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000

[325] [잊혀진 질문]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by 웰빙원 2026. 2. 9.

[325] [잊혀진 질문]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성경이 만들어진 거는 하나님의 말씀을 해 놓은 게 아닙니다. 신들의 말을 받아서, 신들의 말을... 신들이라 하면 하느님이라고 일축하면 안 된다라는 거예요. 신들의 말을 영적으로 받아서 기록해 놓은 거죠. 하느님이라고 증명해 준 적이 없다 이 말이죠. 하느님이 말씀하신다면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지 않는다.

이 세상에 하느님이 말씀해 놓은 게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해 놓으신 거, 이게 뭐냐. 천부경이 나옵니다. 천부경, 말 그대로 이 제목이 하느님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라는 소리죠. 천부경. 하느님이 하신 말씀, 경이라는 거는 말을 했다 이 말입니다. 요거 하나만 하느님이 이 땅에 준 것이지, 이 땅에 어떤 제자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표현을 하기를 말을 했다라고 하는데 하느님은 말할 수가 없고 우리한테 기운으로 불어넣어 주는데 우리가 알 수 있게 불어넣어 준다 이 말입니다. 어떤 제자 한 사람에게 이 말씀을 하셨다, 이걸 받아들인 경이 천부경입니다. 요것을 앞으로 이 사람이 풀어 줄 것입니다.

이 경은 어떤 식으로 짜여 있느냐. 81자가요 안에 십계명이 있고 천지 창조로부터 원시 반본할 때까지 이 땅에서 살아야 될 모든 법칙이 요 안에 들어 있습니다. 81자에 함축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이 땅에 보내 놓고 이 땅에서 너희들이 살아야 되는 법칙을 이거로 말씀을 하셔서 주신 것이다, 이게 천부경입니다. 이거를 풀면 이 땅에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되고 어떤 법칙으로 살아야 되고 대자연의 법칙이 요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스승님이 지금 풀어 주는 이 법칙은 천부경 안의 거를 풀어 주는 거예요. 근데 지금 천부경을 풀어 준다라고 소리를 안 하고 있을 뿐이지, 우리가 살아나가는 모양 모든 것은 대자연의 법칙 안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하느님 말씀이라고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그거는 하나님이 만드신 게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겁니다. 사람이 만들었고 그 안에는 살아나가던 모양들을 써 놨고, 내가 여기서 영을 받았다는 걸 써 놨고 하느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걸 써 놓은 것이지 하느님이 말씀하신 거라고 누가 증명해 준 적도 없고 그 증명을 해 준 게 그 사람들끼리 증명을 했을지 몰라도 이거는 증명이 되지 않는 겁니다.

이 사람이 하느님이 무엇이라는 걸 풀어 준 게 이것이 와닿는다면, 하나님이 그런 식으로 가르쳐 주고 쫓아다니지를 않는다라는 거지. 이거는 신들 담당하든 내가 관장을 하든 내가 가르침을 주는 신들이 나한테 영적으로 가르쳐 준 겁니다. 이거는 시대적으로 나올 수 있는 경들, 이런 거는 예언서도 있을 수 있고 기독교의 그 이제 그분들이 의지하면서 하는 매달림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분들한테는 굉장히 예언을 많이 해 주고 예시를 많이 해 줬습니다. 이런 것들을 적어 놓은 것들이 지금 경에 많은 부분을 차지할 거예요. 그리고 역사적으로 있었던 활동들 이런 것들을 많이 적어놓고 뭐 이런 것들이지, 그거는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거는 그분들 기록하는 사람들 받았던 사람들 이분들의 말씀이지 그분들이 하느님의 것이라고는 누가 증명해 준 거는 아니라는 거죠. 요 정도로 가면 이해됩니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