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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4,335,336] [잊혀진 질문] 영혼이란 무엇인가? (1,2,3,4)

by 웰빙원 2026. 2. 9.

 

질문: 영혼이란 무엇인가?

 

아 요거 설명을 하려면 또 긴데 작은 걸 하나 설명하기 위해서도 굉장히 깁니다. 이게 왜 기냐 하면 내 본체가 나와야 돼요. 본체가 나오려면 앞에 내가 설명을 많이 해뒀어요. 앞에 우리는 원소다, 대자연을 움직이고 대자연을 운용하던 본 원체란 말이죠. 이것이 지금은 우리가 육신 안에 들어와 갖고 있는 인기지만, 인신... 그렇지만 육신이 분리가 되면 영혼 신이란 말이죠. 영혼 신, 영혼기. 요렇게 되는 것이고 여기 인간으로 오기 전에는 원소란 말이죠. 원소는 대자연에서 소멸되면 원소라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인간으로 처음에 오기 전에 우리가 빅뱅으로 이 엄청난 부체가 되어 상산 조각이 났다고 하죠. 빛이 일어나서 이 엄청난 열에 우리는 상산 조각이 났는데 이것들이 쫙 다시 이제 뭉칩니다. 이게 뭉친다 하니까 뭐 두 시간 만에 싹 뭉치는 게 아니고 수억 년, 수 뭐 말할 수 없는 그 시간 속에 우리는 입자가 다시 돌아와 갖고 내가 스스로 뭉칩니다. 이 대자연의 원소는 자기 입자, 자기 입력으로 정확하게 찾아와요. 그래서 하느님이 쪼개 갖고 버려 버려도 지가 찾아온다니까. 그래서 벌준다고 쪼개 갖고 버려 봐야 안 돼. 이게 원소라고 하는 겁니다. 원소는 분열이 일어나도 스스로 동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유아독존, 누구도 너희들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이 에너지가 우리 인간에 지금 들어와 있는 나, 원소예요. 대자연의 스스로 있는 주인들이 이 말이죠. 하느님 몸체 안에 세포들이기 때문에 너희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요겁니다.

그래서 이 원소가 처음에 인간 육신을 진화를 시켜서 인간 육신을 빚어내 갖고 인간 육신에 들어오기 전에는 이 이름을 원소라 하고, 그다음 이 원소가 인간 육신의 육천 육백 육십 육 혈로 쫙 들어옵니다. 육천 육백 육십 육 혈이 생소할 것 같은데 아주 작은 시간 안에 내가 이 인육에 도킹을 해야 되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구멍이 육천 육백 육십 육 개가 있어야 정확한 시간에 도킹을 해서 싹 들어갈 수가 있어요. 질질 끌고 해서 안 되는 거거든요. 식어버리면 안 되거든 이게. 그게 딱 들어온다고, 딱지 탁 박듯이. 이것이 육천 육백 육십 육 개의 구멍이 있다 이 말이죠. 그게 에너지 통로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쫙 들어가 가지고 육신에 착 앉게 되면 인기, 인신 요렇게 부르는 용어가 나옵니다. 인기, 인신. 그러면 이 육신은 뭐냐? 육기. 요거는 천지 대자연 에너지가 스스로 빚어낸 육신 육기. 그럼 동물 저거는 뭐냐, 동물. 그래서 요거를 칠 때 이차원으로 쳐요. 육신 육기는 이차원이라는 얘기죠. 천지 기운으로 생산한 것이기 때문에 이차원입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흙으로 빚었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흙으로 빚었다는 비유를 해준 것이 영적으로 너희들한테 비유를 해줬더니 그걸 그냥 인간화해서 너희들 수준에 맞게 지금 가져온 거죠. 이것이 이차원입니다. 이 모든 만물에는 천지 기운이 존재하므로 거기서 스스로 생성되는 물질들이다 렇게 해서 이 육신은 이차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의 기운이 보태지는 게 인기, 나 원소... 이게 육신 안에 들어오면서 너희들은 삼차원에 완성된 개체다 이 말이죠. 요렇게 해서 우리한테 부르는 게 인신, 인기가 돼요. 신은 기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기운 자체가 신인데 대자연, 천지 대자연의 에너지 이 기운은 천신 하느님이요 나는 원소 에너지 원소 기운이다 이 말이죠. 요것이 세포, 대자연 안에 있는 세포... 이것이 특별한 세포기 때문에 이것을 천신의 세포라 한다, 이것이 원소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육신 안에 들어오니 이제는 인기, 인신 요렇게 부르고 육신에 들어와서 살고 나가게 되면 이 육신이 이제 분리가 되면 혼이 나간다 그러죠, 영혼. 이래서 영혼기, 영혼 신 요렇게 부르는 겁니다. 이 영혼기, 영혼 신이 인생을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이것이 전부 다 점수가 매겨져 가지고 네가 나갈 때 아주 맑게 갈 수 있고, 중천으로 갈 수밖에 없는 무게가 되고, 아주 밑에서 뜨지 못하는 무게가 된다 이거죠. 그래서 떠돌이 귀신이 되고 중신이 되고, 그다음 아주 맑고 해서 천신의 일꾼이 되는 천신이 되고 요렇게 되는 신들이라는 얘기죠. 인간으로 살고 가야 신이 돼요. 그래서 이제 하는 역할들이 이제부터 사차원에서 틀리게 한다, 그게 대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런 거니까 인간 우리가 들어오기 전과 들어왔을 때와 나가면 이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영혼 불멸이다, 영혼은 죽는 게 아니다 이 말이죠. 언제는 어떤 삶을 살고 언제는 어떤 삶을 살 수 있어도 영혼은 죽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원소가 소멸되지 않듯이 원소가 이런 것을 할 때 인기고 이런 것을 할 때 영혼기고 요렇게 되니까 이거는 신이기 때문에 신이에요. 이 신들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물체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이 물체는 이 물체로 만들어지고 또 자연으로 소멸되고 또 만들어지고 소멸되는 것이 이거는 없어지는 게 아니라 이 에너지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 말이죠. 이 안에 있는 지상도 지상의 기운 없어지는 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너지는 안 없어진다, 모양이 바뀔 뿐이다. 안 없어집니다. 물질이 없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원시반본할 때도 분해되고 미세해질 뿐이지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죠. 미세할 만큼 미세해져 버리면 이거는 자기 자리를 다 찾아갑니다. 열처리를 해갖고 뭉쳐 놓으니까 어디로 못 가고 붙어 있는 거지 미세하게 가벼워지면 자기 자리 갈 자리로 전부 다 가거든요 이게. 그래서 천상에는 기운이 가벼워서 자기 자리 다 있거든요. 기운이 무거운 것만 뭉쳐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요런 의문들 뭐 요런 것들은 우리가 지금 보여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들이 아니죠, 이해하게끔 잡아줘야죠. 그러니까 요거는 앞에다가 설명을 많이 해 놨으니까 뒤에 또 설명이 나올 거예요. 아마도.

 

 

 

질문: 영혼이 인기와 다른 점을 가르쳐 주십시오.

 

인간은 이 그 마음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마음 에너지 이제 마음 에너지에 대해서 좀 있다 이제 설명을 해야 될 거예요. 마음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이 육신에 지금 불화가 있으므로 너희들은 너대로 못한다 이 말이죠. 그러면 이게 뭐가 또 이렇게 그 이해되기 쉽게 내가 설명을 해주면은 네가 한 번 짝 들어오고 나면 100년 안팎으로 이것이 네 수입니다 원소가 말이죠. 그래도 대자연 안에 운영하던 대단한 원소이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서 네가 100년 안팎을 시간 주면 5만 짓을 다 할 놈들이거든요 이게 육신에 가둔 거예요. 근데 여기는 화소란 말이죠 지구는 교화소. 우리 죄를 지었으니까 감방에 온 거라 이 좀 무시무시하게 말을 해서 미안한데 알 거는 이제 좀 바르게 알아야 돼. 우리 이 자체가 교도소예요 교화소. 교도소는 억세겠지만 교화소 말을 좀 부드럽게 해야 되겠지. 교화를 시켜서 너희 이 정신 그렇죠 정신 너희들이 에너지를 아주 좀 이래 좀 해 가지고 좀 아주 정리를 좀 해서 좋은 일이 뭐고 너희들이 진짜로 이렇게 해야 될 일이 뭐고 안 해야 될 짓을 한 게 뭐라는 걸 너희들이 알게 해주는 것이 이것이 일차적인 일이에요. 이것이 선악이라는 이름을 빚게 했고 악을 겪으며 선이 무엇이라는 걸 알게 하는 이런 일들이 이제 일어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진화하기 전까지는 그걸 모를 때가 있었고 그냥 나왔을 때가 있었죠 죽고 살고 죽고 살고. 어느 대까지 진화해 오니까 그때부터 글이 나오고 지식이라는 게 이제 요만큼 살은 것들이 죽고 살고 죽고 살고 이 좀 에너지가 보태져 가지고 보태져 압축이 됐으니까 이제 지식이라는 게 나오고 이러니까 이제 글을 쓰게 되고 글을 쓰니까 전달하게 되고 우리가 나를 찾기 시작을 하고 옳고 그름을 알려고 하기 시작을 하고 이런 것들이 지금 일어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오늘날 이 사회는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우리가 분별할 수 있는 만큼 성장을 한 진화 발전을 해 버렸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인자는 이걸 물을 만한 거지 인자는 전에는 이걸 묻지도 못했어요. 100년 200년 전까지는 그걸 물을 수 있는 우리가 그만한 지식을 못 갖췄어. 그래서 뭐를 물어야 될지를 모르니까 이게 신이다 이하면 어 신 오셨다 이하면 어 하고 무릎 꿇고 막 이랬다 빌라 하니까 막 빌어줬고. 지금은 지식인한테 빌어? 어디에다가 저기에다가... 뭐 저기 뭔데요 물어가 내가 이해돼야 빈다 그 시대가 이제 그러는 시대를 맞이한 거죠.

그러면 지금 오늘날 이 시대에서 앞으로 말이죠 저쪽 무릎 꿇고 빌어라 하니까 아 예하고 그냥 빌잖아요? 너는 무식해졌나 보면 돼요. 정확하게 저 사람 무식이라. 그 왜 무식해졌느냐 나중에 따지더라도 욕심이 있으면 무식해지죠. 네가 잘못 살아 돈이 없어 갖고 돈을 뭐 좀 벌게 해 달라고 왔다든지 그러니까 빌라 하니까 빌어 버리는 거지 이거는 무식한 사람이 되는 거죠. 아프니까 아픈 걸 낫게 해 달라고 그냥 무식해져 본 겁니다. 그러니까 빌기까지 빌어 가지고 지금 돌멩이더러 절하고 있잖아요. 어찌 인간이 바른 정신으로 돌멩이에다가 절을 하느냐고요 이거는 아니거든요. 하느님을 모르면서 하느님한테 어떻게 무릎을 꿇고 비느냐. 하느님을 알고 무릎을 꿇든 빌지 안 그러면 빌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니까 이게 앞으로 사요 또 어루 한참 간다 이게. 그래서 여기 인간이라는 거는 네가 이 지금 육신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장점은 네가 뭔가를 느낄 수도 있고 뭔가를 너 자체적으로 분별할 수도 있는 모든 이런 그이 그 도구의 완제품입니다 이게. 깨달을 수도 있고 내가 뒤틀 수도 있고 네 멋대로 할 수 있다 이 육신이 있음으로써 여기 들어옴으로써. 하지만 요것이 또 단점은 수갑을 채워 놨으니까 네가 함부로 어디 못 간다 이 말이죠. 요게 수갑이에요 네 어 이 이 수갑을 하나 딱 채워 놔 버렸다 이게 완벽한 수갑입니다. 저 우리 저 저 이게 살다가 나쁜 짓 하면은 수갑만 채우죠 이 완벽하지 못해요. 그렇다 요즘에 뭐 똘똘 다 감아 놓을 수도 없고 그래 갖고 요래 끌고 간단 말이지 그 재주 있으면 얼른 풀어 도망가면 돼. 인간 육신으로 수갑을 딱 채운 거는 완벽한 수갑입니다. 못 벗어나 100년 안 너한테 준 시간이 다 될 때까지는 못 벗어나 완벽해. 그래서 이게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수행자가 수행을 하게 되면 내가 벗어날 수도 있고 그때는 인정을 받는 거예요. 수행을 어느 정도 했기 때문에 분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옳고 그름을 알고 네가 거기서 도망을 가지도 않을 것이고 이게 되니까 그때는 유체이탈 합니다. 할 때만 가고 또 내가 필요한 걸 하고 나면 정확하게 내 자리 와요. 어 이 장단점을 알거든요 육신이 있어야 된다라는 장단점을 알아. 그래서 이걸 버리지를 않고 내 멋대로 안 한다라는 그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예 그래서 인간의 육신으로 해 갖고 쫓아가면 발 두 개로 쫓아가야 되니까 무언가 여건을 맞아야 되니까 시공을 맞춰야 되니까 이러니까 그렇게 해서 안 되는 급한 일이 있을 때는 유체이탈해서 내가 스스로 가서 일을 보고 들어오고 이런 걸 멋대로 하죠 요런 거거든요. 유체이탈은 그렇게 해서 하는 거지 자랑한다고 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할 일이 꼭 있으면 유체이탈도 하고 내가 할 일이 없으면 육신에 와 있는 게 제일 좋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인간과 저 영혼과 이제 차이점 하면 인간부터 이야기하면 이런 장점들이 우리한테는 스스로 주어진 것이 대자연에 진화 발전을 시켜서 지금 오늘날의 내 육신을 가지고 있다 그죠. 최고의 연장을 내가 하나 받은 것이 되고 이거로 해 갖고 내 족쇄도 되고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요거. 그다음에 영혼은 어떻게 다르냐? 영혼은 육신에서 벗어남으로써 벗어남으로써 이 여기서 육신에 와 갖고 있는 장단점을 겪고 새로 가져갑니다. 육신에서 벗어날 때 영원히 내가 죽는다 그러죠 사람이 죽는다고 하는 이 내가 죽는 거는 아닌데 육신을 다 썼으니까 이걸 폐기 처분하고 나는 내 자리에 가는 겁니다. 우리 원소는 이 육신을 가지고 있는 여기가 내 고향이 아니야 여기는 잠깐 와서 볼일을 보는 것이고 일을 할 코스가 있어서 하는 것이고 이걸 끝나고 나면 나는 내 자리 가는 것이 차원 세계예요 영혼 세계란 말이죠 영혼 세계. 이렇게 가야 되기 때문에 이건 잠깐 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육신에 와 가지고 내가 할 일을 잘하고 싹 벗어나면 내가 육신에 들어올 때 생긴 이 마음의 에너지라는 게 있어요. 그 나중에 설명을 하고 이거 하면 또 너무 또 또 이게 복잡하게 딴 데로 가니까 마음 에너지가 있는데 이 마음 에너지가 내가 육신을 벗어나는 순간에 6,666혈 가 전부 다 이 같이 이 대자연으로 가 버립니다. 대자연의 이 파일이 6,666개가 전부 다 분리돼서 싹 가 버려요. 이게 이제 대자연에 내가 살은 모든 파일이 대자연에 남는 겁니다 여기 마음 에너지가. 마음 에너지에 요게 여기 여기 전부 다 분리가 돼서 대자연으로 들어가고 나는 혼만 나오는 거죠.

혼이 나오는데 인간이 내가 살면서 마지막 삶은 예 마지막 삶 자체는 인간이 이때까지 처음부터 태어나서부터 이때까지 내가 한 뭐 70년 80년 살았다 80년 살았으면 살면서 잘한 것과 못한 것들이 전부 다 정리가 돼 갖고 마지막에 내 인생 사는데 내 모습이 어떻게 바르게 살았느냐 틀리게 살았느냐가 정확하게 여기 딱 정리돼서 복사가 되는 겁니다 이게. 표현을 내가 어떻게 할까 뭐 저건데 그래서 영혼이 싹 분리가 되면서 요 자체가 그대로 남아요. 복사되어 남으니까 요것이 혼 혼 영의 혼이 붙은 겁니다. 살던 이 이 이 모든 것이 혼이 일로 착 붙어 갖고 딱 정지가 돼 버려요. 정지가 되니까 내가 예를 들어 자식을 걱정하다 죽었잖아요? 자식을 걱정하다가... 그 자식을 걱정할 만큼 내가 살은 거예요 살아오면서 자식을 위한다고 해서나 지금 걱정할 만큼 살은 겁니다. 그럼 뭔가 잘못 사는 게 있죠 이게 요만큼 요걸 걱정을 갖다 딱 붙들어 버리는 거죠 이게 요러면서 딱 끝나는 거예요. 끝나니까 죽어 가지고 내 자식 걱정을 하는 겁니다 이 영혼이 내 자식 걱정을 해. 그래서 찾으면 좋다고 오는 거예요 자식이 날 찾을 때 뭐 제삿날 뭐 이래가 찾잖아요 고런 걸 만들어 놓고 저거가 자식이 제삿날 하려고 탁 벌려 놓고 찾게. 아 좋다고 오는 겁니다 자식한테 집착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 자식이 잘 사는 걸 보고 싶은 게 이 집착에 묶여 있다. 잘 사는 게 뭐냐 끝을 아직 몰랐던 겁니다 아직 끝이 몰라요 잘 사는 거 끝 그 양반들이 못 찾았던 거기 때문에 이 세상이 아직 못 찾았기 때문에 잘 사는 거 끝은 모르지만 잘 살기를 바라는 거죠. 그래서 이 영혼들이 한이 계속 남아서 영혼들이 지금 계속 연결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요렇게 해서 이제 영혼이 딱 나오게 되면 영혼은 두 번 다시 내가 스스로 발전할 수 없다 요게 특징입니다 여기서 정지된다. 그래서 이 정지를 풀어 줄 수 있는 이래서 우리가 수행자들이 수행을 하고 크게 깨닫기를 바라는 이유가 이 영혼을 제도해서 정지를 풀어주고 집착을 풀어주고 할 수 있는 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 수도자들을 굉장히 우리는 높이 평가를 하고 우리는 수도가 잘 되기를 바라는 염원이 있는 겁니다. 그 이 수도를 잘해 갖고 나오면 이분 우리가 깨치지 못하는 이 중생들 제도를 해서 깨우침을 주고 영혼들도 깨닫지 못하고 죽어 갖고 한에 묶여 있는 것을 이 제도를 해서 이 집착을 벗겨 주고 한을 풀어주고 제대로 갈 수 있고 순환이 될 수 있는 이런 거를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수도를 마치고 나오는 분한테 우리가 찾아가고 싶은 이런 주파수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조금 대 보니까 뭐가 아닌데 수도 덜 닦은 거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어이 딱 대 보니까 너무 거룩하게 보이는 겁니다. 이 분은 내가 필요한 수도를 하고 나오신 분이라는 거죠 요렇게 이제 결정이 되는 거죠. 그러면 이 분한테 우리 조상님들도 좀 봐 주십시오 이래 부탁을 하는 거죠. 중생이 먼저 연결되고 조상이 연결되는 겁니다 조상이 연결되고 중생이 오는 거 아니고 중생이 연결되고 너희들 조상으로 가는 거예요 연결이 이렇게 간다는 거죠. 요게 이제 차이점이죠.

그니까 오늘날에 우리가 살아 있는 우리 주체는 우리가 주인공이다 이 말이죠 영혼이 주인공이 아니고 영혼은 당신이 할 일을 잘못 했든 잘했든 하고 나간 거예요. 오늘 우리 영혼하고 우리하고 사이는 우리가 주체고 영혼은 객체예요 영혼이 앞을 설 수가 없다 이 말이죠. 그 우리가 당신이 못 살은 삶을 우리가 살아내야 되는 그러한 사명이 있는 거죠 이게 조상들을 이해하는 우리의 삶이에요. 우리가 깨치지 못하고 진화 발전하지 못하면 조상들은 아이고 또 허물 캐겠다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내 자식이 깨우쳐 줘 갖고 우리가 덕 좀 보려 했더니 또 허물 캐고 있는 거죠 그게 또 손자로 내려가고 손자도 또 허물 캐게 하면 또 들어와 이따 버리고 이렇 계속 밀리는 거예요 지금. 영혼들이 한 사람만 이 세상에 깨우치고 나오면 모든 사람을 깨우치게 할 수 있고 그 사람들이 깨우치면 이 영혼들이 다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것이... 아 그래서 일자 뭐 이렇게 뭐 하면 구족이 생천한다는 게 있는 겁니다 이게 그 말이에요. 그니까 진짜 이 세상에서 한 분이 깨우치고 나오기를 인류는 이때까지 영원히 기다렸던 겁니다.

 

 

 

질문: 지난 번에 영혼신은 저마다 하는 역할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영혼신의 종류에 대해 다시 한번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인기로 등장을 했다가 영혼기가 되고 나면 이제 차원 세계의 4차원에 머무르는 게 영혼기예요. 여기는 이제 우리가 3차원의 인육을 가지고 살고, 여기서 4차원으로 건너가는 게 영혼기들이 사는 겁니다. 기운이 다르고 사는 곳이 다르다. 그래서 이 영혼 신이 이제 등급수가 매겨집니다. 인간 육신을 받아와 가지고 살고 분리를 하면 영혼 신이 등급수가 매겨진다. 근데 등급수를 매기려고 하면 여기서 1등급에서 100등급까지 놓을 수도 있고, 1등급에서 1,000등급도 쪼갤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 분류가 이제부터 차원 세계에서 신의 역할들을 한다. 요게 인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영혼 신들이 이 역할을 이제 차원 세계에서 신의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신의 대행 역할을 합니다. 천신의 대행 역할. 대자연이 움직이는 데 이제 영혼 신들이 대행 역할을 한다. 인간 세상의 모든 곳에 연결된다라는 거죠. 살아나가는 세상이 연결이 되는데 제일 낮은 데부터 하나 잡아 들어가 보자고.

우리의 잡신 잡기가 있죠. 아 세상에 잡신 잡기가 있다. 그럼 기독교에서는 사탄아 물러가라 잡기가 물러가라 하는 잡기 잡신이 있다 이거죠. 그는 무속인들은 소금을 치고 잡기를 물리친다고 이러고 있고, 저쪽 이제 사찰 같은 데서는 가경을 해가지고 쫓아 보낸다고 잡기를 물리치려고 하고 요것이 잡기 잡신입니다. 이것도 신이에요. 신을 똑바로 알아 버리면 우리는 헤매지 않는다. 그래서 이걸 잡기 잡신들이라고 한다. 이 잡기 잡신들이 어떻게 잡기 잡신들이 되어버리느냐? 너희가 인간 육신을 받아와 가지고 살면서 아직 한심하게 살아 버린 겁니다. 공부도 하지 않고 왜 사는지도 모르고 개망나니처럼 살기도 했고, 헤매고 모르고 살다가 툭 하니 죽어 버리기도 했고 여러 가지 이렇게 사람의 값어치를 살지를 못하고 가다 보니까 이게 잡기 잡신으로 있다. 이것은 어디 차원 세계 가서 어디에 바른 길을 가지 못하고 구천에 헤맨다 요렇게 되는 것, 이것도 신입니다. 우리 조상 신들 중에서 최고 낮은 등급의 이것도 신입니다. 잡신.

그 다음에 한 단계 올라가 봅시다. 올라가면 집착 신. 잡기하고 집착 신은 사이가 조금 납니다. 집착 신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보죠. 집착 신, 내가 누굴 사랑하다 죽었다 인 집착 신이 되죠. 원한 신, 집착기가 된다라는 얘기죠. 누구를 굉장히 사모하다가 죽었는데 이 집착이 너무 강하다, 이 사회의 그런 그런 영혼들이 집착이 강해서 이거는 누가 함부로 다루지도 못하는 귀신이다 이렇게 되는 거죠. 우리 신들 이야기는 다 하고 이제 귀신 잡신 전부 다 이야기는 하고 있는데, 신에 대해서 그렇게 따져서 이렇게 공부를 해본 적이 없는 거죠. 그래서 요런 거 집착 신들은 집착이 강하기 때문에 사람을 많이 괴롭힐 수 있다.

그 다음에 한 단계 더 올라가자. 떠돌이 귀신. 이게 잡기하고 또 틀린 떠돌이 귀신이야. 이런 거는 보통 우리 삼촌자가 된다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술 먹기나 좋아하고 돌아다니다가 그 집밖에 모르고 이렇게 살다가 죽은 것이 여기 떠돌이 귀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떠돈다, 어디 몸 댈 곳도 없고 어디 기대될 곳도 없고 집착에 그렇게 된 것도 없고 그렇게 떠돈다 이거죠. 떠돌이 귀신, 신입니다. 그 다음 이제 좋은 신으로 하나 올라가 보자 하고 너무 밑에 하니까 좀 맴도니까 그럴 거니까.

조상신. 조상신은 다 알겠죠. 우리의 부모님, 또 우리 할머니 뭐 이렇게 갖고 있는 조상신. 그럼 왜 이분들은 떠돌이 귀신이 안 되고 조상신이 됐느냐? 자식을 위해서 살았다. 자식을 위해서 살며 혼신을 다하고 살다가 내가 할 일을 다 못하고 가서도 자식을 위해서 살다가 갔다. 그러면 자식들한테 집착이 많아서 자식들을 그 도울 수 있는 왕래를 할 수 있는 이러한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상신으로 존재한다. 그럼 여기서 있는 한 단계 더 올려봅시다.

당산신. 터주대감, 동네 신 뭐 이러한 지역 대신... 이래 되면 이 신은 어떠한 역할을 하느냐? 살았을 때 어떻게 살았기 때문에 이러한 동네 신이 됐느냐? 마을 신. 이 마을 신은 우리가 살아나서 마을을 위해서 노력하며 살았다 이러면 조금 공신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조금 공신, 이 사회를 위해서 살았다라는 거죠. 마을을 위해서 살았다. 그렇게 내 자식만 위해서 살지 않았다 이거죠. 내 가족들만을 위해서 산 것이 아니고 사회에 조금 도움이 되는 노력을 하며 살았다. 이래서 이분들이 돌아가시면 지역 대신이 됩니다. 지역 대신이 높겠어요, 조상신이 높겠어요? 지역 대신이 등급수가 높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자 쭉쭉쭉쭉 차고 올라갑시다요. 나라 대신. 나라 대신은 왜 나라 대신이 되냐? 나라를 크게 관장하는 이 나라 대신, 이런 분들은 나라 백성을 위해서 살았다. 백성을 위해서 사는 것도 몇 프로 백성을 위해서 살았느냐... 요런 것들이 틀려지기는 하는 겁니다. 이래서 나라 대신도 등급수가 있다. 그래서 네 나라 대신이 된다. 우리 자식들을 위해서 안 살았다, 내 식구들만을 위해서 안 살았다, 나를 위해서 안 살았다, 나라를 위해서 그래도 살았다.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은 몇 프로밖에 안 되고 뭐 이런 식으로 등급수가 있다. 혼신을 다해서 나라를 위해서 살았으면 너는 너의 자신을 위해서 안 살고 가족을 위해서 안 살았기 때문에 공신이 된다.

그 다음 인류를 관장하는 신. 아 이건 천신 계열에 들어가겠죠. 공신 중의 공신. 요래 되면 나라를 위해서 사는 건 자기 나라를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공신이 되어도 조금 지역 공신이 되죠. 그 나라의 대신이기 때문에... 그래서 나라 대신들이 그 세종대왕이라든지 정조도 그렇고 뭐 여러 이제 대신들이 있어요. 있는데 그러면 인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인류를 관장하는 공신이 됩니다. 이것이 신의 품계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인류를 위해서 살았으니까 너 나라는 네 나라를 위해서 안 살아도 인류를 위해서 살면 네 나라를 위해서는 덤으로 사는 것이고, 나라를 위해서 이것이 인류를 위해서 살았으니까 네 가족을 위해서는 덤으로 산 거고 너를 위해서는 또 덤이다 그 안에 다 속해 있다 이 말이요. 그런데 이걸 인류를 위해서 강하게 살았다, 요래서 인류를 다스릴 수 있는 대자연에서 하느님한테 큰 힘을 받아 그런 대신 역할을 한다. 고로 이걸 왜 설명을 하느냐? 천신이 있고 대신이 있다 이 말이죠. 요걸 설명하려고 하는 겁니다.

천신이 있고 대신이 있는데 천신은 하느님은 스스로 계시고 에너지다 이 말이죠. 그런데 우리는 스스로 있는 원소이면서도 인간 육신을 받아 가지고 사는 속에서 집착을 하면서 산 게 있기 때문에 홀로그램 신 비슷한 겁니다 따지면. 요거를 좀 살았던 이걸 그대로 가지고 4차원에 간다. 4차원은 복사 차원계예요, 복사 차원계. 4차원의 원래가 4차원의 여러 모양이 있었느냐 없었는데, 인간의 육신에 들어왔다가 나가면서 4차원이 만들어졌고 이것이 자꾸 불어나는 겁니다. 인간의 육신을 받아 가지고 왔다가 가는 이것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차원계가 불어난다. 스스로 불어난다. 그렇게 인간으로 살면서 온갖 생각을 다 하고 많은 걸 빚어내기 시작을 하니까 그게 가니까 그 세계가 그렇게 그대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옥도 어느 때부터 만들어졌고 염라대왕도 어느 때부터 만들어졌고... 불탕지옥도 어느 때부터 만들어졌고... 불탕지옥이 원래 4차원에 있었던 게 아니고 사람이 살면서 방편으로 딴 사람한테 불탕을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 게 불탕지옥이 만들어지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말을 했고 저쪽에서 주입이 되니까 저기서 불탕지옥에 나는 가기 싫어 하는 마음이 생성됐고 이런 것들이 지금부터 만들어지는 거예요. 이제 살다가 내가 겁을 내고 있고 가니까 불탕지옥에 가는 겁니다.

인간이 사는 모양이 이만큼 중요하다. 대자연에 미치는 이 영향이 인간이 살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떠한 것을 집착을 하고 가느냐에 따라서 4차원계가 정해졌던 겁니다. 근데 여기까지 하면은 대신계들의 일부를 지금 정리하고 우리가 궁금한 거, 예수님은 누굽니까? 예수님도 대신. 그럼 부처님은 누굽니까? 부처님도 대신. 석가모니 부처님도 있고 아미타 부처님도 있고 부처님이 여러 분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누구냐? 시대적인 스승들이라. 시대의 그 시대에 살았던 스승들이다 이 말이죠. 요런 게 도파들에서 이름을 많이 불러 주신 분들, 이런 분들이 이름이 나 있다.

 

신의 존재는 부인할 수가 없게끔 갑니다. 왜 그러하냐 하면,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우리 삶을 용이하게 하고 우리가 궁금한 걸 풀어주고 정리를 해줍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전하고 최고로 발전하게 되면 신이 또렷하게 나타납니다. 어디로 가냐 하면 나 자신을 알게 됩니다. 나 자신, 내가 누구임을 안다. 그럼 나는 신이 아니냐, 신이라고 나옵니다. 그럼 나는 신이고 하나님은 또 뭐냐.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다. 내 앞에서 풀어 줬죠. 우리는 하나님의 세포라. 그러고 하나님은 천지 대자연의 에너지라 그 안에 소속되어 갖고 있는 우리는 하나의 세포들이라고 그래서 이 대자연을 운영하는 주체는 우리 세포들이다. 그렇게 해서 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더욱더 정리가 된다. 그래서 신을 정리하고 바르게 알게 되면 우리는 신 앞에 비굴한 것이 아니고 하나임을 안다. 둘이 아니고 하나임을 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의문을 인자 가지고 풀어 나가는 것을 정리를 하기 위해서라도 과학이 달려오고 있다. 그러고 무병장수가 우리가 300년 살 거냐 500년 살 거냐. 인간은 100년 안팎으로 산다. 100년 안팎으로 살고 인간은 사는 존재가 우리가 100년 안팎으로 사는데 나중에 심장도 요걸로 갈아요, 고쳐 것도 갈아요, 피부 떼다가 부착해버리고 이래서 살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무의미한 삶이다. 우리가 사는 것을 뭐를 산다 라고 하는냐, 너가 무엇을 하면서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 무엇을 하고 있는 이게 문제인 것이지 무병장수를 한다 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무병장수 한다고 해서 300년 살고 700년 사는 걸 이야기하지 않는다. 인간은 100년 안팎을 살아. 100년 안팎을 사는데 그것보다 더 살려고 할 때는 과학 시대로 산다. 고거는 나중의 시대입니다. 우리가 가고 나서 나중에 일어날 시대도 있다. 그것은 과학적인 삶을 사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해서 그런 식으로 사느냐.

인간이 모두가 육신을 거쳐 갔고 윤회를 하면서 윤회할 만큼 어느 정도 해갖고 1차 작업이 끝난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가. 그래서 우리가 태어난 것이 인자부터는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안 오는 삶을 사는 자들이 지금 태어난 상태입니다. 계속 윤회를 하다가 윤회가 끝나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누구부터 이 아날로그들부터. 아날로그 2차 대전 이후 우리가 살아나온 이 아날로그들부터 앞으로는 인간으로 다시 윤회하지 못한다. 그럼 인자는 조금씩 조금씩 분류가 인자 인간으로 들어오면서도 세상은 계속 운용한다. 이럴 때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도 너희들이 만들 것이다. 신이 연장해 준 게 아니고 인자는 인간이 주체가 되어 갖고 사는 세상입니다. 과학이 이만큼 발전한 것이 니가 똑똑해서 발전해 온 것이 아니고 모든 인간들이 살아나가는 흔적으로 하여금 프로그램이 압축되어 가지고 진화 발전을 해서 오늘날의 지식이 나오고 그 안에서 과학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날에 똑똑했기 때문에 니가 과학을 만드는 게 아니고. 그래서 과학이 발전을 하고 요럴 때가 되면 인자는 인본 시대를 살 때가 왔다 요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인자 2013년도부터 인본 시대를 연다 그러면 인간이 운용을 한다 라는 거죠. 인간이 우리 생명을 또 좌우지하는 시대를 연다. 지금도 활성화되지는 않습니다. 차근차근히 요런 시대를 열어갑니다. 열어가는데 무작정 되고 많이 오랫동안 살게끔 갑자기 만들어지느냐, 아닙니다. 그렇게 혼선은 안 옵니다. 차츰차츰 오는데 지금부터 한 200년 300년 지나면 아 그때는 이게 인간 합성이 되어 갖고 많이 나올 겁니다. 제법 뭐 그렇다 많다고 엄청나게 많은 게 아니고 어느 정도 나올 겁니다. 그 뒤로부터는 자꾸 합성을 할 것이고 합성 인간 시대도 열립니다. 그건 지금은 아니다. 왜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까. 이제 이 법을 만들어 놓고 가는 인자 마지막을 사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이 이런 할 일을 끝내야 그 다음부터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지 그냥 막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어떤 생명도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100년 안팎으로 살 사람도 있고 어느 후리로 좀 놔줄 사람도 있고 인자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죠. 생기는데 최고 좋은 것은 내가 100년 안팎을 딱 살고 내 할 일을 딱 하고 가는 것이 최고의 삶을 살고 가는 것이고, 집착을 갖고 내가 생명을 더 살라고 하는 자 이런 자들이 욕심내는 자들이 나오기 시작을 할 것이다. 이 자들이 너희들 인생을 사는 게 아니고 세상에 흐트러지는 모습을 너희들이 보일 것이고 그런 여러 가지가 거기서 또 부작용이 또 나오면서 여러 가지 또 못 볼 꼴을 보면서 이것이 정리돼 가는 하나의 길을 갈 것이다.

그 누가 900년 살았다고 증명했습니까. 성경에서 써 놨죠. 말로는 많이 쓸 수 있습니다. 900년을 그 사람이 쓸 때 어떤 비유로 해갖고 900년을 이야기했는지는 몰라도 지금 우리가 그 몇 천 년 안에는 900년 산 사람이 없습니다. 그때는 말이죠, 연대 단위가 그렇게 저거 안 했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365일이 일 년이라는 단위가 아닐 때가 있었어요. 이걸 잘 알아야 돼요. 그 시대적으로 우리가 연도의 단위가 틀릴 때가 있었습니다. 나이를 긋는 게 틀렸죠. 그거로 계산을 하면 900년도 되고 만 2,000년도 됩니다. 인간은 100년 안팎으로 살게끔 우리가 조물이 다 돼 가지고 인육에 우리가 들어오기 딱 하게끔 딱 만들어져 갖고 온 것은 100년 안팎으로 300년 가까이 살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는 초기고, 그럴 때는 지금처럼 우리가 인간으로서 사는 이것이 이루어져 있을 때가 아닙니다. 동물과 같았다.

그러면 어떻게 사느냐, 우리가 300년을 살려면 예를 내가 조금 들어드릴게요. 그때는 시절이 300년 이렇게 살 때 요럴 때는 그럼 내가 좀 느립니다. 말도 느리고 모든 게 다 비례해야 돼요. 왜 그러냐, 100년 안팎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을 300년까지 늘리는 겁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올 때에 우리가 한번 윤회를 할 때 요번에 와서 무엇을 하고 가야 된다라는 에너지 소모 법칙이 있습니다. 에너지를 한 인생이 에너지 소모 법칙이 있는데 그럴 때는 굉장히 진화받지 않았을 때입니다. 나무늘보를 생각하면 돼요. 저 컵을 하나 예를 들어서 들고 가려면 지금은 요렇게 들고 와서 먹어버리면 되잖아요. 그런데 요 작업을 하는데 소모가 느려요. 이걸 들어서 옮기는데 몇 백 년 가야 되죠. 오늘날 우리 말이 얼마나 정확하고 또렷하게 표현을 하고 전달을 합니까. 요렇게 하면서 우리가 차게 사는 것은 시대적으로 완성했다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달법이 늦을 때는 아직까지 완성 시대를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오는 거죠. 그래서 몇 백 년 살았다 하는 그 이야기 아무 재미있는 게 아닌데, 요걸 좀 줄여야 합니다.

인간이 오래 살았다 작게 살았다 이런 거 인자 역사적으로 있는 거 170년 살았다고 하는데 아 그건 말할 수 있습니다. 100년 안팎에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살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냥 이렇게 700년 살았다 900년 살았다 1,200년 살았다 삼천 년을 살았다 그런 소리가 많았습니다. 그것은 숫자 계산법이 틀렸던 거예요. 그렇게 그때 기록은 그렇게 되어 갖고 있는 것을 지금 고대로 그냥 넘겨 버렸다, 그걸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어디에서 누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은 이 기록에는 없습니다. 요거를 잡아가지고 추측을 해내고 이걸 모르면 영혼을 데리고 와서 그걸 알 수가 있습니다. 하니까 고런 것들은 우리가 측정법이다 요렇게 해서 그렇게 나가는 겁니다.

 

 

 

질문: 지난 번에 조금 말씀하셨지만, 영혼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영혼들의 특징을 꼭 정리를 해야 된다고 하면 원소가 인육을 빚어 갖고 인간으로 삶으로써 여기서 이 원소에서 지금 변형이 일어납니다. 그 변형이 일어나 가지고 사람으로 살 때에 우리가 많은 생각도 하게 되고 뭔가 이게 또 다시 뭔가를 일으켜 내는 이런 점에 있어서 내가 사물을 보면 뭔가를 일으켜 내는 게 사람입니다. 생각을 다시 일으킨다는 얘기죠. 그래서 다시 일으켜 가지고 보는 사물과 이것은 차이가 난다 생각을 일으키면서 차이가 나는데 이 차이 나는 것들을 우리가 살아가면서 젖어가는 원소 에너지에 이런 것들이 젖어 가지고 이 안에 이렇게 전부 다 이걸 때를 묻힌다라는 얘기죠.

원소에 때를 묻히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 육신을 가지고 살고 분리가 되어 갖고 나갈 때 나갈 때가 되면 이것은 원소로서 존재하는 게 아니고 인자는 영체에 다른 것들을 묻혀 가지고 지금 있다라는 얘기죠. 그러게 되니까 우리가 원소는 인간이 못 보죠. 영적으로도 볼 수가 없어 원소는 영적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때 묻은 게 없기 때문에 본다 라고 하더라도 원소의 에너지를 본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모양이 없는 거죠.

그런데 영혼은 모양이 있어. 영혼이 되면 사람으로 살고 있던 내가 가지고 있던 이러한 여기서 변형 안팎으로 이제 수십 년을 살면서 요 모양에 적응되어 갖고 있는 게 싹 나간단 말이죠. 이제 모양이 갖추어지는 거죠. 그렇게 영혼을 쳐다보면 영적으로 보면 인간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는 거죠. 원소는 인간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스스로 있는 그냥 에너지인데 인간으로 살고 영혼이 되면 이제 모양을 갖추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럼 이 모양을 갖추고 있는데 요것이 지금 금방 죽었다 하면 금방 죽으신 모양이 생생합니다. 죽은 지가 한 100년이 넘었다 이런 모양이 생생하던 모양에서 조금 바뀐다는 얘기죠. 뭐 버려지고 뭔가 다른 모양으로 바뀝니다 보는데 인간 형태에서 바뀌는 게 아니고 색상이라든지 뭐든지 옷 입은 거라든지 네가 집착하던 것들이 지금 틀어지고 바뀐다는 얘기죠. 그렇게 해서 요것이 몇 대가 지나고 나면 또 바뀌어. 그래서 보통 우리가 뭐 7대가 지난다 10대가 지난다 이카면 그 모양으로 안 나타나고 변형돼 갖고 온다고 이게. 우리 조상으로 있을 때 그 모양으로 안 하고 변형돼 가 온다 이 말이야. 요런 것들이 이제 우리가 조상이 조금 젊었을 때 돌아가셨는데 나중에 아주 그냥 그 흔히 이렇게 그 모양을 해갖고 온단 말이지. 이렇게 그걸 쳐다보고 아 도인 도사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거거든.

그렇게 머리도 하얗고 뭔가 도포 자락을 휘날리며 이렇게 온단 말이야 그렇게 살아 있을 때는 그렇게 그런 게 없다고 이게 없는데 나중에 그렇게 가 온다 말이야 요런 것은 변형됐다 집착에서 벗어나 가지고. 그럼 집착에서 벗어나 가지고 요것은 우리가 이 많이 해탈을 한 그러고 많은 공부를 한 이러한 그 모습으로 온다라는 얘기죠. 그리고 그런 게 이제 자꾸 이게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직접적인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이런 모양에서 변해가지고 온단 말이죠. 요런 걸 보게 된다.

그래서 이런 걸 본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 변했던 때가 묻었다 사람의 때가 묻었다 이 말이에요. 그럼 차원 세계의 지금 빚어 둔 이러한 형식의 때가 또 묻었다 살고 있던 인간의 집착은 나왔는데 형식의 때가 묻었다. 그러게 되면 차원 세계에서 도를 이루었다는 자들의 모습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그리고 있던 대로 돌아간다 이 말이죠. 그리고 그분이 길게 이렇게 알아보면 죽을 때 어떻게 죽었고 몇 살 때 죽었고 어떤 모양으로 갔느냐 요거를 그 영혼은 잃어버리고 없습니다. 그 몇십 대가 지나고 나니까 그 영혼은 그걸 잃어버리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거를 영적으로 우리가 도로 보는 방법이 이것은 대자연에 네가 사람 모습이 정확하게 남아있다는 사실이거든 이 영을 열어보면은 네가 죽을 때 어떻게 죽은 그 모습을 찾아 나올 수가 있어요. 우리가 컴퓨터를 하다 보면 뭐가 휙 날아가 버렸잖아 복구한다 이 말이야 복구. 차원 세계도 이게 복구가 돼요. 그런데 우리 이제 그러한 이게 차원 세계에 있는 이런 것들이 우리가 소멸된 것 같지만 소멸되지 않았다 이게 뭐냐 하면 네가 살아 있을 때 이 모든 정보를 정보를 이게 전부 다 흡수했던 마음 에너지가 이 대자연의 지금 어느 곳에 있다 이 말이에요. 이 파일을 가져오는 거라. 모든 네가 살아왔던 다 해 둔 것은 이것은 이 파일에 남아 있어야 되잖아요. 그 마음 에너지의 이 입자 이 자체가 대자연에 흡수돼 갖고 있는데 이것까지 우리가 다 볼 수 있느냐 요런 거죠.

그렇게 이제 마음 에너지 원자를 가지고 오게 되면 네 정보가 그 안에 다 있습니다. 네가 몇 번 환생했는지도 다 나오고 그 모든 이 파일이 그 안에 다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런 거를 이게 만질 수 있고 차원 세계의 끝까지 들어가느냐 요런 데에서 이제 그걸 지금 모르고 있는 거죠. 마음 에너지는 누가 만진 자가 없어 이래. 그렇게 이제 그런 거를 모르다 보니까 그런 거를 못 열어 보고 이런 걸 접해보지 못하는 이제 그런 게 되는 거니까 우리가 인간으로 살고 간 이 시간이 길면 길수록 이게 자체는 이제 미래를 전부 다 놓고 집착을 놓게 되고 잃어버리게 되고 모든 걸 정리하게 된다 이 말이죠. 그렇게 차원 세계에 나눠 갖고 있는 데서 형성돼 갖고 다시 변화를 일으킨다.

이제 이 원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또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를 하면 우리 시대에서 이제 경험을 했던 그중에서 상기를 해 보라는 거죠. 상기를 해 보면 우리가 영혼들이 죽었을 때 옷을 해 준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옷 해 주기 전의 모습하고 옷을 해주고 나니까 이 옷을 입고 와요. 예 그런 걸 우리는 많이 이제 그 영적으로 봤지요 이게 보고 서원도 해 보고 보고 이게 그 하경으로도 우리가 자연을 볼 때 그런 걸 봤다는 얘기죠. 이런 것들이 뭐냐 이거지. 흡수한다는 거죠. 이게 뭐냐면 내가 죽을 때 죽을 때 내가 상태로 간 것들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거로 갈아입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다른 형식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인간이 너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이 말이야. 인간의 개념이 영혼의 너를 변화시킬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제도도 하고 기운을 다스려도 주고 하는 겁니다 우리가 기운을 다스려 주게 되면은 이 영혼이 이 형체도 변하고 모양도 변하고 이거 피 흘리다가 죽었는데 피 흘리다 죽은 걸 그대로 끌고 다니다가 제도를 해줘서 이걸 다스려 주게 되면 나중에 말짱한 몸으로 오거든. 굶으면서 이렇게 해갖고 남루하게 다니다가 이런 것을 제도를 하고 바르게 이렇게 잡아 주고 나면 그 다음에는 아주 그냥 평범하게 이렇게 나타난단 말이죠. 인간이 변화시킨다 차원 세계는. 그래서 차원 세계 자체는 홀로 현상을 갖고 있지만 인간이 요걸 틀어놓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죠 지옥도 인간이 만들기도 하지만 지옥을 인간이 없앨 수도 있게 되어 있다 요게 영혼들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해 오는 거죠 그러면 요게 어디까지 이렇게 파고 들어가면 나올 수 있느냐 하면 부처님 형태를 우리가 변하게 만들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몇 천 년 동안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났죠. 저쪽에 저 인도 부처가 틀리고 중국 부처가 틀리고 시탈타가 다 틀려요. 한국의 시탈타가 틀려. 인도 사람이 보는 이 시탈타 부처라는 양반의 이 모양이 틀립니다. 인상도 틀리고 사람도 모습도 틀리고 색깔도 틀리고 다 틀린데 중국 사람이 접하고 있는 이 시탈타 모양이 또 틀린단 말이죠. 한국 사람이 보는 시탈타가 또 틀려 영적으로 봐도. 틀린데 이게 그냥 요렇게만 틀린 게 아니고 시대마다 틀렸어. 천 년 전에 본 게 다르고 백 년 전에 본 게 다르고 또 다르다 이 말이야 삼백 년 전에 본 게 다르고. 인간이 만들어 간다는 얘기입니다. 요런 것들을 우리는 이제 모르고 있었던 것을 이때까지 있었던 어떤 것들 자료를 합해서 자꾸 이게 분별을 하게 되면 이것이 합산을 해보면 나와요. 이게 영혼들의 모습이고 특징입니다.

영혼은 공부를 하면 깨치는 게 있고 해탈하죠. 인간은 공부를 하면 깨칠 수가 있지만 영혼은 깨치는 존재가 아니에요 깨치는 것은 마음 에너지 없이는 깨치는 게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동물의 육신을 가져야만 그 속에서 깨침을 가질 수가 있어요. 동물 육신이 이게 그냥 이렇게 있는 게 아니고 이걸 우리가 탈을 쓰고 온 이유는 이거로 해갖고 동물의 근성으로 살고 있는 것을 우리가 수행하고 수련하고 나를 갖추고 하게 되면 이것을 우리가 이 70프로에 해당하는 것을 우리가 이걸 제어할 수가 있어요. 동물의 근성을 우리가 이걸 바꾸어 낼 수가 있다니까. 이것이 인간의 특유한 존재거든 이게 이걸 우리가 동물적으로 사는 이 방법을 제어해서 바꾸어 낼 수 있는 만큼의 우리가 이만큼 수련하고 네 자신이 노력해서 닦고 집념이 강하고 이 많은 힘을 가졌다면 인자는 만물의 영장이 된다 요럴 때 깨달을 수 있는 그런 힘도 갖게 되고 요런 것이지 영혼은 절대로 이거를 우리가 해낼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 없어 육신이 없거든.

우리가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들은 내가 음식을 먹고 자는 욕구에서도 변화를 시킬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고집이 세다라고 이야기하거든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은 목에다 칼을 대놔도 흥정을 안 해요. 무식한 사람들은 목에다 칼 대버리면 대판 흥정해야 돼. 법을 해야 되고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들은 목에다 칼을 대도 흥정하는 그걸 안 됩니다. 타협이 없어. 그만큼 내 존재가 작가에서 간다는 얘기거든요. 이럴 때 이리 가고 저럴 때 저리 달아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그래서 많이 배운 사람들을 이겨내지 못하는 법입니다. 힘으로 절대 제어하지 못한다 그 사람은 영체까지 가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힘으로 제압해서 이길 수가 없어.

해탈한다고 어디 가는 게 아니에요. 해탈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구천에 매여 있던 데서 벗어난다는 이 말이야. 해탈하면 우리 해탈하지 못하고 집착이 강하고 요게 묶여 있으면 이 구천에서 못 벗어나고 자손들한테 빌붙어 살아야 되고 영혼들끼리 그렇게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것이 내가 영혼들 이제 공부를 시키고 제도를 하고 이끌어 주면 나중에 여기서 집착에서 벗어나는 게 해탈입니다. 그 집착을 안 갖게 되고 벗어난다 이 말이죠 벗어나는 게 해탈이죠. 해탈도 종류가 여러 가지죠. 그렇게 해탈을 해가지고 내가 영혼들이 가야 될 다른 길을 갈 수 있다 그래서 이 구천에 매이지 않는다 요렇게 보내 주는 거죠. 그 코스로 보내져야만 다음에 윤회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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