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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5] 인간으로서의 운용과 차원계에서의 운용

by 웰빙원 2026. 2. 12.

[9715] 인간으로서의 운용과 차원계에서의 운용

 

질문 : 우리가 살아있을 때 마음을 가진 상태에서 세상을 운용하는 방법과 우리가 죽었을 때 우주에 가서 운용하는 방법의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우리가 살아 있을 때 마음을 가진 상태에서 세상을 운영하는 방식하고, 우리가 죽었을 때 그 세계에 이 우주가 있고 우리가 운영하는 방식이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우리 정법 공부한 지가 얼마나 되셨어요? 한 3년 5개월 정도 됐습니다. 3년 5개월 되셨어요? 예. 요새 계속 다 들어요? 예. 그런데 질문이 아직 남네. 그래요. 하나를 꺼내 줄 때마다 이게 묻고 싶은 게 너무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뭔가 한마디를 또 해야 되고 또 들려줘야 되는 그런 식으로 질문이 온단 말이죠.

우리 지금 공부하는 것들이 요즘 영성 공부를 많이 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걸 내주고 있는데, 우리가 살아 있을 때는 내 영혼이 육신 안에 있을 때 이게 살아 있는 건데요. 이때 살아있다는 존재는 내 마음의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음의 에너지가 있다는 것은 지금 내가 활동하는 모든 것을 거쳐서 자연에 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겁니다. 우리가 무엇을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정보를 바꾸고 나면, 지식을 갖추고 있는 정보를 받고 나면 보고 들리는 게 전부 다 질량을 만들어가고 질량의 70프로 이상이 되면 내 영혼으로 들어갑니다. 내 영혼으로 들어가는데 영혼으로 들어갈 때 마음의 에너지를 거쳐서 영혼으로 들어가는데 이 마음의 에너지를 거칠 때 내 영혼으로 만들어 가는 게 아니고 영혼으로 들어가기 전에 거치면서 바로 대자연으로 주파수로 다 나갑니다. 인간이 만든 모든 작품은 우주로 갑니다. 자연으로 돌아간단 말이야. 그게 돌아가면서 내 영혼으로도 들어옵니다.

그럼 그렇게 또 궁금해지지 이제. 마음의 에너지, 이게 파장으로 간다고 하는데 이게 그만큼 급이 없죠. 주파수로 간다고 했는데 6천 6개 주파수가 왜 나오냐 지금 이렇게 해도 또 물을 사람이 생겨요. 마음 에너지의 입자 하나가 모여서 마음 에너지가 됐는데 이게 6천 6개예요. 이 마음 에너지가 6천 6개가 내 영혼이 이 사람 육신을 만들어 놨을 때 여기에 들어오는데, 이게 들어올 때 파생되어 갖고 입자가 생긴 것이 요기 1 입자의 그 6천 6개가 생겨요. 거기에 차원과 차원이 다른 이 도킹 할 때 일어나는 스파크가 그 하나의 입자가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모여서 마음의 에너지가 되고 그래서 이것은 역할을 무엇을 하느냐, 자연과 나와 이런 교감이 일어나는 모든 것을 전달하게 되어 있다. 요게 살아 있는 거예요.

근데 언제 이렇게 보니까 우리 삼촌이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셨다가 육 일 만에 왔어. 삼촌이 돌아가셨는데 아 이거 흔히 말했지 요리. 어제 삼촌 돌아가셨는데 6일 만에 왔다 그러고 5일 만에 왔다 그러고 3일 만에 갔다 그래. 7일 넘어가서 온 것은 절대 없어요. 8일 만에 왔다는 없어. 길어도 7일 이내예요. 만일에 7일 이내에 왔다면 개가 있어서 조금 기운일 거예요. 여름에 한여름에 7일 있다가 오는 게 없어요. 왜? 육신이 부패하니까. 그러면 들어와도 소용이 없지. 요런 거죠. 그래서 우리가 3일장을 치고 7일장을 치고 하는 것이, 5일장 치고 하는 게 그것이 계절마다 장 치는 게 틀린 거죠. 여름에는 3일 이내에 영혼이 들어올 거 같으면 3일 이내에 들어와요. 다시 들어올 거다 그러면 요게 죽었다고 했는데 놔둬 봤더니 나중에 어떤 낌새가 있어 열어봤더니 살았더래. 예수가 저 무덤에서, 돌 무덤에서 나오게 한 것도 그 날짜 안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아 이거는 돌아올 거니까 이제 나오너라 하니까 영혼이 들어왔는데 나오는 거예요. 원리가 똑같은 거야. 그렇게 해서 살았다고 그러죠. 뭐 어딜 갔는데 산길을 가니까 누가 누가 있더라 그러고 보고 왔다고 해. 그걸로 이 세상에 또 정보를 가르쳐 주는 거죠. 그렇게 공부를 시킨 거거든요.

그런데 요때 딱 떠났는데 알려고 하면 이 사람이 마음의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영적으로 딱 보니까 빠져나갔으면 이 사람은 안 올 사람이야. 이 사람의 마음 에너지가 살아 있어, 아직까지 딱딱하고 있는 거라. 영적으로 보니까 아 이 사람은 며칠 있으면 살아난다 놔둬라. 그러면 언제 온다, 언제까지 있을 게 이게 돌아온 거예요. 우리 영혼이 빠져나갈 때 마음의 에너지가 같이 분리되어 갖고 갔으면 너는 끝난 거예요. 우리 영혼이 빠져나갈 때 마음의 에너지는 아직 안 나갔다, 이렇게 되면 6천 6개로 쪼개져 갖고 자연에 안 돌아갔다 요렇게 되면 이건 살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체이탈을 하면 마음 에너지는 놔두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온 거예요. 요런 것들 원리들이 있다면 이 자연의 법칙의 운행 원리에 산 자와 죽은 자라는 이런 것들이 있는 거죠. 그런데 그런 것들이 갑자기 이렇게 가르치니까 의문이 엄청나게 나겠죠. 나는 건 다 나한테 풀고 갈 테니까 우리가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가 마음이 뭔지 확실히 알아야 되니까 몇 천 년 동안 지금 마음 때문에 얼마나 사기를 당했어 우리가. 그래서 이걸 풀어가는 거예요.

풀어가는데 아까 질문하신 게 마음 에너지가 있을 때 우리가 이렇게 활동하면서 행하는 거 하고, 우리가 우주에 가가지고 힘으로서 활동하면서 하는 게 무엇이 어떻게 우리가 분별을 해야 되느냐. 여기서는 우리가 내 영혼의 확장성을 위해서 맑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우주에 가서는 힘으로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활동이 달라요. 육신이 없어 물질을 안 뒤집어쓰고 거기선 비타민 C를 안 먹어도 돼. 원소 영혼이기 때문에 영혼이 물질을 운영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물질들을 우리가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이 우주에 다 만들어 놨어. 은하계 별들이 이때까지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물질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갖고 새롭게 전부 다 정리해놓고 했던 것들이 이 지구에도 그런 것들의 에너지가 오고 있지만 우주에도 다 빚어놓은 거다. 그렇게 우리가 가서 할 일은 넉넉하니까 그런 고민 하지 말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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