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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345,346] [잊혀진 질문] 종교의 종류와 특징 (1,2,3)

by 웰빙원 2026. 2. 15.

[344] [잊혀진 질문] 종교의 종류와 특징

 

 

질문: 종교의 종류와 특징은 무엇인가?

 

종교의 종류라고 하니까 신앙의 종류를 갖고 하는 수가 많아요. 종교라고 하니까 신앙을 머리에 그린다는 얘기죠. 그런데 이 종교라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 종교도 있고 일반 사회 종교도 있습니다. 그게 우리가 수행을 하면서 인성을 가르치겠다는 이 종교도 있고, 종교라고 하는 거하고 신앙은 틀리다는 얘기죠. 그러면 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 집단이 이런 법을 가지고 있다 이러면 그것도 종교가 됩니다. 저 신앙을 믿는 집단이 이러한 법칙을 가지고 있다 이거는 종교가 돼요. 그러면 종교라는 거는 무엇인가를 우리가 조금 잡아야 되는 거죠. 종교라는 것은 아주 그 내가 가르칠 수 있는 교, 교라는 것은 가르칠 교를 쓰는 거죠. 대충 지금 좀 묻는 그 교는 가르칠 교를 쓰는 걸 모르겠죠. 그러면 가르칠 것이 있는 이 콘텐츠, 이것이 어느 만큼 수준에 높은 걸 가지고 있다면 종이라고 하는 겁니다. 요 콘텐츠가 내가 가르칠 수 있는 법을 가지고 있다, 요렇게 법을 가진 집단 요래 되면 이것이 종교예요. 이 단체가 신을 믿고 안 믿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집단들이 신앙 집단들이 자꾸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런데만 우리가 보다 보니까 이것이 신앙이라야만 종교인 줄 알고 있다라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법을 가진 거, 교화의 법을 가지고 있다, 교화의 법을 가진 이 단체가 되면 종교라는 단체가 됩니다.

아 요거는 요렇게 풀어놓고 지금 물었던 것으로 해가지고 간다라고 하면 신앙은 어떻게 다른가, 이 모든 신앙들이 있는데 어떻게 다른가 이걸 물은 거 같아요. 이것은 각 그 나라의 고장마다에 가지고 있는 특성들 이런 것들이 많이도 있고 지복 신들이 샤머니즘 쪽으로 하죠. 요런 거는 뭐 인터넷 TV 봐도 지금 세상은 다 알 때일 겁니다. 근데 우리가 한 30년 전만 해도 우리는 산업에 이 뛰던 사람은 신앙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게 많고, 왜 그쪽을 열심히 했으니까. 하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종교 이게 신앙 이런 데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이 불과 얼마 안 됩니다. 일부의 사람들이 그런데 쫓아가서 뭐 빌기도 했고 이거는 일반인이고, 일반인이고 기업인이라면 지식인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신앙에 그렇게 많은 이게 그 비중을 두지 않았다라는 거죠. 지식을 갖추는데 비중을 두었지 그런데 그 비중을 안 두었다. 근데 내가 지식을 갖췄고 내가 열심히 하고 있으면 우리 부모가 신앙에 관심을 가졌죠. 왜? 빌러 가려고, 내 자식 잘되게 하려고 빌러 가려고 관심을 가졌던 건데 우리가 이제 이 그 경제 사회가 된 게 한 30년, 지식 사회가 되기 시작한 게 한 25년 30년 요 박스부터 우리는 지식사회 경제 사회라는 걸 우리가 알게 됩니다. 이루는 첫발이 이제 시작이 됐다 이거죠. 요렇게 되니까 그때부터 이제 조금 이렇고 나면은 신앙에도 관심을 좀 갖고 뭔가 깨달음이 아이 이런 인성 갖춤 또 무슨 이 배울 거리 뭔가가 우리가 갖춰야 될 거 인자 찾는 거죠.

이래서 그때 질문하신 겁니다. 이병철 회장께서 그때 벌써 한 이병철 회장께서 지금 저 이게 그 신앙을 갖다가 이렇게 연구하고 이렇게 보기 시작을 한 것이 한 40년. 그러면서 한 10몇 년이 지나가면서 뭔가를 확 잡지는 못했고, 그러면서 이병철 회장께서는 원래가 그 한 뭐 40년 전에도 그 이게 그 도인들은 많이 그냥 깨달았다 하는 분들, 또 이렇게 한 소식 했다는 분들, 또 지리를 본다 무슨 영력을 갖는다 염력을 갖는다 이런 사람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제 이런 사람들을 접하면서 내가 활용도 많이 하고 내 수하에 많이 두고 많이 썼다는 얘기죠. 서기도 하고 존중을 해 볼까라는 대상도 내가 자주 만나고, 그러니까 내가 조금 모르는 건 존중하고 아는 거는 쓰고 이랬단 말이죠. 그러니까 저쪽에 저 저 도술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런 분들은 그렇게 뭐 이렇게 지리를 본다 뭐 여러 가지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그냥 뭐 뭐 그저 미래를 알아 맞춘다 이런 거는 대충 아니까 이 사람들은 쓰고, 저쪽에 저 신부님이다 이러면 내가 잘 모르는 영역이에요. 지금 뭔가를 이렇게 해도 그 썩 알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바티칸에 내가 알아볼 지금 저것도 아니고 그때까지는 조금 더 사셨으면 아마 바티칸에 더 가기도 했을 거예요. 근데 그때까지 그게 아니었었다 이 말이죠. 이병철 회장님 돌아가시기 전에는 삼성이라는 게 팽창을 안 했습니다. 팽창의 힘을 안 가졌다는 거죠. 진로는 놓고 이 힘은 가지고 있는데 팽창의 힘을 안 가지기 때문에 그때는 내가 굵은 데 뛰어갈 필요는 없었어요. 지금의 팽창의 힘 이걸 가지고 있었던 팽창된 힘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바티칸 쫓아 들어갔을 뿐입니다. 요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의문이 되고 이걸 묻고자 했던 것이고 몇 분을 만나서 살살 물은 적도 있어요. 물었는데 대답이 시원찮았던 겁니다. 그게 이제 이게 자꾸 모여가지고 있던 게 나중에 가시기 전에 그래도 투병으로 돌아가신 꼴이 돼 버렸으니까 그때 나는 이걸 갖다 그냥 직접적으로 직설적으로 물었던 그랬는데 누가 답을 못 준 거죠.

요렇게 됐던 것인데 어 이 신앙의 종교는 각 나라마다 틀리고 각 나라에도 교파마다 틀리고 이런 파마다 그 특징들이 아주 묘하게 지금 얽혀 있습니다. 근데 이 신앙의 종교를 어떤 게 옳다 그르다는 세상에 답을 내려준 게 없습니다 지금요. 종류와 특징을 지금 물은 것은 이 답을 찾으려고 한 겁니다 사실은. 그 안에 뭐 종교에 대해서 다 알고 싶어 가지고 전부 다 설명해라 이 소리가 아니에요 지금 이게. 그게 특징이 다르고 뭐를 한다라는 것은 어떤 것을 옳은 종교라고 증명할 수 있겠는가 그걸 나한테 설명해 봐라 요 소리거든요 안에 깊이는. 그래서 지금 내가 그걸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죠. 아직까지 신앙이 신앙 종교 그러니까 콘텐츠 가지고 있는 가르치는 콘텐츠 이런 것들이 어떤 것이 정통성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정법인 것이 세상에 나온 게 한 개도 없습니다. 왜 이러냐? 왜 전부 다 자기 논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훌륭합니다. 자기 논리들은 훌륭하다는 얘기죠. 훌륭한데 이 논리를 펼쳐 나가는 데 있어 가지고 어떤 모양으로 이때까지 펼쳐 나왔느냐? 힘의 원리입니다. 논리가 비슷비슷한 논리를 가지고도 힘을 많이 가진 자가, 물질의 힘, 주위에 이렇게 그 배경의 힘 이걸 많이 가진 자가 서로가 이 작업을 하고 깊은 데서 작업을 하고 이래가지고 힘을 갖춘 자가 이겨 버렸던 겁니다. 이게 지금 기독교 불교 이런 것들이 힘으로 지금 작업을 해가는 거거든요. 제 이 나라에 있는 거를 우리가 모델로 봤을 때 지금 와서 지금 어떻게 선 거냐? 그 논리가 옳고 좋아서 선 거냐 정법이라서 선 거냐 아니라는 거죠. 이 논리를 가지고 있는 집단들이 만들어졌고 이 만들어지면서 힘이 생기기 시작을 했고 이 힘으로 갖고 위를 점하는 그러한 집단이 제일 위를 지금 점유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앞으로 분별을 해가지고 갈 자리를 정할 때는 나한테 과연 도움이 되는 논리를 펼쳐 놓은 건가 요거를 찾아야지 힘으로 쳐다보면 안 된다는 거죠. 앞으로는 이때까지는 그렇게 갈 수 있었어요. 있었지만 앞으로는 집단이 크다고 해서 믿는 사회가 돼서는 안 됩니다. 이거는 무식한 자들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단인 내가 말하건대 큰 거는 벌써 정법인 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너는 무식한 사람 요렇게 이야기하는 것이고 집단이 크든 작든 어 그 예를 내가 하나 들게요. 요걸 정확하게 우리가 알 수 있는 예. 논리는 진화 발전해 왔습니다. 진화 발전한다는 논리는 진화 발전한다. 발전을 하면 뒤의 논리를 가지고 나오는 사람이 분명히 있게 됩니다. 그런 거는 분명히 앞의 논리보다 낫습니다. 그러면 뒤의 논리를 가지고 나오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힘없이 나온다는 사실이거든요. 논리가 나올 때까지 수행하고 고행하면서 찾아내서 나올 때는 맨손으로 나오는 겁니다. 그 힘이 없죠. 그러면 힘 없는 그것은 배척하고 저 큰 조직을 이룬 데서 말하는 거는 믿고 들어가야 될 것인가? 이거는 이제 우리 사고에 맡기는 거죠. 지금 이 사회가 지식 사회가 맞고 너희들이 지식인이라면 논리를 분석을 하고 그게 지금 나오는 것들을 다시 들여다봐야 되는 겁니다. 만일에 지금 깨달은 자가 이 세상에 지금 나왔다? 어떤 모습으로 나올 것이냐? 거러지 모양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조직을 안 갖춰 나왔다. 그러면 조직을 갖출 때까지는 내가 그걸 보지 못하고 내가 그 지원을 얻지를 못한다면 나는 한 평생은 노력하고 살았던 게 어 인제 마무리를 못하고 인생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진리는 조직에서 안 된 게 아니고 힘이 안 되게 안 해요. 진리는 무에서 나오는 겁니다. 아무것도 가진 이 없이 아무것도 없이 나를 버릴 수 있을 때 나오는 게 진리예요. 치우치지 않는다. 깨끗할 때 나오는 게 즐긴데 그 진리를 가지고 나온 자는 분명히 물질적으로 힘으로 이야기하면 거러지로 나오는 게 등장하는 게 정확합니다.

그러면 이런 걸 보고 아직 정명이 안 된 거니까 눈치를 보고 있다면 너는 지식인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어디 조금 집단이 좀 커지는 거 보고 나를 믿어줄게 이렇게 하면 너는 무식한 사람이니까 그렇게 그걸 눈치 보는 것이고, 지식을 갖춘 사람이라면 아무리 힘 없는 데서 나오더라도 이걸 딱 우리가 만져 볼 줄 알아야 그래야 이 사람이 지식인이고 그중에 뭔가를 진짜 찾는 사람, 요런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있기까지 집단을 가지고 이룬 이러한 종단에서는 절대 진리를 낳지 못한다, 이런 맹세코 내가 장담합니다. 진리는 아주 급빈 속에서 나온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 진리가 나오면 이 진리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진리가 된다. 왜 지혜로 진리를 들고 나온 사람은 이것을 확산 공급 하는 데도 지혜롭게 할 거니까 부를 이룸으로써 지 이걸 확산하는 것이 아니고 이게 확산되면 부는 따라오는 겁니다. 그냥 준다는 거죠. 지혜가 숨기지 않는다 이 말이죠. 그러고 이러한 깨달음의 진리의 값을 매기지 않는다. 왜 이 깨달음의 값은 어마어마한 질량이기 때문에 값을 매기면 살 사람이 없어요. 이걸 값을 매기게 되면 이병철 회장도 이걸 못 사. 당신의 재산 다 가져와도 이 진리를 살 수가 없어. 그러면 저 빌 게이츠 어 그 유산 재산 가져와도 이 진리 못 사요. 진리를 팔 사람이 이 가격을 정하니까 너가 정하는 게 아니거든요. 최고 쌀 수도 있고 최고 비쌀 수 있는 게 진리입니다. 깨달음으로 얻어 갖고 나온 이 진리는 값이 없을 수도 있고 한없이 비쌀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세상에 들고 나올 때는 깨끗하게 나오는 고로 이것은 그냥 세상에 다 갖추는 것이 정상입니다. 돈 받고 절대로 이걸 영업할 수가 없게 돼 갖고 있는 게 깨달음의 진리의 법칙이라 말이죠. 이제 이 진리를 들고 나오면 분명히 아주 이 돈을 받지 않고 나눠줍니다. 그 엄청난 비싼 글을 인류에 그냥 내놓는다는 얘기예요. 가치를 맛보게 되면 그다음 경제는 스스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그런 진리는 아직까지 이 세상에 나온 적이 없기 때문에 힘을 가지고 있다 조직을 가지고 있는 종단에서 절대 배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요걸 조금 더 이해가 가게끔 조금만 더 만져 주면, 지금 종단을 갖고 힘을 모아 놓았다는 것은 사람을 모아 놓았다는 소립니다. 거기서 사람이 모이니까 돈도 좀 모이겠죠. 이거 왜 모아놓느냐. 모아놓은 다음에 여기에다가 뭔가를 해야 됩니다. 종단에 사람이 모였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고 사람이 모이기 위해서 지금 펼쳤던 이 질량이 있고 그러면 이것은 모이는 데 끝난 거예요 지금. 이 나라에 모인 종단이 있죠. 인류에 모인 종단이 있어요. 여기는 지금 사람이 모여 있는 것이지 미래 진리를 쏟아낸 곳이 아니거든요. 만일 거기서 미래 진리가 한 군데서만 나와 줬다면 이 세상이 이렇게 혼탁해지지는 않습니다. 답을 못 찾지 않아요. 벌써 다 나왔어. 한 군데서만 나와도 조그마한 조직도 귀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을 이만큼 살았고 이때까지 70프로 이만큼 사는 중이라 이것은 전부 다 모이고 갖추고 이롭고 전부 다 이렇게 지식도 갖추고 뭔가 재산도 이루고 이 나라 힘도 이만큼 챙기고 이런 걸 해 놓은 것이지 이걸 챙겨 놨다라는 소리는 뭐냐, 인제는 뭔가를 하려고 챙기는 겁니다. 하려고 할 때 그렇게 종교집단도 전부 다 사람이 모였는데 이 힘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힘은 갖춘 게 돼요. 종교집단도 지금 힘을 갖추었다라는 얘기죠. 힘을 갖추었는데 갖추어서 그다음 뭐 할래? 답이 없는 거죠. 지금 이 인류의 딜레마는 여기에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힘을 갖춰 놨는데 이 갖춘 힘을 갖고 뭐 할 거냐 이 다음이 없는 거예요. 이게 지금 2차적인 도약을 못한다라는 거죠. 일차적으로 전부 다 이루었는데 이런 걸 갖고 2차적인 걸 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룬 것인데 여기서 지금 2차적인 게 뭔지도 모르고 2차전을 가야 될 길도 모르고 지금 이러고 있으니까 이게 정지가 된 거거든요. 이게 지금 인류가 표류 상태입니다. 이 나라가 있으면 안팎을 지금 표류하고 있듯이.

그래도 이만큼 발전해서 이것은 발전이 아니에요. 이거는 기본적인 갖고 있는 인프라에 따라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이건 발전이 아니라는 거예요. 20년 가까이 지금 표류 상태입니다. 2차 도약이라는 게 없다라는 거죠. 이제 당신들이 다 갖추어 놓았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법을 넣으면 2차 도약이 일어나요. 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면 이때는 나의 신앙, 너의 종단, 이 논리 이런 거를 이때까지는 그 논리를 갖고 힘을 가져왔는데 놓아야 돼요. 이걸 놓는 게, 이걸 놓을 때만이 너희들은 다른 눈이 뜨인다는 거예요. 이때까지 갖춰줘도 됐어요. 그 힘으로 해갖고 이 조직이 만들어졌으니까 이만한 힘을 갖추고 나서는 힘을 갖추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이것을 놓아야 된다. 이 논리를 봐야 된다. 그 나은 논리를 찾아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야 그 논리가 들어와야 2차적인 도약이 가능한 것이지.

그래서 지금 기업인들도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논리를 지금은 놓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 지금 도입을 해야 될 때다 이 말이죠. 너희들이 이만큼 이루는 그저 경제를 이루었고 사람을 이루었고 힘을 갖춘 이러한 만큼의 올라올 때까지 가지고 있던 그런 사고의 논리를 놓고 이 힘으로 가지고 뭐를 해야 될 건가의 사고를 찾아야 된다는 거죠. 이럴 수가 2차 도약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종교도 마찬가지고 신앙 종교도 마찬가지고 어떤 종단도 마찬가지고 어떤 단체도 마찬가지고 너희들이 모인 건 전부 힘이에요. 이 힘 가지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만 우리가 이 에너지에 큰 에너지를 가지고 해야 될 값질 양의 일을 무엇을 해야 되는가 요걸 못 찾으면 너희는 2차 도약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이거죠.

그래서 요거 때문에 팽창을 시킨 이유에 분들이 전부 다 자식들한테 누구 물려주고 갈 생각 밖에 지금 못 하는 그런 시기가 와 버린 거예요. 20년이나 표류를 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로 제 마지막에 내가 가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하고 가는가 지금 이렇게 되고 있단 말이죠. 이걸 찾아서 사실은 이 길을 잡아주고 후손한테 물려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인제 옳은 종단은 우리가 찾으려고 하는 이런 것들은 옳은 종단은 아직까지 없다 이 말입니다. 다 똑같다. 자기 논리를 가지고 있는 게 전부 다 존중해 줄 만하고 이것으로 힘을 갖추었으니까 이거는 다 존중해라. 단 2차 도약의 힘을 가질 수 있는 이런 법칙은 아직까지 이 세상에 생산되지 않았다. 이 법칙은 딱 하나가 나오는데 이게 나오면 모든 종단에서 이해됩니다.

 

 

 

 

질문: 그러면 개인마다 자신에게 맞는 신앙이 정해져 있습니까?

그런 게 없고 없습니다. 없고 내가 어려워질 때, 그죠? 요거 이제 특이성이 우리가 부모로부터 해 가지고 손을 잡고 가다 보니까 가는 게 있고, 그게 이제 모태 신앙이 되겠죠. 그렇게 되고 부모가 이 논리에 빠졌으니까 나도 끌고 가는 수가 있어요. 가다 보니까 우연히 그걸 접하게 됐는데, 나는 다른 거는 안 접했고 이것만 접했으니 편이 돼 가지고 이쪽에 눌러앉아 버리는 수가 있고, 그리고 우리가 누구 걸음을 받은 것이 아니고 우리가 살다가 어려워서 어디를 찾는 수가 있습니다.

어려워서 내가 누구를 찾았는데 땡초를 만났다, 그럼 땡초 파 이래 됩니다. 그럼 내가 목사를 만났다, 목사 파가 되죠. 신부를 만나고 이렇게 해 갖고 나한테 내가 어려울 때는 조금만 이야기를 해 줘도 나는 고마워하는 법이에요. 고마우니까 그 사람 따라가다 보니까 나는 다른 거는 안 접했는데 그걸 접하다 보니까 아, 나한테는 자꾸 좋은 말이 지금 주어진다, 그러니까 글로 파 이래 가지고 신부 파, 목사 파, 스님 파, 이렇게 되는 겁니다.

뭐 이래 가지고 기술 수련하는 데 뭐 이렇게 마음 공부도 시켜 준다 하고 그런 말을 몇 마디 하니까 이 안 접해봤는데 이게 인갑다 싶어 갖고 가니까 또 마음 수련 뭐 이래 가지고 가는 거죠. 내가 어려울 때 어떤 인연을 만나느냐 따라 가지고 나는 글로 70% 이상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100% 좋아야만 가는 게 아니고 그게 뭐 때문이냐, 어려울 때는 내 분별을 100% 못 한다는 거죠. 왜, 지쳐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바라는 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도움의 손길을 뭐로 유혹을 하느냐에 따라서 너는 글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내 분별은 잘 안 일어나고 그 사람 말을 듣고 나는 따라가야 되는 꼴이 난다는 거죠.

요렇게 해서 이때까지 모든 이 그 신앙 종파들 또 이렇게 수련들이 조직들, 수련도 종교입니다. 그러면 기업도 종교예요. 기업도 종교라는 얘기죠. 기업에서 우리가 물건을 요거만 만들어 잘 팔아먹는다 이렇게 하시면은 좀 꺼릴 겁니다. 삼성이라든지 현대라든지 우리는 이념을 이런 걸 가지고 있다 이러니까 거기에 우리가 명분을 두고 다른 것도 내가 필요한 거 이양하는 거니까 그 명분 있는 데를 찾아갔던 적이 우리는 있었다라는 거죠.

어 그러니까 그 이념을 가지고 있는 게 종교입니다. 이런 이념을 얼마나 잘 정리해 놨냐, 이걸 파보는 사람은 많이 없겠지만 그 이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난 이게 들어가면 희망이 있겠다라는 거를 내가 느끼는 거거든요. 기독교도 이념을 가지고 있고 불교도 이념을 가지고 있고, 전부 다 전부 다 이런 그 대기업들도 이념을 가지고 있고. 근데 저쪽에 저 소기업은 이념이 없는 거죠. 소기업에서 못 크는 사람은 이념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인재들이 여기 안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소기업이 커지질 못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뭐 뭐 하여튼 그 매출을 올려 갖고 돈을 많이 벌 거다 이 하면 이 기업이 못 크는 이유가 이념이 지금 정립되지 않았고, 사람들이 이 이념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여기 안 오니까 인재가 안 오고 있어서 이게 발전을 안 하는 거거든요. 어떤 이념을 가지고 있느냐, 요것이 많은 집단을 모을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된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대기업들이 니고 내고 이념을 앞세울 때가 있었어요. 그 이념이 훌륭하게 나열되어 있는 기업들이 제일 잘됐고, 그다음 이념이 그다음 잘됐고, 그다음 이념이 그다음 잘됐던 겁니다.

이제 요거를 알고 나서 몇십 년 전에 대기업들을 이념 내놓은 것들을 지금 찾아보십시오. 다 있으니까. 아, 이런 이념 보고는 그럴듯했다, 아, 이거는 이거보다 조금 떨어진다, 이거 분명히 다 보입니다. 지금 이념이 훌륭하면 그 집단이 모여지고 그걸 우리가 잘 지킬 수 있는 것이었던 아니었었나 이걸 잘 만들어 갖고 내세우면 이거로 해 갖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이죠. 그래서 종교는 이념을 잘 세운다, 이념을 못 세운 종교는 크질 못하고 소멸됩니다. 이런 것들이 왜 도술로 가지고 무슨 천도해 준다 모아준다 조금 우후죽순 하는 거 오르는 거 같더만 그냥 나중에 시부지기 돼 버리는 이런 것들이 이념이 없는 그런 조직이다, 힘만 가지고 나섰다는 거죠. 도술만 가지고 나섰다, 이거는 크게 가지 못합니다.

 

 

 

질문: 그러면 지금 세계 3대 종교라고 하는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현존하는 종교들 중에서 가장 이념이 높다고 보아야 하는가요?


종교 이념이 제일 높은 거는 지금 불교의 종교 이념이 대한민국 이념하고요 발산지 이념이 틀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지금 천태종 이념이 저 중국 이념하고 우리나라 이념이 틀려요. 응, 그럼 뭐든지 이게 기독교 이념이 지금 저쪽 이념하고 이쪽 이념이 지금 파가 갈려 있어요. 근데 어디 이념이 지금 안 갈려져 갖고 있느냐, 바티칸 이념이 안 갈려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에게 있다고요. 그래서 대한민국 조직이 못 만들어지는 겁니다.

기독교는 왜 조그만하더라도 전부 다 자기 조직을 가지느냐, 이거는 너희들 이념을 따로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 이념 하에 저쪽에 속해서 크고 있을 텐데 기독교 전부 다 따로 크고 있잖아요. 내 살림 꾸려 나간다고요. 이것이 너희들 이념을 세웠기 때문에 너희들 이념이 큰 거는 커졌고 작은 건 작게 크고 있는 겁니다. 어 그러니 저 저거 천주교 어 그 크리스천 거기에는 지금 이 대한민국에서 잡은 이념이 없어요. 바티칸 이념을 그냥 갖다가 그걸 나르고 있다고 이렇게. 어 그래서 바티칸은 크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런 식으로의 여기에 조직이 있는 게 전부 다 바티칸 재산입니다. 근데 그런 식으로 지금 크고 있다는 얘기죠. 이제 이거 이거는 누구를 탓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원리를 지금 정리하는 겁니다. 이념을 세우지 못하면 크게 전치 못한다.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은 이제 불교와 기독교와 도가와 수련 단체들이 전부 다 우리나라에서 크는 거는 조금 색 달라요. 어 이거는 어디 소속되지 않는다 이 말이죠. 내 거를 만들고 있다, 아, 나의 부족을 생산하고 있고 나의 이념으로 내걸 지금 키우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너희들은 전부 다 하나하나가 전부 다 교주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기업도 교주예요. 기업 총수는 교주라는 얘기죠. 근데 교주인데 무엇을 가르치느냐? 못 가르치고 있다라는 거죠. 가르칠 수 있는 이념과 법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죠. 근데 이걸 교육을 못 시키는 거예요. 아무도 안 시키고 있습니다. 그걸 지금 시킨다고 시키는 게 삼성이 좀 시키고 있죠. 근데 시키고 있는데 삼성에서 뭔가 축을 지금 잡아서 못 시키고 있어요. 요런 거지 요런 거를 더 이상적으로 진짜로 이제 축을 만들어 주면 이것이 하나의 큰 집단의 힘을 갖게 됩니다.

그게 종교든 어 그게 이제 종교 어 이 이념 요런 것들이 법으로 들고 있으면 이것이 교주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가르칠 수 있는 법의 주인 교주, 요렇게 되는 거거든요. 교주 하니까 뭐 이상하게 지금 이 세상이 돌아보는데 교주는 엄청나게 이상적이고 훌륭한 거예요. 교주는 훌륭한 분이란 말이죠. 어 교주는 가르칠 수 있는 법을 한 법을 들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만인을 교화시킬 수 있는 이런 힘을 가지고 있는 교주라는 얘기죠. 그 신앙하고 교주는 관계가 없어요. 어 교는 가르칠 수 있는 교를 이야기하는 거지. 그럼 불교 하니까 불도 가에 가지고 있는 논리를 가지고 가르치다거든요.

어 그러게 기독교도 파 기도 파들 가족이 가지고 있는 이념을 가르치겠다 교, 근데 기독교란 말이죠. 어 우리 이런 거를 이제 분석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논리를 가르치려고 드는 거죠. 그래서 가르칠 교를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나쁘다라는 게 아니에요. 나쁘다라는 게 아니고 훌륭하고 좋다 이거죠. 좋은데 이것이 우리가 이 사회에 언제까지 그 쓰일 이념이나 요거는 30% 대부터 해 가지고 30% 안에서는 안 먹힙니다 이게. 어 30% 안에서는 안 먹혀요, 못 먹고 살 때니까. 그러면 30% 지나고부터 요 중간에서 먹히는 법이에요 이게. 어 70% 가는 데까지.

그럼 지금 가지고 지금 쓰고 있는 이 논리에 그 가르치고 있는 교, 그 가르칠 수 있는 법, 이때까지 쓴 것들, 이거는 이때까지 쓰이는 거지 앞으로 쓰일 거는 아니라는 거죠. 이때까지는 뭐 그랬던 겁니다.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이때까지 훌륭했죠. 훌륭했는데 앞으로의 것은 이거로 갖고 이 논리로 지금 사람들 마음을 잡지 못한다 이 말이죠. 그다음 지금 이게 저 뭐야 기업이 가지고 있는 당신들의 그 이념도 이때까지 이걸 키우는 데까지는 쓸 수 있었지만 지금 2차 도약을 하는 데는 이것이 먹히지 않는다.

앞으로 훌륭한 이념이 나와야 된다는 거죠. 미래 사상, 미래 이념이 바뀌어 줘야 된다는 거죠. 더 우수해야 되는 거지 지금 거 갖고는 사람들이 이제 그 움직이지 않는다. 어 그래 갖고 지금 이 쓰던 이념을 갖다가 지금 이념 이야기 없잖아요. 응, 20년 전에 그 이념 이야기를 한 거지 지금은 이념 이야기 없잖아요. 왜 기업의 윤리, 이념, 사상, 이런 거를 지금 내놓는 적이 없잖아요. 그냥 글씨 써져 있는 거지 그걸 지금 이렇게 홍보하는 게 없어요. 왜 없냐, 지금 그 소리 하면은 국민들이 콧방귀 끼니까 그걸 안 쓰는 거죠. 앞으로의 미래 사회는 지금부터도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는 그것이 전혀 무용지물이다 이 말이죠. 어 그래 되면 더 이상 못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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