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000

[395,396] 왕따, 참교육 (1,2)

by 웰빙원 2026. 2. 17.

[395] 왕따, 참교육

 

 

질문: 어른들의 왕따 문제는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 사회가 평균이 아닌 사람들에게 너그럽지 못하다든지 지연, 학연 등 패거리 짓는 문화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왜 우리 사회에서 애, 어른 할 것 없이 왕따 문제가 심각하며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이 왕따 문제를 근본을 이제 알아야 돼요. 단기간 해결책과 근본 책이 있단 말이죠. 단기간에 해결책을 하려고 하는 이러한 거만 하고 있으면 이거 사회가 더 깊어집니다. 사회적인 왕따가 어떻게 일어나느냐, 내가 성장을 할 때 내가 부모님으로부터 또 내 주위의 저 가족들로부터 내가 어떻게 성장을 했는가를 보면 지금 왜 왕따를 당하는가 정확하게 나와요. 그 예를 들어서 애정으로 부모님이 나를 채찍질하는 것, 애정으로 혼내지 않았다면, 내가 자라 나오면서 혼날 일을 하면서 살았다면, 예쁨을 받으면서 살았다면, 부모님이 나를 무시하고 나를 혼내 주지를 않으면서 키웠어요. 그러면 내가 그 받아야 될 질량이 있는 겁니다. 요런 것들 받지를 않고 성장을 해가지고 사회에 나갔다, 사회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는 왕따를 당하고 무시를 당하고 무언가를 침해를 당해요. 그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받느냐 하면 이 사람들이 오늘 잘못한 것 때문에 지금 잣대를 갖다 대기 때문에 억울한 겁니다. 네가 오늘 이 잘못을 저지를 수 있게끔 되는 것은 살아오면서 환경이 조금씩 만들어 갖고 오늘날에 이 일을 저지르게 된 거거든요. 근데 이 환경은 가만히 두고 오늘 잘못한 것만 이야기하니까 뭔가 나도 안 풀리는 거예요 지금.

요러하듯이 요거는 또 나중에 풀더라도, 요러하듯이 지금 우리가 사회에 나와 가지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기를 펴지 못하고 왕따를 당하고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내가 이 어 게임을 당할 때는 당해 가면서 또 혼날 때는 혼나 가면서 또 이 회초리를 맞을 때는 맞아가면서 내를 갖추면서 컸더라면 밖에 나가서 사람들을 바르게 대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만날 일이 있어서 만나는 것인데 이 만날 때까지 내가 바르게 갖췄는가, 바르게 갖추는 게 미달해도 거기서 더 모지라면 안 되는 기본이라는 게 있거든요. 인연이라는 것은 내가 당신을 만나는 이제 인연이 됐을 때는 당신을 만나서 행해야 될 것을 70% 갖추어야 돼요. 그러고 만나야 돼요. 내가 선생을 한다고 하면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고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70% 갖추고 나와야 되는 겁니다. 이게 근본이에요. 3대 7의 함수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럼 내가 이 사회에 나와 가지고 인연을 이리 사람들하고 같이 인연을 해서 일을 해야 될 자리에 나온다면 너는 여기에 나오는데 70% 네가 갖추고 나와야 돼요. 이것이 70% 갖추고 나오는 성장을 할 동안 주위에서 나를 알려주지 않았다든지 혼을 내지 않고 그냥 넘어갔다든지, 우리 자식들 나는 혼내지 않고 잘 키웠다 이렇게 하면 혼도 안 내고 키웠다 그러잖아요. 이 사람이 나가면 거기 가서 그런 대접을 받아요. 무시를 당한다든지 뭐 어떠한 동료들로부터 뭐 이상한 이런 걸 받아가면서 나중에 아주 좋게 못 섞인다는 얘기죠. 요런 거 때문에 사회 왕따를 당하는 겁니다.

내가 갖추지 못하고 그 자리에 갔기 때문에 네가 당하는 거니까, 그래서 왕따 당하면 누가 아파요? 내가 아프지. 내가 아픈 거는 내가 환자고 내가 지금 그 자리에 가서 할 것을 바르게 안 하고 못하게 하니까 지금 내가 그렇게 어려움을 당하는 겁니다. 근데 남을 탓한다, 탓하면 더 어려워져요. 더 어려움을 당한다고 탓하면. 그럼 내가 잘못을 인식을 하고 고개를 딱 숙여요. 그러면서 내 걸 열심히 하고 이런 잘못을 뉘우치고 또 노력을 조금씩 하고 기본만 알려주면, 그렇게 하면 100일만 노력을 하면 누가 하나가 싹 다가와요. 정확하게 일어납니다. 이게 하나가 싹 달려요. 그렇게 하면 하나가 싹 다가와 가지고 저 사람들 모르게 데리고 가서 나하고 어떻게 교류하려 그래요. 내가 겸손할 때. 그럼 그렇게 해갖고 이렇게 겸손하면서 여기도 너무 친하면 안 돼요. 내가 미안했노라고 이런 걸 잘 이야기하는 거죠. 100일만 내가 노력하면 이게 나와요. 기초를 모르니까 안 나오지.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내가 잘못했다고, 저번에는 내가 이렇게 한 게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이라고 요렇게 해갖고 하면 이게 힘이 되어가지고 살살해서 딴 사람이 또 와요. 왜냐하면 여기도 무슨 답이 없거든요. 전에는 그렇게 나는 몰랐는데 나는 그때 미안하다고, 나는 이 이런 분인 줄 몰랐다고 하면 살살 다가와요. 이래서 왕따가 풀립니다. 이래서 이 사람이 결국은 리더가 돼요. 아주 정확하게 풀어내야 돼. 처벌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내가 지금 당한 건 내 잘못이 분명히 있는 겁니다.

학교에서 우리가 학생들 지금 왕따 당하고 폭행 당하죠. 폭행 당하면 누가 아파요? 부모가 아프죠. 그 다음에 또 누가 아파요? 맞은 놈 내가 아프죠. 그 다음에 또 누가 아파요? 때린 놈이 조금 아프죠. 요래 되는 겁니다. 이 때린 놈은 작게 아파요, 미안한 만큼밖에 안 아파요. 하지만 나 맞은 놈 나는 엄청나게 상하는 거죠. 이 상한 걸 보는 부모는 더 상하는 겁니다. 이 잘못이 요렇게 순서적으로 잘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학교에 지금 때리는 자는 그러면 어떻게 해서 때리고 있느냐, 때리고 있는 자는 부모한테 많이 맞은 사람이에요. 안 맞은 사람은 안 때려요. 부모한테 얼마나 많이 맞았느냐, 억지로 세리 맞은 사람이에요. 사랑으로 맞은 사람이 아니고 억지로 두들겨 맞은 아주 그 폐쇄된 집안 비슷한 폭력을 막 이렇게 자식한테 막 쓰는, 화풀이를 자식한테 하는 요런 거를 많이 맞은 애들이 학교에 나가서 상대를 때리는 걸로 가요. 이제 정확하게 내가 풀어 주는 거예요 지금 이거 원리를.

근데 요렇게 해서 이놈이 가는데 그러면 맞는 애들은 어떻게 해서 맞느냐, 맞는 애들은 부모님이 회초리를 때려야 되는데 안 때린 겁니다. 성장을 할 때 조금이라도 잘못하고 이렇게 하면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회초리도 때렸어야 돼요. 회초리로 때린 거는 회초리를 안 맞아요. 이거는 사랑으로 때리는 게 회초리야. 주먹으로 때리는 거는 이 회초리가 아니에요. 이건 사랑으로 때리는 게 아니라고. 화기에 뭐 이런 거로 나가는 거죠. 그러고 말을 갖다 너를 위해서 때렸다고 하는데 그거는 변명이고 100% 변명입니다. 이 원리를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가 사랑으로 매를 든 것은 앞으로 타인한테 매를 맞게 하지 않는다. 요새 많이 보죠. 공공 장소에 가니까 애들이 막 뛰어나죠. 그 옆에서 혼내죠. 혼내니까 누굴 혼낸다고 이러고 그거 안 하죠. 안 해도 나중에 다 가서 얻어맞을 테니까 놔둬요. 애들이 나중에 조금조금 모여 갖고 학교에 가서 두들겨 맞고 왕따 당한다고. 그 학교에서 뭐라 하다가 뭐 하는 걸 조금 반항을 하면 두들겨 맞는다고. 이게 정확하게 이 세상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매를 들어서 나무라고 혼내고 다스리고 자란 아이는 학교에 가서 절대 왕따 당하고 두들겨 맞는 일이 없어져요. 학원 폭력은 이렇게 해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매를 때리지 아니하고 감정으로 두들겨 팬 거는 가서 남을 두들겨 패는 자식이 된다는 거죠. 폭력배가 되고. 요렇게 지금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시집가 가지고 남편한테 두들겨 맞지, 이 남편한테 두들겨 맞는 사람은 여자부터 내가 이야기를 할게. 남자도 있어. 여자들이 남편한테 옛날에 많이 맞았잖아요. 많이 맞았는데 누가 많이 맞았냐면 "나는 털끝 하나 손 안 댔다"고 하는 거 있죠. 자라면서 혼도 안 내고 뭐 하지도 않았고 "우리 딸은 그렇게 곱게 키웠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욕도 한마디 안 했다 그러잖아요. 근데 이게 자라면서 욕도 먹었어야 하는 자예요. 회초리도 맞았어야 되는 자리였어. 근데 이걸 안 하고 곱게 키웠다고 키운 줄 알았는데 이걸 시집을 보내고 나니까 남편한테 두들겨 맞는 겁니다. 욕은 시어머니한테 들어. 나는 언니한테 할 소리를 안 들은 거를 저기 누구야 신우한테 듣는 거야. 또 남동생한테 이렇게 안 된 거를, 남동생 불만을 안 하고 기 죽었잖아요. 가만히 있던 걸 시동생이 나한테 욕을 하네. 이거 초등학교 다닐 때 고무신 하고 딱 그은 거, 요거까지 딱 해가 이거 맞춘 거 이거 잘 생각해 보라니까. 0.1mm 안 틀리게 지금 세상이 운용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럼 남편은 요새 왜 맞느냐, 아들이라고 때려야 될 걸 안 때리고 혼내야 될 걸 안 내고 막 이래 갖고 저 따뜻한 밥을 자꾸 먹었잖아요. 그러니까 이 장가 가서 여자한테 찬밥을 먹는 거예요. 찬밥 먹을 때는 먹어야 되는데 벌을 받으며. 옛날에는 아들이라고 따뜻한 밥 먹이면 학교 보내고 자꾸 이거는 용서하고 해놨으니까 이게 나 결혼하고 나서 마누라한테 찬밥을 먹습니다. 그럼 마누라가 자꾸 나한테 뭐라고 이야기하고 기를 죽이네. 이게 사랑의 매를 들으면 남한테 무시당하지 않는다, 남한테 당하지 않아요. 부모가 내 자식을 사랑의 매를 치면 남한테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아요. 근데 이걸 너무 오냐오냐했다면 남한테 뺨 맞는다 이 말이죠. 이걸 못 한 거를 맞는 거예요. 망신까지 당한다, 이런 뼈아픈 것이 정확하게 나한테 질량이 모여서 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사고가 나는 것도 질이 모여 한방에 들어오는 게 사고로 나는 거예요. 인간이 잘못하는 건 절대 그냥 가지 않는다, 이게 대자연의 법칙이고 이 지금 운용법이 그대로 적용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회 왕따를 당하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든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어도 이것은 정확하게 진단부터 해 가지고 누가 환자인가부터 먼저 살펴라. 많이 괴로운 자가 환자요, 많이 아픈 자가 환자라. 요렇게 해서 나부터 질책을 하고 따져보고 내 잘못을 찾지 못한다면 너는 그러한 인생을 다른 데 가서도 또 겪게 되고 또 다른 데 가서도 또 겪게 되고 나이가 들어서도 어떤 자리에 가서 또 그런 걸 맞게 됩니다. 이것은 대원칙입니다. 이제는 우리 지식인들이 이런 걸 만져 가지고 다시는 이런 실수를 더 하지 않도록 우리 후손들한테 지금 답을 찾아 줘야 되는 거죠. 요만하면 이해가 됩니까?

 

 

 

질문: 사랑의 회초리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학생인권조례의 체벌금지 규정으로 교사들의 사랑의 회초리가 아예 금지되었습니다. 그래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그 체벌 금지는 왜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었느냐 하면 이 원리가 있어요. 우리가 무조건 매도하면 안 돼요. 체벌을 금지하는 것은 우리가 왕이라 그러죠. 이게 지금 2, 30년 전에 체벌 금지 안 했어요. 벌을 하는 걸 미덕으로 삼았어요. 왜 그랬느냐, 프로테이지 3대 7의 함수로 선생들이 나와 갖고 제자들을 사랑하면서 체벌을 한 게 70% 이상이 됐어요. 그럴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씩 조금씩 지나면서 선생들이 학생들한테 벌을 하는데 화풀이로 벌을 하는 게 30% 넘어갑니다. 이제 이 학생들을 사랑해서 체벌을 하는 것이 3대 7의 함수를 지켜야 되는데, 내 감정으로 때리는 게 선을 넘어와요. 그래 갖고 언제부터 체벌 금지라는 소리가 나오게 됐느냐, 이게 뒤집어 바뀝니다. 바뀌어 갖고 내 감정으로 아이들한테 하는 화풀이가 70% 넘어가요. 그리고 교사가 이 학생들 버릇이 나빠질까 봐 조금이라도 학생을 생각하고 때리는 이 체벌하는 게 30% 안 되기 시작을 합니다. 이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나, 물리적으로 체벌 금지 요래 나온 거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 이 사회가 지금 체벌을 풀어 갖고 되느냐, 풀면 애들 작살나요. 아이들이 화풀이를 저 집에서 갖고 저 부인한테 당한 것 있죠? 꼼짝도 못 하다가 애들한테 그냥 날아가요. 이 큰일 나는 겁니다.

지금은 선생이 애들을 손대면 안 돼 이래 가지고 일어나는 게, 선생이 손댈 것을 못 된 것들이 애들이 돼요. 애들이 저거끼리 "야 이 새끼 이리로 와" 이카고 툭 때려버린다니까. 왜 맞는지 몰라. 선생한테 나를 사랑해 갖고 버릇 고친다고 몇 번 해주시면 나는 이 소리도 안 듣고 이렇게 안 했을 건데, 애들이 지금 통하니까 이런 방법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해갖고 뭐 "저 공중전화 어디 있습니까" 물으니까 저기 있다고 가르쳐 줘놓고 "이리로 봐, 이리로 봐" 이렇게 해놓고 막 두들겨 패버리거든요. 때려요. 이놈이 미친 거지. 때린 놈이 굉장히 힘드냐, 안 힘들어. 때려놓고 도망가버리고 안 잡히면 힘이 안 들거든요. 화풀이 잘했지. 맞은 거는 미치겠잖아요. 때렸으면 도망가고 안 잡혀야 되는 게 원칙이에요. 근데 이게 또 경찰에 잡혔네. CCTV 이래 가지고 잡히고 나니까 이놈이 미치겠잖아요. 저놈이 깐죽거려서 때렸다고 하면 또 핑계 댄다고. 이게 잡히면 지가 미치겠잖아요. 근데 요런 것들이 함수성 있는 겁니다. 그게 네가 도둑질을 하려면 바르게 잘해라는 거죠. 사기를 치려면 바르게 잘 쳐. 그리고 잡히지를 마. 그러면 옳은 일을 한 거야. 잡히는 길로 너는 뒷마무리를 잘못해가지고 너도 어려움을 겪어야 되거든요. 세상의 일을 행하려면 바르게 잘해야 돼요. 뒷마무리를 잘못하면 네가 다시 그 벌을 맞는다고. 끝까지 깨끗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요런 것들이 이 사회에 지금 모든 것들이 일어나는 거니까 이거는 0.1mm도 틀리지 않게 운용되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거를 정확하게 지금 잣대를 잘못 대고 있는 것이다. 요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여기서 불만이 있으면 더 질문하십시오.

 

 

 

질문: 그러면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때 어떤 방편을 써야 됩니까?


지금은 교사가 학생한테 방편으로 쓸 것도 없어요. 가르친 게 있어야지. 교사가 학생한테 가르칠 걸 가르치지 않고 있어요. 근데 무슨 방편을 쓰나요? 교사 자격증 끝이에요 이거로. 자리가 있으니까 앉아 있는 것이지 뭐를 어떻게 해야 될지 교사도 몰라요. 가르치고 있다면 체벌을 안 해도 내 말 잘 들어요. 근데 뭔가가 바르게 안 가르치고 있다면 학생이 내 말 안 듣습니다. 이 대자연의 법칙이야. 그래서 지금은 이 운영되는 당신이 갑갑하다면 당신이 할 짓을 못 하고 있어 그래서 갑갑한 거지, 체벌 못 해서 갑갑한 게 아니에요. 애를 때리면 화가 풀리나? 아니잖아요. 지금 교사들이 지금 교사로서의 지금 있는 사람이 있느냐, 돈 벌어 먹고살려고 직업으로 와 있지 당신은 교사로 있는 사람이 없어. 내가 둘러보니 그래. 이 세상에 전부 다 둘러본 것들 중에 하나예요 이것도. 바른 교사가 얼마나 있는지 학교도 다 들어가 본 거예요. 그래서 기운을 다 살폈다 이 말이에요. 하니까 지금은 모든 것들이 다 정체되어 있고, 공황장애입니다 말 그대로. 이 나라가 온 전체가 공황장애이고 우울증이에요. 그러니 이것을 빨리 풀지 않으면 온 국민한테 지금 전염병이 돼. 이 나라가 공황장애인데 국민들이 이걸 안 당할 것 같아요? 나라가 우울하게 지금 정지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국민들이 젊은이들부터, 깨끗한 자들부터 하나하나 부딪칠 때마다 다 우울증으로 다 빠지는 거예요. 이 사회가 큰일 나지 그랬다면.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이제 바르게 참 다 잡아서 이제 이걸 정리해 줘야 되는 게 우리 지식인들이예요. 또 결국은 이 죄가 지식인한테 돌아가요. 지식인들이 지금 자기들 할 일을 못 해서 이 세상이 이렇게 되는 거라. 당신들만 일 안 했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거 각성을 해야 돼. 우리가 사회를 자꾸 두드리고 욕하지 말고. 사회가 그렇게 보인다라는 것은 너희들이 해결해야 될 사람이기 때문에 보이는 겁니다. 근데 해결할 수 있는 이 패러다임을 찾고 연구하고 노력을 안 하고... 사회가 어떻게 되려고 이렇게 되나? 지가 책임자인데 지가 그 소리를 하고 있어. 너도 어려워지지. 요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을 해야 돼. 내가 길은 다 열어 줄 테니까 이끌어주고 해 줄 테니까 지식인들이 자기 할 일들을 이제 하기 시작을 하면 이 사회에 그런 일들이 없어집니다.

 

 

 

질문: 지금 전교조라든지 한국교총 같은 단체들이 있는데, 그런 데에서 그러한 패러다임을 만들 수는 없겠습니까?

전교조이 지금 지식인 집단입니까, 직업인 집단입니까? 우리가 이제 분별을 해보자고. 내가 조금 어느 정도 기초를 가르쳐 줬으니까 이것이 받아들여진다면... 전교조 집단들이 지식인들이에요 직업인들이에요? 직업인들이에요. 직업인들이 지금 모여 갖고 이게 맞다 옳다 하는 것은 직업인들의 거기에서 나온 발상이 되는 겁니다. 지식인들은 연구원이 될 수가 없어요. 직업인이 아닌 직업인으로서 연구 활동을 해야죠. 거기에서 나와야 되는 거고 거기에서 결론을 끌어내야 국민이 이해를 해요. 왜 지금 국회에서 뭔가가 지금 패러다임이 안 나오느냐 하면 국회에서는 직업인들이 지금 뭔가를 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국민이 납득을 할 수가 없어요. 찬반이 난무하게 되어 있다고 이게. 직업인들이거든요. 국회의원은 직업인이 되어서는 안 되는 자리입니다. 근데 지금 직업인이 다 되어가 있어서 거기에서는 정답을 끌어낼 수도 없고 바른 결합을 할 수도 없고, 뭔가가 이 타협을 하는 데도 타협을 하고 나면 국민한테 욕 들어 먹어요. 자기가 직업인이기 때문에 직업에 맞는 방법으로 끌고 가거든요. 그래서 저거 월급 많이 올려 준다 거면 다 같이 찬성을 금방 해요. 근데 국민들을 좀 이롭게 하자 이카면 찬성을 안 하고 삐딱하게 바라본다고... 저한테 손해거든요. 근데 국회 자리 한 두 개 늘리자 우리 의석에 맞게끔 하면 대번에 찬성하고 딱 찍어버린다고. 직업인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국민들 정서에 그것은 맞게끔 될 수가 없어. 원리가 이래서 그래요. 이해돼요?

'1-1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398] 종교인 과세  (0) 2026.02.20
[397] 자식을 고발한 어머니  (0) 2026.02.17
[394] 양자들이기  (0) 2026.02.17
[393] 고민상담, 들 자리와 날 자리  (0) 2026.02.17
[392] 동방예의지국 자리양보  (0) 2026.02.1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