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남자 같은 경우에는 30대가 적령기라고 하셨고 여자 같은 경우에는 27세가 약간 적령기라고 한다면, 그때 이제 이전에 풀어 주실 때 그런 말씀이 있으신 거거든요. 결혼을 하기 전에 3년 정도는 교제를 해 보고 이제 타진해 봐야 된다. 그러면 27살이 적령기라고 한다면 24살 정도부터 이렇게 들어가야 되는데요. 그런데 이제 그렇게 된다면 약간 젊은이들이 배우자 선정 기준이 이게 좀 명확해야 그런 것들 좀 타진해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방문이 안 돼요. 요새는 뭐 경쟁력이라든지 외모, 그리고 뭐 집안 뭐, 그리고 다양한 배우자 선정 비중이 있는데 미래 시대의 젊은이들이 배우자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봐야 될 부분인지..
우리가 과거의 단계가 만나던 시대와 현대의 만남의 방법이 틀려요. 지금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도 그렇게 만날 데가 없는 거예요. 언제 여자를 만나려 해도 만날 데가 없어. 왜 없냐? 인터넷으로 다 스며들어가 가지고 바깥으로 안 나와요. 그러면 어떻게 하죠? 길 가다가 만나야 될 그것도 또 아니거든요. 막무가내로 만나느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이제 그래서 이제 중간에 있을 땐 것들이 내 파가 많이 오고 같은 뇌파, 중간 역할을 하려고 하는데 또 많이 다니면서 이전부터 정보 가져와서 선을 보게 하고 뭐 이런 걸 했단 말이죠. 앞으로 선 보게 하는 게 인터넷에서 나와요. 그런 직업이 많이 생기죠. 인터넷 아니에요. 해야 할 시대에 그런 게 많이 생겨서 서로 그 대화에서 어떻게 이 정보를 주고받느냐, 요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 보느냐, 요런 사교 인제 그런 계통이 또 만들어지겠죠. 그런 것도 만들어지고.
앞으로 우리가 교육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가지고 내가 만일에 예를 들어가지고 이야기하던 학교, 근데 우리가 특수한 자격은 바깥에 있다든지 하면 그런데 나와서 사람을 많이 교류하죠. 군대 같은 데, 여기서 많은 자 그런 걸 준다면 우리도 그걸 받으러 가서 거기서 보고 많은 사람이 사귀었을 수도 있겠죠. 교육을 하기 시작을 하겠죠. 거기서 교류하는 것은 전부 다 대화 교류지, 여기서 이제 군에서 나와 가지고 이제 서로가 정할 수 있는 사람이 그런데서 만날 수도 있겠죠. 우린 활동을 같이 하는 데에서 만나는 게 제일 좋거든요, 활동. 그래서 우리가 그 연예인들도 서로가 잘 노는 거 가지고 우리는 대위로 해가지고 화면으로 우리한테 보여주니까 여기서 쫙 모아서 이렇게 보여주니까 저희끼리 자주 볼 거 같이 보이지만 연예인들 못 만나요. 10년 가도 쟤들 못 만나고 자기들끼리 할 일이 따로 있단 말이죠. 이 코스가 있고 우리가 그걸 화면으로 당겨가지고 하나로 보여주니까 갇혀 있는 거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저들도 만날 말이 없다고 보니까 어떻게 한번 잘 연결이 되냐? 드라마를 한 작품을 같이 한다든지, 아니면 봉사활동을 크게 해서 같이 한번 가서 국제 봉사활동을 갔다든지, 뭐 이런 데 가면 꼭 한군데 오랫동안 머물잖아요. 드라마라든지 영화 촬영을 한 군데 오랫동안 같이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거든. 거기서 이게 잘 되네. 이런 뭔가를 하니까 어떤지 요런 거기서 서로가 더 알게 되고. 여기 하나의 지금 사회 동아리거든요 이게. 그렇게 자극을 받으면서 만남을 스스로 서로가 이렇게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고 인연을 많이 만들죠. 연예인들도 그렇거든요. 어떻게 그런데 잡혀 보게 되다가 좋아하는 거야 뭐 이런 것들. 그렇게 요 모든 사회가 모든 것들이 지금 동아리들이 많이 일어나야 되는 거죠. 동아리들이, 연구회 동아리니 뭐 이런 거 연구도 다 동아리니까 뭐 그런 거를 하면서 서로가 인연을 만나는 이러한 환경들이 앞으로 만들어질 것이다. 그런 게 신용 사회의 단체라는 게.
우리가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와서 그러면 어떤 목적이 있다라고 하면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모여서 우리가 뭘 해 보자 이러면 그 인연이 좀 비슷한 사람들이 그리로 모인단 말이죠. 그쪽에서 같이 활동을 하면서 서로가 서로가 의지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게 거기 짝을 만나는 거예요. 그게 앞으로 짝은 어떻게 되느냐? 네 하고 내 하는 말이 안 통하면 다 헤어져요. 말이 통하면 짝이 돼요. 말이 얼마큼 우리 말로서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질량이 되느냐, 요게 우리 짝이 되지 말이 안 통하면 다 헤어진다. 앞으로 그래서 영적인 힘으로 사는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게 말은 영체예요. 영체를 내가 아주 정성껏 저 사람한테 잘 줬으면 저 사람은 기운이 살아요. 저 사람이 나한테 잘 주면 내 기운이 살아나고 상생이 일어나는 앞으로 영성 시대예요.
영성 시대이기 때문에 영성 시대의 제일 기초부터 끝까지가 우리 이 말 안에서 영체가 오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말 한마디로 저 사람한테 희망을 줄 수도 있고 저 사람을 깨어나게 할 수도 있고 저 사람을 아주 마음 아주 막 닫히게 만들 수도 있고. 요거에 영적인 힘이 들어가서 그 사람을 죽여버릴 수도 있고 그 사람을 꽃 피게 할 수도 있고 모든 게 그렇게 돌아간다고 앞으로. 뭐에 영적인 힘이라 해서 뭐 땡기고 이게 아니고 말의 질, 이것이 영적인 힘이에요. 이 힘들을 많이 이 말을 해요. 말의 힘을 갖는다는 건 신이라는 소리예요. 신들이 말에 힘을 갖는 거예요. 말의 힘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 내 영혼의 확장성이 일어나서 질이 좋아야 돼요. 그러면 말의 힘이 나와요. 도를 중단하면 이건 말에 힘이 안 실려, 그래서 안 이루어지죠. 신들은 내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게 신이에요. 그만큼 높은 신이고 그만큼 큰 신이고, 그 말에 이 사람들이 움직여 버리면 사람을 다룰 수 있는 힘이고 내 말에 내 영적인 힘이 내 말에 신들의 움직임, 신을 다스리는 힘이에요. 우리 인류를 다스리는 힘, 이게 말에 있다라는 거죠.
이제 이 시대가 지금 오는 거예요. 말법 시대가 법이 되는 시대고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것이라. 그래서 우리가 대화 같은 거 이런 것들을 잘하면서 우리가 인연도 만나고 또 커플도 되고 뭔가 여기서 사랑을 싹 틔우기도 하고 뭔가 꽃피울 게 많다. 뭐 그렇게 요 3년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이제 인연이 됐으니까 요걸 우리가 말을 터서 3년 동안은 우리가 이게 맞춰봐야 우리가 그때는 이제 증명할 수가 있는 것이니까. 인생을 같이 한번 살아볼 수 있는, 또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는 뭔가 항상 뭐든지 들어가려 그러면 3년은 우리가 같이 교류해 보고 그러고 맞춰보고 인념이 같은가. 제일 먼저는 이념이 틀리면 같이 못 가요. 이제 진짜 이념이 나와요. 이제 이렇게 인생 마무리하는 우리는 무슨 이념으로 사는가 그만큼 중요하다.
대한민국 사람이 어떤 이념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 이래 돼 버리면, 대명사를 모르겠다는 소리거든요. 미국 사람들은 어떤 이념을 지금 가지고 있는지 몰라요. 이걸 보고 미국을 통째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정법 가족들은 어떤 이념으로 살고 있나. 기독교 가족들은 어떤 이념으로 사나. 앞으로 요렇게 돌아간다라는 거죠. 삼성 기업은 어떤 이념으로 일하나. 앞으로 요게 나와야지. 당신들의 회사는 어떤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런 게 이념 보면 말법 보면 되지요. 어디에서 망하는가 정확하게 나오죠. 망할 때는 그걸 딱 물어보면 알아요. 기독교 가서 어떤 이념으로 살아요 물으면 하느님 믿고 살지, 그게 이념이라 안 하거든요. 우아하게 좀 말할 때가 됐구나 뭐 그런 거지 뭐 이런 것들이 다 아름다운 말이지 앞으로. 이름을 따 놓으면 돼요. 이념 없이 우리가 사는 건 멋이 없는 사람이야. 이념이 있어야 거기에다가 자연의 힘이 들어와요. 이념이 있어야 우리 젊은 것들은 요걸 배워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이념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 시대 이념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이런 것들 바탕으로 우리 정법 때 배워야 되는 거거든요. 대학이면 대학에는 이념 찾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기초 대학의 기초 공부의 마지막에 대학은 이념 찾으러 가는 거야.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근데 이념을 따져봐야 되는 거죠 대학에 다니면서. 그렇게 해서 나는 어떤 이념을 잡는다, 여기서부터 힘을 받는 거고 인연들을 만나는 거고 길이 열리는 거예요. 왜, 이념 없는 사람은 힘을 줄 수 없고 어떤 인연 또 주어도 바르게 운용되지 않아요. 이념 없는 사람한테 돈을 많이 줘봐야 사회를 문란하게 만드는 데 그러한 영향밖에 미칠 수 없다. 어떤 제자가 계시면 제자의 이념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뭐든지 단체면 단체 이념이 있어야 돼요. 어떤 이념으로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이념이 없으면 큰 힘을 줄 수 없어요. 앞으로 요게 후천 시대, 이제 진짜로 이념 시대가 온 거죠.
'9001-10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715] 인간으로서의 운용과 차원계에서의 운용 (0) | 2026.02.12 |
|---|---|
| [9159] 이슬람교국 중에 빈민국이 많은 이유 (0) | 2026.01.29 |
| [9350] 재주를 융합하여 제자 양성하면 되는지 (0) | 2025.12.05 |
| [9605,9606,9607] 내 영혼이 할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1,2,3) (0) | 2025.12.04 |
| [9362,9363] 질량, 영혼의 밀도, 내공(1,2) (0) | 2025.12.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