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하는 이유]
지구는 천상에서 죄를 짓고 온 교화소이다. 여기도 감옥이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고 하는데, 천상에서 지상으로 쫓겨난 것이다. 그래서 이 지상이 감옥이다. 여기에서 교화가 되어서 우리가 지은 죄를 갚고 하나님 곁으로 가는 것이다. 일생에 너가 지은 죄를 다 갚고 갈 수 없으니 윤회를 하면서 또 동시에 이 지구세상을 발전시켜면서 나도 발전하고 하면서 더 큰 질량의 일을 해내고 이렇게 모든 죄를 해탈하고 그리고 천상을 간다. 그래서 윤회를 하는 것이다.
교회에 가는 청년이 자살을 하면 이 영가가 죽어서 그 해당 교회 목사 뒤를 따른다. 목사 책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사가 어디 기도하러 간다고 하면 귀신들이 우글우글하다. 왜? 너가 담당했는데 너가 바르게 못 이끌어서 죽은 자들이다. 영을 열어서 보면 이런 귀신들이 우글우글 몰려 있다. 예를 들어, 어려워서 무속인을 찾아간다. 무속인이 돈을 받고 굿을 해주니, 의뢰인은 시원해져서 갔는데, 이 의뢰인의 귀신들은 이 무속인한테 짝 줄서 있다. 왜 돈 받았아먹고 책임진다고 했으니까. 책임이 다 됐는지 안됐는지 지네들은 몰라도 계약된거니 무속인한테 붙어 있다. 그래서 무속인 집 가면 귀신들이 드글드글하다. 귀신이 한 2개만 붙어 있어도 원력을 받은 무속인의 점궤가 잘 안나온다. 그럼 또 기운이 흩트러졌나보다 하고 산에 가서 산신기도한다. 막혔으니 풀라고.
산속에서 도 공부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기 무속인이 기도하러 산에 올라온다. 딱 쳐다보니 귀신 2놈 달고 오네. 이것이 보인다. 무속인이 산에 가니 산에가서 풀어줄려나 하고 뭔지도 모르고 귀신 2놈이 산까지 무속인을 따라오고 있는 것이다. 저기는 보니 많이 해먹었는지 귀신 10개를 달고 오네. 굿을 몇개 해먹고 귀신을 달고 오는 중이다. 스님들도 많이 달고 다닌다. 천도해먹으니까. 돈 받고 해먹었으니 귀신들은 스님한테 붙어 있는다. 그러니까 내가 기도하는데 자꾸 헷갈리는 것이다. 일들도 잘 안 풀린다. 귀신들이 어느정도 딱 차면 이제 기운에 휘둘린다. 그러니 이상하니 요새 법당가서 100일 기도 들어간다. 기독교도 똑같은 원리이다. 목사들도 약도 들어와서 낫게해주고 돈을 받으니 막 사탄아 물러가라 하니 의뢰인 몸에서 귀신이 나오긴 나왔는데 갈 곳이 없으니 교회에 대기한다. 그렇게 귀신들이 교회에 많아지니 교회가 산만해진다. 그렇게 귀신 밭이 되길 시작한다. 그냥 인간한테 왔다가 대화나누고 가면 또 원래 인간한테 붙어서 가는데, 도량에 왔다가 돈을 받고 내가 책임져준다고 하니까 기존 사람한테서는 뚝 떨어져서 이제 나한테 붙는다. 이것이 상좌들이다. 하나님의 일꾼들이다. 너가 능력이 있으면 처치를 해줘야 하는데, 반 처지만 해주고 반은 남겨놓으니, 귀신은 아주 극단순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저 기다리는 것이다. 귀신은 육신과 분리되면서 마음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극단순해진다. 그래서 요래하면 요래하는 줄 알고 기다리고, 저래해주면 저래해주는줄 알고 기다린다. 이리 가라하면 이리 죽 가는데 가다보니 길이 없으니 다시 오고 한다. 그래서 귀신은 항상 인간한테 속고 또 속는다.
내가 목사인데 이 교회 신도들은 모두 내 담당이다. 이 신도가 교회생활하다가 이 신도가 어려워서 자살을 한다. 이 영가는 항상 이 교회에 왕래한다. 그래서 어떤 교회 가면 귀신들이 이쪽 저쪽 숨어 있다. 교회가면 어디가 좀 섬짓하고 이상한 곳이 있다. 이게 귀신들이다. 인간도 본연은 영체이기 때문에 감을 느낀다. 영문을 열고 직접 보진 못해도 감으로 느낀다.
예배당이 아무도 없는데, 이제 예배한다고 사람들이 웅성웅성 몰려 들어오면 귀신들은 다 숨는다. 인간을 무서워하는 것이 귀신이다. 막 사람들이 들어올 때는 전부다 숨고 고개만 빼꼼히 내미니 모른다. 그런데 예배당에 아무도 없이 조용할 때 나 혼자 교회가서 앉아 있으면 옆에 뭐가 있는 것 같다. 고개를 돌리면 뭐가 보이는 것도 있다. 웅성웅성하지 않고 교회가 조용하니 귀신들이 발복하는 것이다.
절간에는 새벽부터 하루 4번 목탁치며 염불한다. 이게 실은 귀신들 법당 주위에 발복 못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반대로 절간에 목탁소리가 안나면 귀신들이 우글우글한 것이다. 그런데 목탁치는 양반이 한 한달 자리를 비웠다. 귀신밭이 된다. 가면 섬짓섬짓한다. 이런 하천계에 헤매는 영혼들을 바르게 제도하는 법칙이 있다. 이런 영혼들도 공부를 시킬 수 있다. 귀신들에게 너희들도 이런 공부를 같이 해서 담당대신들을 부른다. 교회는 하나님의 사자나 천사라 하고 절에는 신장이라 한다. 내가 법이 있다면, 내가 시키는 것이다. 담당대신들을 불러서 이 영혿들을 길문을 열어서 데리고 가서 이렇게 이렇게 공부를 시켜서 모든 집착을 놓게 하고 해탈을 하게 해서 좋은 법을 받아서 이 중생들하고 크게 해탈하게 해라. 이렇게 대신들한테 시켜서 보내는 것이다. 이렇게 제도해서 보내고 나면 아주 깨끗하고 조용해진다. 이 처리를 못 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 이병철 회장이 열심히 살고 갔으나, 알고 했으나 모르고 했으나 열심히 살고 내 할 일을 하고 간 자는 하천계로 안가고 중천계로 가서 떠돈다. 이병철 회장의 할 일은 진로를 놓고 이를 제자에게 물려줬다. 이건희 회장은 이병철 회장의 자식이기도 하지만 제자이다. 내 이념을 살려주길 바래서 맡기고 간다. 중천계는 대기하는 곳이다. 왜 대기를 하냐? 내가 열심히 살아서 재산을 모두 자손에게 물려줬는데, 이 자손이 아직 빛나는 일을 못했다. 그래서 이 자손이 빛을 내게 할 때까지 중천계에 있으면서 자꾸 기운이 왔다갔다 한다. 그래서 자손이 어려울 떄 와서 알려주는 것이 꿈으로 알려준다. 영이 맑은 사람은 명상하는데도심상에 잠깐 나타났다 간다. 영이 더 맑아서 영문이 열려 있을 때에는 눈을 떠 있는데, 바로 앞에 숙 나타난다. 이런 것은 중천계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다. 중천계에서 늘 나와가 있진 못하지만 한번씩 이렇게 왕래를 한다. 그렇게 해서 나를 도와준다. 이병철 회장은 이건희 회장을 돕기 위해 무난히 다녔다. 진로를 놓고 제자한테 물려줬으니, 이 제자가 잘해야 빛이 난다. 그러니 여기에 집착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왔다갔다 한다. 이건희 회장을 이것을 받아서 팽창시킨다. 1대를 진로를 만들고 2대는 이를 받아서 팽창을 시킨다. 훌륭하게 아주 잘 했다. 그래서 삼성이 이만큼 컸다. 그런데 이건희 회장도 팽창만 시키고 빛을 못내고 죽으면 중층계가서 이병철 회장과 만난다. 손잡으면서 다니매 두런두런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했고 자식에게 물려주고 왔습니다. 이렇게 한다. 그러니 2 분이서 함께 다닌다. 다니면서 이어받은 자손을 보살핀다. 자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하면 중층계에서 와서 꿈으로 알려준다. 이것이 꿈이다. 꿈을 받은자가 잘 공부가 됐다면 이를 얼마나 잘 해석해서 미리 짐작하고 정리를 하면 큰 일이 일어날 것도 조금 일어나고 만다. 이 3대가 1-2대가 물려준 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상가기도 하고 지옥가기도 한다. 힘을 만들어줬으면 이 힘을 2대가 했듯이 크게 만들려고 하면 망하고, 이 힘으로 빛을 낼 때 1,2,3대가 모두 천상에 간다. 힘을 아주 크게 만든다고 해서 천상가는 법은 없다. 이 힘을 어떻게 바르게 쓸 것인가, 빛나게 쓸것인가가 핵심이다. 빛나는 일을 하면 이 힘이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
힘을 만들면서 이롭게 하는 방법은 없다. 너희들이 열심히 일하고 너희들이 희생한 것을 끌어모아서 힘을 만들기 때문에 힘을 모을 때에는 빛나게 할 수 없다. 힘을 다 모아서 그 큰 힘으로 빛나게 하는 것이다. 이 일을 내가 해낼 때, 우리 조상님들과 다 같이 빛이 나서 해탈한다. 그렇게 해서 같이 천상간다. 이 일을 널리 빛나게 크게 해서 조상님들과 같이 손잡고 천상간다. 이것이 3대이다.
3대가 바르게 가면 정확하게 성공한다. 성공은 한 대에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36년, 36년, 36년을 노력해서 108수가 나온다. 3대가 연결고리를 가지고 지은 죄를 풀어나간다. 관세음보살은 보리살타가 있다. 관음은 남을 위해서 나를 불태운다. 그 행위를 하면서 나를 불태우니 스스로 해탈된다. 예수도 3년만 활동을 했었어도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행하고 갔다. 2000년 전 그 시대에 빵 1개라도 훔쳐먹어야 사는 판에 나를 위해 살려고 한 것이 아니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뭔가라도 하려고 노력하고 갔으니 이것을 인정받는다. 해낸 것은 비록 없을 지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범으로 삼고 그리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고 갔다. 이것이 예수의 공로이다. 내가 죽으면서도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그렇게 갔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미워할 것인가. 이런 예수처럼 너도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너를 바칠 준비가 되어 있느냐. 그럼 모세는 어떤가? 모세는 예수보다 도술이 더 많았다. 힘이 예수보다 엄청나게 더 셌고 하나님의 은총도 많이 받았다. 그런데 왜 모세가 안 되고 예수가 모델이 됐을까? 모세는 예언을 하고 다닌 것이지, 저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나를 바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모델이 예수가 된 것이다. 그럼 마리아는 왜 표본이 됐는가? 그 환경에서도 말 없이 부모의 표본이 되었다. 내가 좋은 환경에 산 것도 아닌데, 묵묵하게 말없이 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하면서 이를 남탓하지 않고, 묵묵히 쓸어안고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며 노력하며 간 모습이 거룩하지 않더냐. 이것이 성모상이다. 다른 사람들이 충분히 모델이 될 수 있었음에도, 예수과 마리아를 작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후손들에게 자꾸 길을 만들어줘서, 이런 작품이 오늘날까지 온 것이다.
최진실도 중천계에 가 있다. (하천계는 집착이 많아 인간계에서 헤매는 것)자살을 했지만 이 시대에 나처럼 살면 이렇게 된다는 교과서로 죽었다. 나의 희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연예인은 국민들의 인기를 마음껏 받고 이 힘으로 훌륭히 사는 길을 택했는지, 또 인기를 누리려 하고 내 먹고 사려고 사업을 하려 하고 돈을 더 벌려고 들지 않았느냐. 이러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다. 인기가 있었던 자는 시험지가 한번 들어오는데 이 때 보람있는 삶을 사는 방향으로 선택하고 바꾸었더라면 너는 빛나는 삶을 산다. 그런데 이 시험지 때 인기를 더 얻으려고 하고 돈을 더 벌려고 하니 너는 한방 맞는 것이다. 국민의 힘을 다 업고 있는데 너가 뜻있는 일을 하려면 무슨 일을 못할까봐. 지적인 삶으로 못 넘어갔다. 그래서 모든 연예인들이 중간에 한방 맞는 것이 이 시험지가 들어올 떄이다. 이떄 힘드니 우울증 걸리고 한다. 뭔지도 모르겠고 헤맨다. 백성들의 인기를 얻고 올라섰다면 거기에서부터 뜻있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인기를 얻은 사람이 식당을 해서 더 돈 벌고 먹고 살려고 하면 너는 얻어터진다. 저 백성은 평생 인기도 못 누리면서 열심히 일해서 사는데, 너는 국민의 인기를 다 얻어서 지금 이 백성과 경쟁하자는 이야기야? 무식한 사람도 식당차려서 하는데, 인기를 그렇게 먹고도 너도 식당 차리면 저 백성들과 경쟁하는 것이다. 지식을 갖춘 사람이 돈 벌려고 사업하러 나오는데, 지식을 못갖춘 백성들과 지금 경쟁하자는거 아니냐. 하나님이 가만 둘 것 같으냐. 진정 지식인은 뜻있고 보람있는 일을 하고, 저 백성은 열심히 일해서 힘을 갖추게 한다. 너가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한다면 하늘에서 힘을 스스로 너한테 준다.
차원세계는 너의 크기만큼만 보인다. 누가 나는 차원세계 다녀왔고 하나님 곁에 다녀왔다고 하는데 너가 생각하는 것이다. 너의 생각이 차원계에 펼처진다. 이것을 보고 딴 사람한테 맞다고 하는데, 다른 영 열리 사람이 보면 틀리다. 차원세계는 너의 크기만큼 밖에 보지 못 한다.
그러니 자살한 사람들은 전부 지옥간다는 말을 사실이 아니다.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가를 본다. 이 책임자가 곤란해진다. 그래서 종교지도자들은 다 귀신달고 다니고 결국 내가 병들어 눕는다. 그래서 암을 많이 낫게 했다고 껍적거리면 너가 암으로 죽는다. 암 환자를 낫게 했는데, 그게 뭐냐면 신병으로 암걸린 영가가 이제 나한테 붙은 것이다. 그런데 니가 처단을 못하니 결국 시간이 흘러 니가 암이 걸린다. 그래서 암 전문의는 암으로 죽는다. 의사라도 암이 올 수 있는 줄이 있기 때문에 이 쪽 방면으로 공부를 시킨다. 암 환자들을 공부하고 이 사람들이 왜 암이 올 수 밖에 없었는가를 연구하고 공부했어야 했다.
자살은 죄가 아니다. 그런데 내가 자살을 하면 내 인생을 못살고 희생한 것이 된다. 누구든 지구에 태어났으면 내가 성장을 해서 아주 멋지게 빛나게 살고 가야하는 것이 내 인생인데, 자살하면 내가 희생을 하고 어떤 메세지를 가진 교과서가 된다. 내가 죽으면 중천에 간다. 내 죽음이 많은 사람들을 깨닫게 해줬다면 나도 공을 받겠지만, 개죽음이면 나는 중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자살한다고 지옥가고 죄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끝까지 할일을 다 해서 훌륭하게 살고가면 은총을 받게 되지만, 너가 중간에 가버렸다면 너가 은총을 직접 못 받는다. 중천에 가서 인간계에서 누군가 훌륭한 일을 해서 은총을 받을 때 얹혀서 가야 한다.
유명인사가 자살하면 다 따라 자살한다. 그럼 중천계에서 그 팀이 만들어져서 우글우글거린다. 과도기는 세상이 혼란할 때인데 이때도 몇프로 자살한 것인지 정해진 프로가 있다. 특히 연예인이 죽으면 보도를 해버린다. 대통령도 연예인이다. 보도를 해서 얼만큼 국민들이 알게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국민들도 같이 자살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노무현이 죽어서 딴 사람이 죽는게 아니라, 이 사회가 보도매체를 통해 알려서 죽은 것이니, 노무현 책임으로 가지 않는다. 사회에 인지도 있는 사람이 행동을 하나 하면 많이 휩쓸고 간다. 그래서 중천계에 이 때 죽은 영혼들의 팅미 일어난다. 너희들이 생전에 팀으로 뭔가 하고 나면 차원계에 어디론가 따로 가지만, 팀으로 일어나지 않고 죽으면 다 중천계(하천계를 말한다) 간다. 거기에서 대기 상태이다. 대기 상태가 영혼으로써 삶 자체가 무의미한 것처럼 되어 있다. 그래서 영혼이 다녀도 힘없이 다니고 있다.
중천계에도 마을이 다 따로 있다. 중천계 안에도 여러 층계가 다양하게 있다. 어떤 층계 가면 두려워서 죽은 자들의 층계가 있고, 다른 층계는 원망을 하면서 죽은 자들의 층계가 있다. 내 자식이 잘 살아야 될텐다 하다 죽으면 그 집착의 층계로 간다. 마지막 순간에 너가 어떤 것을 갖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간다. 어떤 조상귀신이 두려워서 죽었는데, 이 귀신이 내게 오면 내가 불안하고 두려움이 막 느껴진다. 오늘 내가 왜 이리 두근두근하지? 그런 영혼이 온 것이다. 이를 표적이라 한다. 애기가 이질에 걸려서 설사하다 죽었는데, 이 영가가 내게 오면 내가 지금 계속 설사가 난다. 홍역으로 죽은 애기 영가가 오면 내 몸에 열꽃이 막 핀다. 혈압이 올라 죽은 할매가 오면 내가 혈압이 오른다. 이런 것을 모르고 몇 년 살다보니 이 영가들이 내 집처럼 그냥 눌러 산다. 이것이 빙의다. 이런 것을 영으로 보는 사람은 너 할매 와 있네. 혈압으로 죽었네. 딱 짚어낸다. 무속인 찾아가면 이런 것을 봐주고 떼어내준다고 푸닥거리하고 돈 받아 먹는 것이다. 스승님은 푸닥거리 안하고 돈 안받고 그냥 니 열심히 공부해라. 공부시키고 잘하면 따로 정리해준다. 그러니 30년 아프던 것도 더이상 안 아프다. 지상에서의 고통은 사후에도 가져간다. 그래서 지상에서 고통받은 삶을 살다 가면 안된다. 이게 연결성을 갖고 사후에도 이어진다. 내가 훌륭한 일을 하고 여한 없이 웃으면서 가면 천상계로 바로 간다.
나는 영적으로 모든 역사의 전쟁을 다 공부하고 온 사람이다. 고기 하나 뜯어먹으려고 저 사람을 죽이고 뜯어먹는 원시적인 전쟁에서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모든 전쟁의 역사를 다 보았다. 우리는 이제 이런 일이 두번다시 안 일어나도록 하는 사회를 만들어 오라는 특명을 받고 이 땅에 온 것이다. 이런 사회를 만드는 기조를 열어놓고 오라고 이 땅에 보내졌다. 이것이 구세주들이다. 이 사회에 이런 아주 즐겁게 살 수 있는 모델이 나와야 이것이 인류의 모델이 되고 전부다 이 방향을 따라가게 된다. 욕심이 무엇인지 모든 모순이 다 나오는 시대를 겨치면서 이런 작품을 만들어 열어나가면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의 작품들을 자신들의 지표로 삼아 살아간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난 사람들이 이것을 이뤄내고 돌아가야 한다.
이런 즐겁고 기쁘고 행복할 수 있는 작품들과 법칙들이 나오면 인류가 이것을 수입해간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 나라에 컨셉을 잡아달라고 운영을 배우러 오고 관리해달라고 오는 시대가 온다. 앞으로 우리 지식인들이 해야할 일은 국제사회를 운영해주는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우리가 인류대민사업하고 이럴 때, 운영을 바르게 못해서 쓰러지는 나라들이 많다. 나라들 운영을 바르게 해달라고 대한민국에 의뢰해온다. 운영을 해주고 이런 것을 가르치는 대한민국이 된다. 이것이 인류의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인류의 지도자는 절대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힘을 갖춘 나라가 운영을 못 할 떄가 오고 있다.
내가 전국을 왜 다니게. 1년이 전국을 12만 키로씩 다녔다. 다 이런 영가들 제도했던 것이다. 자살영가 제도 안하면 또 가족들 자살시켜서 데려간다. 다 각지 길문 열어줘서 공부하게 보낸 것이다. 신들도 이런 법칙을 몰라서 헤매면서 있던 것을 가르쳐줘서 이 법칙을 꺠우치게 하는 제도하면서 돌아다닌 것이다. 신계의 작업은 거짓 90% 끝났다(2015년) 지금은 인간계의 사람들의 마인드, 무의식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작업만 남아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꺠쳐도 신들이 꺠치지 못하면 일이 되지 않는다. 신계와 인간계가 같이 나가야지 진정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죽는지도 모르고 갑자기 죽으면 생각치도 못한 죽음인데, 이 분류가 중천계에 따로 있다. 차사고가 났는데 팔 옆구리 쪽이 다 망가졌다. 치료 중에 막 아파하다가 죽었다. 그럼 이고통을 고스란히 가지고 영혼이 된다. 그런데 차사고 나서 떙하고 즉사했다. 이런 차원계 가서 멍한다. 별 고통이 없다. 남기고 간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도 없다. 죽는 순간 이게 없었거든. 그래서 이렇게 죽은 경우는 가족한테 안 온다. 가족한테 올 수 있는 것은 이 가족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죽은 것. 너를 걱정을 많이 하다가 죽은 것. 이렇게 죽으면 가족한테 온다. 또 내가 막 돌봐주던 놈. 죽는 순간에 가족 걱정, 가족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가야가 죽었는데 내가 잘 돌봐줬더라면, 이 아가가 죽을 때 내 생각을 하니 나한테 올 수 있다.
Q. 저희가 죽음에 대해 듣기로는 죽으면 조상들을 만날 수 있고 가족을 만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스승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죽기 전의 집착의 모양대로 간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죽어서 만날 수 있습니까?
다 못 만난다. 내가 가는 곳은 죽기 직전에 내가 갖고 있는 집착에 따라 이 기운들이 모여있는 곳을 가니 내가 아는 조상들을 다 못 만난다. 내 조상이 이런 기운으로 가서 거기에 있으면 만나지만 대부분 다 다른 집착으로 죽는다.
Q. 누군가의 아버지고, 누군가의 남편이고, 누군가의 아들인데 그렇게 나라를 지키겠다고 나서서 허무하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지상계에서 사랑하는 관계는 무의미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생전에 살면서 서로 의지를 했으면 했지 사랑 안했다. 니거 니 엄마 사랑할 것 같냐? 니 엄마가 필요한거지 니 엄마를 사랑한 것은 아니다. 반대로 엄마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같지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애착이다. 사랑은 전혀 다른 것이다. 우리 엄마가 죽었다고 해서 나한테 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 엄마가 유독 애착을 많이 가진 그 자한테 가지, 자식들한테 다 못 간다. 그래서 서인은 각각의 개인의 서인이라고 했고, 선관은 일체 선관이다. 서인은 나와 연결된 나의 수호신이다. 선관은 이렇게 갖고 있는 각각 신들이 거기에 가서 흡의를 받아오는 곳이다. 우리 나라로 이야기 하면 관청이다. 관청에 분야별 장관이 있고 담당이 다 있는 것이다.
그래서 죽을 떄 잘 죽어야 되는데, 그게 잘 죽어야지 한다고 잘 죽어지는게 아니라 너가 삶을 잘 살면 잘 죽을 수 있다. 내 삶을 바르게 잘 살면 너는 바르게 잘 죽을 수 있다. 내가 아주 세상에 빛나는 일을 했으면 원도 한도 남지 않는다. 그러면 내가 행복하게 죽는다. 행복하게 죽으면 미련 자체가 안 남기 떄문에 더이상 지상에 윤회를 하러 오지 못한다. 내가 돈 벌려고 환장하고 살다 죽으면 다음 윤회때에도 돈 벌려는 환장하는 삶을 살러 온다. 돈벌려는 미련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시작한다. 내가 즐겁겐 살았는데 기쁘게 못 살아봤으니, 기쁘게 사는 삶에 미련이 남아서 다음 윤회 때 기쁜 삶을 살러온다.
Q. 반기문 총장은 정말 많은 일을 하십니다. 돌아다니면서 한민족의 자부심을 뿌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뜻있고 보람 있는 삶을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분이 어디가서 암살을 당하거나 인질로 잡혀 고통스럽게 죽는다면,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죽는 순간이 그렇다면 그 아픔을 갖고 구천을 떠도는 것입니까?
아픔 갖고 구천 떠돕니다. 왜그럴까요? 뜻있고 보람있는 일을 안 했기 때문이다. 너희들의 뜻있고 보람있는 잣대는 너희들의 잣대이고, 대자연의 기준에서는 뜻있고 보람있는 일을 안 했다. 사람마다 전부 자기 질량이 다 다르다. 자기 질량에 맞는뜻있고 보람있는 일을 해야 대자연의 기준에 통과된다. 너의 질량에 맞지 않는 낮은 뜻있는 일을 해놓고 했다 하면 안 된다. 반기문 총장은 뜻있는 일을 1도 안 했다. 지금 이시대에 맞는 질량의 뜻있는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국민들이 받쳐서 프로젝트를 올려줘야 가능하다. 아무리 빵주면서 10명을 잘못 도우면, 굶어죽는 놈이 다른 곳에서 100명 나온다. 그 자리에 간 데 까지는 반기문 총장이 한 것인데, 절대 스스로 빛이 날 수 없다. 국민들이 빛나게 해줘야 한다. 국민들의 힘이 모였을 때 반기문 총장이 빛날 수 있다. 국민의 힘을 못 모으면 나는 절대 큰 일을 할 수 없다.
우리가 뭔가를 사회를 위해 하면 너는 잘 살게 되어 있다. 앞으로의 미래 사회는 이렇게 된다. 그런데 너가 사회를 위해서 뭔가 한 일이 없는데 너가 잘 사는 경우는 절대 없다. 잘 살려고 하는 것이 욕심이라 너가 두드려 맞는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일깨워 줘야 한다. 너가 사회에 한 것이 없는데 어떻게 잘 살려고 드느냐.
지금 종교 도파의 메뉴얼은 아무리 빨리도 2-3000년 전 것이다. 지금 지식사회에 이 과거의 메뉴얼을 아직도 들고 있으면 안 된다. 이제부터 지금 이시대에 메뉴얼을 정리한 것을 갖고 미래 내내 메뉴얼로 쓰일 것이다. 나는 강의로 말로 이것을 토해놓는 것이고, 앞으로 이것을 만져서 후천시대의 신약성서가 나온다. 이를 정리하는 사람이 나온다. 그리고 미래는 이 페러다임으로 간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게 세상에 일어나도 행동하는 것 모든 것을 기록을 남기라고 했다.
너한테 에너지를 많이 준 것은 이 에너지를 갖고 얼마나 뜻 있는 일을 하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 빛나는 일을 하고 가느냐이다. 예를 들어, 교회에서 십일조 걷는데 서양에서는 딱 10%만 내고 안 낸다. 그래서 서양 교회는 큰 교회가 안 된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십일조에 좋으면 다 갖다준다. 이러니 교회가 빨리 부자가 된다. 만약 내가 쓰고 좀 남으니 교회에 갖다줬다. 그럼 교회에서 모은다. 우리가 교회 돈을 준 이유는 교회에서 좋은 곳에 쓸 것이라 생각해서 준 것이다. 즉, 교회의 명분과 페러다임이 개인보다 더 컸다. 그리고 봉사활동을 가도 가는 사람들에게 또 비용을 추가로 받아서 가지, 교회는 계속 모아서 부자가 되고 교회가 아주 빨리 커진다.
그런데 우리는 좋은 일 하라고 돈을 줬는데, 교회가 이 돈으로 좋은 일 했냐? 안 했다. 모아만 뒀다. 하나님은 언제까지 모으기만 하는지 지켜보고 있다. 모아서 너희들이 빛나는 일을 했을 때, 아주 보람이 있는데, 뜻있는 일 안하고 모으기만 한다. 우리들의 피땀을 계속 줬늗데, 일을 안하는 것이다. 그러니 점점 불안해지고 불신이 생긴다. 지금이라도 보람있는 일을 하면 천상가는 길이 열리는데, 하는 곳이 없다. 지금 모은 힘만한 사이즈에 비례하게 빛나는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신도들도 후광을 입어 죄를 벗게 되고 같이 천상에 간다. 그런데 지금 교회들은 모은 경제를 목사 자식들한테 나눠서 주고 있다. 빛나는 일을 못 찾아서 서로가 빼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 목사 너희 가족들 것 아니다. 모으는 것을 바르게 했는데, 이를 바르게 운영할 수 있는 자들이 아니니, 너희들은 손 떼라는 것이다. 바르게 간다면 신도들 중 지식인들이 나와서 이를 바르게 운영하는 법칙을 연구해서 찾아야 한다. 그래서 빛나는 일을 해내야 한다.
우리가 왜 노동사회가 일어나느냐? 남에게 도움되는 일을 하게 하기 위해 일어난다. 과거에 멧돼지 창들고 잡아먹고 누워자고 이는 남에게 도움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폰 하나를 잘 만들어서 저 사람이 쓰도록 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그래서 기술이 개발되는 사회이다. 이 사회는 저 사람이 필요한 무언가를 만들어주는 시대이다. 농사를 해서 쌀을 만들어서 이 사람을 줬는데 이 사람이 멧돼지 잡아먹고 자다 죽으면 아무 일도 안 한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훌륭한 일을 했으면 그 후광을 농부가 같이 입어서 훌륭한 일 같이 한 것이 된다. 그런데 농사져서 돈 벌어서 나 먹고 살려고 하면 훌륭한 사람이 먹었는데도 너는 돈을 받았으니 훌륭한 일을 같이 한 게 아니다. 돈으로 대가 지불 받았다. 돈 벌려고 팔아먹은 것이지, 훌륭한 사람이 훌륭한 일을 하게 하기 위해 저 사람을 위해서 농사를 지은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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