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미혼 남녀가 죽었을 때 영혼결혼식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영혼들은 4차원에서 정말 부부가 되는 것입니까?
조금 이리 불러 가지고 붙여 줘요. 붙여 주면 좀 같이 다닙니다. 다니는데 좀 가다가 말라. 그 나중에 한 10년 지나고 그놈들 불러 봐요. 따로 다녀, 또. 그거 따로 그거 따로 갔어. 지금은 붙어 가죠. 이 영혼이 얼마나 단순하면 인간 흉내 다 해요. 요렇게 요렇게 해 준다 좋아 갖고 막 이래 하다가 나중에 이제 가 갖고 나중에 보면은 나중에 이게 다 깨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천도해 준다고 막 하죠. 막 하니까 불러 갖고 이렇게 하니까 천도 전이 좋다고 와요. 근데 천도하는 천도경이 있고 무슨 경이 있고 인간이 만들어 갖고 이거 천도 경이나 천도경 해 주면 좋은 줄 알고 좋은 소리 다 하거든요. 안에 다 넣어 놓거든요. 듣고 좋다고 이렇게 해놓고는 이제 좋은 데니까 이제 가라 하니까 가야 될 길도 모르고 가는 겁니다. 지금 가는데 가 갖고 뭐 나중에 보니까 한 2, 3년 있다가 저거 누가 또 왔어요. 오는데 보니까 또 달고 온다니까. 천도 됐냐? 또 따라오는 겁니다, 이제. 요것이 단순하니까 속지 인간이 만드는 대로 속는 겁니다. 그게 인간이 속이려고 속는 게 인간도 요렇게 하면 되는 줄 알고 했는데, 영 그렇게 하면 되는 줄 알고 했던 것이 결국은 나중에 가서는 전부 다 기운이 소멸된다 이거죠. 이러면 제자리 돌아와요. 요런 거.
그러니까 천도를 한다라고 그 이름으로 하지만 제도를 해서 영혼들이 제자리 잘 가게 해 주는 거, 차원 세계에서도 자기 할 일을 찾아서 가게 해 주고 이런 걸 이끌어 준다면 모르지만 천도해 준다고 천도 됐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뭐든지 이거는 바르게 된 게 없습니다. 이건 절대 없다. 그러니까 영혼 결혼식도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원항 고에 묶여가 있다는 거죠. 원항. 그러니까 원항 고에 묶여 갖고 있으면 내가 뭐 몽달귀신 죽어 갖고 나는 결혼도 못 하고 죽었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혼자 이렇게 살다가 죽어서도 결혼 또 못 해보고 죽었다라는 억울한 이 생각을 안 가지면 그는 원신이 안 됩니다, 몽달귀신이. 근데 여기 자꾸 떠도는 이유가 있단 말이죠. 찾아보니까 이 결혼을 못 했다고 자꾸 이걸 집착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근데 지금 네가 영혼 기사 만일에 이걸 갖다가 깊이 깨우친 자라면 요놈을 살 불러요. 불러서 그러면 네 결혼을 못 했다는데 결혼을 못 해가 돌아다니나? 나 결혼을 한번 해보고 죽어야 될 거 아니냐고 한다고 말이에요, 그게. 그러면 결혼을 왜 하려 하는데? 조금 깊이를 알면 이게 들어가요. 깊이 모르면 이거는 묻지도 안 하고 그럼 결혼시켜 줄게 갈래? 이 하거든요. 이게 무당이 하는 짓입니다. 결혼시켜 줄게 갈래? 좋은 대로. 한다 그러든 고집창만 부리니까 그게 결혼을 갖다가 이 다른 영혼들을 또 하나 찾는 거죠. 찾아 갖고 요걸 갖다 이래 가지고 이제 날 받아서 이렇게 한다니까 좋다고 결혼하는 줄 알고 지도 옷도 갈아입게 돼요. 이렇게 주면 또 해가 이거는 모양이죠. 그는 복사하는 겁니다. 이 영혼 세계는 그렇게 해서 또 인간이 사는 방법대로 좋다고 이렇게 해주니까 또 이렇게 해서 손 잡고 가죠. 가는데 나중에 보면 또 혼자 또 다닌다니까. 그 이혼했나? 그건 아니다 말이에요. 스스로 있는데 같지요. 요런 거거든.
그래서 이제 그 대신 그렇게 함으로써 결혼 못한 거 집착은 끊어집니다. 한 넘어가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헤매고 다니지는 않지만 다른 데로 갔냐? 또 어딘가에 헤매고 있습니다. 불러 보면 다른 거로 또 헤매고 있어. 결혼 집착은 없어 이제 했으니까. 요런 거죠. 그러나 바른 데 가지는 못하고 또 떠돈다는 거죠. 이것이 언제 누구한테 또 붙을지 몰라요. 어떤 방식으로. 그 가족들한테 또 다른 데에 누구한테 붙어서 또 지 할지 를 모른다 이거죠. 그 가족들이 제라든지 네가 어려워질 시기를 만나 갖고 그렇게 살아야 될 때 이것이 거기 갈지도 모르고 또 어떠한 이게 활동을 이제 하는 대상이 될지도 모르는 거죠. 이게 많이 세상에 떠돈다고 하면은 이것이 사회가 문란한 데에 같이 격해지는 거죠. 요래 되는 것들이거든요.
이제 이거는 있었던 걸 이야기하는 거고 미래형은 어떻게 되느냐? 미래형 결혼시켜 주는 일 이런 거는 하면 안 된다. 미래형은 이 영혼을 불러서 결혼을 나도 한번 못해보고 죽었다라고 이 집착을 가지고 있다면 결혼은 왜 하려고 했냐고 물으면 남들도 결혼 다 하는데 뭐 요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집착을 가졌다는 건 그만큼 무식한 놈이라 기입니다. 그러니까 무식한 놈은 무식한 대로 다루면 정확하게 톡톡톡톡 튀어나와요. 그러면 시간 우리가 지금 상대하기 때문에 그때는 물고 들어가야 되죠. 그때는 결혼을 왜 하는 줄 너는 아느냐? 같이 살기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결혼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할 일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네가 할 수 있는 것이냐? 너는 뭐 결혼만 하면 되는 줄 아는 거 아니냐? 이러고 하나하나하나 이제 실력만큼 파고 들어갈 수가 있죠. 그러니까 딱 숙입니다. 숙이면 내가 전대로 인도해 줄 것이니까 그런 집착은 놓고 결혼은 이래서 하는 것이니라. 너희들이 이런 인생을 살 그만큼의 시간을 주어지지 않아 이 세상에 지금 사주를 받아왔던 거로 거기에 집착 가지고 헤매고 있으면 너는 굉장히 갈 길을 지금 찾지를 못하고 어렵게 생활을 해야 되니 좋은 대로 내가 풀어 줄 테니까 내가 너 너의 본주본산 산신을 내가 불러서 네가 이렇게 이렇게 담당 대신들 불러서 요렇게 인도를 해 줄 것이니 좋은 데 가서 열심히 공부하거라. 그래서 그 실력을 갖추어서 크게 인간 세상에 살아 나오는데 자손들도 있고 안 그러면 이제 뭐 그 형제들도 있고 이런데 큰 실력을 가지고 와서 이렇게 같이 큰 공을 세워서 해탈하거라. 이런 길을 열어 줄 것이니 그렇게 하겠느냐 하면 한다고 잘합니다. 그래서 대신들을 불러서 담당 대신들 청에 불러서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이끌어 주도록 명을 하면 그렇게 싹 해 줘서 이제 영혼 하나 제도를 해줘야 되는 것이지 이 영혼 또 헤매고 있으면 이 사회를 어지럽게 하는 하나의 재료가 되는 거예요.
제 앞으로 이건 미래형 요런 자들이 영혼을 만질 수 있는 이제 힘을 가진다는 겁니다. 영혼 뒤에 빠져 갖고 뭐 두드려 주고 뭐 해주고 부적 붙여주고 하는 거는 앞으로는 전부 다 서리 맞아요 앞으로. 시간 지나보면 알지 이제. 2013년도부터는 천지 대공사가 벌어져요. 천지 대공사 하늘과 땅에 법이 바뀐다 이 말이죠. 다시 법도가 세워지고 시대 우리가 이게 활용하던 이 법을 갖고 설치는 자 누구든지 지금 처단을 이제 받기 시작을 하는 시대가 열려요. 미래의 법으로 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야 되지 그래야 지도자가 되고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시대를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선천 후천 시대는 다르다는 얘기예요. 앞으로 미래는 후천 시대를 여는 겁니다. 정법 시대 인본 시대. 요것이 2013년도부터 일어나는 길을 여는 문이니 이제 모든 2012년에 요런 것들을 좀 정리를 해 가지고 2013년도에는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는 이런 민족으로 지금 지혜롭게 바뀌어야 되는 거는 이해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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