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종교란 무엇인가? 왜 인간에게 필요한가?
종교를 바르게 알게 되면 종교는 우리 인간한테 정말 꼭 필요한 겁니다. 종교만큼 우리한테 필요한 건 세상에 없습니다. 근데 종교를 바르게 알아야 된다는 거죠. 종교가 뭐냐, 좋은 법이에요. 좋은 법이 종교입니다. 좋은 법을 가지는 게 종이고, 가르치는 게 교회예요. 최고 좋은 거를 보고 종이라 하는 거예요. 단위를 제일 높게 부를 때 종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근데 이 좋은 법을 가지고 있다면 이것을 펼쳐야죠. 이것이 종교 조직, 종교 집단이 형성되는 겁니다. 이런 것이지 종교는 그러면 우리 인간한테 필요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요렇게 이야기를 하면 필요한 느낌이 들죠.
근데 요것을 어디다 갖다 대면 문제가 되느냐 하면, 신앙은 우리한테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물으면 신앙은 꼭 있을 필요는 없다라는 얘기입니다. 신앙은 우리한테 꼭 필요한 것이 아니다. 부분적으로 필요성이 있지만 우리한테 꼭 살아나가는 데 필요한 게 신앙은 아닙니다. 근데 종교는 필요한 것이냐? 이거는 꼭 필요한 것이다, 요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잘 생각을 해 보면, 그러면 신앙하고 종교하고 다릅니까 이렇게 물어야 되는 거죠. 신앙하고 종교는 틀린 겁니다. 신앙은 어떤 신을 내가 믿는 것이고, 이 신앙심이라는 것은 내가 모자랄 때 어떤 신한테 의탁하는 거예요.
신한테 의존하는 것은 신이 우리한테 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법이 없어. 신은 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 말입니다. 신한테 그러면 절을 한다고 나한테 뭐를 가르쳐 주느냐, 신은 입이 없어 말을 못 해. 근데 신께서 우리한테 가르쳐 주는 거는 일부분을 가르쳐 주는데 길게 이해되도록 말을 해줄 수 있게끔 되어 있지 않아요. 그만큼 교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사람이라고 치면 없어. 그래서 느낌을 좀 준다든지, 그러면 이 느낌을 갖고 내가 알아서 풀어 갖고 먹어야 된다고. 그리고 무언가를 보여 준다든지, 조금 보여주지 길게 뭐 한 이틀 보여 주지도 않는다니까. 조금 보여준단 말이야. 그러면 감을 잡고 내가 알아서 기어야 돼 이게. 또 여기서 또 모르니까 열심히 가면 또 잠시 보여주죠 이게. 이런 식으로 우리한테 가르침을 주는 거 가지고 종교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는 거죠. 큰 법이라고 할 수는 없는 거예요.
신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는 거는 답을 우리한테 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신은 인간한테 절대 답을 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왜, 인간은 내 인생을 살아내야 되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 답의 힌트는 우리가 써먹을 만치 신이 줄 수 있지만 답은 신이 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내 인생을 신이 사는 거거든요. 절대 깨달음은 분명히 내가 가져야 됩니다. 내가 깨달아야만 내 것이 되지, 절대 깨달음을 신이 나한테 줘버리면 안 돼요. 내가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절대 깨달음까지 갈 수가 있는 것이고, 신이 나한테 해줄 수 있는 거는 30%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30%는 어디서 내가 또 얻게 되느냐? 주위에 이때까지 펼쳐진 환경 안에서 30% 얻어야 돼. 내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이 시대의 주위의 환경을 빚기까지 이때까지 진화 발전하며 빚어 놓은 환경 위에 태어났다는 얘기예요. 그럼 나한테 내 시야에 들어오고 내 귀에 들어오고 인식되는 만큼 내 환경이 벌어져 있거든. 그쪽에 네가 태어나서 거기에서 지내고 있는 거라고. 여기서 내가 흡수를 하는 게 30% 먹을 수가 있어. 그러면 이 혜택이 60% 들어오고, 그다음에 내가 노력해야 되는 게 정확하게 40%예요. 이건 절대 신이 해줄 수가 없고 환경이 해 줄 수가 없어. 이게 3대 7의 법칙이거든요.
주위의 환경과 연결해 갖고 있는 것과 내가 하나, 그럼 70%와 30%가 있다 말이죠. 요것이 조상들의 덕도 있고 내 인연들의 덕도 있고, 이 엄청난 인연의 덕이 있다 말이죠. 요런 것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빚어놓은 환경이 나한테 주어지는 게 30% 있고 내가 있는 거예요. 신이 해줄 수 있는 거는 30%, 요거와 이제 합수되어 백을 깨닫게 되는 거죠. 그렇게 했을 때 내가 이 세상의 모든 거를 운용할 수 있는 이런 힘을 가질 수가 있고... 그러니까 신한테 매달리고 있다면 이거는 주는 힘이 한계가 있다라는 거죠. 여기에 의존해 갖고 살면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너는 뒤처진다, 세상에 정확하게 뒤처집니다.
왜, 40% 네가 할 것을 안 했어. 주위에 주어진 거를 바르게 쓰는 이것을 지금 안 했다고. 그리고 신한테 매달려 있으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는 사회에 뒤처지고 너 자신이 뒤처져서 네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네 인생을 살지 못하고 죽는다 이 말이야. 신의 의존해 갖고 붙어 있다가 죽는 거라, 거기서 밥만 먹고 있다가. 요거는 네 일은 한 개도 안 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네 일을 안 했다는 거지요. 질량이 있단 말이에요, 내 일이라는 게. 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러는 사람을 많이 봤어 내가. 에너지 질량이 있는데 너는 고질량으로 열심히 살아야만 네가 열심히 사는 것이고, 너는 저질량으로 열심히 살아도 네 질량을 사는 게 되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근데 어떤 사람은 고질량으로 살아야 네 인생을 사는 것인데,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거를 내가 했다고 지금 내가 열심히 살았으니까 나는 신 앞에 떳떳하다는 거라. 이런 사람이 어떤 사람들이냐? 정신적인 지도자는 고질량으로 열심히 했을 때 네가 네 할 일을 하며 사는 거예요. 요런 사람이 누구예요? 회장들, 또 신앙 조직의 선두자, 교주나 대통령까지 내가 이렇게 올라가는 이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고질량으로 살아야 네 인생을 사는 거지,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너는 너 인생을 0.1mm도 안 살고 간다 이렇게 되는 거거든. 회장님들 열심히 뭐 돈을 이만큼 많이 벌고 뭐 이렇게 많이 갖출 때까지 열심히 일했다 그러죠. 열심히 일했으니까 이만큼 내가 이루었다 그러잖아요.
회장님 인생은 0.1mm도 안 살았다는 이야기가 돼요. 돈 모으는 거는 당신도 모을 수 있지만 저 사람도 모을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이걸 한 거야. 근데 돈을 열심히 모으고 경제를 모으고 힘을 갖추고, 저 사람들이 나한테 수십만 명씩 와 가지고 나한테 있다고 해서 네가 죄가 없어지는 거냐? 죄 안 없어집니다, 하나도 0.1mm도 죄가 안 없어져. 사람이 많이 왔는데, 돈이 많이 왔는데, 힘이 생겼는데 죄가 없어진다? 안 없어진다는 거죠. 인간은 죄를 없애려고 온 거예요. 죄를 소화시키러 온 거라고. 죄 안 없어지나요? 똑같은 거예요. 지식을 내가 막 갖췄는데 그렇게 나는 지식인이 됐는데, 너 지식인이 됐다고 죄 안 없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지식을 갖출 때까지 네가 아르바이트 일도 하고 뭐도 하고 중간에 했잖아요. 지식 갖추기 위해서 한 거잖아요. 요일 한 거 가지고는 0.1mm도 네 죄가 안 없어집니다. 이거는 고질량의 일이 아니거든요. 그 경제를 많이 갖추고 힘을 갖춘 사람이 해야 될 질량의 일은 그걸 갖추고부터 이제 시작이 되는 건데, 그때까지 갖춘 거는 남도 할 수 있는 걸 내가 한 거예요. 당신은 쉽게 할 수 있고 남은 못 해도 이거는 당신의 질량을 못 살았다는 거죠.
이래서 사람들이 돈을 어느 정도 다 힘을 갖추고 나면 지인을 찾으러 갑니다. 누구를 만나고 싶어지는 거죠. 묻고 싶어지고, 그것도 급을 찾으러 다녀요 이제. 그런데는 일이 벌어지는 거죠. 왜, 이제부터 그분을 만나야 내 인생부터 시작하는 일이 내 업을 소멸하거든요. 요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죠. 요럴 때 만나는 것이 종교, 큰 법을 가졌다고 지금 이끌어 나가는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거예요. 이분이 교주라고 하는 겁니다, 교주. 가르칠 수 있는 법을 가진 주인, 이것이 교주거든요. 법의 주인이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법의 주인이니까 이 법을 내가 가르친다 이 말이거든. 그래서 교주예요. 교주를 우리가 이상하게 보게 사회가 희한하게 살아버려 가지고 인식을 하게 만들어 놨는데, 교주만큼 큰 사람이 없어요. 이 세상에 진짜 교주가 나와줘야 되는 거라.
도사 뚱딴지 같은 게 나오고... 도사도 하다 보니까 도인이 어떻게 이 땅에 떨어진 무슨 호박 껍데기보다 못난 게 됐는데, 진짜 이 세상에 도인이 나와줘야만 되는 거예요. 도인이 나오면 이 도사라고 앞에 설치던 거는 어디 설 자리가 없어. 도인은 재주를 가진 사람이 아니에요. 도인은 내가 법을 터득한 사람이 도인이 돼요. 법을 안 가지고 어떻게 도를 이룬단 말이야. 많은 사람을 가르치고 이끌고 이렇게 하는 분들이 도인이지, 재주 써먹는 거는 도인이 아니라니까. 재주는 지금 이야기하는 도인들이 아니고 그 써먹는 사람들 있잖아요. 이 사람들 써먹을 수 있지만, 박수 무당도 써먹을 수 있고 저 사과 팔던 아줌마도 지금 재주가 들어와 써먹는데 그거 팔던 아줌마가 도인이냔 말이야.
저 경주 가면 있어요. 사과 팔다가도 터졌다는 사람이 있어요. 사과 팔고 있는데 갑자기 자고 나니까 땅이 다 보이네. 땅 밑에가 물이 흘러가는 게 다 보이는 거야. 너 쳐다보면 네가 다 보인다니까, 네 앞날이. 이 사과보살, 경주에 있는 사과보살. 경주 사과보살 유명했지 옛날에. 근데 그 도술이 들어온 거예요. 이러니까 "나는 언제 도 터졌다"고 한단 말이야. 어떻게 도라는 게 내가 노력 없이 갖춤 없이 도가 터진다는 생각을 어떻게들 하나 몰라. 도는 말이죠, 네가 지식을 다 갖춘 연후에 물리가 일어나야 도인이 되는 겁니다. 참말로 종교는 분명히 필요한데 신앙을 종교와 분리하라. 우리가 큰 법으로 우리를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 이 무리들이라면, 이 집단의 무리에 장 선 사람이 나는 어떤 신을 믿는다 하니까 신앙인으로 변하는 거죠.
법을 가진 사람은 치우치지 않습니다. 분별하는 법을 아십시오. 법을 가진 자는 어떤 신에 치우치지 않는다 이 말이죠. 당신 신도 훌륭함을 알고 당신 신도 훌륭함을 알고 어떤 신도 훌륭함을 알기 때문에, 어느 신도 접할 수는 있으나 신들과 적대하지 않습니다. 마귀 신하고 적대시하지 않습니다. 마귀 신도 알고 천신도 안단 말이죠. 마귀 신도 같이 의논할 수 있어야 돼요. 귀신이라고 이거 뭐 이렇게 함부로 굴고 하는 게 아니고, 존중할 거 존중하고 거기서 같이 논할 거 논하고, 같이 이룰 건 이루고 요렇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신에 절대 치우치지 않는다 이 말이죠. 신을 바르게 대해야 한다, 요렇게 해야 교주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진짜 큰 법을 가진 교주님이 요렇게 되는 건데, 교주님 앞에는 신도 전부 다 예의를 갖췄습니다. 신들이 예의를 갖춘단 말이죠. 근데 신 앞에 무릎을 꿇어요? 근데 신한테 무릎을 안 꿇는다고 반항하고 신보다 낫다라는 게 아니에요. 신도 훌륭하시고 나도 훌륭한 일을 해야 되고 서로 예의를 갖추는 사이가 되는 것이지, 신 앞에 무릎 꿇는 존재가 아니란 말이야. 내가 법이 있는 자가 무릎 꿇는다는 것은 모자라서 꿇는 거예요. 얻으려고, 받으려고 꿇는 거거든요. 법을 가진 자는 도움받을 일이 없어요. 모르는 자를 일깨워 주고 신들도 모르는 걸 가르쳐 줘야 되는데, 신들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못 하는 게 있단 말이죠. 신들도 교주님이 필요한 겁니다. 깨우친 분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요런 거를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된다는 거지, 원리를.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때까지 하던 것들은 이때까지 완전한 답이 아니에요. 답은 이제부터 나와요. 인본 시대, 정법 시대에 이제 답이 나오는 것이지, 이때까지 나온 거는 사법이에요. 사도 각자의 논리에 맞게끔 빚어 나온 법이다 이 말이죠. 모든 자기 논리에 맞게끔 빚어 나온 것들이 세상에 난무하고 있는 요런 시대를 우리가 이때까지 사는 것이고, 앞으로는 이것을 모두 정리해서 하나의 법칙이 나오는 시대를 이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건데 이것이 정법 시대를 우리가 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설명하는 거는 나쁘다 좋다가 아니고 바르게 알아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존중할 건 존중해 주고 요렇게 하고, 그리고 우리가 합의 볼 건 합해 보고 같이 힘을 보탤 건 보태고 이렇게 해서 내 힘이 당신한테 필요하면 내가 주고, 당신의 힘이 내가 쓸 일 있으면 내가 쓰고 요렇게 해가지고 합의를 이루어내고 이렇게 해서 지혜롭게 뭐든지 세상을 만져 나가야 되지, 무조건 신이라고 무릎 꿇으면 이거는 무식한 놈 요래 되는 거예요. 지식 사회, 너희들이 어느 정도 산다고 하면 전부 다 머리 들고 내가 똑똑하다고 하는 세상 아닌가 봐. 똑똑하다고 하면 함부로 무릎도 안 꿇어야지. 너가 지금 무릎 꿇는 순간에 너는 무식한 자입니다. 이건 분명해요. 어디에 무릎 꿇는 순간에 너는 무식자로 변한다는 거야.
사람은 무릎 꿇는 게 아니고 진리를 배우는 겁니다. 더 배워야 된다, 배우면 네 길은 다시 열린다 이 말이에요. 이러한 생각을 해야지 무릎 꿇으면 안 돼. 이제는 안 된다 이 말이죠. 무릎 꿇는 순간에 너는 무식자라는 이름표를 정확하게 내가 달고 다니는 거야. 지금 스승님이 이 국민들을 이렇게 일깨우고 하면 국민들이 알기를 무릎 꿇는 거는 무식한 자다... 아, 요것을 국민들이 알아버리면 무릎 꿇는 국민이 다 안 꿇어. 아니 국민들이 무식하다고 하는데 거기다 법을 받으러 갈 것 같아요? 국민이 무식하다 생각하는 사람한테 도움을 받으러 갈 것 같으냐고. 그런 법은 없죠. 무식한 사람한테 도움 받으러 가는 게 아닙니다. 자기를 갖춘 분, 그분한테 도움을 받으러 가는 거죠. 요 이유를 알겠죠.
질문: 그러면 지금까지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종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치지 못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수행자가 있고 원래가 3등분으로 항상 어떤 조직이 됐든 어떤 나라가 됐든 이 세상에는 3등분으로 역할이 다릅니다. 다른데 이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노동자가 있고 지식을 갖춰야 될 사람이 있고 관료가 있고 그다음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있는 거죠. 위에 사람들이 있는 요 3등분으로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 할 일 다르고 이 사람 할 일 다르고 이 사람 할 일이 다르거든요. 다른데 종교로 딱 뜯어 놓고 보면, 신앙 종교 집단들이 하는 것이 요런 역할 요런 역할 요런 역할 세 등분으로 해야 돼요.
요 역할이 어떤 거냐면요, 지금 일반 목사님들 있죠. 일반 목사님들이 사람들을 지금 끌어모아 가지고 관리하죠. 뭔가를 가르친다고 하면서 끌고 오죠. 이 분류가 한 분류가 있고 그다음에 공부하고 있는 분류가 있습니다. 신앙 조직 안에 일선에 나가서 일하는 분류가 있고 공부하는 분류가 있어요. 예를 들면 기독교 같은 수도자라고 하죠. 수도자는 사람들을 상대 안 합니다. 일선에 가서 일을 안 해요. 그럼 수도만 닦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일선에 하는 사람은 일선에 일을 하는 직업인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끌어모아요. 끌어모을 수 있는 힘을 준 거죠. 그게 도술이라는 거죠. 남다른 재주를 준 거는 사람을 끌어모을 수 있는 힘을 준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많이 끌어모으는 데까지 힘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작업을 하고 그 작업을 할 동안에 사람을 다 모으는 동안에 이 수도자는 수행을 열심히 해서 나를 갖춰야 돼요. 엉뚱한 짓 하면 안 돼.
그러면 또 한 분류가 있죠. 한 분류가 누구냐면 사람을 끌어다 놓으면 돈이 들어오고 사람의 관리가 필요하고 그런 거 관리를 하면서 제일 수장은 그 경제를 챙겨 가지고 이건을 하죠. 이 힘, 경제가 들어오거든요. 경제는 아무나 가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 군데로 몰려 들어가서 관리자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이 3등분이 있다는 얘기죠. 3등분이 있는데 지금은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해서 이때까지 일을 한 거냐? 요 사람을 끌어모으는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수도자 말고 지금 관리하는 관료와 경제를 챙겨 놓는 이쪽 팀이 일을 했어요. 일을 했고 그다음에 누가 일을 안 했냐? 수도자가 일 안 했어. 아무것도 안 했어. 수도만 했지 수행 수도만 한 거죠. 요 두 팀이 지금 일을 했다는 얘기죠.
우리 나라를 보면 노동자가 일을 열심히 했고 그다음 관료와 경제인, 여기가 한 그룹이거든요. 이 사람들하고 여기가 일을 했지 지금 우리 지식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은 일을 안 했어요. 똑같은 원리죠. 그게 크게 보면 나라고 작게 보면 한 조직입니다. 똑같은 원리거든. 그래서 이때까지 이 사람들하고 경제인들하고 노동자들하고 열심히 일했듯이, 종교에서는 그 일하는 사람들하고 관료하고 이런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힘을 모아 놨죠. 그래서 그 힘 모은 것이 지금 내가 모을 수 있는 사람은 다 모았습니다. 우리 조직이 모을 수 있는 인원은 다 모았다는 얘기죠. 이 시대가 언제까지 모였느냐, 한 15년 10년 안팎에 다 모여 버렸어요. 그러면 이제부터 숫자가 더 느느냐? 절대 안 늡니다.
우리가 2차 대전 이후로부터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힘을 우리가 좀 갖출 때까지는 사람을 모은 게 아니고 그 한 15년 20년 빼고 그다음에 지금 요새 한 10년 빼고 보면 중간에 사람 모은 게 한 15년 20년밖에 안 돼요. 근데 그때 그렇게 됐는데 지금 몇십만 명이 모여 버렸다고 하면 1년에 몇 명씩 모인 거 같아요? 수만 명씩 모여요. 팽창할 때 이렇게 모였는데 한 10년 전부터 이것이 100명도 더 안 모여. 더 안 늘어난다고 사람이. 이래 되면 어떻게 되냐? 10년 동안 지금 정지하고 있다는 얘기죠. 일이 끝났다는 얘기입니다. 사람 모으고 힘을 갖추는 일은 끝났고, 그다음에 이제 이걸 정리를 잘해서 요 지식인들이 나와서 일을 이제 할 때가 된 거죠. 사회로 보면 지식인이 나와서 일할 때가 됐고, 또 종교 조직으로 보면 수도자들이 이제 나와 가지고 일을 할 때가 된 거죠.
수도자들이 공부를 이때까지 열심히 했다고 하면 1차 깨달음을 갖습니다. 이때까지 엉뚱한 짓 안 하고 열심히 수도를 했다면 당신은 분명히 1차 깨달음이 있습니다. 깨달은 자가 이 세상에 필요할 때가 지금 이 시대거든요. 깨닫지 않은 자는 지금 이 시대에 나와 가지고 지식만 가지고 설치면 이 세상이 너나 내나 똑같은 시대입니다. 근데 깨달은 자가 이 세상에 나오면 정확하게 표가 납니다. 이제부터 지식인들과 생각이 다르거든요. 패러다임이 틀려요. 이 사람이 하는 지식 사회는 지금 이 사람을 기다리는 거죠. 온 국민이 기다립니다. 지금 이 사람이 나오기를요.
근데 이 수도자들이 지금 있느냐? 내가 그것 때문에 전부 다 전국을 살핀 거예요. 없다 이래요, 없다. 똑바른 지식인이 있느냐? 없다 이 말이죠. 전부 다 옆으로 다 새 버렸어. 어찌 구멍도 어떻게 그 넓은지 전부 다 기름 새듯이 다 새 버렸어. 지조를 지키고 내가 지식을 갖추는 사람, 지조를 지키고 네가 수행을 하고 있는 사람을 아무리 찾아봐도 지금 없는 겁니다. 왜? 이 사람들하고 뭔가 지금 일을 해야 되는데 이 세상에 풀지 못한 답을 갖다 지금 이걸 풀게끔 해 줘야 되는데, 이 사람들을 일깨워 가지고 그런 걸 풀어 주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없는 겁니다. 지금 이렇게 됐어요. 이래 되면 어떻게 되냐? 이때까지 모은 거 다 와해되어야 합니다. 이 조짐이 지금 전부 다 일어나고 있어요.
이때까지 모아 놓은 거 본 게임은 이거는 빨리 한 거예요. 맛보기 공연 해서 모이라고 선전한 거 있죠? 여기 오면 이런 것도 하고 이런 거 한다고 전부 다 아이템 내놓고 오라고 해서 와가지고 조금씩 맛보기 하며 다 모아 놓은 거예요. 이제 본 게임 들어가야 되거든. 본 공연에 지금 설계도가 한 개도 없어. 이게 패러다임이 없는 겁니다. 이래서 이 나라가 지금 10년 안팎부터 해서 지금까지 표류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오늘의 종교의 실태예요. 오늘날의 신앙 종교들의 실태다 이 말이죠. 그럼 신앙 종교만 그러냐? 기업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 종교화, 이상하죠? 기업도 종단이에요. 기업 총수들은 정신적인 지도자들이란 말이죠. 당신의 말 한마디에 나를 따르는 무리가 지금 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이분들도 정신적인 지도자예요. 당신들이 법을 들면 교주고 지금 이런 거란 말이에요, 똑같아요.
그래서 제일 우두머리 정신적인 지도자들한테 준 것이 네 것 한 30만, 네 것 한 30만, 네 것 한 30만 요렇게 다 줬었어요. 거기서 좀 떨어지는 게 있죠. 질이 뭐 25만 20만 요렇게... 우리 민족의 지금 태어난 사람들의 직접적인 관련법으로 해서 인연을 주는 게 최고 큰 기운을 가져온 사람들이 네가 직접적인 인원을 다스릴 수 있는 게 딱 30만입니다. 못 넘어가게. 내가 30만이 넘을 때는 여기서 뭔가 하나 나와서 지가 관리하는 사람이 만들어져요 이게. 여기서 또 불어나면 또 하나 나와야 돼. 이래서 조직이 전부 다 바깥에 운영하는 너를 따르는 사람을 데리고 떠나게 돼요 이게. 이렇게 와해되어 가면서 지킨다고 이게. 직접적인 관련은 30만이 정확한 겁니다. 요거는 3대 7의 법칙이에요. 요건 3차원이라 정확한 수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네가 2차 도약을 할 때, 이때는 한없이 많은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겁니다. 이거는 1차 도약, 1차적인 일을 마쳤을 때 이만한 에너지예요. 그래서 삼성이 30만이 아마 거의 됐을 겁니다. 여기서 딱 중단해 버린 거예요. 그다음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이렇게 가지고 있으면 있었지,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건 30만 더 이상 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떨어지는 겁니다 지금 숫자가. 그다음 기독교의 어떠한 이 사람 무리가 관리할 수 있는 게 30만이 거의 됐어요. 지금 이제부터 시간이 자꾸 지나도록 여기서 머물고 있으니까 지금부터 와해되어야 합니다. 이게 자꾸 떠나요,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다른 것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지금 요런 식으로 지금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1단계 완성하고 사람은 끌어모아 놨는데, 이 사람을 끌어모아서 그다음에 뭐를 할 것인가 이 패러다임을 못 찾았다는 거죠. 요래서 정지돼 버린 겁니다. 이제 이 패러다임을 우리 지식인들이 찾아 줘야 돼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지식인들이 도인들이거든요. 당신들이 당신이 누군지를 좀 모르고 있어.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을 쓸어 담아 내 자신이 내공이 갖춰졌기 때문에, 여기서 당신이 딱 트이는 순간에 당신은 공인으로 변합니다. 공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면 이제는 보이는 패러다임이 틀려요. 지식을 안 갖추고 도인이 된다 이 말이에요? 어찌 무식한 도인이 있다고 생각을 하나.
무식한 사람은 도인이 될 수가 없어요. 재주를 가지고 깨춤 추는 자는 있어도 무식한 사람한테 재주를 주면 깨춤을 춰요, 내가 최고인 양. 지식을 갖춘 사람이 지혜를 열게 되면 내가 최고가 되는 게 아니고, 나는 이 무리의 한 일꾼이고 이 무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알기 시작한단 말이죠. 이 백성들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겸손한 사람이 돼요. 이분이 도인이거든요. 이런 사람이 아직 안 나와서, 지금 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 겁니다. 이제 볼 거니까 걱정을 마세요. 내가 이걸 보여 줄 테니까. 한 사람의 도인이 나와서 하는 행보는 엄청난 빛을 발합니다. 그분을 보고 딴 사람이 연쇄적인 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이거든. 조금 이해가 돼요?

질문: 지금까지는 각 종교마다 사람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과연 그것이 올바른 전도였는지 의심이 듭니다. 전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도는요, 도를 전한다는 얘기죠. 도라는 패러다임이 안 나왔어, 근데 무슨 도를 전해. 도가 있을 만한 곳으로 사람을 모았죠. 요기 지금 신앙 조직이, 도종 조직들입니다. 도를 있을 만한 곳으로 사람을 모았다, 집단화를 만들었다, 집단으로 전부 다 오게 했는데 이제부터 본 공연이 도를 전하는 겁니다.
도는 뭐냐, 사람이 바르게 사는 법칙입니다. 오늘날에 태어난 당신이 오늘날에 바르게 사는 법, 이게 도라는 법이에요. 미래가 어떻게 된다라고 가르쳐 주는 것은 미래를 가르쳐 주는 것이고, 과거는 어떤 것이라는 걸 가르쳐 주는 건 그걸 가르쳐 주는 것이지, 도라는 이 패러다임은 오늘날에 네가 어떻게 바르게 사는 법칙을 가르쳐 주는 게, 이걸 전수하는 게 전도예요. 도를 전한다, 그렇게 전도를 했다고 하는데, 도를 전해 받은 사람들이 다 왜 이래 사나. 도를 안 전해 받아서 이래 사는 거예요. 도를 내가 전해 받으면 너 삶은 아주 즐거워지고 기뻐지고 사랑과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내 삶 자체가, 내가 하는 일이 이제 바른 거를 하니까 즐겁고, 그 위에 이 지식인들이 내가 바른 일을 하니까 기쁘고, 그 위에 윗사람들이 내가 바른 일을 해서 이 밑에가 전부 다 기쁘고 즐거워지니까 나는 행복한 겁니다. 원리가 요래 돌아가는 거거든요.
우리는 한 팀이란 말이에요, 팀. 부자가 남이 아니고 우리 큰아버지예요. 부자들은 우리 큰아버지야. 큰집이란 말이죠. 그다음 지식인들은 우리 노동자한테는 형님 집이라. 노동자는 내 막내동생이란 말이죠. 정말로 요렇게 한 팀이라는 말이지 우린 다 가족이야. 할 일이 다르기 때문에 역할을 달리하고 있는 것을 이 원리를 지금 모르고 있는 거죠. 우리 큰집이 말이죠, 행복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우리 집 인자 하나하나 주소 보자고 이게. 우리 이제 큰집이 행복해야 되겠어 안 행복해야 되겠어요. 형님들이 좋은 사이여야지. 우리 형님 집이 기쁨이 넘치는 집이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이게 진짜 동생이 생각하는 게 바를 때는 요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형님은 내 동생이 즐겁게 사는 걸 보고 싶어 하나 안 보고 싶어 하나? 요거야. 그러면 우리 부모님들은 정신적인 지도자고, 우리 큰집에서는 내 이걸 큰아들과 작은 아들이 요것이 이제 동생들이라고 보자 이게. 동생과 밑에 사람들이 너가 기쁘고 즐거움이 보고 싶어 하나 안 보고 싶어 하나 이게 그 집에서는. 이게 인지상정이라는 거거든요. 이 통한다 이 말이죠. 왜 1 가족이니까 통하는 거죠.
이제 우리가 또 세계 인류를 보면, 이 선진국이 있고 중진국이 있고 후진국이잖아요. 요거 똑같은 원리입니다 요게. 왜 요래 만들어 놨느냐. 요기 일어날 때 전부 다 너가 바르게 바른 일을 했기 때문에 천상 가고 너도 더 높은 데 가고 너도 더 높은 데 가게 되어 있거든요. 하느님이 법칙을 정확하게 짜놓은 겁니다. 세상을 이루어내는 이 패러다임이 지금 나와 줘야 된다는 얘기죠. 이렇게 갈 수 있는지, 이것이 도를 전하는 거야. 도라 하면 이 대자연의 법칙, 기본 법칙 이 정도는 알아야 돼. 그렇게 해서 오늘날 당신이 뭐를 갖춰놓고 어떤 힘을 갖추어 놓았고 이거를 어떻게 쓰면 바르게 써가지고 엄청나게 빛나게끔 인생을 살고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되고, 이걸 해줘야 도인이에요. 점치는 거는 점바치지 도인이 아니야. 점치는 거는 점바치지 도인이 아니에요. 도인은 점쳐 주지 않아요. 네가 어느 정도 갈 길을 이끌어 주고 그 힘을 갖추어 놨으면 갖춘 힘 갖고 빛나게 살게 해주는 것이지 점치는 것이 아니라 이 말이죠.
내가 너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것은 너를 내가 이끌고 갈 수 있는 힘을 내가 가지는 겁니다. 너를 점쳐 주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내가 너에 대해서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너 약점도 알고 단점도 알고 뭐든지 아니까 내가 가자고 하면 가게끔 내가 이끌어 갈 수가 있어요. 이 힘을 내가 다니는 거거든. 그것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고 도인은, 이걸 점쳐 버리면 점바치로 내려가는 거예요. 너한테 가르쳐 주라고 나한테 가르쳐 준 게 아니에요. 대자연이 이를 스스로 알게 해 놓은 것은 너를 바른 길로 이끌 수 있게끔 하려고 나한테 기본적으로 알게 해 놓은 겁니다. 이게 하느님의 뜻이란 말이죠. 내가 점쟁이 노릇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내가 너를 이끌어 주면 너는 천군만마를 얻을 거예요. 내가 너를 위해서 사는데 너는 정확하게 네 것을 전부 다 나 말고는 줄 방법이 없어, 줄 데가 없어. 스승님한테 다 맡기고 싶은 겁니다.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래 되거든요. 그때 네가 내준다고 내가 그걸 무거운 거를 들 것 같으냐? 네가 갖고 잘 가게끔 아직 그렇게 지혜롭지, 요런 거거든. 도인은 내 게 필요가 없어요. 너한테 있는 게 네 것일 거고, 이 국민한테 있는 게 그것이 힘이고, 이 힘으로 무엇을 해내느냐 이런 일을 하는 것이지. 각자가 들고 있으면 내가 가볍고 편할 건데 내가 드는 순간에 나는 무거워서 다니질 못해요. 가벼워야 되거든. 가벼워야 훨훨 날아다니지, 가벼워야 해. 무게를 차는 순간에 너는 높게 날기는커녕 뛰지도 못해. 이 기본 법칙은 알아야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때까지 그 신앙들의 그 무리들이 하는 일들이 어떤 것인지 바르게 알고 탓하고 욕하지 말라는 거죠. 이건 잘 세운 거야. 어떤 식으로 방편으로 모았던 사람은 잘 모아 놓았다고 내가 보니까 세상에 나와 보니까 얼마나 일을 잘해 놨는지, 사람이 모이고 그 집에 다 들어갈 수 있게 해 놨더라고. 잘 해놨어. 여기서 법만 써서 나오는 거야. 그럼 당신들이 할 일을 바르게 가르쳐 줘서 훌륭한 일을 하고 진짜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면서 성장을 하고 이제 도약의 길로 가면 되게끔 다 해놔서, 기업도 그래 놨고 전부 다 지금 잘 질서를 만들어 놨는데, 2차 도약을 할 수 있는 우리가 굉장히 전진해 갈 수 있는 패러다임이 안 나왔다 이 말이죠. 이제 이것만 내주면 돼. 그거는 내가 다 내줄 테니까 이제 걱정을 안 해도 되고. 그런데 이때까지 지식을 열심히 가지고 수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뽑아가지고, 내가 해서 너희들이 뭔가 활동을 하게 하려 할 때 없어. 직접적으로 이제 지식인들을 내가 골라가지고 이 지식인들로 하여금 이 설계를 해서 전부 다 이제 내주도록 만들 테니까 걱정을 하지 마요. 이해돼요?
질문: 앞으로 종교가 자기 역할을 바르게 하게 되면 하느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들은 없어지게 되는지요?
지금까지는 무신론이 있을지 몰라도 앞으로는 무엇인 줄 알게 되고 내가 믿게 되는데, 믿는다고 해서 성당에 쫓아가고 교회에 쫓아가고 믿는 행위를 안 합니다. 네가 스스로 믿는다. 알면 믿게 됩니다. 내가 선 자리에 앉은 자리에서 믿게 된다는 거죠. 네가 하는 일 속에 스스로 믿게 된다. 뭐를 믿게 되느냐, 무신론이라고... 신이 있음을 믿게 된다. 나와 신은 둘이 아님을 알거든요 이제 앞으로. 이거를 일깨워 줄 거니까 알게 되어 있어요. 아, 믿는다는 얘기죠 하나. 어디에 오라 하면 가지는 않겠죠. 그거지만... 그러면 어이 사람은 내가 믿지 않으면 천당을 못 가느냐, 네가 믿지 않고 네 할 일을 바르게 못 하면 천당 못 가요. "그러면 나는 신을 안 믿었다고 천당을 못 가느냐?" 신을 안 믿은 거와 관계없이 천당 못 갑니다.
그럼 신을 믿는 사람은 천당 가느냐? 신을 믿는다고 천당 한 명도 안 보내 줍니다. 신을 믿는다고 천당 보내주는 그런 법칙은 이 대자연에 없어. 어떻게 하면 천당 가느냐, 신을 믿든 안 믿든 상관없이 네가 이 세상에 와서 네가 해야 될 일을 열심히 하는 자 천당 간다 이 말입니다. 믿고 안 믿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러면 우리가 왜 종교 집단에 가야 되느냐, 바르게 사는 게 뭔지 네가 모른다면 배우러 가는 곳을 가야 되는 게 종교 집단이에요. 너 혼자 이거 모르잖아. 뭔가 저기서 안다면 그걸 배우러 가야지 배워서 바르게 사는 겁니다. 배워서 바르게 산다.
그러면 앞으로 이 세상에 스승이 나왔어, 스승이 나왔으면 어떻게 가르칠 거냐? 일로 오너라 해가 가르치지 않아요. 요새 학교 좋아요. 컴퓨터가 학교야. 모이게 해갖고 가르치지 않아요. 모이는 사람은 일꾼들을 모으는 거죠. 일반 백성 안 모읍니다. 일꾼들을 모아 지도자들을 모은다. 그 지도자들은 같이 의논해야 될 게 있거든요. 직접적으로 지금 우리가 논해야 될 것들이 있고, 일반 백성들은 몇 명을 가르치든 또 몇 명을 가르치든 이것만 가지고 갖다 내주면 일반 백성은 집에 앉아서 다 배울 수가 있어요. 바르게 사는 원리와 법칙.
우리가 이 노동을 하되 남한테 참 도움 되는 노동을 한다, 지적인 노동을 이제 하겠구먼... 이렇게 주는 거죠. 그러면 이 사람이 즐거운 일을 합니다. 즐거운 일. 즐거운 일을 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게 노동자야. 즐거운 일을 하면 이 사람들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게 노동자야. 즐거운 일을 하는데 내가 쓸 것이 안 오느냐? 정확하게 네가 쓸 것 풍부하게 갑니다. 요렇게만 되면은 더 바랄 게 없는 그분들은 더 바라지 않게 되어 있어. 그러면 이 지식인들 있죠, 지식인들은 아주 기쁜 일을 하게 되면 더 이상 욕심을 안 내요. 욕심을 안 내게 되어 있다고. 기쁜 일 내가 지금 하고 있는지 내가 기쁘다 이거죠, 이러면 더 이상 아무것도 욕심 안 나요.
그러면 요쪽 큰 집의 경제인들도 그렇고, 정신 지도자들도 그렇고, 이 사람들이 내가 행복한 일을 하면요 아무것도 욕심 없어져요. 재물욕 정확하게 없어집니다. 이 일을 못 찾아서 지금 아주 뭐가 고픈데 뭐가 고픈지 모르고 있는 거죠. 행복한 일을 지금 내가 하고 있으면요 아무것도 생각 안 나요. 그런데 이 일이라는 게 하나도 틀림없이 하는데 이거는 지혜에서 나오거든요. 네가 즐거운 일을 할 때 지혜가 열리고 지혜가 나옵니다. 스스로 나와요. 기쁜 일을 할 때 지혜가 나오고 행복한 일을 할 때 지혜가 나와요. 그래서 이 지혜를 열고 맛보고 가는 자는 미련이 없습니다 이 사회에. 집착이 없어. 호연히 간다죠. 이분이 천상 가는 겁니다. 좋은 데 가는 거죠, 좋은 데 전부 다.
내 삶을 바르게 살았을 때 정확하게 요걸 요렇게 이해를 하십시오. 내가 아주 즐겁게 살면 우리 뒤의 그 저 조상님들 있죠, 조상님들이 즐겁겠어요 아주 뭐 이렇게 그 기분이 덜 좋겠어요? 자손 내가 즐겁게 지금 일을 하고 즐겁단 말이죠. 즐거우면 우리 조상님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딱 즐거워져요. 즐거워지는 순간에 우리 조상님들은 전부 다 해탈... 한이 맺혔던 게 다 없어진단 말이죠. 즐거워지는 순간에 한 맺힌 영혼이... 우리의 조상들이 끊임없이 지금 연결하고 있는 우리 조상들은 한 맺힌 것을 연결하고 연결하고 또 연결해서 우리한테 온 거예요, 우리 자손들 마지막에 이 자손들이. 이 자손들이 미래를 열 이 자손들이 이제 너희를 찾아가지고 즐겁게 살 때, 우리 조상님들이 이때까지 한 맺힘에서 노력해 왔던 이걸 풀지 못하던 한이 다 풀려요 요거.
그러면 요거는 노동자들 너희들한테 한이 맺혀 갖고 연결하고 있는 조상입니다 이게. 이 한을 노동자들이 풀어 줘야 돼. 그러면 이 지식인들하고 너희들하고 줄 서 놓는 또 이게 조상이 또 틀려요. 이 한을 너희들이 기쁘게 살면 어떻게 돼요? 조상들이 기뻐요. 우리 자손이 기뻐야 내가 기쁜 게 조상입니다. 그 순간에 한은 다 풀립니다. 요래 해서 우리 조상들을 전부 다 한을 풀어내야 돼. 이래야 이 사회는 이제부터 서광이 비치는 겁니다. 미래는 아주 빛나는 세상이 열린다 이 말이야. 조상이 한을 물고 있는데 빛나는 세상이 절대 열리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 맏이들 기운이 큰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분들... 주파 놓고 있는 이러한 조상님들이 있어요 이게. 이 조상님들이 한이 풀리려면 이 맏형이 행복한 삶을 살아야 돼요. 큰 집에서 행복하면 큰 집에 연결하고 있는 이 큰 대신들이 조상들이 행복하겠어요 슬프겠어요? 행복합니다. 답 나오죠.
이분들이 행복하면 이 위에 우리 큰 조상님들 맏이들하고 연결하고 있는 조상님들이 전부 다 한이 풀리고 해탈합니다. 한 풀리고 해탈하면 어떻게 되느냐면, 차원 세계의 지옥이 없어지고 차원 세계에 고뇌하는 이런 한의 세계가 없어지... 이것을 보고 천지대공사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하늘의 법칙도 바뀌고 땅의 법칙도 바뀐다. 너희들이 헤매며 사는 시절도 이 법칙으로 바뀌고, 영혼 세계에 우리 조상들의 사는 이 모든 행보가 바뀌는 겁니다. 이래서 신들이 하는 역할도 바뀌고 전부 다 바뀌는 것이 천지대공사라 이야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천지대공사 준비를 해 왔고, 2차 대전 이후로 천지대공사는 시작이 됐어요. 준비를 해오는 과정이 있고 오늘날의 2012년도까지 준비 과정, 2013년도부터는 천지대공사를 열어가는 미래를 여는 시작이란 말이죠. 이럴 때를 위해 갖고 지식인들을 지금 키웠던 거야 인류가.
이 지식인들이 나와서 앞장을 서서 그렇게 우리가 참 이 즐거운 일을 할 때, 또 기쁜 일을 할 때 요럴 때 당신들이 기뻐야만 노동자가 즐겁고 우리 큰 집에서 행복한 거라. 당신들이 우울하고 있으면요 제일 걱정되는 게 큰 집이야. 행복 안 해 요래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회를 원망치 말고 미워하지 말고, 이런 걸 몰랐었으니 이제는 이걸 전부 다 푼다. 과거에 있었던 것은 모두 용서가 아니고 스스로 이 작업을 하는 과정이었음을 알고 누구도 미워하지 말라. 상대를 미워하면 네 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 미워할 일이 이 세상에 단 한 가지도 사실은 없었던 겁니다. 우리가 모르고 가니까 원망 미워한 거지, 이제부터 신나는 일을 하면 미워할 시간도 없고 미워할 이유도 없고 이런 일이 이제 막 펼쳐집니다. 그걸 지금 마무리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는 게 2012년도까지.
질문: 신앙을 바꾸면 운갈림이라고 하여 간혹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어떤 사람이 운갈림 하느냐? 신앙을 이동하면 벌받는다 이 말이죠. 어떤 사람이 그러냐? 내가요 신앙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도움을 받았어요. 아프다라는 얘기죠. 그러면 안 좋은 행을 풀었어. 풀었는데 여기서 아 고맙다고 열심히 그냥 다녔어요. 다니면서 이렇게 했는데 아 조금씩 뭐가 또 잘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또 와 가지고 또 도움을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좋다고 다녔어요. 그래 믿으니까 자꾸 좋아지는 줄 알고 자꾸 그냥 다녔죠. 공부는 안 하고 진짜 해야 될 공부는 안 하고 자꾸 믿으니까 좋아지는 줄 알고 신앙을 자꾸 믿었던 거예요. 그러고 다니다 보니까 조금 시간 지나니까 몇 번은 그렇게 도움을 받았는데 그다음에 도움이 자꾸 안 오는 겁니다. 또 어려움이 왔는데 자꾸 풀어달라 그러니까 요번에는 아 뭐 이렇게 핑계 저렇게 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하고 뭘 하라고 하고 자꾸 하면서 뭐가 안 풀리는 거예요. 여기 왜 안 풀리냐 이 원리가 있습니다.
왜 안 풀리냐? 처음에 찾아가면 후하게 도와줘요. 와 가지고 저쪽에 가서 3배만 해도 도와준다고 이게. 세 번만 무릎 꿇고 절해도 도와주는데 이 도움을 받고 나서 공부를 안 하게 되면 조금 있으면 또 어려움이 분명히 와요. 몸을 낫게 했든지 무슨 경제가 풀렸든지 무슨 뭐가 풀렸다고 해서 그냥 이렇게 다니면 조금 있으면 어려움이, 100일이 지나면 어려움이 오는 코스는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7개월 만에 오든지 뭐 이렇게 하는 거는 가는 코스 시간이고 그래 가지고 또 어려움이 분명히 와요. 어려움이 오면 또 도움을 받으러 온단 말이죠. 그때 도움을 받으러 오면 분명히 7배 해야 돼요. 내가 에너지, 에너지 질량을 어느 만큼 지금 내놓고 도움을 받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것이 절을 하든지 정성이 많아지든지... 두 번째는 안 그러면 돈을 좀 더 지불해야 된다든지, 안 그러면 정성을 조금 더 쏟아야 된다든지요. 에너지 질량을 조금 더 지불해야 된다는 겁니다.
근데 여기 세 번째가 또 그러고, 이 도움을 받고 가면 정확하게 그렇게 해서 도움받은 사람은 정확하게 어려움이 다시 옵니다. 또 받으러 가요. 그래서 종교를 못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날 수가 없어. 또 어려움이 오니까 그때 기댈 데가 여기밖에 없거든. 그러니까 정확하게 가서 또 도움 받으러 오죠. 약발 받은 데 가지 안 받은 데 가겠어요? 여기 와서 약발을 받았기 때문에 일로 오는 겁니다. 너희가 그래서 좋은 게 아니고 약발이 받으니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오는데 세 번째 딱 오면요, 첫 번째 두 번째는 3배 7배... 세 번째 오면 정확하게 108배로 뛴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 3세판 있죠. 그리고 친구가 뭔가 잘못을 해도 한 번은 봐주죠. 두 번째까지는 조금 어렵지만 봐줘요. 세 번째는 "두 번 다시 이제 요번엔 안 봐준다" 하고 봐주는 게 여기 108배로 가는 거예요. "두 번 다시 안 봐준다" 했다고 그리고 108배 정도 힘이 들게 무릎 꿇고 네가 절을 하든지 안 그러면 정성을 지불하든지 경제를 지불하든지 안 그러면 막 열심히 하는 무엇은 보여줘야 돼. 에너지 값을 지불해야 돼. 그러고 나면 세 번째도 도와줘요.
근데 세 번째 그냥 또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도움을 받고 가면 정확하게 다시 어려움이 옵니다. 이거는 방법이 없어요. 정확하게 와요, 이거는 대자연의 법이니까. 네 번째 딱 오면요, 108배 이거로 승부 안 나요. 왜, 세 번 이상 이제 안 봐준다 하고 보낸 거거든요. 세 번째면 친구도 끊어버린다 소리 하는데, 그러고 보냈는데 네 번째 어려우니까 딴 데 갈 방법이 없죠. 정확하게 일로 옵니다. 오는데 요번에는 값을 얼마나 지불해야 되느냐? 3천 배. 3천 배 할 때는요, 허리가 끊어져 나간다든지 아주 엄청난 고통이 옵니다. 이 값을 지불하지 않으면 절대 도움이 안 돼요. 너한테 성불을 절대 줄 수가 없다. 경제로 하면 경제의 값이 그만한 값으로 훌쩍 뜁니다 이게. 그렇게 안 하면 너를 못 도와줘. 세 번 용서해준 거 그다음에 그만한 값을 지불해야만 되지 안 돼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이 이 유형이 생기느냐, 3천 배 하라니까 눈치 살살 보고 빠지는 겁니다. 너무 세거든요 값이. 108배까지는 견뎠는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돼요. 3천 배를 하고 안 그러면 경제를 내가 300만 원 하던 게 3억을 내놓으라 하면 곤란해져요. 이 300까지 만해도 이건 좀 괜찮았단 말이죠. 그래도 어찌해도 여기 세 번째거든요. 그게 10단위... 10단위, 10단위 이렇게 올라가는 게 300만 원까지는 괜찮았는데 그다음에 한 몰라 한 700 달라 하면 또 끌려가려 하지만 어려운 게 더 크니까요. 이거는 절대로 천만 원, 2천만 원 해가지고는 승부 안 나. 네 번째 된 거는 절대 3억, 억대로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를 지불한다는 건 그 강심장 아니고는 안 돼요. 일이 아무리 커도 일반인은 그게 될 수가 없어. 그때 다 떨어집니다 이게.
그때 이렇게 경제인이 큰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도 대시를 하죠. "그 대신 꼭 낫게 해줘야 된다"고. "이거 못 낫게 해주면 나는 어떻게 처버릴 거라"고 이런 앙심을 품고 달려들어요. 이 사람 못 낫게 해주면 네가 다칩니다. 이래서 내가 시키는 대로... 딱 튀어 나오는 대로 3억 이하면 알았다 딱 내놓고 보는 너는 낫습니다. 이건 여기서 이래 낫고 가지만 좀 있으면 또 생겨요. 어려운 일이 더 큰 일이 생긴다. 그때는 골만 배를 해도 못 낫고, 네가 가지고 있는 재산 몽땅 다 내놓고 수천억을 내놔도 이거는 낫지 않게 되어 있어. 이 대자연의 법칙이야. 우리가 이제 우리 국민이 알아야 된다 이거죠.
근데 일반인들은 어디서 다 떨어져 가지고 운갈림을 당하느냐? 3천 배 하라니까 3천 배 안 하는 거라. 살살 요래 가지고 하고 시간을 끌다 보니까 옆으로 눈을 돌려요. 3천 배 대신 3억을 달라 하니까 요새는 욕심이 많아졌다... 이게 살살 이래 가지고 눈을 살살 돌려 제 합리화를 대는 겁니다. 지금 내 잘못이 자꾸 왔다는 걸 생각을 못 하고 이걸 합리화해서 그 사람을 나무라요. "전에는 욕심이 없더니 요새는 욕심이 많아졌어." 이렇게 되면 살살 돌아다니니까 마음이 뜨는 거예요. 뜨니까 어디로 가느냐? 옆집으로 가는 겁니다. 기독교 믿다가 불교를 간다든지, 불교를 믿다가 기독교를 가본다든지 안 그러면 저쪽 보살님을 믿다가 이쪽 보살한테 가본다든지... 요렇게 옆집으로 가면 그게 운갈림이에요.
가면은 기분이 어떤가 하면 싹 가버렸죠? 기분이 싹 가벼워요. 아무리 좋아도 네가 수술하는 거 낫는 힘이지 다른 거 아니거든요. 여기서 도움받았던 거를 더 내라고 하고 더 큰 게 왔는데, 여기서 뭔가를 시키는 거를 거절하고 일로 가버렸다 그러면 얼만큼 다치느냐? 요 밑에 거 지금 세 번 동안 도움받은 거 있죠. 싹 뱉어야 돼. 더 아파요. 더 아픈 게 아니고 세 번 도움받은 양 있잖아요, 이거는 내놓고 가라는 겁니다. 참 대자연의 법칙이 묘합니다 이게. 도움 받아놓고 내가 싫다고 가버린다는 얘기죠. 딴 데 가서 도움 받으려 그러니까 그 도움은커녕 여기가 몽땅 다 틀려요. 그러고 더 아파져. 이래 가지고 헤매다가 또 다른 데 가요. 또 때려버려. 이래 가지고 이 집에 다시 정확하게 와요. 온다고.
이제부터 이 사람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네가 도인이라는 이 양반이, 스님이라는 이 양반이 "어디 돌다 다니다가 왔노?" 하고 딱 하고 한 방 쳐요. 이러면 지금 너를 원망한다는 거거든요. 이 사람 기가 푹 죽고... 하고 오지만 네가 이제부터 어려워져. 이게 다시 오면 네가 어려워진다. 왜 어려워지는 이유를 가르쳐 줄 테니까 이제부터 너도 어려워져요. 내 곁을 사람이 떠나는 길로 어려움은 시작이 됐고 네가 소화 못 했다는 얘기입니다. 떠나는 길로 네가 어려운 길은 시작이 됩니다. 근데 자꾸 이렇게 떠나는 사람이 한둘이 많아지죠? 법이 하나 더 올라가 버리면 여기서 못 견디고 가는 사람이 많아져요. 많아지면 그 사람들을 원망을 해요. "왜 그만큼 도와줬는데 그 어려울 때 내가 다 도와줬는데" 이러면서 원망을 한단 말이죠. 이것이 원망하는 게 남을 원망하는 게 네가 떨어질 준비를 하는 겁니다.
요거는 세상에 있는 일을 너희들이 지금 못 만져 가지고 떨어질 거를 아직 계산을 못 했던 거예요. 내 신도들을 네가 건사 못 하고 지금 나간다는 것은 네가 지금 잘못했다라는 걸 생각을 못 하고, 나한테 온 사람도 거두어 주지 못했다는 걸 생각을 안 하고 떠난다고 욕해요. "그 어려울 때 내가 다 도와줬는데"라고 하거든요. 아닌 겁니다. 이 사람은 욕 얻어먹을 그런 조건이 안 돼요. 왜냐하면 이 사람한테 네가 도움받은 거는 아픈 거를 낫게 해준 도움이자 돈이 없는 걸 조금 풀어준 도움이지만, 저 사람은 여기서 지금 몇 년 동안 너한테 시간을 다 투자했는데 가르침을 받은 게 없기 때문에 네가 욕할 자격이 없어요. 깨우쳐 주지를 못하고 시간을 몇 년을 뺏어서 허비를 해버렸기 때문에 너는 분명히 욕할 자격이 없는 것인데도 이걸 지금 모르고 들 있어 상호 간에.
왜 어려운 놈이 다시 생기고 다시 생기느냐? 처음에 간 것을 어려움은 풀면서 네가 왜 어려워진 법칙을, 이 대자연의 법칙을 풀지를 못하고 내 반성을 안 했기 때문에 다시 어려워지는 겁니다. 상호 간에 지금 잘못이 있는 거예요, 서로가 가해자가 돼요 이제. 서로가 이런 일이 벌어져서 운갈림이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여기 다니다가 저기로 옮기면 다시 어려워지는 운갈림을 당한다는 것이 요런 법칙 때문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 원리를 지금 이 세상에 아무도 모르고 있어. 이거는 하느님의 운영법 기초입니다, 기초. 대자연이 운용하는 이 기초를 지금 모른다 이 소리거든요. 요게 운갈림이에요.
그러면 요 사람들이 다치는 유형이 이제 나오죠. 아픈 걸 풀어 온 사람이 다칩니다. 이걸 도움을 받은 사람이 딴 데로 갔을 때 다치는 거지, 여기에 와가지고 도움 하나도 안 받았어요. 들랑날랑하다가 저쪽에 가, 이 사람은 빨리 말해요. 요게 도움 받은 게 없거든요. 도움을 받으면 갚으라고 해 먹은 거예요. 금빛이라니까... 네가 깨우치고 나면 요 치고 나면 이 빛이 없어지지만 깨우치지 않고 도망가면 갚을 지금 내놓고 가야 돼요. 아주 좋지. 저울이 우리 그 사회는 왜 이렇게 돈 좀 구 쓰고 안 갖고 가? 모르게 숨을 때라도 있잖아. 신기에는 빈틈이 절대 없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만큼 너는 내놓고 가야 될까, 떠날 때는 가치 질량은 분명히 내려야 된다는 겁니다.
요런 법칙이 있거든. 그래서 운갈림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만일에 이제 운갈림 속에서 있는 거 있죠. 계란을 먹지 마라, 닭을 먹지 마라, 뭐 꽁치를 먹지 마라 했는데 있죠. 도움을 받고 나서 그런 이제 법을 내가 받은 겁니다. 아, 여기에는 닭을 먹으면 안 된다... 요렇게 한 사람이죠. 도움을 받고 나서 이 소리 딱 듣는 순간 그때부터 밖에 나가서 그래도 뭐 조금 먹는 게 괜찮겠지? 딱 먹었다가는 바깥 뒤집어져요 이거. 철 법이 무서운 거죠. 아 요거 못 했지만 식구들 먹여? 식구들로부터 자빠집니다. 이게 원력이라는 것도 지금 가지고 있는 원력이... 제가 들이 올리기 그만큼 센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지금 왜 닭을 먹지 마라 했을까요? 나한테 도움 받은 이 사람인데 내가 닭을 먹지 마라 할 때는 나도 지금 이 교를 지키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걸 저렇게 정확하게 전수가 내려가는 겁니다. 먹지 마라 하면 너 내 밑에서 도움 받을 동안에는 안 먹어야 돼요. 그런데 도움은 받아놓고 내가 나를 안 먹는 게... 그럼 네 스승이 안 먹는 걸 네가 함부로 먹어도 되느냐? 요 법칙이죠. 네가 스승보다 더 낫냐 이거죠. 그래서 먹으면 안 되는 겁니다. 지켜야 돼. 미안하지만 네가 도움 받았잖아? 그럼 그 사람 말을 다 들어야 돼요. 돈을 이자를 냈으면 그 사람이 며칠까지 갚아 하면 이자는 꼬박꼬박 갖다 줘야 되니까. 그렇죠? 요런 거거든요.
한데 이게 이제 운갈림에서 벗어나는 법칙이 있습니다. 요것만 있으면 재미없는 거죠. 운갈림에서 벗어나는 법칙이 있어요. 이게 뭐냐? 여기서는 나사만 주고 이렇게 다니던 때가 있다면... 아 너무 오래 다니면서 계속 자 어려운 일이 생기니까 요쪽에 나사 달라고 간 게 아니고요 쪽에 갔는데 공부하려고 갔어요. 공부하려고 나 사달라고 안 갔어요. 여기서 뭐 가르쳐주는 건 없고 계속 뭐 그렇게 하니까 조금 그래요. 내가 좀 배울 곳을 찾아봐야지 뭐 공부하러 갔어요. 이거 안 다칩니다. 대자연 법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지금 설명하는 순간이에요. 여기서 내 아픔을 풀어달라고 일로 간다면 너는 여기서 다쳐요. 아픈 것은 본래 여기서도 풀어 줬지 않냐. 그러면 다음에 아프고 면역이 붙이고 따라야지 왜 안 따르고 삐질삐질 하다가 일로 왔냐? 이러고 여기서 때려 버립니다. 신은 한 패거든요. 신이 딴 데 다시 가면 안 돼, 한 패더라는 얘기야. 요거 하나 조 가나다 통해요. 네트워크라니까 이게.
요래 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요소 도움 받은 게 있으면요 저기서 딱 알아요. 알고 요거를 따귀를 들어오면 벌써 이게 또 전부 다 이가 어이하고 우리는 그저 뭐야 그 단합하면 벌 받잖아요. 신은 단합해가 벌 안 받아요. 요런 식으로 움직이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딱 이게 그 벗어나는 것은 여기서 깨치든 저기서 깨치든 다시 공부 안 하고 딱 떨어져 보더라는... 공부하러 들어가는 거죠 이제는. 그냥 이래 돈 주고 무슨 뭐 빌어 주고 뭐 이래 가나 소리 하지 말고. 왜 자꾸 있는 일이 생기나. 두 번째 생겨. 처음에 생겼을 때는 모르고 또 간다 하지만, 두 번째 생기면 왜 그럼 자꾸 전에 도움 받았는데 이런 일이 또 생기지? 이런 생각을 만나면 그 생각은 좀 해봐야지. 이런 생각을 하니까 뭔가 깨쳐야 될 게 있는 것 같다, 뭔가 공부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러고 뭔가를 집요하게 아주 아주 그냥 찍어... 집요하다 그러나? 질묘하게 이렇게 좀 자꾸 묻고 자꾸 끌고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이 양반 실력이 없잖아요? 성을 냅니다. 딴 데 가라. 얘는 뭘 꼬치꼬치 그렇게 따지는 게 많으냐 이거거든요. 나한테 포기한 거예요. 이때 딴 데 가면 안 걸립니다. 이 사람이 뱉어버렸어. 실력 없는 걸 성을 내며 쫓아버린 거거든요. 요 때는 딴 데 가면 딴 인연 만나요. 문제가 안 생깁니다.
요래 되는 거거든. 그 대신 너는 실력이 없음을 표현했고 성을 냈기 때문에 이걸로 해가지고 너의 이때까지 명치 하던 게 이제 또 없어집니다. 요런 게 힘이 없어진다는 거죠. 제자가 성을 내면 내는 만큼씩 네 힘이 없어집니다. 이거 재밌는 거예요 이게. 내가 화를 내고 성내면 없어져요. 명기가 없어진다 이 말이죠. 그 힘을 거둬 버립니다. 고만큼씩 딱딱 한목에 말짱 넣는 게 아니고 고만큼씩 거두니까... 합리적이죠? 화는 요까지 하지만 절대 합리적이라. 아니까. 요렇게 해서 그래 되고 그다음에 어떻게 되냐? 술로 걸어놓은 거는 법이 풀어준다. 요래 됩니다. 닭을 먹지 마라 했겠는데... 다 먹지 마라 했겠어요? 귀신도 그런 사람 많죠. 딱 먹는 사람도 있어. 여기 닭 먹으면 집안이 전부 다 발칵 뒤집어졌어요. "선생님 저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이때까지 어려웠던 것은 당신이 어려워서 누굴 찾아간 걸 원망하지 마라. 당신이 찾아간 거다 이 말이죠. 지금부터는 내 법은 다르니까 지금 다 공부해라. 왜 네가 어려워져 있는지를 가르쳐 주마 이러고 공부를 이제 하라니까... 그러겠습니다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너 닭을 어 진짜 맛있게 먹어보렴. 이러니까 공부를 하다 보니 내가 믿음이 가는 겁니다. 뭐 먹으라 하던데요... 먹고 싶으면 먹지 말고 선생님 믿고 먹어라 먹어라. 앗 당겨서 맛있더라고요. 좋거든요.
그리고 지금 다 까먹는 거잖아. 술로 건 것이기 때문에 너를 깨우침을 주고 이제는 음식에 걸리지 마라. 음식은 아무 죄가 없다 이 말이야. 네가 육신 탓이고 모지란 탓이기 때문에 네가 그런데 걸리는 것으로 이제부터 한 땀 한 땀 배우거라. 모두 풀어주는 거죠. 그래서 선생님한테 와서 다 풀린 겁니다. 아팠던 게 다시 다 풀리는 이유가 그쪽에 가서 이제는 15년 동안 지금 헤매고 다니는데 안 풀리는 게, 선생님한테서 다 풀리는 이유가 이제는 나 사달라고 하지 말고 이 공부를 해서 바르게 알기 시작을 하라고 하니, 그래 하겠다라고 하잖아. 그래서 그 공부를 하기 시작을 하니까 이제 그만 안 아파도 되니라 하고 나면 내가 이제 안 아프잖아. 그러면 되는 거지. 아픈 것은 얼마든지 나 사줄 수 있는데 네가 잘못된 것을 깨우치고 뭔가 노력을 하는 사람이 될 때 문제가 해결되는 거죠.
이래서 이 스승님한테는 세상이 못 고치는 것만 다 오는 겁니다. 어떠한 실력자도 못 고쳐야... 그래야 아주 비메이커한테 찾아오는 거거든요. 안 그러면 메이커한테 벌써 나갔지. 메이커가 다 손을 못 대는 것만 선생님한테 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해결되는 거죠. 암이 됐든 뭐가 됐든 당뇨가 됐든 지금 혈압이 됐든... 또 대부분 나이 많은 사람은 전부 다 왜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퇴행성 관절염이 오면 꿇어다니니 산에도 못 올라가고 그런 게, 이제 태백산은 나하고 다 따라서 일로 가요. 퇴행성 관절염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그게 얼마나 힘든 건데 나이가 70이 돼도 다 따라가는 어찌... 퇴행성 관절염이 아니죠. 우리나라만큼 오진을 많이 하는 데가 없어요. 다 때려잡는 진단을 전부 다 하는 거거든. 나이 많으면 퇴행성이 온대요... 이게 제일 쉬운데 그렇지 않아요.
우리 이렇게 지금 이 공부를 하고 다니면서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종교로 해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공부하라고 지금 이끄는 겁니다. 이 나라가 신의 천국이라는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 조상들하고 전부 다 연결하고 지금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런 걸 하나하나 깨칠 때 너희들은 큰 힘을 갖게 되고. 근데 요런 것들인데 계속 공부를 시켜야 되는 거죠. 그래서 기초만 알았더라면 우리가 이렇게 헤매지 않았다. 그러면 오늘날은 어떻게 할 거냐? 우리가 이만큼 어려움을 겪었고 이제부터 하나하나 풀어주니 이해가 되지 않더냐 이 말이죠. 그러면 미래의 우리 후손들은 우리처럼 시간 낭비하는 인생을 살지 않도록 해줘야 되는 것이 또 우리의 사명 아니더냐 이 말이거든요. 내가 이런 일들을 지금 시작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운갈림은 앞으로는 없다 이제. 너희들이 법으로 해서 이게 나가도록 전부 다 이끌어 줄 것이니라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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