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지금 초하루나 보름 또는 주일에 절이나 교회로 가는 사람이 많은데, 스승님께서는 오히려 집에서 공부하라고 하십니다. 어떤 공부를 해야 합니까?
여기 좀 우리 여기 온 사람들은 가는 사람이 어 절에 가고 지금 교회 이제 다시 지금 좀 내 선생님 뭐 이 이야기 안 하고 가는 사람이 한 0.3% 밖에 없습니다. 0.3%. 어 요건 내가 장담하지 왜 선생님한테 여기서 도움을 받고 있으니까. 아픈 것도 다 낫고 어려웠던 것도 풀리고 뭐 이러고 어려운 거 풀리는데 교회 갈 거는 없거든요. 어 이건 일차 선물을 주니까. 교회 가서도 안 풀리고 저 절에 가서도 안 풀린 사람만 여기 오는 거니까 비메이커한테는 아무나 다 안 와요. 해도 해도 안 되니까 오는 거거든요. 병원에서도 안 되고 내가 전에 성불 받던 교회에서도 안 되고 성불 받던이 뭐 저래도 안 되고 뭐 굿을 해보니까 더럽게도 이제 안 되고 이래 해야 찾아오는 게 비메이커한테 오는 거예요. 근데 이걸 좀 더 해결을 해 주니까 아 가만 공부를 하다 보니까 아 이건 내가 이 무식해 갖고 다 속은 거거든요. 억울해하다가 그거는 억울해해야 될 일이 아니고 이렇다라고 알려주고 하니까 이제는 억울하지도 않아 해. 그래서 이렇게 웃고 밝은 겁니다.
그런 것이고 어 집에서 우리가 공부를 해도 된다라는 것은 다른 게 아니고 전에는 그렇게 하면 안 될 때였어요. 우리는 자료가 있어야 됐었고 어 지식이 없었다라는 거죠. 그러고 구할 데가 없었어 구할 데가 없었는데 지금은 어떠냐면 집에서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인터넷을 배우세요. 인터넷을 배워요. 불경을 하려 그러면 인터넷을 배우니까 인터넷 들어가고 찾는 거 배우는 거는 어렵지 않습니다. 잠깐 배워요. 요거 글 있는 데다가 요래 끌어다 올려 갖고 똑딱 누르면 되니까 지금 문맹은 다 아니까. 늘 우리 2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 국문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일단 국문을 몰라도 요거 대중은 알아 몰라도 대충은 아니까 때려잡아서라도 알아요. 그러니까 집에서 이 내가 모르는 걸 가르쳐 줄 수 있는 박스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걸 자식이든 안 그러면 형제든 안 그러면 후배든 그거는 자존심 다 버리고 그때는 자존심 때문에 뭐 어 또 가겠나 싶은 그런 거 놓으면 용기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보고. 근데 불러서 내가 컴퓨터를 좀 못하니까 이거 이거 이거 해 보려 그러니까 조금만 가르쳐 달라 그러면 다 가르쳐줘요. 길 지나가는 애들한테요 내가 컴퓨터 못하는데 네가 잠깐 좀 켜 줄래 이 하면 집에까지 따라오죠 애들이. 그때는 자존심 내세울 일이 아니에요. 요렇게 요렇게 앉아가 잘 가르쳐줘요. 가면 맛있는 거 뭐 좀 해 갖고 주면 된다고. 그렇게 우리는 지혜를 지금 열어 가지고 세상의 것을 쓸 줄 아는 사람이 돼야 우리는 앞으로 살아나가는 데 굉장히 좋아집니다.
살아나가는 데 내가 노력도 안 하는데 네가 좋아진다 그런 법칙은 없어요. 우리 지금 그저 아나들 지금 당하는 사람들 있죠. 명퇴 당하는 사람들의 90% 어떤 사람이 당하고 있느냐면 이 그 저 우리가 컴퓨터가 나올 때가 지금 한 15년 20년 되죠? 이때 나올 때 우리 이 젊을 때 굉장히 똑똑했고 그 세상이 필요해 갖고 우리를 썼을 때예요 썼을 때인데 그때는 인재가 인재가 모자라서 나오면 다 썼을 때야 30년 이럴 때는. 근데 학교만 나오면 데리고 가버리고 학교 안 나와도 고등학교 나와도 데리고 가고 전부 다 자리를 필요로 할 때기 때문에 그때는 직장 걱정이 없었어요. 네가 농땡이 몰라도. 근데 이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면서 왜 지금 쓸모없는 사람이 됐느냐 한 15년 20년 지나면서 컴퓨터라는 게 나왔는데 나는 이걸 안 쓰고 있는 거예요. 컴퓨터 배우는 걸 시시하게 여기고 이거 너나 열심히 해라 이렇게 하고 나는 그 남는 시간이 남는 시간 구력이 좀 쌓이면 시간도 조금씩 남아요. 남는 시간을 신물이 나오는 거를 배우지를 안 하고 접목을 안 시키고 술 먹고 돌아다닌 거라. 그리고 해외 여행이나 다녀오고 이한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오늘날 이 사회가 발전하고 변해가는 데 뒤쳐져 버린 겁니다.
지금 우리 그거 50대 되는 사람들이요 컴퓨터를 잘 다루고 그때 만일에 이걸 접목을 시켰으면 우리 지식과 이 접목된 거가 엄청난 발전을 했어요 지금 이 사회가. 근데 그때 우리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거를 몽조리 쓰지도 못하고 창고에 처박아 갖고 있는 겁니다. 컴퓨터에다 접목을 못 해낸 거예요. 아주 뛰어난 두뇌 있었거든요. 컴퓨터 접목을 못 해가지고 컴퓨터를 안 배우고 지나간 사람은 어 지나다 보니까 한 7년 지나고 어 어 10년 지나니까 어 진짜로 컴퓨터 새파란 것들이 들어와 갖고 자료를 똑 차지하는데 보니까 내가 왜 지금 이러고 있는가를 이제 아직 지금 모르고 있는 거예요. 좀 배우려 하니까 또 가겠나 싶고 또 가고 이러다 보니까 차츰 이 사회에 지금 내가 필요 없는 사람이 되고 있는 겁니다. 우리 50대가 되면은 이 손발로 뛰면서 일하는 게 아니고 컴퓨터로 일하기가 최고 좋을 때예요. 그때 접목을 해 갖고 이걸 노하우를 살려 왔더라면 지금은 컴퓨터로 해 가지고 이 사회에 큰 일을 해야 될 사람들이란 말이죠. 이걸 지금 놓쳐버린 거죠.
오늘날에 지금 내가 가르치는 것은 빌러 갈 때가 아니고 지금 컴퓨터 앞에 가라는 겁니다. 가가지고 두드리면 나오는 상자예요. 아주 보물이 그 안에 다 들어 있어 지식은 말이죠 컴퓨터 안에 다 있어. 선생님 공부를 조금 열심히 하려 그러면 컴퓨터부터 먼저 뒤져봐야 돼요. 선생님한테 질문할 게 있다 컴퓨터로 질문할 거 그대로 딱 쳐요. 딱 누르면 그 거기서 이런 말 저런 말 해 놓은 거 다 있어. 이게 이거로 살펴보고 그러고 나서 살펴만 봐도 뭔가 분별이 나고 정리가 돼요. 읽기만 해도. 그러고 나서 정리를 다 해서 사회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들 하는데 선생님 이거에 대해서는 답이 없는 거 같으니까 질문을 합니다 이러면 스승님은 이 사회에서 안 하는 걸 주는 사람이에요. 누구도 할 수 있는 걸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고 당신들이 이 세상에서 노력을 하다가 하다가 못 찾는 거 이걸 가르치는 사람이라는 거지 이게 스승이라는 거예요. 선생과 스승은 틀려요.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 그래서 우리가 무식한 시대 그죠 어 이런 지식이 안 나왔던 시대는 신이 너희들을 이 무식해도 보살펴 주던 시대. 근데 이 지금 신께서 무슨 작업을 해놨냐 너희들이 이제 알고자 하면 알 수 있게끔 지식이라는 걸 이 세상에 다 배출했다라는 얘기죠. 인류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살아가면서 이 세상에 빚어놓은 것이 오늘날의 지식입니다. 희생 속에서 나온 게 지식이에요. 민족의 얼이고 인류의 역사란 말이죠 이게 오늘날의 지식이에요. 이거를 전부 다 빚어 가지고 이 세상에 다 내놓은 것이 신의 작업이에요. 그러면 신께서 너희들한테 주는 선물도 우리가 받아먹지 못하고 그죠 이런 것도 노력도 안 하고 주는 거를 네가 네가 이렇게 노력을 해서 조금 가다 뭐 먹지도 안 하고 무조건 신한테 가서 좌우지간 하고 빌어 버리면 신이 뭐라고 하냐 에이 이놈아 꿀밤 줘요 꿀밤. 이런 시대를 맞이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왜 교회 가서 성불 봅니까? 아 우리가 지금 다 아는 거잖아요 지금 저 절에 가서 성불 봐요? 당신들은 성불을 못 받아 나한테 왔잖아. 옛날에 성불 안 봤어요? 엄청나게 봤죠. 지금은 아무리 빌어도 안 되고 3천 번을 무릎 꿇고 절을 해도 안 되고 그렇게 빌어도 안 되고 돈을 싸다 줘도 지금 안 되잖아. 왜 이제는 너희들이 무릎 꿇고 이렇게 해 갖고 줄 때가 지났는데 또 무릎 꿇고 있으니까 10년 15년 무릎 꿇어도 안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처음에도 마찬가지였지만 너희들이 왜 어려워졌는지 짚어라. 왜 어려워졌는지 조금 이제 생각 좀 해 봐라 이거죠. 그래서 선생님한테 왔는데 뭐를 가르쳐주냐 네가 지금 이만큼 어려운 데는 이런 이런 이유가 있었고 고집이 세고 네 주위에 이렇게 이렇게 했고 쭉 너의 근기에 맞게끔 내가 가르치니까 스스로 가슴에 눈물을 쓸어 담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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