. 무엇을 배우느냐가 어떠한 신이다 이렇게 봅니다. 무엇을 배우느냐가 어떠한 신이다. 기술 쓰는 것만 배우고 있고 그것만 갖추면 그건 어떠한 신이에요. 한 가지 하면서 배운 자는 이러한 신인데 왜 그런가 하면 과학을 하고 있는 사람은 어떠한 신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과학에 몰두하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예술을 하는 사람은 어떠한 신들이기 때문에 지금 예술 능력을 펼치면서 이 사회를 정치적인 이런 세계를 만져가는 것입니다. 신들이 전부 다 자기 환경에 맞게끔 지금 이 땅에 왔기 때문에 그런 활동을 하고 가는 거죠.

우리 신이라고 하니까 겁낼 게 아니고, 그래서 우리의 조상신은 누구냐 하면 아직까지 한을 덜 푸신 신들이 우리 조상신으로 남은 것입니다. 한을 다 못 풀었다, 한을 못 풀었으니까 그 한을 풀기 위해 그 시대에 한을 품은 신은 힘이 세집니다. 그때 이 한은 맑은 에너지는 아니에요. 그래서 파워가 나오는 거죠. 맑은 에너지는 한을 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홍익인간들은 한을 품으면 안 되는 인성 교육을 받아서 살아야 된다 이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시 조상신으로 이 지상에 남아 있지 않을 테니까, 두 번 다시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안 올 거니까, 이 우주 천상에 올라가서 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끝난 것은 아니에요. 이 지상에서 인간으로 안 태어난다고 끝난 게 아니에요. 우주에서 우리는 거기서 활동을 하며 기다려 줘야 돼요. 그래서 지상에서 모든 중생들이 해탈하고 다 올 때까지 우리가 작업을 해줘야 돼요. 그래서 다 우주에 들어오면 인간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느냐, 로봇들 저희가 만들어 놓은 것들 저희끼리 막 돕니다. 그러면 영혼이 없는 그런 인간이 아니죠. 그걸 사이보그라고 부르는 시대가 되면서 인간은 전부 다 영혼들이 올라가 버리면 그때는 인간이 아니에요. 영혼이 지금 육신과 융합되어 있어서 인간이고, 영혼이 빠져버리면 인간이 아닙니다. 그냥 동물이지, 식물이고 동물이고 기계고 있는 작품이지, 그 영혼이 빠지고 나면 신들이 영혼들이기 때문에 신들이 빠지고 나면 이 지상에는 물질밖에 없는 거죠.

비물질은 없어졌기 때문에 그때는 이 지구가 파괴가 되든 어찌 되든, 태양이 거성이 되어서 행성 다 잡아먹고 자꾸 만들어 놔도 거리낌이 없어요. 물질을 변화시키는 거죠. 그렇게 그냥 팽창이 일어나서 태양계에 있는 모든 물질을 다 흡수하고 그러고도 성이 안 차서 터져버리는, 그렇게 정리 다 해줍니다. 앞으로 미래를 조금 이제 알 수 있도록 과학자들이 전부 다 이렇게 될 거다 저렇게 될 거다 해가며 우리한테 전부 다 알려주게 되어 있고, 우리가 또 공부해서 영성은 또 우리가 가는 것을 과학자들과 나누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시대는 영성을 만지는 시대입니다. 지식을 만지는 시대는 끝났고 그것이 인성을 만지는 게 영성 교육입니다.

우리의 지식은 내 영혼이 먹는 것이지 육신이 먹는 게 아니에요. 영혼에 들어갈 때까지 육신이 작업을 하는 경로를 거치는 것뿐이지, 듣고 보고 하는 데까지 가져오는 게 육신이지. 그러면 진리도 영혼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영혼에 들어오는데 이 기관을 거쳐서 들어와서 연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영혼만 갖고는 지식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지식 생산은 하느님과 같이 해야지 지식이 생산되고 이것이 운용돼서 받아들이게 될 거예요. 하느님이 없으면 안 돼요. 그때부터 풀어놓은 게 어떤가요. 하느님이 뭐냐면 이것도 하느님이에요. 이 육신이 하느님이라니까요. 지금 이게 하느님의 에너지, 저쪽 물질 에너지거든요. 이걸 갖고 변화를 시켜서 지금 세포가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세포가 다 하느님이에요. 하느님이 뭐냐고 하니까 하느님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걸 변화시켜서 우리가 지금 하느님과 함께 있는 것이고, 우리 앞에 배당되는 하느님 몸을 어느 만큼 배당시켜서 우리한테 지금 장착을 시켜준 거예요. 그래서 하느님은 이 육신도 하느님이고 이 책상도 하느님이고 이 나도 하느님이야. 모두 물질로 변화할 수 있는 구성 물질은 하느님의 농축액이에요. 이 대자연에 있는 모든 이 물질은 하느님이고, 요 안에 있는 비물질 에너지가 우리 영혼 나 자신, 비물질 에너지가 그 안에 살아요.

이건 우리가 내 자신을 찾는다는 것이 자꾸 더 가면 엄청나게 깊이 들어가야 되는 그런 설명이 필요하니까 지금 그런 거예요. 이해하려고 하면 그런 것들이고, 그래서 이 하느님인 대자연과 같이 작업을 해서 이루어 내는 게 지식이고, 그 지식이 또 이루어져서 이것이 내 앞에 들어와서 내 질량을 키우는 거고, 이렇게 하느님과 우리가 동시에 지금 작업하는 거예요. 하느님은 다 듣고 있어요. 저도 지금 다 듣고 있다니까요. 그렇게 연결되어 있어요. 하늘을 가린다고 손바닥으로 가려지겠습니까? 그렇게 우리가 이 조상들도 전부 다 신들도 전부 다 우리와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지, 그걸 무섭게만 생각하지 말고 이제는 알고 바르게 대할 것은 대하고 처리할 건 처리해 주고 우리가 도와줄 것은 도와주고 이렇게 해야 된단 말이죠.

내가 재주가 있으면 신의 능력이 들어왔다고 하죠. 음식 하는 재주도 있고 병을 낫게 하는 재주도 있고 누구를 알아맞히는 재주도 있고, 재주가 있잖아요. 이런 걸 갖고 자꾸 이러지 말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일점일획만큼이라도 어렵게 쓰면 안 돼요. 그런 능력을 왜 주는지 이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런 능력을 주면 어떻게 되느냐? 내게 없던 인기가 생겨요. 재주를 주고 능력을 주면 인기가 생기는데, 인기가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사람이 내게 다가와요. 그럼 그 사람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가는 네가 해야 해요. 네가 받은 교육의 질량에 따라서 사람을 상대하게 되어 있고, 그런데 자꾸 알아맞히기만 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럼 점바치가 되는 거예요. 점바치가 되면 천한 이름으로 바뀐다 이 말이죠. 내 자신의 분위기를 잘 알아맞히는 분이 아니고 잘 알아맞히는 놈으로 전락해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이 오는데, 이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공부를 안 하고 하다 보니까 그 능력만 탐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결국은 천해지는 거예요.

어떤 분들은 엄청 높은 사람 되던데요? 한 사람 짚어볼까요? 조용기 목사님. 어떤 능력을 쓰니까 사람이 엄청나게 왔죠. 그러면 돈도 가고 대접도 잘 받았지. 그런데 나중에 가서 이 새끼 저 새끼 소리 듣더라고요. 그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어찌 그런 소리 듣고 마무리를 하는 인생을 삽니까? 운도 자식에게 주려고 그러고, 그러다가 또 싸우고 재판이나 걸리고. 왜 그렇게 살아야 되나요? 능력을 크게 받은 큰 신은 분명해요. 이걸 바르게 못 쓰면 나중에 아주 꼬라지가 우습게 되어서 떠나면 그때는 천상 가서 할 말도 없고 달달 눈치 보면서 돌아다녀야 할 테니까, 이게 등신들이잖아요. 사람이 오면 이 사람이 왜 오는가는 내가 능력을 가졌지만 사람이 오기 시작할 때 조금 올 때부터 많이 올 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있어요. 그럴 때 이 사람들을 잘 접하고 이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왜 어려워서 오는지를 알고 나니까 이제 그때부터는 공부도 시켜야 되고 하는데, 내가 공부를 안 했으니 무엇을 시키겠습니까? 계속 우리 밑에 무릎 꿇고 있어라, 하느님이 또 도와준다, 이렇게 해서 자꾸 등신을 만들면 그 벌을 어떻게 받으려고요.

신 밑에 무릎 꿇게 하고 나는 신의 제자랍시고 그쪽에 누리려고 달겨들었던 것들, 신의 제자면 모을 때가 있으면 그 다음에는 가르쳐야지. 공부를 안 해서 못 가르치니까 자기 방법대로 똑똑해 가지고 가다가 보니까 나중에 손가락질 받고 재판 걸리고 난리가 난다 아닙니까. 마무리를 그렇게 하는 것은 안 좋은 삶이에요. 마무리를 그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나? 존경받으면서 마무리를 해야 돼요. 그래야 한이 안 남는 기라. 지도자라고 하면 존경을 받는 데가 끝이에요. 존경을 받으면 내 자식 자꾸 기자 시간 찾지 않고, 존경하는 이 사람들 속에서 내가 전부 다 벗어놓고 가는 거지. 원도 한도 없느니라. 그게 우리 신들이 하는 일입니다. 홍익인간은 최고의 신들이 이 땅에 온 것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최고의 신들 중에서 더 최고의 신들이 이 땅에 온 거니까 우리가 받는 공부가 다른 거죠. 그래서 공부를 찾아서 그렇게 해내야지 정법을 만나놓고도 또 뭔가 다른 게 있는가 하고 욕심을 내러 돌아다니면 싹들이 대고 될 테니까요.

법을 만났는데 거기서 무엇을 더 바랍니까? 법으로 나 자신을 낮추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만들어가니까 거기에 필요한 힘을 안 줄까요? 한 사람을 이롭게 하라, 그러면 열 사람을 이끌 수 있는 힘을 준다. 열 사람을 이롭게 하면서 내 인생을 불사르면 백 사람을 이롭게 할 수 있는 힘을 줄 테니까. 그렇게 해서 천 명을 이끌 수 있는, 만 명을 이끌 수 있는, 십만 명을 이끌 수 있는 힘을 계속 내가 스스로 주는 것입니다. 사람을 이롭게 하지는 못하고 대장 질만 하려고 달려들면 사람들이 나를 따르지 않아요. 사람들이 나를 따라야 내가 대장이 되는 것이고, 그게 우뚝 선 신들이 되는 거예요. 이게 홍익인간들이 하는 일입니다. 이걸 보고 홍익 사업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교육 사업이고, 그게 복지 사회가 되는 거예요. 실천도가 그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한 무리가 그렇게 살면 다른 사람들이 그 무리를 따르고 그렇게 하려고 모이게 되어 있고, 이 나라가 그렇게 되어 버리면 인류가 이 나라를 따라 하기 위해서 일로 다 모이고 존경하면서 일어나질 때가 옵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고 있는 것이니까 큰일은 스승님이 할 테니까 여러분들은 내 자신을 갖추면서 준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지요. 천부경을 아끼려면 내 자신을 갖춤이 있어야 합니다. 천부경은 인류의 핵입니다. 인류의 경입니다. 이걸 아직까지 풀어먹지 않아서 바르게 쓰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이걸 우리가 아낀다는 것은 천부경을 수호하는 사람들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내 자신을 조금씩 갖추면서 그런 정신을 살려 나간다면 그 길은 스스로 쓸 수 있게 다 열어줍니다. 무슨 소린지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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