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과거에 부부 간이나 주변 사람들과 서로 잘못하여 쌓여진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가끔씩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해소하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거 놓고 지금부터 가는 수밖에, 과거의 거 놔놓고 지금 지금 상황이 있잖아요, 지금 상황에서부터. 이제부터는 그게 내가 부부라 생각하지 말아요. 동료 친구라고 생각을 하고 인자는 부부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니까. 내가 지배하는 자고 너는 내 부인 이런 생각 하지 말라니까. 이 뭔가 잘못돼 온 버릇이야 이게. 지금부터라도 친구를 삼으라니까 친구를. 내 부인이 친구가 돼줘야 돼.
친구가 돼가지고 서로 의논할 거는 하고 요렇게 해서 내가 지금 우리 부인만 한 친구는 없어요. 밖에 나가고 친구 좋다고 하지만 왜 좋으냐 하면 자기 거를 숨길 거는 숨겨놓고 지금 여기서 필요한 것만 꺼내가지고 지금 이야기하니까 잘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부인하고는 지금 다 내놓고 아까 지에 내가 그 세수하고 화장하는 것도 다 바쁜 거야. 그 화장실 들어가서 똥 누는 것도 전부 다 왔다 갔다 하는 거 전부 다 이게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뭐 딴 얘기하면 좀 이렇단 말이야 이게 요렇게 보이는 건데.
친구는 밖에 좀 만나자 하면 옷 다 갈아입고 와요. 그러고 딱 이 세수하고 탁탁 해가지고 좋은 모습만 가지고 와서 말을 해도 좋은 것만 꺼내가지고 지금 하니까 지금 요거는 좋은 거지. 친구하고 백 일만 딱 한 솥에 밥 먹고 한 이불 자고 같이 한번 지내봐요. 이제부터 안에 안 보던 걸 보게 되고 이제부터 막 이렇게 뭔가가 정떨어지는 것도 보이고, 너는 안 그렇다며 왜 그러니 이런단 말이야. 안 그렇기는 평소에 그랬는데 그럴 때 안 본 거지.
사람은 누구나 못난 게 있고 잘난 게 있는데 그냥 중간에 한 번씩 만나는 건 잘난 거만 자꾸 꺼내가지고 교류하는 거고 못난 거는 숨겨놨던 거예요. 나한테는 안 보인 거지. 근데 이 사람이 어디 가서는 이 아주 대우를 못 받는데 어디 가서는 대우를 잘 받는다고. 왜? 여기에서는 못난 짓을 안 하니까. 사람이 안 그렇던데, 그 어떤 사람한테 들으니까 아 그게 안 그래. 그 사람 못난 거를 본 사람이야. 요렇게 해서 우리가 결정을 하는 거란 말이야.
거기서 오인을 하는 거라. 맨날 우리 남편 친구 보면 맨날 좋다네, 남편 좀 닮으라는데 그 여자는 또 아이고 아니에요 우리 남편도 뭐 어쩌든, 이 사람은 남편의 뒷모습을 다 보고 있는 거고 이 남편 친구 그 부인은 나의 뒷모습을 못 보고 좋은 면만 자꾸 보여줬으니까 그걸 보고 자꾸 우리 남편을 지금 재촉하는 거라고. 그래고 바꿔가며 살아보자 이런 것도 있었잖아, 전에 그런 유행할 때가 있었어요. 바꿔가며 살아보자. 그게 이제 사회 무리가 됐지만 바꿔가지고 살아보니까 아이고 꼬라지 이게 우리 남편이 더 낫거든, 아 요래 딱 돌아간 거란 말이에요. 남의 떡이 굵게 보이는 거는 아내 속을 몰라서 그래.
그러니까 저 중년에서 우리 부부들은 부부라 생각하지 말아요. 친구라고 생각을 해. 친구끼리 인제 맞춰가면서 노력해가면서 서로가 상생이 되도록 서로한테 도움이 되도록 살아보자. 그러면 친구를 믿어. 믿고 자유를 좀 주라니까. 남편도 자유를 주고 나도 자유를 얻고 이래가지고 서로가 이렇게 이점을 살려가지고 서로한테 도움이 돼야 되는 거지, 내 방법대로 너를 붙들어버리면 지금은 네가 편할지 몰라도 나중에 내가 필요한 게 한 개도 못 가져오는 거라. 저기 밖으로 나돌면서 뭐 하지 싶어도 집에 뭔가 득 되는 거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 집 안에 대는 걸 생각하지 집에 걸 퍼다가 밖으로 대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놔주고 좀 믿어. 그게 내 마누라다 이렇게 해가지고 어디 가려 하는데 참 미주알고주알 딱 들어. 또 거짓말해야 된다 아이가. 왜 거짓말하게 만드냐고. 어차피 가려고 했으면 잡아놔도 안 편해. 가서 일 보고 오게, 그 안에 없는 동안에 내가 또 그 님 그리워도 되고. 아이고 뭐 어제 뭐 하루 이틀 자고 오면 어떠니. 아니 그동안에 내가 없어 보니까 참 내가 또 생각하는 바가 또 있더라. 뭐 어디 여행 가려 하면 보내요. 뭐가 그렇게 불안해가지고, 불안해가지고 못 보낼 정도면 같이 살아도 볼 일 없어.
그러니 자유를 이제는 줘야 된다는 얘기야, 자유를. 구속하는 거는 구속의 대가는 정확하게 내가 받는다 이 말이야.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지 자유를 구속을 했다, 구속한 대가는 내가 분명히 받아요. 이건 0.1mm 틀리지 않게 받아. 요런 것들을 모르고 지금 사람을 나도 모르게 구속을 했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 들 이래 물으면 남자들은 구속 안 했습니다, 지가 구속하고 구속했는지를 모르는 거야. 여자는 또 남자를 구속해. 왜 늦어요 자꾸? 아니 늦을 일이 있으니 늦지. 그러니까 늦었다고 또 뭐라 하니까 아 저 친구 좀 만나, 친구 아니고 애인 만났어? 만날 일이 있으니 만났는데 자꾸 추궁을 하니까 애인 만나고 왔다 하면 이 막 성낼 거잖아.
그러니까 친구 만나고 왔다고 하는 거라. 친구도 애인이거든, 애인도 친구야. 그러니까 꼬치꼬치 따지니까 이제 거짓말은 좀 프로가 돼가는 거지. 거짓말을 하는데 그 자꾸 구속을 한 거란 말이야. 편하게 놔두면 밖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보고 다 제자리 와요. 지금은 그럴 때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 거니까 내버려 둬. 내버려 두는 동안에 나도 한번 살펴보는 거라. 그럼 나도 잘못된 게 있으면 수리하고 저도 이게 잘못된 생각이 지금 밖에 나가서 이리 하다 보니까 수리가 돼. 그래가지고 딱 와서 결합해가 다시 또 잘 가면 되는데 이리한 게 돼가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기운 에너지상으로.
이럴 때 변동수가 일어난단 말이야. 우리가 구속을 이렇게 이렇게 하면 어느 만큼 이 용량이 딱 앞에 딱 받치면 우리가 미치게 돼가 있어요. 이때 변동수가 일어나거든. 엄청난 집안에 이게 지진이 일어난다고 이게. 그러니까 제일 요인은 핵심적으로 이야기하라 하면 우리는 상대를 구속했다, 구속된 대가가 뒤에 시간이 지나서 그 대가를 정확하게 우리가 받는 것이 오늘날의 우리 가정들이야. 자식을 구속을 했다라고 하면 이게 구속이냐, 서로를 위해서냐 요거를 분별을 잘해야 돼. 근데 구속한 대가는 정확하게 나한테 돌아온다는 사실이지. 그러니까 자식도 구속을 내가 많이 했다면 분명히 자식으로부터 내가 아픔을 당해요.
우리가 의논해주고 바르게 잡아주는 거하고 구속하고 틀린 겁니다. 사람은 자기 주체를 가지고 있고 자기 자유를 가지고 있는 게 사람이야. 동물하고 틀린다니까. 동물은 목걸이를 갖다 묶어가지고 나한테 말이 안 통하니까 그냥 목걸이를 묶어 저 요기 있어 하면 있어야 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묶어가지고 요기 있어라 하면 안 되게 돼가 있다고. 그래서 사람을 개 목걸이 안 하잖아. 범죄를 저질렀고 사회의 규범을 만들어놓고 이렇게 됐을 때만 가둬놓는 거지 사람은 일반적으로 가둬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런 결과를 오늘날에 우리 국민들이 지금 겪고 있는 거야. 이것도 하나 고리를 풀어야 돼. 풀어가지고 이제는 이 구속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나한테 손실이 많다라는 것 또한 하나 정리를 이제 해야 될 때라.
질문: 부부끼리나 자식을 구속하지 말고 자유를 주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해(害)가 되는 일을 하여 집을 나갔는데 돌아올 때까지 자유를 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더 큰일이 벌어지기 전에 합의점을 찾아 미연에 방지해야 되는지요?
아까 전에 분명히 자유를 주라 하면서 구속인지 우리가 의논인지 이걸 생각을 잘하라 그랬죠. 구속인지 무언가 당신을 위해서 지금 무언가를 하는 건지, 당신을 조금 아까 이야기하는 것이 당신을 위해서 하는 것은 의논하는 거예요. 합의점을 찾아내는 거, 의논하는 거, 이거는 구속이 아니라고.
근데 왜 쓸데없이 그런 짓도 못하게 한다라는 얘기지, 나가는 것도 나가지 마라 한다는 얘기지. 왜 나가야 내가 마음이 이러하니까 조금 나가는 것이 내 마음은 이러하다는 의견을 던지는 거하고 못 나가게 하는 건 틀립니다. 강압적으로 못 나가게 하는 거는 못 나가게 한 대가는 조금 있다 밀어 가지고 더 크게 이렇게 해서 내가 그걸 처벌을 받게 되어가 있어요. 구속을 한 거는 뭉쳐 가지고 이게 안 없어져요. 의논을 해 가지고 풀어내는 것은 아주 좋은 현상이죠. 이런 것은 나누는 거죠 서로가. 내가 단순해서 빠졌을 수가 있으니까 이런 거를 조금 보탬을 주는 거죠. 의논을 해 가지고 내가 내 의견을 조금 넣어 줘서 바로 우리가 한번 만져 보자는 거죠. 이건 굉장히 이로운 거죠. 하지만 이걸 이해를 못 시켜 주면서 구속을 한다, 이거는 더 큰 상처를 만들어내는 시작입니다.
나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내 자신, 남이라 하지 말고 여자든 남자든 내 자신을 남을 해 봐. 이런 경우가 우리 중년들은 수없이 있었어요. 부인이 조곤조곤히 분위기를 만들어서 나한테 이야기를 이렇게 잘했을 때는 이해가 갔을 때 내가 어떻게 됐던가. 그리고 내가 짜증을 내면서 자꾸 이제 구속을 할 때, 자꾸 이거는 무언중에 지금 구속입니다. 막 들어온 침해라. 그러면서 나한테 그렇게 했을 때 나는 어떻게 했던가. 오기라는 것까지 나중에 발동해요. 오기라는 것까지. 처음엔 오기는 없었어. 자꾸 이렇게 자가니까 예의가 더 가는데, 이때는 단순해져 가지고 사고를 치겠다는 얘기거든요. 사고가 나는 한이 있어도 나는 하고 만다는 이런 게 된단 말이야. 여자도 마찬가지. 남자가 이렇게 잘 대화를 하고 이렇게 하면은 풀린다고 이게. 그러면 오늘 이렇게 하고자 했던 것도 접는 수도 있고,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수도 있고, 며칠 미루는 수도 있고 이런데 자꾸 이게 힘의 강압으로 해 가지고 지금 들어갈 때는 여자가 말을 하려 그러다가 깜빡깜빡하고 깎아, 그 나가려 하니까 또 그 무섭고 이러하다가 여기서는 분명히 단순해지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 사고를 치게 되는 순으로 넘어가는 거죠. 양쪽 다 이거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라는 얘기지.
어떻게 했든 근본은 뭐냐, 사람을 구속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람은 의논하는 동물이라는 거죠. 사람은 힘의 논리로 가는 게 아니고 의논의 상대입니다. 그것도 오늘날에 우리는 더욱이나 지식을 갖춘 이 사회에서는 절대 힘의 논리로 상대를 제압하면 나는 그 대가를 정확하게 받아야 된다는 거죠. 무식할 때는 힘의 논리가 돼요. 왜? 다 같이 동물이니까. 아 그래도 모르고 일평생 갈 수도 있어. 유식 사회에서는 절대 그렇게 되지 않는다라는 거죠. 이 지식 사회가 그만큼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다 갈라지는 거거든요. 지금은 지식 사회기 때문에 힘의 논리로 갖다 대고 내 주장이 강하면 깨져요. 그래서 가정이 다 갈라지는 거라. 우리가 이 해답을 못 풀어 가지고 정확하게 못 해주면 우리 자식 또한 내 전철을 밟아요. 전부 다 우리 자식 때에는 97%가 갈라집니다. 97%가.
살다가 이혼하는 걸 무서워해야지 어떤 인연을 만나는 거를 지수히 여기는 게 아니고 너희가 사는 방법이 틀려 가지고 헤어지는 게 언제냐를 점을 치면 말이죠, 너는 이 헤어지는 거 점쳐 주기가 제일 쉬워요. 너희는 살다가 갈라진대. 이건 무조건 점점점 점괘가 맞는 거라. 한 몇 년 살다가 헤어진대. 이게 이제 조금씩 조금씩 틀릴 뿐이지 너희는 헤어지면 갈라져. 너희는 살면 분명히 헤어진대. 이러면 97% 정확한 답이에요. 헤어진대 하면 아주 영을 받지 말고 좀 치라니까. 이걸 알고 그냥 때려잡으면 정확하게 맞아. 그게 그럼 언제 헤어지는데? 그건 난 몰라 이러든지, 그럼 다 맞는 거라 이거는. 근데 너희는 7년 못 가겠다, 이런 거는 이제 영적으로 두드린다든지 딱 보이거든 이게.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속 인제 통하지 않는다. 힘의 논리 절대 안 통한다. 그러면 우리 자식들이 왜 많이 갈라지느냐? 부모들이 그렇게 하는 거를 나도 모르게 보면서 내 DNA에 지금 삼입하고 있었다. 이것이 써먹히면서 잘못된다라는 거 정확하게 드러나옵니다. 앞으로 사회에는 그런 게 없어 이제. 결혼하는 모습들을 잘 보세요. 우리 남녀가 사귀는데 과거에는 오빠하고 동생하고 좋아할 정도로 이렇게 그 이상이 달랐어요. 이상이. 여자가 오빠쯤 되면 멋있게 보일 때가 있었다 우리 때는. 근데 지금은 내 동생뻘이 아주 좋아 보인다 이거야, 여자가. 동생뻘 돼야, 위에 되면은 그 위에 되면 요렇게 조금만 위에 돼도 저 영감내 나고 하는 짓이 자기 주장이 강하니까. 동생들은 왜 좋아하느냐면 누나 하고 잘 따르거든요. 내 말 잘 듣거든 저게. 그리고 나한테 잘해줘요. 그러니까 동생이 좋은 거야. 여자들이 지금 왜 연하를 좋아하죠? 연하하고 많이 되죠. 이 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겁니다. 조금 위에는 자기 방법대로 안 한다고 틱틱 거리니까 이거는 금방 헤어져요, 사귀다가. 조금 처음에는 자기가 이렇게 다려 가지고 꼬신다고 이래 놓았다가 조금만 있으니까 "왜 늦게 나오는데?" 아 이게 샀거든요. 이게 이제 꼽은 거예요, 이게 지금. 그런 강압적인 거는 싫다라는 얘기입니다. 왜? 짧은 시간에 만나서 짧은 시간에 바로 강압적으로 들어가니까 그마저 싫은 거예요. 긴 시간을 이렇게 해서 내가 반했는데다가 강압적으로 얼만큼 반했느냐에 따라서 강압적으로 하는 게 요만큼 들어오는 거는 전부 다 쳐냅니다. 받아내. 근데 짧은 시간에 봤는데 내가 매력적으로 내가 너무 좋아하는 두께는 얇은데 강압적인 게 조금 더 세단 말이죠. 이때는 차버리는 거거든. 지금 요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여자가 연하를 좋아하게 되어가 있는 게 나를 강압적으로, 나한테 강압적으로 안 한다는 얘기죠. 그래서 연하하고 우리가 좋아하게 되고 사귀게 되고 결혼도 하게 되고 요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인제 여자들이 강압적인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시대를 잘 봐 지금.
근데 우리 아낙네들은 이 화병이 난 게 전부 다 강압적인 데서 화병이 난 거거든. 딴 데서 한 게 아니에요. 남자가 우리한테 강압적으로 한 거, 무언중에도 강압하고 사실적으로도 강압적으로 하고 이것들이 뭉쳐 가지고 나는 말하고 싶어도 말 못 하는 이게 이제 뭉쳐 가지고 화가 돼 가지고 병이 오는 거거든. 얼굴이 그렇게 다 변해 있어요. 우리 아낙네들의 얼굴 변한 상이 "너는 강압을 받아 가지고 찌그러졌다" 이 말이에요. 우리가 강압을 받는다 이리 하니까는 뭐 이렇게 무게를 갖다가 쇳덩어리 2kg를 딱 올려놓았다고 강압 받는 게 아니고, 사람 말 한마디 표정 하나가 나한테 무게로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강압이 되면은 내 얼굴 상태가 변해 찌그러지고. 이쪽이 여기 이쁘게 달 모양으로 싹 반달 모양 요래 싹 돼야 되는데 여기 찌그러져 간다고 이게. 그래서 얼굴이 이뻐지려면 아주 자유를 얻으면 사람이 이뻐져요. 왜? 강압이 풀려 버렸거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막 이뻐진다고 이게.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우리는 인제부터 무언가를 바르게 깊이 우리가 참조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우리 시대에서 이걸 못 풀면 이거 못 풉니다. 아무도 못 풀어. 그래서 내가 설명이 조금 깎깎하기는 하겠지만 너무 이 핵심적인 애매한 것을 지금 내가 조언했기 때문에 지금 설명이 깎깎할 수밖에 없지만, 이거는 우리가 찾아서 만져야 된다는 사실이야. 우리가 전부 다 우리 몫이야 이게. 이걸 못 풀면 우리 자식들도 정확하게 이렇게 살게 만든다는 사실이거든. 한번 이거 연구해야 될 거예요. 가치들, 우리 아낙네들에 대해서 연구를 하는 거지 애들에 대해서 연구하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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