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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8,11599] 제자의 길 (1,2)

by 웰빙원 2025. 12. 5.

제자의 길이 이리 험난하고 같이 만나서 부부가 되면 갈라지느냐?

대한민국의 홍익인간들 지도자로 태어난 너희들은 모두 제자이다. 하늘과 자연의 제자들이다. 제자인데 저마다 소질을 갖고 와서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질문자가 말하는 제자는 이들 중에 신의 제자를 말한다. 신공부를 하는 제자들이다. 공부를 하는 사람이 공부를 해야지 사람에게 정주면 공부가 돼요? 신이 뭔지를 정확히 아는 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너는 신제자가 됐는지? 인연은 만나는지?

 

신공부 하는 사람들은 부부를 만들 없다. 남녀 만납니까? 그건 아니다. 만나는데 공부하는 도반으로 만난다. 일반적으로 사회 사람들이 결혼할 때는 남자가 위고, 여자가 아래고 이렇게 만날 있다. 환경에 따라서 자기 논리가 다르다. 애를 낳기 위해 만난다는 논리도 있고, 집안일을 하려고 만난다는 논리도 있다. 자기 식으로 가져가서 다양한 결혼을 하는 것이다. 신도 자기 식의 신들이다.

 

어떤 때는 자기 식으로 신으로 생각해서 성장을 때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성장을 하면 각자 자기 식의 모든 신들을 꺼내놓고 정리하고 통합시켜나가면서, 정확한 신이 나오고 이를 알아야 한다.

은하는 각각이 통합해서 은하가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인간도 개체가 각자 성장해서 나중에는 융합해서 통합해야 때가 있는데, 뭉쳐진다. 개개인이 질량이 좋아지면, 서로 거리가 멀어진다. 이것이 우주 팽챙론이다. 이렇게 해서 우주먼지들이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많은 행성들이 만들어지니 우주가 팽창되는 것이다.

 

신공부 하는 사람이 있고, 과학공부 하는 사람이, 예술공부하는 사람, 일반사회지식 만지는 사람, 음식을 다루면서 자연을 배우는 사람 다양하게 있다. 모든 제자들이 저마다 소질을 갖고 태어난다.

신공부하는 사람은 언제 떄가 되면 사회를 공부를 하라고 같이 공부할 인연은 만난다. 도반으로 만난다. 시대적으로도 한국인들을 전부 지식인을 만들었다. 같이 공부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도반으로 만나서 상생하라는 것을 모르고, 자꾸 자기 밑으로 넣으려고 하면 관계가 깨진다. 도반이 되면 깨진다. 신공부 제자든, 사회지식 제자든, 철학을 하는 제자든, 해도 상대를 존중해라. 공부를 시키는 것이다. 존중을 했기에 깨지는 것이다.

 

신공부하는 사람들은 심하다. 존중하지 않고 엄청 무시한다. 그래서 도반을 굉장히 무시할 떄가 많다. ? 신이 실린 사람은 단순하게 성도 내고, 술도 엄청 먹고 나는 했다고 한다. 술장군 싣고 맨날 술먹고 집에 들어와서 고래고래 소리쳐놓고 나중에 자기가 잘했다고 하고 산다. 신을 육신에 찬다는 것은, 신하고 같이 행동을 하는 것인데, 굉장히 단순한 짓을 많이 하면서 상대방을 어렵게 만든다. ? 내가 신보다 질량이 딸리니까.

 

공부해서 신보다 질량이 높아야, 신을 컨트롤할 있는 제자가 된다. 신공부하는 사람들이 공부는 안하고 신을 맹신하고 밑에만 있고, 신이 시키는대로만 하고, 신이 하고자 하는대로 끌려 다닌다. 신이 뭔지 공부는 안하니, 너의 질량은 높아지지 않으니, 신에게 휘둘리고 다니면서 주변 도반들에게 소리 친다. 그래서 실력을 키워야 한다.

  대우주의 어마어마한 에너지 자체가 유일한 하나님이다. 외에는 오만가지의 영혼신들이다. 인간을 쓰고 있는 영혼신들을 인간신들이라 한다.

 

인간신들이 육신과 분리되어 영혼신이 됐을 , 육신이 없기 때문에 단순해진다. 단순해지니 내가 살면서 해야할 일을 못했으면 집착이 있어서, 자손줄로 온다. 집차기이다. 집착이 있는 만큼 힘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 성장 못한다.

그래서 인간신인 내가 지식을 갖추어 성장하면 집착기들도 같이 성장하기 때문에 나한테 빌붙으러 것이다. 그래서 내가 지식을 갖추고 진리로 교육을 받아서 내가 자연을 많이 알게 되고 질량이 좋아지면, 신을 알게 된다. 나한테 신들이 어떤 신들인줄도 있다. 아니까 컨트롤이 된다. 그러면 안돼! 이러면 해야지, 만약 하면, 나한테서 쫓겨난다. 신은 쫓겨날까봐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신이다. 타고 왔는데, 내가 가라하면 제일 싫은 것이다.

 

부인을 만나는 것도 인간신들끼리 만난 것이다. 나는 좋아서 만났는데,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면 ! 하는 것이 제일 무섭다. 신들 자체의 성향이 그렇다. ? 인간신이 영혼신보다 갑이다. 그런데 이를 우리가 모른다. 그런데 밑에 인간신이 복종하니, 영혼신이 자기가 갑인 안다. ? 영혼신이 약하니까. 그래서 신에게는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면 여기에 붙어있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같으면 여기 있을 필요 없고, 너희 공부하러 가라. 이러면서 컨트롤을 해야 한다.

스승에게 이해되도록 법을 받아 공부를 하니, 만큼 힘이 된다. 이해된 만큼 정확히 힘이 된다. 이해된 것의 질량이 연하냐, 밀도가 강하냐 차이이다. 스승님이 한권을 이해가 되도록 이해시켜주니, 이는 이해된 만큼 영혼으로 들어와 양식이 되고, 만큼 힘을 쓴다. 누구한테 확실히 이야기하면서 제압을 있다. 일반 지식 또한 그런데, 진리 지식은 상위 질량이니 그러하다.

 

진리의 힘은 자연의 힘이다. 그래서 진리를 그만큼 이해했다면, 그만큼 자연의 힘을 있는 사람이 된다그래서 인간신들이 특이한 것이다. 육신을 받아서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육신을 받아서 내가 성장할 있는 기회를 받았다 뜻이다. 이는 엄청난 기회를 받은 것이다. 육신 벗어서 영혼신이 되는 순간, 나는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 육신이 있어야만 성장할 있다.

그래서 육신을 가진 제자가 중요하다. 당신 줄로 연결된 영혼신들에게는 당신이 만큼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당신이 잘못될까봐 도우러오는 신들도 있고 당신에게 혜택 받으려고 빌붙어 있는 신들도 있다. 이런 것들이 교차하다보니 내가 헷갈리는 것이다. 스승님 공부하는 사람들은 진정 도문에 들어선 것이다. 사가 아니라, 정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다. 사는 논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고, 정은 자연의 법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도문판에 들어서는 것이고, 공부를 조금만 하면, 일반 조상신들은 여기에 있지 못하고 혜택을 보면서 공부길을 열어서 보낼 있고, 도인도사급들, 집착이 많이 없는 공부하는 신들, 이런 분들이 내려 앉는다. 신들이 내려 앉았기 떄문에, 나도 대인으로 변해야 한다. 신오면 무조건 좋아하는데, 신들이 왔는데, 내가 소인배 짓을 하면 신들한테 한대씩 맞는다. ? 질량이 신은 중생이 아직 소인배면 아주 혼낸다. 서인들이 위에 위에 겹겹히 있는데, 밑에 신들과 지금은 노는 것이다. 한번씩 신들이 오면 혼나는 것이다. 내가 대인이 되어야 신이 몸에 내려선다.

내가 도인도사로 변해야 신들에 내게 내려 앉을 있고, 그래서 같이 활동하면서 세상에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있다. 이것이 신공부를 줄로 요약한 것이다. 그런데 신한테 후달리면서 끌려다니는 것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헤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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