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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9] 이슬람교국 중에 빈민국이 많은 이유

by 웰빙원 2026. 1. 29.

[9159] 이슬람교국 중에 빈민국이 많은 이유

 

질문 :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난민 국가들 대부분을 보면 이슬람을 믿고 있는 종교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최소 빈민국으로 되어있는 곳도 대부분 이슬람 국가입니다. 또 기후 난민이 생겨나고 있는 곳도 특이하게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쪽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이슬람을 믿고 있는 국가들을 중심으로 최 빈민국으로 점점 몰아가고 있는 것도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난민 국가들 내부를 보면 이슬람을 믿고 있는 종교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아주 최빈국으로 되어 있는데 그들도 대부분 보면 이슬람 국가고요. 또 아까 질문 드렸던 그 기후 난민들이 생겨나고 있는 곳도 특이하게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쪽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이슬람을 믿고 있는 국가들 중심적으로 해서 그 아주 최빈국으로 점점 몰아가고 있는 것도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거에 대해서 좀 풀이를 부탁드립니다.

분명히 이유가 있죠. 뭔가가 좀 잘못되는 데는 이유가 분명히 들어 있는 겁니다. 이슬람교가 지금 교를 어떻게 믿느냐 하면 오직 이슬람이죠. 오직 이슬람. 딴 거는 전혀 이렇게 침투가 되지도 않으며 발전하지 않으면서 살다가 나아 사는, 대부분의 인간이 사는 데 시간을 그냥 알라 하나에 매여서 사는 거죠. 이슬람의 알라, 보통은 뭐 이름 부르지 아 예 계속 그러고 몇 시간대 뭐 이래 하고 모습만 아주 변화가 없는 거예요. 이 지구촌이 얼마나 빨리 변화하는 중인지를 알아야 되는 거죠. 그러면 지구촌은 엄청나게 빨리 변하고 있는데 그 종교의 사람들은 변화가 없는 거죠. 변화가 없으니까 미개한 거예요. 미개하다가 미개하면 어떻게 되느냐, 싸워요. 싸움은 미개할수록 하는 겁니다. 미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지식을 갖추면 뭐든지 타협을 봐요. 지식인들은 타협을 보고 무식하면 싸워요.

그래서 지금 심하게 종교를 믿는 사람들, 종교에 지금 이렇게 사로잡힌 사람들은 갈수록 미개해요. 종교를 탈하는 사람도 두 가지예요. 자기가 안 되니까 때려치워버리는 게 있고, 이걸 다 공부하다가 보니까 이것이 ‘아, 이까지구나’ 이러고 이걸 손을 놓고 다른 사회에 지금 접근하는 사람, 이 사람들은 다 발전해요. 그런데 이걸 때려치워버린 사람은 또 딴 거 시키게 되죠. 요런 거 종교도 발전하려고 있는 거예요. 종교가 뭔지를 조금만 알면 되는데 종교도 지식이에요. 지금 현재 이 인류의 종교는 이때까지 지식을 배우고 있었을 거야. 근데 지식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발전 올려야 되는데, 언제까지는 발전을 많이 안 해도 섞여서 살았는데 언제부터는 발전을 해야 되는 게 안 되니까 뒤처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회는 지금 발전하는데 이 사회 뒤처지게 지금 이 나라들에 들어 있는 종교들이 종교 지식이 발전을 안 하고 있다라는 거죠.

언뜻 이 사회 지식은 발전하고 있어요. 인류의 문물을 전부 다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발전을 하는데, 사회 지식인들은 굉장히 수준이 높아요. 근데 저 종교 지식인들은 수준이 어디에서 딱 정지가 되어 있어요 지금. 그래 놓고 고집은 부리는 거죠. 어 내가 가르쳐 준 게 뭐 해서 고집은 늘 또 하는 거죠. 고집 부리면 망하는 거예요. 그게 내 고집만 부리고 있어요 종교가. 그래서 한데 조금 열라고 또한 하는 게, 이게 천주교 기독교 할 거 없이 우리 불교하고 다 열고 이게 같이 이렇게 해봅시다 하고 재단을 또 들어갔어. 되나요? 융합이 안 돼. 융합의 법칙을 찾지 안 하고 그걸 해보려 한다고 모일 때 어떻게 모였느냐 하면, 서로가 비평하지 말고 모여 갖고 돈을 우리도 좀 다 같이 잘 벌자 이래 모인 거라. 이걸 서로 발전하는 데 도움 되자 토론으로 모인 게 아니고 우리가 싸우니까 서로 죽는다, 그러니까 우리가 좀 싸우지 말고 돈 좀 같이 벌자고 모인 거야. 그렇게 제자리 다 돌아왔지. 니나 잘해라 이래서 모일 때만 잘하는 척해 놓고 돌아가서 두 번 다시 그 안 나가는 거라. 그게 발전이 아니게 돼요. 도모하는 거지. 도모는 국민을 두고 너희들이 지금 어떻게 해 가지고 지금 조직을 더 키우는 데 힘을 달라고 도모하는 건데 그게 국민이 빨리 알아요. 근데 그런 일이 되는 거야 이제. 재밌게 한다고 조금씩 풀어줘 가며 가는 거예요.

그렇듯이 우리는 종교가 무엇인지를 알았더냐 하면은,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종교는 진리라고 보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종교는 어떤 한 분야의 지식이 분류해서 이론을 만들어 나갔던 지식, 기독교에서 이론을 만들어 나갔던 지식, 이런 것들을 정리해 갖고 책을 딱 묶어버리니까 그 안에 딱 묶여버린 거죠. 경전이라는 소리에 딱 묶여버린 것이 언제까지는 우리가 무식할 때는 그게 우리의 힘이 되었는데, 경전이 있어가 우리 사회가 지식이 발전하고 인류 사회를 알고 크게 가다 보니까 경전 안에 갇혀 있고 저거는 경전일 뿐인 걸 아는 거죠. 너희들 종교는 그 사회 경전이 아니야. 너희들 종단에 묶여 있는 사람들한테 경전이지 사회에 필요한 경전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이 50%에 있는 경전이에요. 지금 70% 자랐는데 이건 50%에 앉아 있는 거죠. 뭐 이런 게 약한 사람은 아직 가요. 근데 지식을 갖추고 70% 온 사람은 여기 가서 도움 안 받죠. 요렇게 된 것이 인제 그거는 그쪽 지식, 우리는 우리 지식 이렇게 갖고 서로가 갖춘 것을 융합을 해 갖고 큰 이 길을 찾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똘똘 뭉쳐서 발전하지 못한다.

발전 못 하면 앞으로 그럼 종교가 어떻게 될 거냐, 다 없어진다. 임팩트가 없으면 요대로 발전을 못 하면 인제 여기서 십 년 안에 융합을 못 하면 전부 망한다. 종교를 쓸 땅이 없어 지금. 왜, 국민이 안 갈 거니까. 이 지식인들이 진리를 찾기 시작을 해서 진리를 얻었다 하면 이제는 그 논리 갖고 빌고 무릎 꿇게 안 한다 이 말이죠. 절대 그런 법은 없습니다. 모르니까 바보 짓 하는 놈이 있는데 알고 나면 안 간다. 안 가면 억지로 오라 안 된다. 안 가면 어떻게 돼? 돈 안 줘요. 그러면 거기는 거기에서 무너져야 돼요. 요렇게 되는 거지. 국민이 자꾸 미개하고 무식해서 돈을 갖다 주니까 건재한 거거든요. 그래서 엮는단 말이죠 자꾸. 왜 국민이 뭐를 몰라서 엮이느냐, 나를 몰라서 엮이고 귀신을 몰라서 엮이고. 저는 귀신 쪽에 지식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것도 하나의 논리에 지식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진리를, 내가 귀신을 가르쳐 주면 그러면 귀신을 알아보니까 귀신한테 우리가 시달리지 않아. 나를 가르쳐 주니까 나를 찾으려고 안 매달려. 어 그럼 거기 갈 일이 없어지지. 왜? 내가 운영할 수 있는데. 저한테 안 빌어도 되는데. 우리 조상님들 빌어 달라고 나 안 가도 되고. 내가 한마디 축원하면 끝인데 말라고 거기 가.

이제 요런 것들이 하나하나 변하죠. 소멸.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뭐라 하는 게 아니고 너희들도 변화에 따라오지 못하면 전부 다 소멸된다. 이 거대한 이 사회가 변화의 물결을 타고 갈 때는 이걸 물결을 같이 타고 가야 너희들이 건재하고 살아남습니다. 인류 사회가 이렇게 변화의 물결이 갈 때는 우리도 변화를 해서 큰 물결을 같이 타고 가는 거예요. 대한민국 물결이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것이 질이 너무 좋다, 인류는 따라가야 돼요 같이. 능력이 달라지는 거죠. 이제 우리의 준비가 다 돼 있고 앞으로 새로운 물결을 일으켜야 될 때가 된 거죠. 기본은 준비 다 되어 있어요. 기본 힘도 있고 나라의 기본 에너지 질량의 힘도 인류의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아요. 여기서 시간이 더 가서 10년 동안 우리가 이대로 가버리면 나라의 힘이 우리는 인정을 못 받아요. 잊힌 민족이 된다는 겁니다. 잊힌 민족. 인제 전에는 바라보던 민족인데 이건 잊힐 민족이 돼요. 왜, 자기 역할을 못 하니까. 이름도 퇴색되는 거죠. 그렇게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시대입니다. 인류가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때 그 물결을 타지 못하면 안 되니까, 그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역이 될 수 있는 그런 지혜를 가지고 세상에 접근을 해야 된다. 인류가 필요한 걸 찾아서 접근해요. 요게 국제사회가 필요한 것.

그럼 국제로 나가기 이전에 이 사회가 필요한 걸 갖고 이 사회에 나가라. 우리 시민이 필요한 걸 갖고 이 시에 나가라. 우리 직장 조직에 진짜 목말라 필요한 걸 만들어 갖고 이걸 갖고 그 직장에 나가 봐라. 이제부터 확 달라진다. 그런 거예요. 어 그렇게 네가 종교 집단이 됐던 사회 지식인들이 됐던 너희들은 전부 다 누구든지 사회에 필요한 걸 갖고 나와야지 존중받고 거기에서 펼쳐지는 거지, 필요치 않는 걸 들고 나와 가지고 해볼 만큼 해보면 힘 다 빠집니다. 아니에요. 준비해서 나가면 된다. 누구든지 대접받는 시대를 만들 테니까. 내 눈에는 그게 다 보입니다. 어 내가 이걸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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