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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2,9363] 질량, 영혼의 밀도, 내공(1,2)

by 웰빙원 2025. 12. 4.

질량 높여라, 밀도 높여라, 내공 높여라 같은 소리이다. 선도하는 도파, 신을 믿는 도파 도파마다 개념이 다르다보니, 누구는 이렇게 말해야 알아듣고, 누구는 저렇게 말해야 알아듣는다. 밀도는 지식 질량의 밀도이다.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이고 물질로 접촉할 없지만 지식은 에너지이다. 지식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 에너지이냐면, 인간들이 생산한 에너지가 지식에너지이다. 지구를 만든 것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고, 천지자연의 기운이 만든 것이다. 이는 물질 에너지라 변화를 일으켜 억년 동안 물질을 생산해서 운행을 통해 빚어낸 것이다. 인간이 우주 역사상 마지막에 왔냐면, 그만큼 수백억년을 거칠만큼 육신을 하나 빚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육신에 하나 들어갈 원소 하나 만들어내기 위해 수많은 별들을 만들어야 했다. 별들이 원소 만드는 공장이다. 우주에 물질이 생겨나고 물질이 모여서 열을 일으키고 폭발하고를 계속 반복하면서 엄청난 질량을 모아서 폭발시키고 하면서 새로운 원소들을 만들었다. 만큼 새로운 물질 원소 하나 만드는 것이 수천억년씩 걸리는 것이다. 그래서 태양계도 만들어지고, 지구도 만들어지고, 필요한 원소들을 지구에 비율에 맞게 적절하게 넣어서 수십가지의 원소로 만들어낸 것이 육신이다. 우주에서 수천억년을 거쳐서 하나씩 원소들을 만들었고, 이동하고 이동해서 지구에 인간육신을 만드는데까지 이른 것이다. 인간 육신에 우리 영혼이 맞게 들어와서 융합된 것이 인류 역사의 인간출현이 것이다. 인간이 출현해서 어떤 일을 했냐? 영혼이 육신을 덮어쓰고 살면서 비물질 에너지를 생산했다. 동물은 영혼이 없고 물질만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만이 논리와 지식을 배양할 있게 되어 있다. 동물은 이를 없다. 그래서 동물은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이상은 가지 못한다. 인간은 처음에는 동물같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분별하고 논리와 지식을 생산해서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시간이 가면서 지식이 자꾸 발전하니 동물도 지배하고, 물질도 지배하고 자연도 지배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논리들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지식으로 바뀌어서 지식시대가 됐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지식들을 꺼내고 계속 발전시켜서 오늘날 홍익인간들이 태어날 , 최고의 지식이 팽창하는 시대를 맞이했다. 그래서 우리는 지식을 맞이해서 자라버리게 되는 수도자들, 마지막 수행자들, 마지막 구도자들이 것이다. 그렇게 선천시대가 끝이 것이다. 이제 이상이 좋은 지식을 생산하는 단계는 끝났다. 우주에서도 좋은 물질 원소를 생산하는 것이 끝났다. 2012 12 22일이다. 후천시대는 질량의 법칙으로 움직이는 시대이다. 30%, 50% 질량소리 못한다. 70% 질량의 법칙이라 말한다. 우주 법칙도 질량법칙을 논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질량으로 계산법을 가진다. 그럼 사람도 얼만큼 됨됨이를 갖췄는지를 질량으로 말한다. 전부 진화가 끝났기에 질량의 법칙으로 계산하는 것이다.(물질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비물질도 질량으로 치고, 숫자화한다는 뜻인 같다. 무의식의 , 무의식의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숫자화시키고 드러나게 하는 콘텐츠, 책이 나와야 한다. 가까운 과거부터 시작. 어른 -> 청년 -> 청소년 -> 유아 이런 식으로 되짚어가는 방향은 어떨까? 무의식 들어가는 방향과 순서가 순서라서 그렇다.) 내가 질량이 모자란다는 것은 지식의 질량이 딸린다라는 뜻이다. 내가 내공이 것은 진리의 법칙을 아직 갖추지 않았다. 진리는 특수 지식(전체: 물질+비물질)이고, 지식은 일반지식(부분: 물질)이다. 일반지식은 상식(물질 부분에서 남녀노소 계층 불문하고 일반화된 지식) 만드는데까지 그친다. 그래서 상식은 일반지식으로 없다. 그래서 우리가 상식 시대에 사니 상식에 갇혀서 나온다. 그래서 전세계가 선진국들이 상식에 접어들어서 정지하고 있다. 상식을 깬다. 깨면 갇혀서 나온다. 새로운 시대를 만들 없다. 여기까지다. (... 스스로 상식을 깨면서 무의식을 깨칠 없구나. 상식에 갇혀서.. 이를 지식화시켜내야 한다. 수행을 통해 못해낸다. 나는 나처럼 스스로 깨라고 가르치니 엄청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된 것이다. 되는 것을 하라고 했던 것인가?)

그럼 무엇이 와서 상식을 있는가? 엄청난 질량의 지식으로 묶어놓은 상식을 어떻게 있냐? 진리의 법비를 맞으면 상식이 무너진다. 상식이 무너지면 새롭게 발복한다. 지식인들이 법비를 맞는다는 것이 법비는 진리를 설하니 이것을 다시 듣게 되니 상식이 전부 깨진다. 그리고 법이 들어오니 내가 가진 상식이 다른 것으로 쓰이게 되는 시대를 맞이한다.

 

내가 지식으로 해서 열심히 살려고 했는데 안되니 죽으려 했는데, 진리를 만나니 죽고 싶은 마음이 괜찮아지면서 새로운 생명을 얻은 것이 진리이다. 진리를 만나 목말라하다보니 죽고 싶었던 것이다. 질량이 부족해서, 내공이 부족해서 죽고 싶었던거다. 지식의 질량(물질지식) 갖췄는데, 내공(비물질지식) 딸리는 것이다. 밀도가 약해서(비물질 지식이 많이 없어서)... 진리로 공부하는 지식은 모자란 밀도(비물질 지식) 채우는 것이다. 밀도가 차면 문리가 일어나서 지혜가 나온다. 세상이 새로 보이고, 삶의 희망이 이제부터 용솟음치고, 세상이 이제 보이기 시작하고, 뭔가 하고자 하는 욕망이 일어난다. 여러분들이 이를 맞이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다가, 정신줄 놓고 헤매려고 하고 있는 판이다. 헤매려 하느냐? 자꾸 하려고 든다. 하려들지 말고 재미있기 지내라(이것은 무의식이 물질 베이스() 아니라 영혼 베이스가 사람이 가능하다. 계획도 세우지 않는다. 그리고 무의식의 깨달음이 모든 사람들이 하려 들때에도 혼자서는 마음이 동하지 않을 정도로 깊은 이해가 되어야 가능하다.

내가 하는 일을 하면서 재미있게 지내라. 우선 그렇게 하면서 모자란 진리를 자꾸 채워라. 그리고 옆의 사람들에게 자꾸 보급을 해라. 그렇게만 하고 있으면 된다.

 

자꾸 우리 힘으로 하려고 든다. 너희들의 힘으로는 안된다. 이웃과 진리를 나누고, 사람들이 좋아서 덩실덩실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그때는 힘으로 우리가 사회를 위해 일할 있다. 우리의 힘만 갖고는 안된다홍익사행도를 자꾸 외치치만 말고 행해라. 너무 좋으니까 너도 들어라 하면 듣는다. 이웃들 아픈 것은 내가 아니 차한잔 하면서 병에 대한 같이 들어봐라. 그러면서 같이 이야기하면 아주 들어간다.

 

주위사람을 위하는 것은 내가 노력이 있어야 그것이 워킹한다. 돈을 벌고 부자되려는 욕심이 많다 그러면 부자되는 원리 찾아서 같이 들어라. 이러면서 주위와 같이 나누어라. 내가 한사람의 이웃을 도와서, 나처럼 좋게 만들어준다면 사회를 이롭게 하는 것이니 사회가 좋아진다. 내가 주위를 방치하고 나혼자 좋아서 법문 들으며 웃고 있는 동안에 이웃 한사람이 어려워지면, 사회가 어려워진다. 책임은 나한테 돌아온다정법을 만나는 것도 행운이지만, 정법을 만났는대도 사람을 구하지 못하면 사회가 어려워진 책임도 내가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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