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를 들어,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
하나님은 흉악신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 흉악신이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사람들의 분별입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이런 사람을 흉악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이런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사람들의 분별심에서 일어나는 겁니다. 그러면 히틀러 같은 사람들을 흉악신이라고 보는 과정들이 우리가 어떤 분별을 일으켜서 그렇게 했는가. 이 세상에 혼탁한 사회를 만들어 놨을 때 그때는 천둥 번개가 치는 겁니다. 이 세상에 천둥 번개를 치게끔 만드는 것도 인간이고 그걸 정리하는 것도 인간이에요. 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 인간이 뭐든지 빚어내고 인간이 뭐든지 파괴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왜 그렇게 했는가를 이야기하면 안 되고, 하느님은 이 세상에 어떠한 조건을 빚어줬었다 이거죠. 이 세상에 사람이 태어났다, 태어난 그 양반들이 악인으로 역할을 하라고 한 게 아니고 살면서 자라면서 이래 보니까 내가 이렇게 하고자 해서 한 겁니다.
어떤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 부자가 됐고, 어떤 사람은 아주 그 권력을 잡고 싶어서 권력을 잡았고, 어떤 사람은 뭐 내 손아귀에 쥐고 싶어서 그렇게 하기로 노력을 했고. 이런 것들이 스스로 빚어진 것이지 신께서 죽이라 한 적이 없다 이 말이죠. 그리고 이 사회에 그런 일을 했다라고 해서 악인으로 보지 마라. 이 사회에 지금 그런 일을 해야만 될 때가 되면 그런 일은 스스로 빚어진다. 하늘에 비가 오는데 구름이 안 몰려가 비가 안 온다라는 거, 구름이 모였다 모여 가지고 어느 정도 일정한 양이 되니까 물리가 일어났다. 한 방울이 더 오지 않으면 이 물리가 안 일어나는데 그 무거운 물을 갖다 많이 가지고 있을 만한 것인데 이게 안 떨어지고 떠다니다가 하나의 그 입자가 들어옴으로써 이것이 꽉 차 가지고 물리가 일어나서 빗방울로 떨어지듯이, 우리가 웃으면서 잘 살다가 저 사람한테 내가 조금 못한 게 있어도 전쟁이 안 납니다. 우리 부부가 전쟁이 안 나고 가다가 어느 정도 잘못된 것이 조금 조금 누적돼 갖고 이것이 어느 정도 양이 차니까 물리가 일어나서 싸운다, 살인까지 일어난다. 이런 것들이 일정한 양이 모여야 발생되는 거거든요. 사회가 빚었다 이런 것들이 살아가면서.
그러면 이걸 뭐라고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느냐, 답만 이야기 똑똑 두드리고 간다라고 하면 너무 방대하게 이걸 갖다가 잡아 나가야 될 크게 가야 될 질문인데, 요거를 간단하게 답만 몇 개만 짚어 보더라도 우리가 원죄 지은 것이 그런 방법으로 지은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우리가 속담을 가지고 있듯이 조금씩 조금씩 잘못했던 것들이 어느 때 일정량이 모여서 물리가 일어나서 우리는 이 동선을 갖게 돼서 천지 창조까지 빚어냈다. 이러하듯이 우리가 이 살아나가면서 계속 이렇게 빚어낸 것들이 모여서 엄청난 이 소용돌이가 일어나는 이런 일들이 있어진 것이 담당이 히틀러가 됐고, 또 누구 스탈린 같은 사람이 담당을 하는 사람이 됐던 것이지 하나님이 그 사람들한테 악행을 하게끔 보낸 게 아니라는 얘기죠. 정리를 하고 뭐를 하는 데도 주인공이 하나는 꼭 필요한 겁니다. 우리가 사회를 잘 이끌었다 칭찬받는 사람도 꼭 한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하듯이 아주 이 어려운 일을 처리할 때 이 처리할 사람들이 누구 누구 누구 해서 이렇게 필요했듯이 또 좋은 일 하는 데도 윗부분이 필요한 게 누구누구 누구가 했듯이 같은 일이다.
또 여기서 하나 더 우리가 분별하기 위해서 조금 더 해야 될 문제가 2차 대전이 일어나 가지고 엄청난 소용돌이가 일어나면서 모든 것을 전지 작업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피바람이 불었겠지만 많은 걸 정리하고 새 시대를 열어 가기도 했다. 그러면 그때 죽은 사람들이 전부 다 원망스럽게 죽고 아파 찢어져 나갔는데, 그 영혼들도 그러한 상태로 계속 가는 거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 영혼들이 그렇게 머물고 있을 때가 있고 정리될 때가 있고 다 이런 것이 차원에서 이루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그 희생을 먹고 이 세상이 깨우쳐야 하는 것으로, 희생을 먹고 살아 있는 사람들이 깨우쳐서 좋은 세상을 또 열어놔야 합니다. 2차 대전 이후에 오늘날까지 인류가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질서도 만들어졌고 서로가 이렇게 조심하는 분위기도 이루어냈고 여러 가지 이점을 이루어냈습니다. 인본 시대를 지금 열어 나간다는 거죠. 그렇게 해서 앞으로 지금 그 희생을 하고 죽은 영혼들이 좋은 삶을 이루어 놓는 바탕에 육신을 받아 갖고 다시 옵니다.
그렇게 해 갖고 살 건데, 그러면 그 히틀러가 나쁜 일을 한 걸까요. 시대적으로 역할을 한 것이 됩니다. 스탈린도 시대적인 역할을 했고 그런 것들을 많이 일으킨 데에 시대적인 역할을 하고 갔기 때문에 이 역할을 우리가 소화를 잘못하면 나쁜 자들이 되는 거고 우리가 소화를 잘해 갖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됐다면 이분들은 은인입니다. 그래서 이 숙제를 누구한테 풀게 했느냐, 오늘날에 사는 50대의 지식인들 아날로그 복 받은 이 사람들이 이걸 풀게끔 되어 있는 겁니다. 왜, 이 사람들은 스탈린한테 총도 맞아 본 적이 없고 내 빵을 스탈린이 뺏아 본 적도 없어요. 지금 우리는 히틀러가 우리한테 총 쏜 적도 없고 없습니다. 이거 총 쏜 거는 우리 위의 세대들한테 한 거지 우리한테는 하지 않았다는 거죠. 근데 우리가 히틀러가 흉악하다라고 이야기를 아직은 하면 안 된다. 아직은 봐야 된다. 우리한테 그렇게 한 게 아니니까.
그리고 우리 일제 시대 때 우리가 이렇게 그 많이 침탈을 당하고 죽이고 악행을 했는데 우리한테는 악행을 안 했습니다. 우리는 2차 대전 후에 태어났거든요. 근데 우리는 그 사람들을 욕을 해야 되느냐, 안 그러면 그 사람들을 아주 냉철하게 봐야 되느냐. 우리가 우리 조상들이 당했다라고 해 갖고 우리 윗분들이 당했다라고 우리한테 정보를 준 겁니다. 정보를 줄 때는 내 잘못한 거는 하나도 안 밝히고 저쪽에 악행한 것만 우리한테 막 나쁘다라고 이거를 뭉쳐 갖고 우리한테 정보를 준 거예요. 그 정보를 받았고 우리가 지금 살아가면서 또 저 사람들을 알게 되고. 근데 역사를 우리가 안다라는 것은 공정하게 정리를 해 가지고 미래의 역사를 만들어 달라라고 하는 거거든요. 앞에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떻게 해가지고 지금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 정보를 받아서 처부 또 우리가 관찰하고 또 이거 우리가 풀어놓는 역사가 있어야 됩니다. 근데 우리가 2차 대전에 있었던 걸 가지고 그냥 정보를 받았다고 해서 우리가 보고 그거는 무조건 악행이라고 이야기하고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옳은 지식을 갖췄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편중되어 있는 것이다.
히틀러가 좋은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다라고 분별을 하지 말고 시대적으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이런 거를 분석하고 정리를 해서 우리는 밝혀내지 못한 역사를 만들어내서 인류에 남겨줘야 될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세상에는 악인이 없다, 본 답입니다. 세상에는 악인이 없다. 그리고 선한 자도 없느니라. 너의 역할을 충실히 하느냐 못 했느냐만 있을 뿐이지 악인도 선인도 없느니라. 어떤 걸 악인이라고 누가 증명을 했으며 어떤 걸 선하다고 누가 증명을 했는지 그 안을 면밀히 들여다보기 시작을 하면 악도 선도 존재하지 않는다. 시대적으로 행할 일만 있을 뿐이다 이 말이죠.
미워하지 마라.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미워할 수 있는 조건은 너한테 주어지지 않았고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이 내가 고통 속에서 사느니라. 네가 그 자를 나쁘다라고 생각을 하면 너는 고통스럽게 살고, 상대를 내가 평가하려고 들지 말고 시대를 직시하라. 이렇게 해서 하나라도 바른 것을 풀어 역사가 되는 그런 사명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이걸 만지는 것은 아주 깊은 것을 만져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이 사람이 말을 조금 잘못하면 지금 이 시대에 내가 돌 맞아야 되는 꼴이 납니다. 하니까 신은 악인을 보낸 것이 아니고 시대적으로 운용이 되고 있을 뿐이다. 악도 선도 너희들이 분별해서 한 부류의 잣대를 대고 벌 주려 들지 말고 그런 거는 너희들의 월권입니다.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월권을 하고 있다. 요런 것들을 깊이 우리가 만져서 잘 풀어낸다면 미래의 세상은 아주 빛의 세상이 될 것이고 여기에 머물러 있다면 이것은 먹구름이 안 벗어지는 겁니다. 이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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