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 제가 2009년도에 단월드를 다녔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막 기도를 하다가 단군할아버지 상 뒤에서 청혈 이런 걸 담거든요. 단군 한 분이 오셔서 제 뒤로 들어오셨어요. 저는 제가 그 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큰 그런 게 없었기 때문에 그게 이제 궁금했었고, 한 편으로는 대게 든든하기도 했었거든요. 저번에 강의를 들어보니까 그 단군 분들이 다 돌아가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것이 어떻게 된 상황인지 궁금했습니다.
그게 몇 년 됐습니까? 2009년이니까 한 5년 정도 되었습니다. 5년 됐네요.
우리 단군이 사회에 나와 가지고 이렇게 그 제자들을 직접 다스리고 활동을 할 때는 이 막판에 나오는 겁니다. 우리가 요걸 이해를 조금 하기 위해서 우리가 수련을 하고 공부를 하는데, 제일 우리가 그 지식이 모자라고 기운이 모자라고 낮을 때는 비는 거부터 합니다. 어디 가서 도와달라고 비는 거죠. 왜? 모르니까 뭐를 해야 될지 모르니까 가서 비는 거죠. 여기가 제일 낮은 공부입니다. 이제 시작인 거죠. 아 그다음에 이제 하다가 보니까 조금 자라는 거죠. 자라다가 보면 우리가 좌선도 하고 뭐 이런 공부가 좀 바뀌는 거지. 비는 거를 안 하고 내가 수련도 하고 이런 거로 조금 바뀌는 겁니다. 바뀌는데 조금 요렇게 해 갖고 가다 보니까 좀 잘하니까 그다음에 기를 만지기 시작을 하는 그런 공부를 해요. 이럴 때 기 수련을 할 때 우리가 그 마지막에 지금 단군이 출연을 해 가지고 많이 우리 국민들을 제자들을 이끌어 줄 때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거기 후천 시대 말년입니다. 선천 시대 말년, 말년에 단군이 마지막으로 나와서 출연을 해 가지고 제자들을 이끌고 있었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그 과거에는 무속인들 찾아가고 뭐 고를 풀고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사회를 계속 우리를 만져 주고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이제 그 수련가들로 바뀌는 겁니다. 수련을 하는데 마지막 공부는 인성 공부입니다. 수련을 잘해서 되는 게 아니고 인성 공부를 바르게 해가지고 너의 생각의 척도가 얼마나 질적으로 높아지느냐에 따라 너의 수련하는 모든 들락거리는 이 기운이 달라진다는 말이죠. 내가 생각이 낮으면 기운이 와도 그러한 기운 밖에 접할 수가 없고, 생각이 질량이 크고 아주 질량이 좋으면 그런 기운들을 상대하게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럼 단군들이 지금 이렇게 들어갔느냐. 후천 시대 들어오는 길목에서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에 지금 이 단군을 만난 겁니다. 했는데 지금은 단군들이 후천 시대의 천지대공사를 위해 가지고 전부 다시 다 기운을 다스리러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다. 산신들도 그렇게 활동하던 산신들이 지금은 활동을 안 합니다. 후천 시대 새로운 법으로 오기 위해서 전부 다 들어갔고, 이제 나와 있어도 임시로 나와 있고 좀 더 이런 식으로 지금 전부 다 신들이 바뀌고 있다 이 말이죠. 우리를 다스려 주던 신들이 다 지금 바뀌고 있습니다. 요는 과도기다 이 말이죠. 하다 보니까 지금 나는 상제기 때문에, 아 상제라는 것은 뭐냐 하면 신의 일꾼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너를 갖추어서 많은 백성들을 위해서 살아야 되느니라 요렇게 해서 우리가 수련하러도 다니고 나를 갖추고 이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거를 바르게 갖춰 주는 스승을 못 만나니 아주 이것도 바른 건가 저것도 바른 건가 이렇게 시간 낭비를 하는 게 많다 이 말이죠. 제일 우선 공부가 인성 공부니까 몸 수련도 해가면서 공부가 있어야 된다. 근데 공부를 하려니까 공부를 해야 되는 정법이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나와서 둘러보고는 안 돼서 정법을 내주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바르게 알고 공부를 하고 바르게 알고 너를 갖췄고 네가 누구인지를 알고 무엇을 해야 되며 목적을 가지고, 너희들은 홍익인간이라. 홍익인간들은 나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나를 갈고 갖추어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데에 너의 일생을 바쳐야 되느니라. 이 공부를 홍익인간들이 살아야 되는 이 원리들을 전부 생활 속에서 익히는 생활 도인들을 만들기 위해서 생활 도를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서 수련하면서 우리가 기 수련이 됐든 어떤 수련이 됐든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사회에 다 나와 있습니다. 안에 내공이 찬 법이 있어야 된다. 법 없이 수련을 해도 이것은 바르게 쓸 수가 없다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제 수련을 하신 분들은 잘한 겁니다. 수련도 했고 기 수련도 했고 이런 것들은 앞으로 내가 쓸 힘이다 이 말이죠. 힘인데 이 힘들을 어떻게 쓸 것이냐 그런 것들은 바르게 우리가 공부를 해서 바르게 접근을 해서 국민들한테 도움이 돼야 되는 사람들이다. 아 그래서 신들이 전부 다 우리한테 힘은 주지만 내 공부는 내가 해야 된다. 그래서 이게 법문을 지금 내 주는 겁니다. 이 강의만 열심히 듣고 있어도 내 공부 스스로 되고 내가 변합니다.
이 공부의 원리를 조금만 이렇게 가르쳐 주면 우리가 지금 일반 상식의 지식은 다 가진 사람들이에요. 지금 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일반 지식을 다 가지고 내공을 갖춘 사람들이다 이 말입니다. 내공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선조님들은 내공이 없었어요. 그리고 우리 어릴 때 내공이 없었는데 우리가 조금 성장할 이 시대가 되어 가지고 우리는 내공이 다 생겨버렸습니다. 내공이 생긴다는 것은 공부를 그만큼 했다 이 말이죠. 내 영혼이 발전했다, 내 영혼에 내공이 생기는 겁니다. 육신이 내공이 생기는 게 아니고 영혼, 육신은 물질이고 물질들은 모여 가지고 중력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몸의 육신은 중력이 안 생깁니다. 물질들은 모여서 중력이 생기고 중력이 생기면 자기 힘을 가지기 때문에 모든 물질을 끌어당기는 힘을 갖는 거죠. 요렇게 해서 더 큰 물질들을 끌어당기고 이렇게 해서 이것이 아주 밀도가 좋아지면 물리가 일어나서 터져 버려 가지고 아주 빛을 방출하는 지금 저 우주의 별들이 그런 것들입니다. 빛을 방출한다, 그래서 이 우주를 밝게 한다. 빛은 에너지,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이 은하계의 모든 자기를 불태우면서 마감을 하는 요게 별들입니다.
별이고 인간은 내 영혼이 있는데 이 육신과 영혼이 같이 있는 거야. 그래서 육선 혈로 들어앉아 있는 내 영혼이 발전해야 된다. 내 영혼이 발전하는 데는 지식을 갖춤으로써 내 영혼이 발전한다 이 말이죠. 내 영혼은 지식을 갖추면서 발전하는 거 그래서 계속 윤회를 하면서 시대적인 지식을 갖추고 또 돌아가 4차원에 갔다가 또 시대가 되면 와 가지고 진화를 좀 이렇게 그 지식이 발전된 것을 흡수하러 오는 겁니다. 와 가지고 시대마다 이 지식을 흡수하고 몇 번이고 윤회를 하고 오다 보니 마지막에 지금 마지막 일생을 받을 때 이때는 전부 내공이 갖추어지는 지식을 갖추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지식이 갖추어져 내공이 갖춰지니 이제는 독자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거죠. 요렇게 해서 전부 다 개인으로 분리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내공의 질량이 조금 그래도 약하다, 그래서 이 내공의 밀도를 올려야 되기 때문에 이제 진리의 법을 우리는 공부를 해야 된다. 밀도가 높아져야 이것이 물리가 터집니다. 우리는 내공을 갖췄다는 것은 너희들은 홍익인간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이 밀도를 키워서 이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내공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나를 키우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내 질량을 자꾸 키우려고 이 사회를 살게 되어 있고, 이제 지금은 전부 다 나도 남을 돕는 일을 하고 싶을 때입니다. 보람 있는 일을 남들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 싶은 요럴 때는 내공이 찼기 때문에 그런 심성이 나오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사는 게 어떻게 해야지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공부를 지금 해야 되는 거죠. 바르게 남을 위해서 살아야 남을 위해서 산 거지, 틀리게 남을 위해서 살아놓고 지금 바르게 살은 것처럼 내가 그러니까 항상 억울한 겁니다. 틀리게 살아놓고 바르게 살았다 그러거든, 그걸 모르는 거죠 지금.
그래서 지금 스승님이 가르쳐 주는 이 강의와 공부는 무엇이냐 하면 진리로 해가지고 전부 다 지식을 만들어서 지금 전부 다 내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면 진리와 일반 지식은 어떻게 틀리냐. 우리는 일반 지식을 다 갖고 나면은 우리가 일반 상식이 나오죠. 일반 지식의 오늘날에 이때까지 역사적으로 왔던 일반 지식 위에 상식이 놓이는 겁니다. 우리는 지금 상식에 갇혀 있다 이 말이죠. 일반 지식 제일 위에 갇혀 있다. 상식이, 우리는 상식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 이 말이죠. 아 이거는 후천 시대를 사는 데 굉장히 여기서 힘이 들게 되어 있다. 후천 시대는 상식을 깨야 돼. 스승님 강의를 듣다 보면은 내가 갖춘 아주 두툼한 이 상식이 이게 무너집니다. 진리의 법이 아니면 이 상식은 절대 안 깨집니다. 어떤 지식으로도 깰 수 없는 이 상식이 진리가 들어옴으로써 이것이 무너진다, 깨진다 이 말입니다. 이걸 깨야 힘이 나오는 거예요.
상식 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갖고 인류를 이끌어야 되는 그 시대가 온 게 후천 시대, 이제 홍익인간들이 홍익 공부를 해야 된다 이 말이죠. 나를 불태워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인류를 위해서 살려면 상식에서 벗어나야 돼. 홍익인간 공부 시대가 왔고 살아야 될 시대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길을 전부 다 이끌어갈 테니까 이제 공부를 해가면서 조금만 우리가 공부를 하고 있으면 시대적인 이 환경은 이 사람이 바꿨습니다. 모든 신들도 작업을 하고 있고 이 사람도 작업을 하고 있고, 전부 다 이게 그 단군들이 전부 다 이 작업을 할 거니까 이 큰일은 이 사람이 환경을 바꿀 겁니다. 환경은 이 사회의 모습을 다 바꿀 거예요. 그거는 걱정 안 해도 되고 우리 홍익인간들은 내 자신을 조금씩 조금씩 갖추면서 너의 가지고 있는 상식들을 조금씩 정리를 하고 이걸 전부 다 그 깨야 된다 이 말입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우리가 열어야 되기 때문에 항상 지금부터는 이 홍익 공부가 들어가니까, 아 이제 이 정법강의를 열심히 들으면서 내 자신을 조금씩 조금씩 갖추고 있으면 우리가 이 사회를 이끌어야 될 세계가 곧 옵니다. 몇 년 안 걸립니다. 그러니까 같이 한번 열심히 우리 한번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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