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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338,339,340,341,342] [이병철회장의 잊혀진 질문] 영혼의 특징 (1,2,3,4,5,6)

by 웰빙원 2026. 2. 12.

[337,338,339,340,341,342] [이병철회장의 잊혀진 질문] 영혼의 특징 (1,2,3,4,5,6)

 

 

그 영혼들의 특징을 꼭 정리를 해야 된다고 하면 원소가 인육을 빚어 갖고 인간으로 삶으로써 여기서 이 원소에서 지금 변형이 일어나요. 그 변형이 일어나 가지고 사람으로 살 때에 우리가 많은 생각도 하게 되고 뭔가 어어 이게 그 또 다시 뭔가를 일으켜 내는 이런 정말에서 내가 사물을 보면 뭔가를 일으켜 내는 게 사람이에요. 생각을 다시 일으킨다는 얘기죠. 그래서 다시 일으켜 가지고 보는 사물과 이것은 차이가 나는데 생각을 일으키면서 차이가 나는데 이 차이 나는 것들을 우리가 살아가면서 젖어가는 원소의 원소 에너지에 이런 것들이 젖어 가지고 여 안에 이렇게 전부 다 이걸 때를 묻힌다라는 얘기죠. 원소에 때를 묻히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 육신을 가지고 살고 분리가 되어 갖고 나갈 때 나갈 때가 되면 이것은 원소로서 존재하는 게 아니고 인자는 영체에 다른 것들을 묻혀 가지고 지금 있다라는 얘기죠. 그래 되니까 우리가 원소는 인간이 못 보죠. 영적으로도 볼 수가 없어 원소는 영적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때 묻은 게 없기 때문에 본다라고 하더라도 원소의 에너지를 본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모양이 없는 거죠.

그런데 영혼은 모양이 있어. 영혼이 되면 사람으로 살고 있던 내가 가지고 있던 이러하니 여기서 백 년 안팎으로 이제 수십 년을 살면서 요 모양에 적응돼 갖고 있는 게 싹 나간다 말이죠. 이제 모양이 갖추어지는 거죠. 그렇게 영혼을 쳐다보면 영적으로 보면 인간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는 거죠. 원소는 인간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스스로 있는 그냥 에너지인데 인간으로 살고 영혼이 되면 이제 모양을 갖추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럼 이 모양을 갖추고 있는데 요것이 지금 금방 죽었다 아 금방 죽으심 모양이 생생합니다. 죽은 지 한 100년이 넘었다 이런 모양이 생생하던 모양에서 조금 바뀐다라는 얘기죠. 뭐 버려지고 뭔가 다른 모양으로 바뀝니다 보는데 인간 형태에서 바뀌는 게 아니고 색상이라든지 뭐든지 옷 입은 거라든지 니가 집착하던 것들이 지금 틀어지고 바뀐다라는 얘기죠. 그렇게 해서 요것이 몇 대가 지나고 나면 또 바뀌어. 그래서 보통 우리가 뭐 칠 대가 지난다 십 대가 지난다 이카면 그 모양으로 안 나타나고 변형돼 갖고 온다고 이게. 우리 조상으로 있을 때 그 모양으로 안 하고 변형돼 가 온다나 예 뭐 요런 것들이 이제 우리가 조상이 조금 젊었을 때 돌아가셨는데 나중에 아주 그냥 그 흔히 이렇게 그 모양을 해갖고 온단 말이지. 이렇게 그걸 쳐다보고 아 도인 도사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거거든. 그렇게 머리도 하얗고 뭔가 도포 자락을 휘날리며 이렇게 온단 말이야 그렇게 살아 있을 때는 그렇게 그런 게 없다고 이게 없는데 나중에 그렇게 가 온단 말이야 요런 것은 변형됐다 집착에서 벗어나 가지고. 그럼 집착에서 벗어나 가지고 요것은 우리가 이 많이 해탈을 하고 많은 공부를 한 이러한 그 모습으로 온다라는 얘기죠. 그리고 그런 게 내 자꾸 이제 이게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직접적인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이런 모양에서 변해가지고 온단 말이죠 요런 걸 보게 된다. 그래서 이런 걸 본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 변했던 때가 묻었다 사람의 때가 묻었다 이 말이에요. 그럼 차원 세계의 지금 어그 빚어 둔 이러한 중식의 때가 또 묻었다 살고 있던 인간의 집착은 나왔는데 형식의 때가 묻었다. 그래 되면 차원 세계에서 도를 이루었다는 자들의 모습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그리고 있던 대로 돌아간다 이 말이죠. 그리고 그분이 길게 이렇게 알아보면 죽을 때 어떻게 죽었고 몇 살 때 죽었고 어떤 모양으로 갔느냐 요거를 그 영혼은 잃어버리고 없습니다. 그 몇십 대가 지나고 나니 그 영혼은 그걸 잃어버리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거를 영적으로 우리가 보는 방법이 이것은 대자연에 너가 사람 모습이 정확하게 남아있다는 사실이거든요 영을 열어보면은 너가 죽을 때 어떻게 죽은 그 모습을 찾아 나올 수가 있어요. 우리가 컴퓨터를 하다 보면은 뭐가 휙 날아가 버렸잖아 복구한다 이 말이야 복구. 어 예 차원 세계도 복구가 돼요. 어 그런데 우리 앉아 그러한 어 이게 뭐 차원 세계에 있는 이런 것들이 우리가 소멸된 것 같지만 소멸되지 않았다 이게 뭐냐 하면 니가 살아 있을 때 이 모든 정보를 정보를 이게 전부 다 흡수했던 마음 에너지가 이 대자연의 지금 어두운 곳에 있다 이 말이에요. 이 파일을 가져오는 거라. 모든 너가 살아왔던 나 해 둔 것은 이것은 파일 남아 있어야 되잖아요 그 마음 에너지에 이게 입자 이 자체가 대자연에 흡수돼 갖고 있는데 이것까지 우리가 다 볼 수 있느냐 요런 거죠. 어 그렇게 그 인자 마음 에너지 원자를 가지고 오게 되면 니 정보가 그 안에 다 있습니다. 너가 몇 번 환생했는지도 다 나오고 그 모든 파일이 그 안에 다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런 거를 어 이게 만질 수 있고 차원 세계의 끝까지 들어가느냐 요런 데에서 인자 그걸 지금 모르고 있는 거죠. 마음 에너지는 누가 만진 자가 없어 이래. 그렇게 이제 그런 거를 모르다 보니까 그런 거를 못 열어 보고 이런 걸 접해보지 못하는 인자 그런 게 되는 어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으로 살고 간 이 시간이 길면 길수록 어어 이게 자체는 인자 미래를 전부 다 놓고 집착을 놓게 되고 잃어버리게 되고 모든 걸 정리하게 된다 이 말이죠. 그렇게 차원 세계의 남아 갖고 있는 데서 형성돼 갖고 다시 변화를 일으킨다.

이제 이 원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또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를 하면 우리 시대에서 인제 경험을 했던 그 중에서 상기를 해 보라는 거죠. 상기를 해보면 우리가 영혼들이 죽었을 때 옷을 해 준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옷 해주기 전의 모습하고 옷을 해주고 나니까 이 옷을 입고 아요. 예 그런 걸 우리는 많이 인자 그 영적으로 봤지요 이게 보고 선물해 봐도 보고 이게 그 하경으로도 우리가 자영을 볼 때 그런 걸 봤다는 얘기죠. 이런 것들이 뭐냐 이거지 흡수한다는 거죠. 이게 뭐냐면 내가 죽을 때 죽을 때 내가 상태로 간 것들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거로 갈아입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다른 형식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인간이 너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인간의 개념이 영혼의 너를 변화시킬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제도도 하고 기운을 다스려도 주고 하는 겁니다 우리가 기운을 다스려 주게 되면은 이 영혼이 이 형체도 변하고 모양도 변하고 이거 피 흘리다가 죽었는데 피 흘리다 죽은 걸 그대로 끌고 다니다가 제도를 해줘서 이걸 다스려 주게 되면 나중에 말짱한 몸으로 오거든. 굶으면서 흡수 이렇게 해갖고 남루하게 다니다가 이런 것을 제도를 하고 바르게 이렇게 잡아 주고 나면 그다음에는 아주 그냥 평범하게 이렇게 나타난다 말이죠. 인간이 변화시킨다 차원 세계는. 그래서 차원 세계 자체는 홀로 현상을 갖고 있지만 인간이 요걸 틀어놓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죠 지옥도 인간이 만들기도 하지만 지옥을 인간이 없앨 수도 있게 되어 있다 요기 영혼들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애저 오는 거죠.

그러면 요기 어디까지 이렇게 파고 들어가면 나올 수 있느냐 하면 부처님 형태를 우리가 변하게 만들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몇 천 년 동안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났죠. 저쪽에 저 인도 부처가 틀리고 중국 부처가 틀리고 시탈타가 다 틀려요 한국의 시탈타가 틀려. 인도 사람이 보는 이 시탈타 부처라는 양반의 이 모양이 틀립니다 인상도 틀리고 사람도 모습도 틀리고 색깔도 틀리고 다 틀린데 중국 사람이 접하고 있는 이 시탈타 모양이 또 틀린단 말이죠. 한국 사람이 보는 시탈타가 또 틀려 영적으로 봐도. 틀린데 이게 그냥 요렇게만 틀린 게 아니고 시제마다 틀렸어. 천 년 전에 본 게 다르고 백 년 전에 본 게 다르고 또 다르다 이 말이야 삼백 년 전에 본 게 다르고. 인간이 만들어 간다는 얘기입니다. 요런 것들을 우리는 인자 모르고 있었던 것을 이때까지 있었던 뭐 어떤 것들 자료를 합해서 잡부 아 이게 이즘 우리가 이 분별을 하게 되면 이것이 합산을 해보면 나와요 이게 영혼들의 모습이고 특징입니다.

 

 

 

질문: 그러면 인간은 공부를 해서 깨칠 수가 있다고 하셨는데, 영혼도 공부를 하면 나름대로 깨칠 수 있습니까?


영혼은 공부를 하면 깨치는 게 있고 해탈하죠 인간은 공부를 하면 깨칠 수가 있지만 영혼은 깨치는 존재가 아니에요 깨치는 것은 마음 에너지 없이는 깨치는 게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동물의 육신을 가져야만 그 속에서 깨침을 가질 수가 있어요. 동물 육신이 이게 그냥 이렇게 있는 게 아니고 이걸 우리가 탈을 쓰고 온 이유는 요거로 해갖고 동물의 근성으로 살고 있는 것을 우리가 수행하고 수련하고 내를 갖추고 하게 되면 이것을 우리가 이 칠십 프로에 해당하는 것을 우리가 이걸 제어할 수가 있어요. 동물의 근성을 우리가 이걸 바꾸어 낼 수가 있다니까. 이것이 인간의 특유한 존재거든요 이게 이걸 우리가 동물적으로 사는 이 방법을 제어해서 바꾸어 낼 수 있는 만큼의 우리가 이만큼 수련하고 니 자신이 노력해서 닦고 집념이 강하고 이 많은 힘을 가졌다면 인자름 만물의 영장이 된다. 요럴 때 깨달을 수 있는 그런 힘도 갖게 되고 어 요런 것이지 영혼은 절대로 기거를 우리가 이게 내 해낼 수 있는 그러하니 환경이 없어 육신이 없거든.

그 우리가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들은 내가 음식을 먹고 자는 욕구에서도 변화를 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집이 세다라고 이야기하거든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은 목에다 칼을 대놔도 흥정을 안 해요. 무식한 사람들은 목에다 칼 대버리면 대판 흥정해야 돼 버블 해야 되고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들은 목에다 칼을 대도 흥정하는 그걸 안 됩니다 타협이 없어. 그만큼 내 존재가 작가에서 간다는 얘기거든요. 이럴 때 이리 가고 저럴 때 저리 달아가지 않는다는 사실이. 그래서 많이 배운 사람들을 이겨내지 못하는 법입니다 힘으로 절대 제어하지 못한다. 그 사람은 영체까지 가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힘으로 제압해서 이길 수가 없어.

 

 

 

질문: 영혼이 공부를 하면 윤회의 기회를 가졌음에도 윤회하지 않고 바로 해탈합니까?


해탈한다고 어디 가는 게 아니에요. 해탈하게 되면 어떻게 되냐 이 구천에 매여 있던 데서 벗어난다 이 말이야. 해탈하면 우리 해탈하지 못하고 집착이 강하고 요게 묶여 있으면 이 구천에서 못 벗어나고 자손들한테 빌붙어 살아야 되고 무슨 구천의 영혼들끼리 고렇게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것이 내가 그 이제 영혼들 이제 공부를 시키고 제도를 하고 이끌어 주면 나중에 여기서 집착에서 벗어나는 게 해탈입니다. 그 집착을 안 갖게 되고 벗어난다 이 말이죠 벗어나는 게 해탈이죠 해탈도 종류가 여러 가지죠. 이제 고렇게 해탈을 해가지고 내가 영혼들이 가야 될 벗을 다른 길을 갈 수 있다 그래서 이 구천에 매이지 않는다. 요렇게 보내 주는 거죠. 그 코스로 보내져야만 다음에 윤회를 할 수 있습니다.

 

 

[337,338,339,340,341,342] [이병철회장의 잊혀진 질문] 영혼의 특징 (1,2,3,4,5,6)

 

 

 

질문: 기독교에서 착한 영혼은 천사라 하고 악한 영혼은 마귀나 사탄이라고 하는데, 이 마귀나 사탄은 필요악입니까 아니면 물리쳐야 할 존재입니까?

 

우리가 말을 나쁜 거로 볼 것이냐 좋은 거로 볼 것이냐 어 그러면 이제 우리가 좋은 기운들이 좋게 볼 거냐 나쁘게 볼 거냐 이거는 둘 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 다 우리가 천사들이 와고 우리가 보호한다 그러지 보호하는 것은 장단점을 가져 있어요. 이 무조건 좋은 게 아닙니다. 우리를 감사하고 무조건 이렇게 하면 내가 버릇이 나빠져도 그냥 가요 어 또 내가 나태해지는 것도 그냥 보고 한다니까. 이래 되면 그다음 인생을 사는데 코스에 갈 때 내가 일 처리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음 신들은 절대 냉철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입니다 단순해요 이게. 천사도 영혼 신이에요 그다음이 마귀라고 하는 나쁜 신이라 그러죠 이것도 신이라고 마도 신이고 어 이게 천사도 신이란 말이죠 어 신인데 자기 역할들이 다르는 거지 역할이.

근데 이 역할이 다른데 이것도 그러면 마은 우리한테 이롭지 않고 어 천사는 우리한테 이루오냐 그렇지 않아요. 천사도 우리한테 이루온 것도 있고 우리한테 어 해로운 것도 있습니다. 천사가 너를 잘 돌보고 있으면서 어 물건을 이래 훔쳤는데 그냥 너를 보호해요 그럼 내 버릇이 지금 나빠지고 있는데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나쁜 것이 안 좋은 것이고 어 내가 뭔가를 훔치려는 훔치지 마고 딱 때려 주면 이거는 좋은 거거든요. 근데 훔치는데 내가 이렇게 훔치면 같이 훔쳐요 같이 천사가 같이 이렇게 안 말리고 같이 진다니까 이걸 천사라 이야기할 거냐 이제 생각을 좀 달려야 됩니다.

수호신이죠 수호신이 와 있을 때 이걸 천사라 하고 하느님의 군사라 하고 나한테 신장이라는 불교에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거기에서 이렇게 맞이하는 거는 뭐 선녀 동자 뭐 이렇게 이야기하고 뭐 이런 식으로 부르는 게 다를 뿐이지 전부 다 똑같이 다 있기 때문에 이거는 존재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쓴다는 얘기죠 어 근데 요걸 이름을 다르게 부르고 쓰는 용도가 우리가 방법이 다르게 쓰고 있죠 어 요런 거일 뿐 종교마다 다 틀립니다. 틀리고 신앙을 따르는 사람마다 자기 개념 가진 만큼밖에 못 쓰는 거죠. 이거 알면은 엄청나게 유리하게 되어 가 있는데 너희들이 테두리에 묶여 갖고 고만큼밖에 못 쓰고 있다는 거죠 어.

우리는 차원을 3, 4차원은 동시에 있는 차원이에요 유무 분리만 있다 이 말이죠 3, 4차원이 응. 그니까 4차원은 무 그니까 영혼이 존재하는 곳 영혼들이 사는 곳이고 어 3차원 여기에는 지금 우리 인생을 사는 이 유 인육을 가지고 사는 동네 여기 3차원이고 우리가 사는 동네에 3, 4차원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여기 유무 분리가 되어가 있는데 영혼들의 세계 우리 인간들의 세계 요게 틀린 겁니다 틀린 것이고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살고 끝난 게 아니죠 우리 조상신도 똑같은 겁니다. 조상신 수호신이 있고 이 아주 안 좋은 마의 신이 있죠 마도 지배하는 조상이 올 때가 있고 우리를 갖다 이제 뒤에서 이제 보호해 주고 또 뭔가를 일하는 데 힘을 주고 뭔가 해주는 그러한 신이 있단 말이죠.

그럴 때는 우리가 이런 게 왜 그렇게 오느냐 이제 이유를 알아야 될 거예요 음 인간의 사주라는 게 있는데 사주가 요렇게 올라가고 좋은 시절을 살아야 되는 사주가 있고서 잘못했을 때 이렇게 미끄럼 타가 내려오는 사주가 있어요. 그러면 내려와 가지고 있을 때는 뭐가 오느냐 요는 내가 함부로 살면은 너를 두드려 패게 조상신들이 와 있어요 응 그 내가 잘못 산다는 거죠. 내려올 때는 지금 잘못 살았기 때문에 다시 내려오는 겁니다 내려오는데도 또 네가 함부로 다른 방법으로 살라 그러니까 요 때는 삼 재앙이 온다는 거죠 삼 재앙을 가진 신들이 와요. 잘못하고 살면 너를 두드려 팬다 그 신들이 오는 게 마귀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네 몸에 들어와서 막 이상한 짓을 하니까 마귀가 들어왔다 이 하거든요 네 몸에 들어와서 이상한 짓을 하게끔 네 몸 환경이 살아온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신을 부르는 겁니다.

그가 살아가는 방향을 지금 바르게 잡고 바르게 가면 이거는 가요 기운은 끼리끼리 놀거든요 이래 되면 너를 이렇게 경제라는 인연법을 잘 맞춰 준다든지 뭔가 길을 열어 준다든지 좋은 이제 그 감을 줘 갖고 뭔가 애시를 해 갖고 뭔가 풀어 나간다 이런 거를 하게끔 신들이 와서 도와주지만 네가 혼날 때는 마가 들어오는 거죠. 이 신들은 다 잡혀가 버려요 왜 그러냐 이 원리가 네가 좋을 때 수호신들을 보내 갖고 너희들이 도와주라 했더니 버릇을 나쁘게 만들어 놓고 나중에 나중에 시간이 다 됐는데 버릇만 나빠진 거죠 이게. 돈을 많이 벌게 해주니까 돈 많다고 어시 되게끔 만들어 버리고 그러니까 뭔 교육은 안 시킨 거죠 이걸 좋은 신이라고 이야기했던 겁니다. 교육은 안 시키고 돈만 많이 벌게 해 준 거죠 그니까 돈을 많이 벌고 난 게는 사람을 무시하고 막 이렇게 갖고 하는 짓거리가 영 안 되는 거죠 이게 돈 쓰는 방법도 틀리고 막 이러니까 시간이 다 됐어요.

우리가 경제라는 뭔가 좋은 일이 막 있을 때 딱 3년입니다 3년 여기 3년이라는 게 이 이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세 번 기회를 우리가 받는 것인데 이 한번 딱 올라갈 때 처음에 우리가 처음에 우리가 사회 나올 때 최고의 하면 이게 도움을 받을 때가 있어요. 이때는 아기 천사부터 해가지고 굵은 천사까지 해가 할배 천사까지 다 와요 응 와가지고 우리를 다 돕는다니까 도와 갖고 이 사람이 아주 막 너한테 가면요 아주 호의적입니다 우리한테 지금 작업하는 거예요 호의적이고 버릇이 나빠지는 겁니다 이게 나중에 그래 어느 정도 이렇게 가다 하니까 아 이제 이 시간이 다 됐으니까 여기서 딱 이제 너희들 점검을 딱 해요. 3년 만에 점검을 딱 하니 너 이래 갖고 안 되겠다 지금 좋던 거 싹 뺏어 버리는 게 이 신들 전부 다 잡아가 버려요. 너 조상들 잡혀간다는 거죠 수호신들이 잡혀가 버리고 가버리고 나면 너 보호할 신이 없어. 이때는 탁한 마가 와도 막아줄 신이 없는 거죠 이래서 탁한 기운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부터 막 어려워지죠 하는 일도 잘 안 되고 뭐도 안 되고 막 이래 그걸 막 견디고 견디고 받치고 하다가 뒤이 받치고 나니까 조금 다친 거는 병원에 갔다가 또 어떤 거는 뭐 과학의 힘을 빌렸다가 뭐 어떤 거는 내 잘난 거로 가지고 가다가 그렇게 하다가 뭐 약도 먹다가 이렇게 하다가 도저히 안 되니까 나중에 가는 게 목사한테 가든 저 절에 그 저 중성한테 가든 뭐 이렇게 뭐 박수한 가든 도사 찾아가든 뭐 이런 식으로 간단 말이죠 이 갈 때는 벌써 다 당했으니까 가는 거지 입에 당할 때 가는 게 아니거든요 요 몇 년 걸리는 겁니다. 여기서 미끄럼 타 갖고 내려오는 몇 년 동안 고생하고 밑에 가서 오글오글 고생하고 이것이 3년 3년 올라가는 3년 이래 갖고 9년 걸려요 이게. 이것을 석 삼재 하는 거라 제가 3년이기 때문에 석 삼재 하는 게 아니고 3년 3년 3년 석 삼재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리막 타는 삼재 퐁당 삼재 뒤 올라갔다고 발버둥 치는 삼재 요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이게 3년 3년 3년 요렇게 갖고 계속 이렇게 해가지고 9년 지나고 나면 개또 수확기가 와요. 고랑에 빠졌다 기어 나와 갖고 이제 또 살짝 빛을 보는 거죠 볼 때는 처음에는 너한테 좋게 줬지만 요 안에서 고생하면서 네가 깨치지 못하면 여기서는 수확을 한다 해봐도 시간 다 놓치고 죽데기만 거두어 와요 이래 갖고 잘못 보내면 또 미끄럼 또 타죠 요게 인생이거든.

 

요럴 때 우리가 천사들이 온다 수호신이 온다 좋은 신이 온다 응 이것이요 우리 수확기에 오는 겁니다. 아 오는데 우리가 내리 타고 삼재가 오고 할 때는 너를 보호해 줄 신이 없어졌다 이러면 보호가 너 스스로 해야 됩니다. 신들이 없기 때문에 보신이 없기 때문에 네가 스스로 하려 그러니까 엄청나게 힘들죠. 이럴 때 정확하게 이겨내는 방법은 아 내가 잘못이 많음으로 어려움이 다가오고 있구나 이걸 딱 깨치는 겁니다. 누가 스승이 있으면 그런 거를 깨우쳐 줘요. 네 잘못이 없이 네가 어려움이 닥치느냐 오늘의 잘못만 잘못이냐 이때까지 살아온 중에서 내가 뭔가 습관적으로 잘못돼 갖고 지금 오지 않았는가 살펴보라는 겁니다. 이렇게 하니까 보니까 어 이유가 맞는 거죠.

잘못 없이 왜 아프게 하고 어렵게 할까 내가 지금부터 공부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겠다 노력을 해 가는 거죠. 노력을 해 가니까 어느 정도 노력을 하고 나면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 말이죠 천신의 너를 돕습니다. 삼재 때 굉장히 좋을 때예요 나는 삼재만 있으면 좋겠어. 삼재만 있다가 끝나버리면 좋겠어 응 수확기에는 뭔가 훑어 걷으라고 바쁘기만 하지요 예 재밌는 게 아니에요. 돈 막 벌 때는요 돈 버는 재미만 있지 다른 재미가 없다니까. 돈 벌 때 재밌게 놀러도 못 가요 수확하느라고 가을에는 새가 빠지게 지금 일밖에 안 한다니까 뭐 걷어 드린다고 수확한다고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그거 근데 삼재 때는 만 재미를 다 느낄 수 있어요. 내가 공부할 때는 시간이 넉넉하거든요 공부를 하면 내 자신을 잘못 사는 것들을 정리하고 뭔가를 실력을 쌓고 이렇게 공부를 하면요 하늘이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게 바로 그거예요. 너 자신을 가꾸고 노력을 하니 천신에서 내리 내려보내서 너를 돕습니다. 그렇게 되면 마가 싹 물러가요 마가 물러간다 이 말이야. 삼재 때 이때 공부하라는 기간이야 이때 공부를 잘 해놓고 실력을 갖춰 놓으면 큰 일을 줄 테니 그 일을 훌륭하게 해서 빛을 내라 너 자신이 빛이 나야지 죄가 없어지는 겁니다.

삼재 때 공부하라 하니까 연필 들고 학교 가는 게 아니고 네가 앉은 자리에서 직장에서 일하는 자리에서 이제는 네가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상대 거를 경청하고 겸손하고 이렇게 해서 뭔가 받아들이면서 내가 공부 삼아라 그렇게 하면 그 일을 하거라 이러면 일이 실수가 없어지고요 사람이 조금 이렇게 뭔가하고 건방져 보이던 게 사람이 겸손해 보이고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가 상대로 하여금 신용을 얻게 되고 무언가를 이제 쌓기 시작을 합니다. 나는 그렇게 하려고 한 게 아닌데 내가 그렇게 하는 자체가 상대한테는 뭔가 달리 보이는 거예요 저 사람이 이것이 이제부터 신의를 얻게 되고 뭔가 믿음을 갖게 해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래 하면 나는 또 내 갖춤을 갖게 되고 이것이 나중에 시간이 지남으로써 나한테 큰 프로젝트를 맡기게 되고 이런 것들이 스스로 일어나게 해 준다는 거죠.

삼재 때 목을 치면서 삼재 환란 막아 주소서 누구 이름 부르고 이런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이거 무식할 때 하는 짓이고 네가 삼재 당해 갖고 너 어려워지는 건 너한테 벌 주는 거지 저 중한테 주는 게 아니라니까 목사한테 지금 삼재를 주는 게 아니고 너한테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네가 공부하라는 거지 빌어도 네가 가서 빌어 이 희한한 사람들이 있더라니까 지금 나 벌주는데 어째 내가 절에 돈 얼마 주고 지한테 빌어라 그러니 그러면 더 혼 안 낼 것 같아요. 아 부모님이 너를 지금 혼내고 있는데 너는 약삭빠르게 이래 가지고 친구한테 이래 갖고 네가 좀 빌어라 그니까 돈 얼마 주고 이래 딱 보니까 그럼 친구가 빌면 그죠 친구가 빌면 부모님이 이 멍청인가 그럼 친구가 나한테 그 빌어대는데 뭐라고 하더냐 그래 그 빌어주러 왔는데 뭐라고 하더냐 돈 얼마 주고 빌라 합디다 이카면 다시 빗자루 들고 패버리지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삼재는 누가 딴 사람이 절대 막아주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딴 사람이 해줄 수 있는 거는 네 어려움은 너 아버지가 너를 미워서 어렵게 하고 있는 게 아니란다 너를 정리해 가지고 큰 힘을 주기 위해서 너를 지금 다시 다잡고자 하니 너 자신이 잘못한 버릇이 있는가를 좀 잡아보고 뭔가를 노력을 해 봐야 될 것이다 그런데 내가 필요하다면 같이 이렇게 해 주마 이렇게 해서 이끌어 주는 것이 이게 정신 지도자라면 무언가를 발전 있게끔 네 잘못을 뉘우치게 해주고 네 잘못을 끌어내서 바로잡게 해주고 힘을 갖추어 주고 이렇게 세상을 우뚝 서게 해줘야 되는 거지 아이고 참말로 어디다 빌어 준단 말이야 지금 이런 일들이 있은 거죠. 응 그니까 어 우리가 좋은 신이 있다 나쁜 신이 있다라고 하지 마십시오 마귀가 나한테 와 가지고 두드릴 때는 이거는 마귀가 아니에요 네 잘못이 있어서 바르게 안 가면 또 때리러 온 거예요 이걸 마귀라고 하는데 이거는 나를 정신 차리게 해주는 최고의 좋은 지금 신입니다 이게. 응 네가 잘못했을 때 혼이 나게끔 해 주는 지금 이게 역할을 하는데 마귀라고 물러가라 칸다고 물러가지나요 무식할 때 하는 짓이죠 응 앞으로 요렇게 시키면 무식한 사람이라고 대판 정리하십시오.

마귀가 와서 나한테 이렇게 괴롭히면 내가 왜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는지 모르니까 조금 알게 해주면 좋겠다 이렇게 무언가가 지혜롭게 마귀를 대하세요. 응 내 잘못이 있으니 나를 괴롭히지 않겠냐 응 이 원리를 알면 이게 돼요. 그 마귀라고 타협 보면요 마귀도 단순하다니까 아 이래 갖고 싹 죽어요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좀 봐주십시오 내가 내일부터 고치겠습니더 응 어 이렇게 밤에 탁 앉아서 내 공부를 하는 겁니다 응 그러면 네가 그 지극정성에 이게 뭐 하늘도 이게 감복한다고 가르쳐 줘요. 꿈에 가르쳐 주든 응 알게 해 준다고 그렇게 해 갖고 또 살살 이렇게 하고 하고 하면 내가 기운이 금방 차려지고 기운이 네가 좋아지기 시작할 때는 마귀는 싹 물러갑니다. 내 기운을 밝혀라 응 내 너의 인간의 기운을 밝히면 뭐든지 해결된다는 거죠 응 여기서 설명이 됐어요?

 

 

[337,338,339,340,341,342] [이병철회장의 잊혀진 질문] 영혼의 특징 (1,2,3,4,5,6)

 

 

 

질문: 인간이 죽으면 영혼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동식물도 영혼이 있습니까?

 

동물한테 기가 있습니까 이카면 그거는 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기가 뭐냐면 이 대자연의 무슨 기가 있는 중에 어디 인자 그 굉장히 크게 나누어 갖고 3기라 하는 것은 천기, 지기, 인기입니다. 동물한테 있는 거는 어떤 기냐 지기에서 얻은 기, 요게 뭐냐 육기입니다. 어 요 육신 육기라 그러죠. 육기라는 거는 동물한테도 있는 거죠. 어 그런데 우리가 인간은 육기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육기는 저절로 동물의 육을 이야기하는 거죠, 몸체. 요걸 이야기하는 것인데 이것은 동물도 있고 우리도 있는 겁니다.

헌데 여기서 영혼기라고 부르는 우리가 지금 요 안에 있는 인지 이 분리되면 영계예요. 육기를 버리고 혼, 이것이 나오면 이것이 어 영혼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 이건 영적인 혼이라는 소재입니다 영적인. 어 요거지. 그렇게 우리는 원래 영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만 부르지 않고 영혼이라고 하는 겁니다. 원래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원소의 대자연의 이 영이기 때문에 영이라는 것은 뭐냐면 우리가 그 혼이라는 그 것은 어 영에서 혼이 붙는 거죠. 영은 에너지라는 소립니다. 어 에너지 에너지의 혼이 붙는 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여 쪽에 찌꺼기가 붙은 게 혼이에요. 이래서 영혼이라는 이야기를 쓰는 거죠.

근데 요 인육에 들어오기 전에는 영혼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왜 아직까지 이 찌꺼기가 안 붙었어. 어 그런데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집착도 붙고 뭐 살아나온 요런 것들이 여기에 되고 전부 다 묻어지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요거를 같이 묻혀 가지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체가 영혼이라고 하는 겁니다. 인생을 살기 전에는 영혼이란 소리는 안 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 처음에 이렇게 등장해 갖고 있는 게 들어가기 전에는 어 원소라고 이야기하는 원소 그건 영체라고도 이야기 안 하고 원소. 어 대자연의 스스로 있는 이 원소라 이 말이죠.

그래서 이것은 인간, 인간으로 사는 우리만이 이렇게 영혼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영으로 나오면 영혼이 되는지 이걸 가지고 있는 것이지 동물에는 그런 것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물에는 육기만 존재하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 나무는 그런 거 육기가 아니면 나무도 육질이 있는 겁니다. 어 그럼 저 박테리아는 육, 그것도 육질이 있는 겁니다 작을 뿐이지. 그 모든 게 육을 가진 생명체 요걸 얘기하는 게 요것이 이제 육을 가지고 사는 모든 요걸 이야기하는 거죠. 요것은 천지 기운으로 스스로 생성하는 것들이다. 천지 기운으로 스스로 생성한다.

그래서 이 모든 이 진화 발전하는 데 이런 이러한 물질들이 전부 다 이렇게 활동 속에서 진화 발전이 일어났던 겁니다. 이것이 나고 죽고 나고 죽고 나고 죽고 하는 것이 스스로 이제 운용체를 가지고 있는 거죠. 운용체로 가지고 있고 인간은 그 동물하고는 다른 거죠 그래서 사이 간 자를 써서 인간이라고 하고 어 우리는 분리되면 영혼체가 남고 영혼체가 남고 이 육신은 분리되고 이 자연으로 돌아가고 요것이 나라는 것이 나. 나는 다르다는 거죠. 어 그렇죠 동물들은 내가 없어요. 내가 없고 종족 보존식으로 해가지고 이 대자연이 이제 진화하고 이것이 뭐 어떤 구성원 구성체 하나로서의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구성체. 이 구성체가 있으므로 어 이 대자연이 진화 발전하고 여기서 먹이사슬로부터 해가지고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운영체제. 운영체 하나의 어 저 혼자 하나의 그것도 어 존재하는 것 요렇게 보면 되는 것이지.

요걸 어떻게 갖고 우리처럼 움직이니까 같은 종류 아닌가 자꾸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이 인육 이것도 내가 안 오면 동물입니다. 내가 안 들어오면 동물이에요 동물인데 우리가 요런 걸 갖다 개념을 어떻게 잡을 수가 없으니까 이거는 그래도 어 존엄성을 우리가 더 깊게 부여해야 된다 어쩐다 이런 거 말이 많은 거죠. 어 그런 것이지 언제 동물도 이 세상에 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사는 거니까 아 이유가 있어 사람을 멸시해서는 안 되는 그런 쪽으로 가야 되는 거지 인간하고 같이 우리가 수저를 올리려 그러면 안 되죠.

 

 

 

질문: 영혼과 인간은 3,4차원을 오가며 산다고 하셨는데, 영화를 보면 영혼들이 인간과 어깨를 부딪치며 걸어다니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정말 그런 식으로 영혼들이 인간들 사이에서 존재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화를 만드는 것은 많이 알게 하려고 비유를 자꾸 이렇게 여 갖고 이걸 보고 인자 포개 놓은 거죠. 그러니까 영계에 우리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이 세상이 좁은 것 같지만 넓어요. 그리고 올 필요 있을 때 오는 거지 맨날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에요. 뭐 영혼들이 맨날 뭐 저쪽에 명동 거리에 뭐 이렇게 그거 먹으러 다니고 이런 게 아니니까 영화를 만들어 갖고 그는 저 표면을 이렇게 팔을 시켜서 뭔가를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지 그것은 그런 게 아니고 영혼들은 이렇게 동시에 부닥치는 수도 있어요. 언제 부닥치느냐면 어슥한 데 이렇게 가죠. 이럴 때 어슥한 데 가고 사람들이 잘 없어 그런데 우리가 가다 보면 머리가 쫙 곤두선다고요. 이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지금 영혼한테 가서 받친다든지 이걸 접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 감으로 이제 알죠 이게 이제 뭔가 영혼이 이렇게 쭉 들어오면요 우리 영이 맑은 사람들은 저쪽에 지금 영혼이 저기 있어요. 감이 딱 해갖고 삭 들어와요. 감이 연결된다는 거죠 그러면 인간은 주파수를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가지고 이 주파수를 연결할 수 있는 게 인간이에요. 저 동네를 보니까 동네가 지금 엄습하고 요즘 기운이 지금 뭔가가 이게 도는 게 일반 기운 하고 틀린 겁니다. 그럴 때 이렇게 동네 들어가면 가까이 가면 갈수록 이 엄습한 기운이 왜 같이 가까이 가면 갈수록 느낌이 세지지요. 이렇게 정확하게 이렇게 연결이 된다고 말이죠.

그런데 지금 우리 인간이 3, 4차원이 동시에 있다고 해서 영혼이 맨날 우리 옆을 지나다니고 이런 게 아니에요. 영혼은 항상 숨습니다. 인간하고 이게 접하는 것을 무서워해요. 원래 동물도 그렇고 인간하고 접하는 것은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인간은 에너지가 조금 달라요. 다르기 때문에 인간은 우리가 호랑이를 딱 만나잖아요 사람을 절대 무시하지 않아요. 호랑이를 딱 만나는데 호랑이 털이 곤두선다고 왜 서느냐 저도 저렇게 힘도 없게 보이는 게 힘없이 보지 않아요 호랑이 눈에는 사람이 어떻게 보이느냐 하면 광채가 난다니까. 광채가 나 여기서 동물한테 안 나던 게 나거든요. 멈칫하고요 그래서 보는 거예요 이게 호랑이가 다 이래 보는 게. 그리고 요격 중심이 강하잖아요 강하고 다 하지만 호랑이가 눈을 싹 깔고요 살살 간다니까 옆으로 가요 옆으로 눈을 깔아 가며 옆으로 가지 절대 안 덤벼들어요.

그런데 여기서 뭔가 공격형이 비싸다면 고양이도요 막 덤빈다 하면 달려들거든요 이게 호랑이는 도망가는 것보다 오는 걸 상대를 해버립니다. 요렇게 해서 지금 우리가 당하는 거지 뭔가 표현을 어떻게 하든지 갑자기 감을 잃는다든지 그렇게만 깜짝 놀라 가지고 막 그냥 공격해오는 줄 알고 달려드는 게 짐승이에요. 동물이 인간한테 절대로 그렇게 달려들지는 않는데 공격하는 모습을 보이면 반사적으로 공격을 당하는 게 인간입니다. 그런 것이지 절대 만났을 때 아무 말 없이 그냥 딱 쳐다보고 있으면 동물이 눈을 깔고 가요. 이건 약육강식의 원리가 정확하지 인간이 유리하게끔 만들어 놨어요. 인간 체구는 작지만 동물들이 인간을 보니까 네가 이상하게 지금 안 돼 있어 그렇지 영적으로 이렇게 보면 네 기운이 오로라 같은 이 기운이 색깔이 일곱 색깔만 있는 게 아니에요. 흑인에게 나오는 이 광이 동물한테는 있을 수 없는 게 있단 말이죠. 이렇게 동물은 그것을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을 함부로 해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영혼들이 우리가 3, 4차원을 동시에 있지만 인간을 무서워합니다. 왜 영혼은 단순하고 인간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내가 알아서 뭔가를 할 수 있고 영혼은 자기 알아서 할 수 없어요. 육신이 없기 때문에 한 칸 빠졌기 때문에 요것이 무서워요. 그래서 항상 숨고 음침한 데 가 있고 조금 탁한 영혼은 음침한 데를 좋아하고 아주 가볍고 맑은 영혼은 아주 그냥 신선한 데를 좋아하죠. 요게 다르거든요. 그전에 신선이 된 이런 영혼 신들, 이런 신들은 아주 산수 좋고 물 좋은 데 맑은 데 있지 탁한 데 안 간다고 말이죠. 똑같은 거예요.

우리가 영혼들을 영화를 보니까 뭐 뒤섞여 가지고 영혼이 와서 기웃거려 보고 이런다는데 아니에요. 영화감독들이 보통 보면 정보를 얻으면 이걸 응용하는 게 빠르지 영혼을 경험해 보고 귀신 영화 만드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 요걸 알고 나서 감독들한테 직접 한번 인연 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영혼 알고 저 귀신 영화 만드는가 아니면 누구한테 이야기 들어보니 이렇다더라 그거 갖고 집착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극화를 많이 만든단 말이죠. 왜 그 사람들도 이 감이라는 이런 것들을 어떻게 쓸 수 있는 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그 사람들은 직접 영혼을 접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혹시 하나씩 그런 걸 하다 보니까 줄이 닿아 공부를 하라고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감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이제 그런 감독들은 그런 것들을 공부를 해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제자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그 사람들도 그런데 그런 공부는 안 하고 영화를 만들어 요새 대박 나나 안 나나 요것만 기다리니까 나중에 인생이 어려워지죠. 많은 사람을 울리고 많은 사람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재주를 갖고도 어렵게 산다면 이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영화에 보는 것처럼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하지 말고 영혼들도 질서가 있다. 인간하고 살아가는데 분명한 질서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 모르고 우리가 헤매니까 거기 가서 섞여 가지고 우리가 애를 먹는 것이지 우리가 알면 정확하게 영혼들은 다스릴 수도 있고 말도 잘 듣고 이런 걸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혼을 알고 영혼을 다스리면 굉장히 다스리기 쉬운 게 영혼이고 영혼을 모르면 접하면 굉장히 애를 먹는 게 또 영혼이에요. 이 영혼 앞에서는 잘난 척도 하지 말고 법도 내지 말고 요런 것들을 우리가 마음가짐을 가져야 되는 것이죠.

우리가 아주 탁한 영혼을 지금 만났을 때는 만난 이유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사는 것들이 잘못 살아갖고 이런 것들이 탁한 걸 만나야 되니까 지금 만나는 거예요. 내가 그런 해코지를 당할 때는 이걸 잘라내 버리려고 하지 말고 쫓아 보내려고만 하지 말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 내가 지금 모르니까 이런 걸 좀 알게 해달라고 청하고 알게 해준다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이러면 영혼들이 해코지하던 게 멈칫해가지고 못해요. 그런데 요런 걸 우리가 몰랐던 거죠. 스승도 수행 중에 영혼 만나갖고 처음엔 몰랐죠 수십 년도 몰랐는데 영혼들 밥을 내가 다 주워 먹었으니까 이게 자꾸 찍어서 따라오면 내가 이제 이거 모르고 계속 가면 나한테도 이제 접근해오는 거죠.

저 산에서 좀 주워 먹고 살았으니까 밥을 내 필요한 걸 주워 먹은 거라. 내가 주워 먹으니 지가 먹어야 되는데 내가 주워 먹었으니 지가 먹을 게 없다 이거 지 준 건데. 영혼들한테 몫을 딱 정해주면 이건 안 뺏기려 그럽니다. 고수레 준다고 왜 던져내는 거 있잖아요 이것은 영혼들 준다고 준 건데 내가 그걸 주워 먹으니까 지 거 가져가니 따라오는 겁니다. 산신한테 바쳐 놓은 거는 좋은 음식이죠 그거 가져오면 안 따라와요 근데 고수레 해 놓은 거 그거 가져가니까 따라온다니까 전지 지 거거든. 그만큼 단순합니다. 네 몫이라고 정해 놓으면 네 거라고 해버려요 이게. 요런 것도 우리가 잘 알게 되면 조상한테 왜 우리가 몫을 해서 애먹는가 또 나와요. 이걸 잘 알게 되면 일체의 동참해서 간단하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러면 일체 동참하니까 네 몫이라고 정해줬으니까 앉는 것을 딱 말해요. 한 칸 자리를 딱 써놓고 앉으라고 하면 다른 신이 못 와요. 다른 영혼도 못 오고 네 자리라고 딱 앉는 거라 내 자리 줬으니까. 요런 식으로 아주 단순합니다.

요거는 단순하니까 우리가 무서워해야 될 그런 존재가 아니에요. 우리가 이제는 지식 사회니까 바르게 하나씩 하나씩 우리가 알고 만일 접하더라도 이제는 당당하게 물을 수 있고 그래서 내가 답을 받아서 우리가 같이 뭔가 풀어나가는 요렇게 하면 굉장히 지혜로운 사람이 된 겁니다.

 

 

[337,338,339,340,341,342] [이병철회장의 잊혀진 질문] 영혼의 특징 (1,2,3,4,5,6)

 

 

 

질문: 제가 지금까지 듣기로는, 영혼은 주로 밤에 활동하고 새벽닭이 울기 전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혼세계가 시공간(時空間)이 없다면 왜 그런 말이 전해져 왔는지 궁금합니다.

 

시공간이 없으면서 있는 게 또 영혼입니다. 3, 4차원이 4차원은 시공이 없다라고 하지만은 홀로 시간을 가져간 거예요 홀로 뭐 예를 들면요 이름을 내가 말을 어떻게 정리해줘야 될지 아직 정보를 내가 사회에서 많이 못 받았기 때문에 이름을 뭐로 명명할지를 몰라서 지금 조금 이렇게 어둔한 게 있습니다. 인간 육신에 들어와서 살면서 습관들이 있고 질들이 있고 이런 때를 묻혀 간 게 있어요 이것이 영혼이 영혼이 여기서 밤과 낮이라는 거 밤과 낮이라는 것은 예 음양이 이 에너지가 많고 작을 때가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영혼들이 움직이는 데 굉장히 편할 시간이 음할 때 어 그런데 음할 때 밤에가 음하지 어 그 음한 때 영혼들은 출몰하기가 쉽다라는 거죠. 그리고 낮에 같은 데는 좀 음침한 자리 있죠 요런 데 있기를 좋아하는 거죠. 밝은 데 오면은 왜 싫어하냐 맑은 데 나오는 신선은 맑은 데 나오는 걸 좋아하죠 그럼 신선은 기운이 가볍기 때문이에요 맑다는 거죠. 그 음습한 데를 좋아한다는 거 내가 아직 그 이게 탁하다는 얘기죠 이 영혼은 탁한 영혼 음습한 자리에 있는 영혼들은 탁한 영혼 맑은 영혼이 아니죠 어 탁한 영혼 그다음 맑은 데서 지금 이렇게 활동하는 영혼은 아주 요걸 갖고 이제 천사들이다 뭐다 천사는 밤중에 안 와요 밤 중에만 오는 게 아니니까 낮에도 훌떡 와요 요건 천사 영혼 뭐 요런 식으로 어 그러니까 아주 맑게 활동하는 영혼은 이제 시공이 없습니다.

사람이 내가 좀 죄가 있고 좀 탁하게 사는 사람들이죠 그 하는 일들이 좀 탁한 사람들이 사람들은 음한 데를 좋아해요 생각이 음침한 사람은 음침한 대로 내가 스스로 가요 어 그래서 음지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런 데를 좋아하는 거죠 근데 양지 일을 하는 사람은 또 이런 데를 좋아하는 거예요 요것이 똑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제 그 이제 밤에 이리 온다 이거는 집착도 무거운 이런 이런 영혼은 밤에 부르면 잘 와요 밤에 어 그리고 밤에 부르는데 또 밤에 오는 그 이거 집착 뭐 음침함이라도 밤에 오는 거는 이거는 그 이게 그 신들 우리가 청할 때 우리가 천신을 청하는데 주로 이제 야간에 자시에 기도하면서 탁 앉아지는 게 고요할 때 이거는 음침한 게 아닙니다 고요할 때라는 거죠 요건 틀린 겁니다. 요거는 밤이라고 해서 이 음침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음과 이건 다른 거죠. 그래서 우리가 천신을 청하고 할 때 낮에 하는 게 낮에는 기운이 만할 때고 낮에는 왜 인간들이 활동을 하는 이 기운이 이게 만한 겁니다 사실은 근데 밤에는 인간들이 쉬고 있잖아요 쉬고 있으니까 이 기운이 만지를 않아요 이럴 때 정신을 모아서 신에 연결하는 데 굉장히 용이하죠 어 그래서 밤에 정신 수련들을 하고 밤에 신과 교류를 하고자 하고 이런 것들이 이렇게 해서 그런 것이지 이게 뭐 그러면 저 저거이 산신도 이 음침해서 밤에 오는가 이게 아니란 말이죠 깨끗하고 응 아주 이렇게 그 이 산만하지 않을 때 다니시는 걸 좋아합니다 요 요게 틀리죠 어.

그 어서 우리가 부르는 거는 그저 제사 때 밤에 떨고 하니까 이럴 때 아 요때는 탁한 귀신 오라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게 제사 우리 이제 요런 시간에 오기 좋은 시간을 만들어서 열어주는 거죠 요런 것이고 그러니 이제 앞으로 그러면 요거는 이때까지 있는 걸 이야기하는 거고 미래 미래는 밤에 제사 뜰 필요가 없습니다. 미래는요 이때까지 있는 이때까지 있는 건 전부 다 이때까지 있는 과거형이고 미래형에는 이 영혼들 다루는 방법이 우리 집 영혼들을 밤에 불러가지고 모르게 제사 지내고 이런 짓이 앞으로는 없어져요. 앞으로 없어지고 영혼들은 우리가 불러서 오는 게 아니고 이 영혼들을 위해서 우리가 뭐를 해줄까 생각을 하고 이 영혼들은 제자리에 있으면서 혜택을 받아야 돼 인간한테 왔다 갔다 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 미래형은 제자리에 있으면서 주파수만 연결을 해서 도움을 받아야 돼요 어 인간들이 일하는 데 와서 산만하게 굴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앞으로 시대가 이런 시대가 2013년도부터 시작의 문을 여는 시대 요 이제 진짜로 인간들이 살아나가는 시대가 온단 말이죠 이 시대에는 영혼들이 앞을 서 갖고 뭐를 못 해요 하면 안 되는 시대야 근데 우리가 헤매고 있으면 아직도 출몰은 하겠지만 이것도 앞으로 처단됩니다. 인자는 사람이 살아나가는 시대가 열린다 이 말이죠 이러면 영혼들은 뒤에서 도움을 받고 뒤에서 힘을 주는 거밖에 할 수가 없지 우리 앞에 서면 안 돼 어 진짜 인본 시대가 열리거든요.

이제 정법 시대 정법 시대는 영혼들이 우리를 당기는 건 정법이 아니에요 정법은 인간이 내가 갖출 지식을 다 갖추어서 인간이 분별을 해 갖고 이 사회를 인간이 조정해 갖고 사는 시대를 이야기한단 말이죠 이럴 때 영혼이 앞에서는 거는 옳지 않습니다 어 그래서 이것이 기운을 지금 바꾸고 있는 중이에요 어 어 그러니까 어 이 영혼들이 이제 이때까지 밤에 출몰하고 뭐 이 과거에 우리가 모를 때 또 기운이 탁할 때 세상이 이제 이 그 저 모든 이 환경들이 이제 그 이제 뭐 이렇게 그 변화가 없이 그냥 막 굴러갈 때 이럴 때는 엉켜가지고 모든 일들이 일어났는데 앞으로는 정리됩니다 정리돼서 미래는 인간들이 영혼들 달래고 이런 시대를 이제 정리를 하는 시대가 2013년도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니까 제 미래 삶이 2013년도부터 시작하는 거고 이 전에 우리가 살던 그 과거 과거가 2012년까지로 문을 닫아요 이게 이제 종말 말세 뭐 뭐뭐 휴거 뭐 이런 것들이 전부 다 2012년을 이야기했던 겁니다 이때까지는 이 세상의 공사가 끝나고 2차적인 도약기를 맞는 것이 2013년도부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이때 이 민족이 주역으로 일어나야 되는 시대다 이 말이죠 인류에 우리만 잠자고 있었어요 우리는 인류를 위해서 일한 적이 없어 어 선진국 30% 중에서 인류를 위해서 일한 적이 없는 민족이 우리입니다.

근데 이제 2013년도부터 우리가 인류에 등장합니다 우리가 어떤 이름으로 등장하느냐 홍익인간 인류의 홍익인간이 등장하는 시대를 맞는 게 2013년도에 이제 홍익 시대가 열린다 이 말이죠. 홍익 시대는 누구가 홍익을 제창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내가 홍익 인간이 될 만큼 갖추어서 네 행위가 홍익 삶을 살 때 홍익 인간 등장을 하는 거예요. 홍익 정신은 있었는데 너희들이 홍익 인간의 짓을 하고 사느냐 이 말이죠 행위를 하고 사느냐 어 이제 홍익 인간 시대를 엽니다 2013년도부터 어 홍익 정신 홍익 인간이 어떤 일을 행하는지 이제부터 보면서 이런 걸 배우게 될 거예요 이게 하느님의 최고 군사들이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홍익 인간이 하느님의 최고 군사들이에요 이 홍익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인류는 이때까지 몸부림을 치고 노력을 하고 살아왔던 거예요 지금부터 홍익 인간 탄생합니다. 이것이 정도령이 미래에 불리고 구세주고 인류를 구원할 자를 기다리고 인류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실력을 갖추어서 세상에 등장하는 시대 이것이 2013년도부터 일어납니다. 이게 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신들이 모두 출몰을 해서 지금 비추고 우리를 힘을 주는 시대가 열리는 겁니다 이제 미래를 우리 손으로 열어나가야 되는 시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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