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어떤 할일을 하게끔 생각하지 말고, 먼저 내가 갖출 지식을 다 갖춰야 합니다. 내가 갖출 지식이란 어떤 것을 이야기 하냐면, 책을 많이 봐야 한다, 대학을 가야 된다는 학문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 앞에 오는 인연들이 내게 전달하는 환경을 쓸어마시는 것이 지식이다.
지금은 인류가 지식사회인데, 내가 어떤 나라에 있으면 어떤 지식만 갖추게 되고, 어떤 나라에 있으면 어떤 지식을 갖추게 된다. 나라마다 그 급수가 있고, 그 나라에서 만나는 인연들이 다 다르다. 그 인연 속에서 내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인연들을 통해 지식들이 이동하는, 이런 것을 대화라고 한다.
사람이 나누는 말이 영적인 힘이다. 사람이 말을 나누어서 이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것이 영적인 힘이다. 인연은 어떻게 연결되냐면, 인연 시스템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인연은 하늘이 주는 선물이다. 모든 인연은 하느님이 주시는 것이고, 그 인연을 바르게 활용하고, 바르게 활동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겁니다.
인연은 하느님이 주신 겁니다. 우리가 인연을 할 수가 없다. 하느님이 왜 인연을 주느냐? 나한테 필요하니까 주는 것이다. 그래서 내 자식도 내가 찍어서 니가 내 자식 해서 오라 한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보내줘서 오는 것이다. 혈육의 인연이 있고, 일반적인 인연이 있는데, 이 인연법으로 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갖다 날라준다. 내게 지식이 필요하면 지식도 인연을 통해서 날라주고, 우리가 지식을 잘 갖추고 나면, 이 지식이 축적되어 내 영혼이 충만하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잘 되어진다. 인간관계를 잘하면 내가 필요한 것이 거기에서 다 나온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없으면 다른 사람의 인연을 또 연결해준다. 그럼 내가 얼만큼 충만하게 지식을 갖추어서 내가 활동을 바르게 하느냐에 따라서 거기에서 필요한 것들이 무한하게 나와서 내 삶을 아주 편안하고 지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이 손이 있어서 직접 금괴를 손으로 집에서 내 호주머니에 안 넣어준다. 하나님이 내게 금을 주더라도, 어떤 인연을 주어서 인연을 잘 상대하니, 어떤 환경이 와서 내게 금이 만들어진다. 이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미국이 잘 살려면 지식이 충만해져야 한다. 지식이 약하면 행동하는 것이 남들이 이해하고 좋아할만한 행동을 못하게 되어 있다. 그러면 천대받고 천대 받으면 삶이 어려워진다. 미국에 세계인들이 다 오게끔 한 것은 맞는데, 모든 세계인들을 미국에 오라고 했으면, 여기에서 세계인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키느냐? 그런 교육의 인프라는 만들어줬느냐? 사람들을 모아서 이것을 어떻게 해줬느냐가 미국이 한 일로 봐야 하는데, 그냥 사람 오게 해서 모은 것만 갖고 엄청 큰 일 한 것처럼 생각하면 안된다. 여기에 모였는데, 아무도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인프라를 못 만들어줬다면, 지적인 미국은 되기 힘들다. 그래서 노동자가 많아지고 연구원이 줄어든다.
미국에서는 지적인 사회가 되면 연구원들이 많아져서 이런 연구를 해서 연구의 질량을 프로그램으로 만든다던가, 책으로 낸다던가 해서 국제적으로 이것을 많이 배포하는 역할을 미국에서 작업해야 한다. 이러면 지적인 사회가 된다. 노동하고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은, 동물과 같다. 우리는 인간이고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런 지식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갖추어야 대접을 받는 인간이 된다. 사람되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사람이 곧 신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영성은 어디에서부터 오느냐? 목사님의 말에서부터 오고, 스님의 말에서부터 오고, 영성 지도자들의 말에서부터 오고, 내 옆의 사람의 인연의 말로부터 온다. 이것이 최고의 영성이다. 누가 내게 하는 말을 아주 잘 듣는다? 이것은 영적인 힘을 받는 것이다. 나는 살기 어려운데 나보다 조금 나은 부자가 내게 와서 잘 이야기를 해주면 감사하게 이를 받아듣는다면 이러면 너도 부자가 된다. 부자가 하는 말이 따로 있고, 가난한 사람이 하는 말이 따로 있다. 질이 틀리다. 내가 부자가 되려면 부자말을 잘 들어야 한다. 그럼 내가 부자 된다.
부자도 종류가 있다. 지적이면서도 부자시면 이 분들의 말을 잘 들으면 나는 부자가 된다. 그리고 지적여진다. 그런데 어디가서 무식하게 돈만 벌어서 부자라고 한다. 이 사람들 말을 잘 들으면 나는 깡패가 된다. 내가 깡패 부자가 되고 싶냐? 지적인 부자가 되고 싶냐? 이런 것을 선택을 해야 한다. 누구에게 어떤 기운과 에너지를 받느냐?에 따라 내가 어떤 식으로 성장해서 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미국사회이다.
그래서 인연을 잘 주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다. 내가 조금 잘못하고 살면, 하나님이 어떤 인연을 주냐면, 내게 사기를 칠 인연을 준다. 그래서 내가 조금 벌어놓은 것도 몽땅 없어진다. 그래야 새로 공부하지. 하나님은 0.1mm도 틀리게 운용한 적이 없다. 우리가 잘못 가져가고 잘못 해석하는 것이다. 왜? 자연의 법칙을 모르니까. 하나님과 나의 사이가 무엇인지 바르게 모르니까. 하나님은 너를 성장시키려고 하는 것이지, 너를 부자만 되게 하려는 게 아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이 성장되고 확장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행사하심이다.
그런데 내 영혼이 성장되고 확장되는대로 살면 나는 항상 거록하게 살고, 항상 사람들로부터 존중받고, 존경받는 삶을 산다. 이러면 인생 성공을 한다. 돈이 많아야 인생성공이 아니고, 이 돈을 많이 준 것으로 어떻게 사람들을 이롭게 사느냐에 따라서 내가 존중받고 존경받게 되는 것이지, 부자로 살다가 돈만 많다가 죽게 하기 위해 돈을 많게 해준 것이 아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공부를 하고 나서 돈이라는 것을, 경제라는 것을, 환경을, 많이 소유하느냐? 이 소유를 잘못하면 거기에 눌려서 내 인생을 버리게 된다. 그래서 교육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영적인 힘도 바른 교육을 받으면서 성장을 한다면, 사람들에게 크게 널리 이롭게 살고 그래서 내 인생은 화려해지고, 그렇게 해서 내 인생을 다 살고 나서, 천상의 하나님 아버지에게 가면 내 자식이 왔다고 반긴다. 이렇게 해서 천상에 아주 깨끗하게 올라가야 한다. 그것이 바른 휴거이다. 앞으로의 미래는 휴거 시대는 맞다. 2013년부터 후천시대는 휴거시대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지 바른 휴거가 될 것이냐? 이를 공부해야 하는데, 내가 전부다 나와서 보니, 산에 들어가서 기도한다고 치고, 하나님에게 잘 보이면 하나님이 자기만 콕 집어서 데리고 올라가는 줄 안다. 휴거는 기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내 인생을 바르게 살고 육신을 벗으면 너의 영혼이 천상으로 올라간다. 귀신으로 이 땅에 헤매는 것이 아니다. 천상으로 올라가서 큰 신으로써 또 지상에 힘을 내려줘서 지상의 우리 형제들이 또 죄를 벗고 천상에 올라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을 한다.
이제는 종교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무엇인지, 우리는 왜 기도하는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노력하는지 등을 기초부터 잡아야 할 때이다. 다른 것은 모두 성장되어 있다. 진화가 끝났다는 것은 우주의 물질 진화도 끝났다는 뜻이다. 모든 우주의 물질진화는 끝이 났다. 인간계에서는 모든 지식을 갖추는 진화가 끝이 났다. 모든 것이 우주 속에 우리는 함께 존재하고 같이 진화하고 있다. 우주는 70%까지 운용이 된 상태이고, 70%는 진화가 끝나는 임계점이다. 이제 나머지 30%를 어떻게 운용하느냐가 중요하다.
70%가 어떻게 되냐면, 내 영혼이 못 갖춘 부분을 갖추어야 한다. 내 영혼이 모자란 곳이나 비어 있는 곳 없이 기본을 다 갖추면 70%가 된다. 그래서 지식 사회가 된다는 것은 70%가 끝났다는 것이다. 일반 지식에서는 더 좋은 지식이 나올 수 없고 다 나왔다.
지식이 뭐냐? 지식은 에너지이다. 지식은 인간으로써 생산한 에너지가 충만해져서 압축되어서 최고의 질량고도로 올라온 사회가 오늘날 지구촌이다. 인간이 생산한 제품은 지식 밖에 없다. 지식이 있기에, 또 다른 것을 활용해서 건물을 세울 뿐이지, 비물질 지식을 발전시키는 것이 인간이 하는 역할이다.
70%에 왔을 때, 비물질 지식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가 증명되어야 한다. 지식은 인간이 배출한 에너지이다. 이것이 영적인 힘이다. 지식을 멀리하고 영적인 힘을 갖는다는 것은 이는 허상이다. 너 영혼에 지식이 충만해서 내 영혼의 질량부터 확장시켜서 우주의 기운과 연결해서 우주를 보는 것이다. 그럼 우주를 운행할 수 있는 자가 된다. 지식은 무시한 채 영적인 에너지만 파서 뭐할껀데? 아무리 영적인 메시지를 너가 잘 받아도, 아무도 너를 안 믿어준다. 영적인 메시지를 받았다면 상대방이 이해가 잘 되게 잘 정리해서 전달할 수 있어야 세상에 녹아들어가고 세상에 널리 이롭게 쓰인다. 그런데 무식한 사람은 이것을 영적으로 영문을 열어주고 나니 이를 갖고 지 말만 지가 이해된것만 떠들기만 하지, 남은 하나도 이해가 안 된다. 그러니 주변 사람들이 미친놈, 미친년으로 취급한다.
그래서 영매들이 메시지 받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나면 미친년이네 저거 하면서 안 만난다. 그래서 우리가 지식은 분명히 갖추어야 한다. 책을 보고 글 배우는게 지식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 이 사회에 바르게 나눌 수 있는 바른 방법을 배우는 것이 지식이고 이것이 생활 속에 일어나는 생활도이고, 생활 속에서 도를 닦는 것이다. 2차 대전 이후에는 홍익인간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생활도를 닦으면서 완성을 시켜가자고 지금 이 시대에는 사람과 사람이 같이 사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가 다 문호를 열어 여행을 다니면서 각 나라의 인종들을 다 만날 수 있다. 특히 미국에는 각 나라의 대표되는 인종들이 다 미국으로 들어와서 여기에서 같이 어우러가는 세상을 만들어보자는 것이 미국의 인류 신도시의 영적인 명분이다.
미국을 바르게 안다면, 앞으로 미국은 아주 멋진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다 가지고 있다. 그런데 힘으로 세계를 재패하려고 한다면, 아주 큰 착각이다. 상대가 누구든 질려고 들지 않기 때문에 분쟁이 일어나고 지구촌 모두가 위험해진다. 지혜롭게 미국이 하는 일이 인류에 도움이 되게 하라. 그럼 미국은 인류에 존경 받는 나라가 된다. 인류에서 미국을 존경하면, 미국에는 인류의 인종대표들이 다 들어와 있기에, 그 대표들이 존경 받아서 자기 나라로 다 돌아간다. 그래서 모두가 상생한다.
앞으로 아주 훌륭한 미국을 만드는데, 누가 스승이 되어줄 것이며, 누가 이끌어줄 것이며, 누가 영적인 지도력으로 앞으로 지도자들을 이끌어주느냐에 앞으로 미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이때까지는 우리가 힘이 없으니 힘을 갖추고, 모든 것을 이룬 세상이지만, 이렇게 이룬 것들을 얼마나 지혜롭게 운용을 하는가의 시대가 후천시대이다. 많은 것을 이루어놨다. 이를 운용을 잘못하면, 이뤄놓은 힘이 오히려 내게 화를 입힌다.
그러니 영성적인 힘을 키우려들지 말고, 내 앞의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것부터 바르게 해야 이것이 아주 꺠끗해지고, 진짜 영성이 일어난다. 내 앞의 사람을 멸시하고, 내 앞의 사람을 바르게 대하지 못하고, 영적인 힘을 바르게 대할 수 있다? 천만에… 그런 일은 없다. 내 앞의 사람이 진짜로 나의 보물이다. 이 보물을 바르게 대할 수 있어야, 그 다음에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바르게 10 사람을 이끌면, 하나님이 10사람을 바르게 이끌 힘을 준다. 100명을 바르게 이끌면, 100명을 바르게 이끌 수 있도록, 힘도 주고, 에너지도 주고, 지혜도 주고 다 준다. 1000명을 바르게 이끌면 1000명을 이끌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런데 나 혼자 잘 살려고 하면, 힘 안 준다. 너 혼자 알아서 해라 한다. 이것이 하나남이다. 앞으로 후천시대의 미래는 내가 누구를 이롭게 하고 이끌어주느냐, 딱 이 만큼 내게 힘을 준다. 1명을 잘 이끌면, 10명을 이끌 수 있는 힘을 줄 것이고, 10명을 잘 이끌면, 100명을 이끌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배가수이기에 이렇게 배가수로 올라간다. 사람을 이롭게 하라. 그것이 축복이고 하늘의 힘을 받는 것이다. 우리가 이 때까지 땅의 힘으로 성장을 했다면, 우리가 활동해야 하는 운용의 후천시대는, 하늘에서 내려주는 힘을 받아서 땅에 펼치고 일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부 하늘의 힘을 받으려 하는데, 그 기준은 너 앞의 사람에게 바르게 하느냐를 보는 것이다. 보고 잘 한 것이 없으면, 하늘에서 힘을 0.1mm도 안 준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우리는 이때까지 메시지를 그냥 받았는데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늘의 일꾼인 제자들이 이 땅에 태어날 때, 환경(사주)을 받아오는데, 영적인 힘을 받아오는 사람도 있고, 물질적인 환경을 받아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를 자연의 힘 한도액이라 한다. 홍익인간들을 이 땅에 태어날 때, 자연의 힘 한도액을 받아온다. 한도액을 쓰는 것이 내가 받아온 재주를 쓰는 것이다. 이런 한도액을 쓰면서 조직도 만들고, 환경도 만들고, 집단도 만들고, 많은 사람들의 인연으로 신용도 얻고, 돈도 많이 벌게 된다. 한도액을 쓰는 만큼 챙기는 것이다. 이는 태어날 때 선천적으로 받아오는 것이다. 태어날 때, 누구누구 인연을 언제쯤 만날 것이고 등 다 정해서 받아온다. 그래서 한도액을 쓸때까지는 이런 환경과 인연들이 다 오는데, 이 한도액을 다 썼다는 것은, 내게 좋은 환경이 다 와서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도액은 다 썼는데, 여기에서부터 습관이 되다보니, 또 한도액을 쓰려고 한다. 신용이 바닥난 것이다. 한도액이 끝났을 때는, 이제부터는 인생이 너 마음대로 안 된다. 지금 각자 인생을 잘 돌아봐보세요. 젊을 때 한도액이 있을 때는 잘 됐다. 나의 총기도 맑았고 이 역시 한도액 힘이었다. 어떤 사람은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한도액으로 받아왔고, 어떤 사람은 재주를 갖고 왔다. 받아온 한도액을 쓰면서 지금까지 내가 이뤘고, 지금 내 주위 환경을 만든 것이다.
중요한 것인 이 때부터이다. 이 일궈놓은 환경을 갖고 무엇을 할 것이냐? 이는 내 지식을 갖추었어야지만 내가 운용할 줄 안다. 이를 운용 못하면 어떻게 되냐? 이제 다 뺏긴다. 기업이 망하는 이유.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을 잘 이루었다가 가정이 잘못되는 이유. 모든 것이 여기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한도액을 쓰니까 그 미모도 갖고 오는 것이다. 오행이 잘 생긴 것도 하나님이 너는 이 쪽으로 한도액을 준거예요. 그런데 한도액을 쓰면서 나를 좀 더 갖추었어야 했는데, 내면의 영혼의 질량을 갖추지 않고, 한도액만 써먹다가 보니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뤄놓은 것도 많고, 좋은 인연도 많이 만났는데, 나중에 그 인연이 떠나는 것이다. 한도액이 떨어지면 간다. 실력이 없으면 좋은 인연이 내 옆에 안 붙어 있는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이고, 내가 나와서 보니 이를 가르쳐주는 자가 없다. 이제는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선물했는지. 왜 감사해야 하는지. 왜 앞에 준 인연을 감사해하고 여기에서 얻어야 할 것을 얻어야 하는지. 그 에너지가 있어야 그 다음 일을 할 수 있다. 이를 이제부터 알아야 한다.
하나남의 가르침을 바르게 알아야 하지, 어떤 조직(단월드 도파)이 자기 논리를 만들어 가르치니, 이것만 보고 따라가다가 이제는 한도액이 다 떨어졌다. 이젠 성불도, 은혜도 안 온다. 너의 한도액을 쓰면서 너를 갖추어서 너 앞의 사람을 이롭게 하면서 아주 훌륭하게 살면서 너가 하늘의 힘을 받아야 하는데, 이 공부를 안 했네? 그래서 오늘날 영적인 힘을 가진 사람들이 힘들게 사는 것이다.
아무리 영적인 힘이 높아도, 이 힘을 어디에다 써야 되냐면, 내 앞의 사람에게 써야 한다. 이 영적은 힘을 사람에게 쓰라고 준 것이지, 하나남에게 잘 보이려고 기도하고 신과 같이 놀다가 죽으라고 준 힘이 아니다. 같이 놀다가 가라는 것이다.
영적인 공부를 하는 사람, 이 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 인류의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고, 그 희생의 피와 땀으로 우리가 성장을 하는 것이다. 내가 아주 밑에 어렵고 힘든 백성들이 열심히 일하는 이 에너지로 우리가 공부를 하고 지식인이 됐다면, 그리고 영적으로 충만한 이런 환경이 됐다면, 내 삶은 그 국민과 백성을 위해 살아야 해서, 이것이 다시 백성에게 돌아와서 순환을 이뤄야 하는데, 다들 지 밖에 모른다. 이래서 인류가 더 성장하지 못하고 멈춰있다가 이윽고 주저 앉는 중이다.
이제는 이런 공부를 우리가 해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아는 바른 공부. 하나님은 무엇인지, 누구인지? 이런 것들을 알고 교류해야 한다. 우리가 메시지 받는 것은 왜 메시지가 나한테 이렇게 오는지? 메시지도 오만가지 메시지가 다 있다. 많은 메시지가 다 있는데, 줄마다 메시지가 다 다르다. 이를 어떻게 정리해서 쓸 것이냐?가 더 중요한 것이지, 메세지를 많이 받는 능력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메시지를 하나 받아도, 이를 바르게 풀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쓸 것이냐? 이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자연을 몰라서는 안된다. 그래서 이 사람이 그것을 가르치려 이 세상에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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