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는 초등 교사입니다. 근데 제가 좀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제 질량이 많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제 질량보다 항상 좀 큰 일이 제게 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주어진 일을 해내는데 항상 좀 스트레스를 받고 힘겹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리더로서의 자질이 혹시 있어서 공부를 시키는 중인지, 그리고 저는 이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할 일이 사회에 할 일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제 모자람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긴 것인지 가르침을 주십시오.
우리가 결혼에 실패를 하든 사업에 실패를 하든 이거는 내 질량이 모자라서 실패를 하는 겁니다. 실패를 했을 때는 내가 이 실패를 한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이것은 내가 이런 것을 다스릴 수 있는 질량이 모자랐음을 찾아야 되는 겁니다. 답이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 바르게 찾았을 때. 그러면 이 질량을 갖출 동안에는 다시 결혼하지 마라. 내가 실패를 했으면 실패한 원인이 있고 원인이 있으면은 에너지가 모자라면 그 에너지를 채워라. 지식이 모자라면 지식의 힘을 채우고, 물질에 이게 내가 힘이 없어졌으면 물질의 힘을 채우고, 재주의 힘이 모자라면 재주를 채워라. 뭐든지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서 나를 채우고 있으면 정확하게 인연은 다시 온다. 이 질량에 맞는 인연, 이것을 자신을 갖춘다 하는 겁니다. 실패는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이것은 과정이다. 더 큰 길을 가기 위해서 실패는 우리한테 주어지는 답이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왜 실패를 하느냐. 우리는 뭔가를 우리는 같이 이렇게 의논이 되겠다 싶어서 만났는데 의논이 안 되는 겁니다. 왜 의논이 안 되냐. 나는 이상적이고 지적인 뭔가를 원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단순하고 지적으로 가고자 하지 않고 있으니까 미치겠는 겁니다. 요래서 뭔가 트러블이 일어나고 대화가 통하지 않고 뭔가 의논이 통하지 않아서 일들이 잘못되고 이렇게 해서 어려워지는 이 지경이 돼서 지금 실패해서 헤어지게 되는 거거든. 그러면 내가 뭔가 이상적인 거를 지금 찾고 있어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이상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갖추었는가를 지금 봐야 되는 겁니다. 네가 실패를 안 하려면 이상적인 생각을 하지 않아야 되는 것이다. 그 수준에 맞게끔 단순하게 살면 되는데 실패하는 사람은 단순하지 못하니까 실패하는 거예요. 만날 때 면접을 아주 세밀하게 보지 않고 단순하게 결정을 한 거야. 살아보니까 이것이 단순한 게 아니더라 이 말이죠. 내 삶은 질을 찾고 있고 이렇게 살아가지고 질량이 없고 여기서 미치고 환장하는 겁니다.
우리가 잘못된 접근은 분명히 교훈을 남긴다. 그 교훈 안에서 내가 모자라는 부분을 찾아서 나를 갖추고 있으면 아주 좋은 인연이 다시 오든, 아니면 내가 헤어진 사람이 자기 노력을 했다면 다시 만나서 서로가 이제부터 아주 서로한테 힘이 돼 가지고 도우미로 만나든 이거는 그때 일어날 일이니까. 내 질량을 키워라. 내가 힘이 없이 절대 나는 아주 지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는 절대 오지 않는다. 나를 채워라. 내 질량을 채우고 공부하는 것은 어디 헤맬 거 없습니다. 이 사람이 앞으로 낱낱이 공부를 시켜 주면서 이런 강의를 내 가지고 모든 국민한테 내줄 거니까 나한테 필요한 게 있으면 와서 질문을 해 가면서 또 배워라. 그렇게 해서 내 질량을 키워라. 그러면 좋은 인연이 또 오고 길이 다시 열린다.
그런 것이고 지금 직장에서 나한테 이렇게 조금 질량이 좋은 거를 나한테 자꾸 이렇게 주는 것은 지금 나를 자꾸 공부를 시키며 발전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근데 이걸 접할 때 내가 잘못 접하면 어려워지는 거죠. 예를 들어서 나한테 갑자기 과장 자리를 하라 그런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느냐. 어렵지 않으냐. 나는 과장이 안 돼 봤잖아. 지금부터 과장 공부를 시키려고 하니 감사하게 받아들여서, 나는 금방 지고 고개를 들면 안 되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서 내가 그런 힘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껏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면서 지금부터 이제 과장 공부를 하면서 내가 받아들이면 이거는 어렵지 않게끔 전부 다 풀려나갑니다. 근데 내가 이거를 과장 자리를 주니까 좋아가지고 나는 이제 승진했다고 좋다고 그 자리 덜컥 앉았다? 이제부터 여기는 고문 자리입니다. 이 방석이 고문 방석이다 이 말입니다. 네가 언제 과장 해봤더냐. 이제 과장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이 과장 공부가 끝나면 어디로 보낼 것 같냐. 부장 자리에 보냅니다. 그럼 네가 부장이야? 부장 공부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 공부가 끝나면 그다음에 그 위에 자리 보냅니다. 이 공부가 끝나면 그 자리 보냈다고 그 자리가 네 것이냐? 또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내가 대통령에 올려 놨다면 이 나라에서 너한테 대통령 자리 준 것은 대통령 공부를 지금 시키고 있는 것이야. 근데 나는 대통령인 줄 알고 당선된다고 좋다고 조금 있어 봐라. 이 엄청난 질량에 내가 부닥칠 것이야. 이걸 해결을 못 하고 땀을 빨빨 흘리고 이걸 해결하려고 든다? 이거는 해결할 일이 아니야. 어느 만큼 네가 이걸 만지느냐 이걸 지금 하늘이 보고 있는 겁니다. 너한테 준 것을 어느 만큼 노력을 하면서 잘 만지기 위해서 네가 공부를 하면서 이걸 만지고 있느냐. 이 사회가 함부로 네가 통솔한다고 통솔이 될 사회냐? 아닙니다. 이걸 나는 대통령인 줄 알고 대통령 자리를 어떻게 내가 해야 되는 것처럼 너무 무거워서 너는 밭침입니다. 오늘 이런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야.
장관 자리가 네가 장관이라 장관 자리를 준 것이더냐? 장관 공부를 해서 네가 이 공부가 끝나면 너는 인류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나설 때 이럴 때 이 나라에서 장관 공부를 한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 나라는 사람을 키우는 나라지 우리는 공부 중입니다. 우리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인류에 필요한 사람으로 나섰을 때 네가 이제 세상에 일하는 사람이지, 이 나라 안에서 네가 그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은 없어. 뭔가 한참 착각을 했어. 나를 지금 이 국민들의 피와 땀을 이게 전부 다 얻어서 나를 지금 성장시키고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이게 내 자리인 줄 알고 여기서 머물려고 드는 자 너는 공부는 안 하고 그 자리에 눌러앉아서 네 인생 끝납니다. 실패자가 된다 이 말이야.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 근본적인 걸 지금 공부를 안 했어. 그래서 대통령을 한 번밖에 안 하게 하는 겁니다. 그거는 이 국민들과 이 나라를 너한테 송두리째 주어 가지고 이 대통령 자격을 지금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이야. 여기서 열심히 내가 공부를 하면서 내가 축하받고 내려오면 인류 사회가 너를 필요로 한다. 근데 공부는 안 하고 통치만 하려고 들다가 내려오니까 처맞고 내려온다 응. 생계 아 그것도 삶은 것도 아니고. 지금 이런 일이 왜 일어나는가 이 근본을 우리 국민들은 알아야 되는 겁니다. 저 사람이 저 자리에서 바르게 자기 할 것을 했다면 절대 계란 맞는 법칙은 모욕을 당하는 일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교수의 자격을 줬더라면 이 백성들을 너한테 맡겨서 너를 키우는 데 지금 너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내 공부를 하면서 이 아이들이 얼마나 나한테 소중한가를 끌어안을 줄 알아야지. 그래야 네가 성장을 하는 겁니다. 나한테 이러한 환경을 맡겼을 때는 이 사회가 나한테 나를 믿은 겁니다. 그러면 나한테 주어진 이런 환경을 나는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되고 아낄 줄 알아야 되고 사랑할 줄 알아야 거기서 내 공부가 되는 거죠. 이런 근본적인 기초 공부를 하지 않고 지금 뭐든지 접근을 했기 때문에 다 실패하는 겁니다.
우리는 직장을 줬을 때는 직장에서 공부하라 했고 너한테 주어지는 환경이 있을 것이니 그걸 흡수하면서 공부를 참신하게 요렇게 해 간다면 누구든지 신용을 얻게 된다. 실적 올리려고 들지 말고 하나하나 공부를 하면서 챙기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면 너는 실적 못 냈다고 내쫓는 법은 절대 없어. 노력하는 사람이 된다. 이렇게 해서 여기서 내 공부가 마치고 나면 다른 데로 갈 것이고, 다른 데서 공부를 마치고 나면 다른 부서로 가고 해서 지그재그로 밟아서 나는 자꾸 올라가는, 그래서 내가 아주 내 자리에 가서 이제 네 실력을 펼쳐내는 이런 사람이 돼야지.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도 이 사회에서 공부 중이지 당신들은 사회에 나가서 먹고살기 위해서 돈을 벌러 나간 게 아님을 알아야 돼. 이 사회가 너를 키워 주기 위해서 이런 환경을 만들어 준 것이야. 공부는 안 하고 10년 20년 내가 돈 벌어 먹고살려고 다니고 나면, 젊음을 10년 20년 그렇게 해가지고 헛된 생활을 보내면 그때는 인재가 되지 않고 큰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안 되는 겁니다. 실력이 없기 때문이지. 왜, 공부를 하지 않았지 않느냐. 네가 먹고살려고 다녔지 공부한 적이 있느냐. 어떻게 실력이 갖춰진 말을 하고 세상에 접근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나를 갖추어지기도 하고 내가 멍텅구리가 되기도 하고.
인생을 허비해서는 안 되는 것이, 이 사회를 바라볼 때 무엇을 주더라도 그 안에서 네 공부하라고 준 것이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그러면 네 생활이 절대 어렵지 않게 할 것이야. 그렇게 사람을 키우는 나라입니다. 이런 근본적인 거를 우리한테 가르쳐 주는 선지식이 없어 가지고 전부 다 지금 헤매고 있는 것이고 인생을 다 실패하고 있다 이 말이죠. 지금 나한테 주어지는 걸 감사히 여기며 최선을 다해서 나는 이걸 가지고 내 자신을 또 공부하고 성장돼 가면서, 이 나한테 이런 걸 주는 것을 바르게 하는 법칙을 나는 이 하나하나 공부해 가면서 열심히 해가지고 노력만 하면 되는 것이지. 내가 지금 윗자리를 간다 안 간다는 지금 정하는 게 아니에요. 이걸 얼마나 노력하는가에 따라 가지고 너의 자리가 만들어진다. 세상이 필요해서 당신을 아프게 하면서 키우는 것이지 미워서 당신을 어렵게 만드는 법은 절대 없어. 이 사람 믿으십시오. 이해됩니까?
'3001-4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925] 단군 - 지식과 진리 (0) | 2026.02.12 |
|---|---|
| [3547] 결혼 3년차 남편의 이혼 요구 (0) | 2026.01.04 |
| [3214,3215,3216,3217,3218,3219,3220] 자살한 사람은 지옥에 가나요? (1-7) (0) | 2025.12.07 |
| [3967,3968,3969] 도량공부 - 신의 일꾼 (1,2,3) (0) | 2025.12.05 |
| [3957] 공부하다보니 자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 상좌, 도량, 맞신 싸움 (0) | 2025.12.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