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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431,432] 역지사지(易地思之) (1,2,3)

by 웰빙원 2026. 2. 23.

[430,431,432] 역지사지(易地思之) (1,2,3)

 

 

질문: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일을 하거나 대화를 할 때 상대의 입장에서 해야 하는데 하다보면 아직도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고 나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이분한테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하면 이걸 기억을 해 놓고 다음에 또 석 달 후에 누구한테 이야기 들은 거를 연결하는 게 아니에요. 공부라는 것은 오늘 내가 이야기를 들어가지고 내가 흡수를 해 버리는 거죠. 이러면 내 DNA가 조금은 성장됩니다. 그럼 그거는 놓아 버려야 되는 것이고 그거 놓고 3개월 후에 누구한테 또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듣는데 이것도 흡수되니까 또 조금 성장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그 중간에 있었던 3개월 동안 다른 사람하고는 다른 이야기는 안 들었느냐. 요런 것들을 전부 다 경험하고 보고 들은 것들이 내가 흡수를 함으로써 이것이 어느 정도 정리가 다른 것들과 같이 공부가 되고 나서 그다음에 그 사람한테 그걸 들으니까 또 올라가는 거죠. 공부는 그렇게 되는 거지 연결시키는 게 아니거든요. 바둑아 바둑아 이리 오라고 했다고 해가지고 그다음에 용아 용아를 불러야 되는 거는 아니라는 얘기죠. 그거는 일종에 전부 다 그런 것들이지. 이거는 벌써 깼으니까 그다음 거로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버리면 되는 겁니다. 전의 거를 찾아서 되는 것이 아니고 맞춰서 되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인드가 성장함으로써 모든 것은 끝난다는 거죠.

책은 놓아 버려야 되지 기억해서는 안 되는 거거든요. 필요할 때 그것을 응용해서 쓸 수 있어지는 것들이 책 안에 있던 단어들을 나열해 놓은 것들이지 내 마인드가 성장을 해서 내 것을 써야 되는 것이지 그것을 맞춰 갖고 이렇게 해갖고 정리를 해 갖고 이게 딱 맞는다 이거는 아닙니다. 그게 공부가 아니고 나한테 들어왔으면 놓아야 되고 들어왔으면 그다음에는 놓는 겁니다. 그래야 들어와서 또 정리가 되는 것이지 그것을 딱 붙들고 요거하고 요렇게 하면 맨날 요거만 재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이게.

그래서 오늘 오늘 나한테 들어온 걸 중요시 여기고 감사함으로 오늘 걸 놓고 내일 들어옴으로써 내일 거를 또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그날 놓고 전부 다 놓아 버려야 돼요. 오늘 당신이 나한테 잘했다고 해가지고 잘한 거를 고마웠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 오늘로써 고마운 생각을 하고 놓아 버려야지 내일도 그 생각을 물고 있고 모레도 그 생각을 물고 있으면 아직 정리가 안 된 겁니다. 그러면 30년 지나도 그 고마운 걸 생각하고 있다면 너는 아직 정리가 안 됐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기억을 하고 있다면 아직까지 그걸 조금 내 걸고 언젠가 생각이 나서 또 뭐 이렇게 하고 있다면 너는 아직 여기서 안 끝났어요 놓으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여기서 중요한 게 나오죠. 우리 시골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시골에 있느냐면 어머님을 두고 어떻게 가느냐 하는 사람이 시골에 있는 겁니다. 조상님 묘를 내가 두고 어디로 가겠니, 또 내가 이제 그런 집안 대소사 일을 보다가 내가 이걸 놓아 버리면 누가 또 하겠니 이런 사람이 그 시골에 남아 있는 거지 집착을 가진 사람이 시골에 있지 시골을 떠나는 사람은 집착을 그 시골에서 집착을 놓는 사람이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보면 시골에 남아 있는 사람은 뒤처지고 떠난 사람은 발전하는 거거든요. 그럼 이 사람은 시골을 안 위하는 사람이냐 아니에요. 사회에서 내가 뭔가를 함으로써 시골이 좋아지게 해야 되는 거거든요. 시골에 앉아서 내가 일해서 시골이 좋아지지 않아요. 나라가 좋아져야 되고 이 사회 이 모든 것을 변화시켜야 시골이 좋아지는 것이지 시골에 앉아 갖고 우리끼리 막 시골을 걱정하고 시골을 위해서 일한다고 시골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는 거죠.

요런 것들을 우리는 착각을 하고 있는 거죠. 시골에 있는 사람 딱 봐봐요 시골 닮았어요. 지방에 있는 사람은 지방 닮았고 딱 닮았어요. 요래 보니까 저 안 닮았잖아 저 왜요 있지 조금씩 나갈 사람이야 물어보니까. 그래서 나머지 오행이라는 거예요. 나머지 오행 시골에서 그 오행을 내가 스스로 만들었다 그래서 그렇게 생긴다 주름도 짝짝짝 깊게 들어가고 시골에 살면 시골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밭고랑처럼 이렇게 생기는 거예요. 자고 일어나면 고추 따야 될 건데 이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큰 마인드의 생각을 하지 못하니까 쭈글쭈글해지는 겁니다. 농촌의 이게 논하고 똑같이 닮은 거죠.

밭고랑 매고 사는 사람은 밭고랑처럼 내 얼굴이 생겨요 좀 있으면. 그래서 시골에 있어도 내가 그런 일을 하더라도 일과 내가 지금 공부와 이 생각과 이런 것들을 분리해서는 살아야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그렇게 못 배운 사람은 그렇게 살 수가 없는 거죠. 생각이 나를 어떠한 이 상을 변하게 합니다. 내 생각에 달려 있다 이 말이죠. 지금 여기 살고 있어도 내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내일 너 인상이 바뀌고 모레 인상이 바뀐다 이 말이죠. 시골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다가 서울에 가서 내가 살아봐야지 하면 넌 서울 가면 살지를 못해. 서울은 서울같이 생각을 해야 사는 거거든요. 서울서 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삶을 생각하는 생각을 해야지 서울서 살아지는 것이지 내가 서울 가서 산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에요.

절대로 누구를 원망할 일은 정확하게 없습니다 없고 앞으로 이 사람이 지금 세상을 지금 이끌어 주려고 지금 준비하는 것들이 그런 겁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할 일을 다 했고 엄청나게 노력을 했고 어떤 방법으로 노력을 했던 저마다 자기 생각을 할 수 있는 만큼씩 노력을 다 해서 오늘날의 우리 국민들은 아주 엄청난 일을 해 놓은 상태예요. 그렇게 해서 이 나라가 이만큼 지금 발전하고 힘을 갖춘 거거든요. 이걸 누가 평가를 아무도 못 해주는 거야. 내가 세상을 지금 둘러본 결과로 천지 창조 이래로 이 나라가 이만큼 힘을 갖춘 적도 없고 이만큼 열심히 단합을 해가지고 열심히 자기의 소질을 개발해 놓은 적도 없고 이만큼 이렇게 이 나라의 힘을 이렇게 갖춰놓은 이런 일이 창조 이래로 처음이에요.

이만큼 많은 재주를 키워놓은 적도 없고 이렇게 잘 갖추어진 우리 민족이 창조 이래로 처음인데 이 힘을 바르게 쓰지 못해가지고 지금 우리가 어렵게 지금 이렇게 앉아 있는 겁니다. 이건 지혜가 없어서 그런 거거든요. 지식은 있고 똑똑은 한데 지혜가 없다 이 말이죠. 지식은 있고 똑똑한 걸로 해갖고 열심히 살면 요렇게까지는 되는데 여기서 더 이상 못 가니까 그리고 이때까지 갖춰놓은 힘을 가지고 우리는 먹고 그냥 치워 버릴 게 아니기 때문에 지혜를 발휘해가지고 도약을 할 때 써야 되는 힘이기 때문에 이거 방출하고 풀 수가 없는 겁니다.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사회를 잘 봐요. 우리 저 종교를 잘 보세요. 종교 집단이라 하면 제일 먼저 현상이 되죠. 종교 집단이 전부 다 사람이 거기에다 전부 다 모여 갖고 지금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 있죠. 어떤 종교도 어떠한 도파도 모일 만큼 최대한 지금 이렇게 천지 창일 이렇게 모여게 우리 민족이 없어요. 근데 전부 다 단체로 다 모였이 모을 수 있는 힘을 가졌기 때문에 모은 겁니다.

그러면 이 기업도 사람이 전부 다 내 팀 내 팀 다 모여 있잖아요. 모이니까 힘을 가졌죠. 모이면서 경제가 일어나고 이 힘을 갖는 겁니다. 이 힘을 가졌이 사람들이 일을 못 거냐. 일을 잘한 거예요. 어, 근데 이 사람들이 우리가 어디까지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내 자신을 모르는 겁니다. 이때까지 종교의 지도자들이라고 도술, 술의 힘이라는 거예요. 제주를 주고 도수를 주었고 그런 힘을 준 겁니다. 이거는 사람을 모을 수 있는 힘.

그리 기업에는 너희들의 어 제주를 줬었다 이 말이죠. 그 이 제주는 사람을 모을 수 있는 것이지 제주의 힘은 사람을 모 모으는데 이 힘을 하늘에서 준 거지 더 이상 너희들한테 주지 않았어요. 그 이 시대가 지금 사람을 다 모아놓은 형식이 되는 거죠. 사람 모이고 경제 모이고 힘을 갖춰 놨는데 힘을 왜 갖춰 났겠네? 사람을 왜 모았겠노? 무엇을 해야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이제 큰일 나는 거죠. 응, 안 모였을 때는 무엇을 해야 되는가 안 해도 되는데 모였는데 무엇을 할까를 모른다면 여기에서는 엄청난 소유가 일어나죠.

이제부터 이 힘을 갖춘 힘 만큼의 이 힘으로 갖고 운용을 이제 할 수 있는 신 패러다임이 나와줘야 돼요. 운용의 묘. 우리 이 힘으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힘 없을 때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는 거 아니고 힘 없을 때는 갖추고 힘을 키우는 일을 하는 것이고 힘을 키워 놨으면 이 힘으로 무엇을 해야 되는가가 나와야 된다는 거죠. 이걸 지금 모르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 국민들이 표류하고 있는 겁니다. 지도자들이 표류하고 있고.

이거는 재주고 지식으로 나오는 게 아니에요. 이거는 지혜를 지혜로 열어야지 운용의 묘는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쪽에서 열심히 수행하고 한쪽에서 열심히 지식을 갖췄고 이러고 있어야 이 사람들이 지식을 다 갖추어야 이제 운용을 할 수 있는 묘를 일으키고 이 수행을 다 하고 있었어야 인자는 지혜를 열어 이 세상을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이러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줄 사람이 이 세상에 지금 안 나왔으니까 다 어렵게 지금 갈 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만한 힘을 가지고도 앞으로 2013년도에 우리가 도약할 길을 위해 갖고 2012년도에 요런 거를 정리하고 마무리해서 갈 수 있는 이 그 길을 열어야 그 신 패러다임을 열어줘야 이제 가는 거죠. 우리가 바른 길을 갈 때는 우리 국민들의 삶이 엄청나게 빠른 시간에 변합니다. 단 몇 년 안에 이제 요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까지 종교에서 무엇을 했느냐 행한 게 없습니다. 사람 모으는 일, 경제를 갖추는 힘 요거 힘을 갖춘 거 말고는 행한 게 없다 아직까지 일을 행한 게 없어요.

우리 국민들이 뭘 했느냐 아직까지 너희들이 해야 될 일은 시작을 안 했다 이 말이죠. 대기업의 총수님 해야 될 일을 아직 시작 안 했어요. 하기 위해서 힘을 갖춘 것이지 일을 안 했다 이 말이죠. 시작 안 했어 뭐 시작을 길을 알아야 시작을 하지. 이 나라의 스승이 안 오면 스승이 안 왔기 때문에 시작할 길을 내 줄 수가 없고 지혜로 이끌어 줄 수가 없었던 겁니다. 인제부터 이 종교의 지도자들이 인제부터 무엇을 하냐 이게 중요한 거죠.

사람 다 모였고 힘을 갖췄으니 이제부터 무엇을 하느냐 너희들이 하는 일이 나라에 빛나야 되고 인류에 빛나야 되고 기업이 하는 일이 나라가 빛나고 인류가 빛나야 되고 이 백성들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들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되고. 이때까지 이런 거는 고생하면서 했으니까 앞으로 즐겁게 일할 거를 지금 길을 열어줘야 된다 말이죠. 그래 고생 끝에 낙이 있는 거죠. 일 속에 낙이 오는 거예요. 일 속에. 돈 많이 주니까 그냥 노는 속에게 오는 게 아니고 내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즐거워지는 겁니다.

이제 요것이 지적인 일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지적인 일을 하면 즐거움이 오고 지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 바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생을 하고요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지적인 일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느냐 여기 이 나라 운명이 달렸어요. 내가 지적인 일을 만나서 할 때 불평은 일시에 소멸된다 이 말이죠. 이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거예요. 일어날 거니까 그런 거 너무 걱정하지 말고 어 당신이 지금 걱정하는 거는 내만 걱정이 아니라 이 말이죠. 우리 국민의 곳곳에 다 걱정이에요 지금 이게 내만 되게 걱정하는 거 같아도 그렇잖아 응.

그러니까 이것은 환경이 바뀌어야 우리 고민은 일제히 소멸돼. 우리 할 일이 전부 다 있어. 어 내가 즐거운 일을 안 하겠다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할 수 없죠. 이 일이 지적이냐 아니냐 즐겁겠나 안 즐겁겠나 즐겁겠다 그런데도 나는 하기 싫은데요 그러면 할 수 없지 하나 그 일은 전부 다 만들어 줄 거다 이 말이죠.

남한테 도움 되는 일을 했을 때 내가 즐거워져요. 남을 이롭게 하는 일을 해야지 내가 즐거운 인생을 살게 된다라는 거죠. 대기업 총수님도 남을 이롭게 하면서 사는 일을 할 때 내가 행복해지는 거예요. 이때까지는 우리가 힘을 갖추기 위해서 나를 위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지적인 일은 남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돼요. 남을 어떤 것이 진정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인가를 정리를 이제 해주는 거죠. 남을 이롭게 하는 자가 내가 아주 나는 즐겁고 싶으면 남을 이롭게 하면 되나요? 어찌 남을 위해서 안 사는 사람이 내가 즐겁고 나는 편안하게 살려 그래? 어떻게 그런 법칙이 있다고 생각할래?

남을 이롭게 하면 나는 자동으로 저절로 편해지고 즐거워지고 기뻐지고 행복해지고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거예요. 남을 이롭게 하지 않고 내가 행복해지고 싶다라는 게 말이 되나요? 그냥 어떻게 하면 진정 남을 남을 위해서 우리가 사는 것인가를 이제 연구를 할 때입니다.

 

 

[430,431,432] 역지사지(易地思之) (1,2,3)

 

 

질문: 남을 위해 일을 해야 행복해진다고 하셨는데, 저마다의 소질이 있어야 그것으로 일을 할 수 있고 남에게 행을 할텐데 지금까지는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을 뿐 그것이 자신의 소질인지 잘 모릅니다. 자신에게 맞는 소질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그 내가 일하는 거 지금 좋아하는 사람 없죠. 과거에 일하는 걸 좋아했죠. 과거에는 일자리만 되면 좋아했다니까요. 그 일자리가 얼마나 좋은지 몰랐어요. 어 이럴 때는 우리 소질에 맞는 게 맞죠. 근데 요새 들어 가지고 내가 하는 일이 싫잖아요. 요런 거지. 그러면 지금은 지금의 너의 용량에 맞는 일을 못 찾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우리가 88 올림픽 때까지만 해도 저마다 소질을 갖추는데 전부 다 잘못 만났던 잘 만났던 일자리만 있으면 좋아 가지고 전부 다 좋아했지 싫어한 사람 없어요. 어 싫어한 사람은 공부를 해야 되는 사람이 공부는 못 하고 일을 시키니까 싫어했고, 어 요런 거지. 어 일을 해야 되는데 자꾸 어기를 공부하라니 싫어했고 요런 거는 있어도 우리 싫어한 게 없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게 돼요? 지금은 네 눈은 높아졌는데 그니까 싫잖아요. 그 네 눈은 높아졌는데 저기 가서 장작 그 지금 뭐 나무 해오라 하면 싫단 말이죠. 수준이 높아졌는데 수준이 높은 사람이 해야 될 일을 못 만나서 그런 거죠. 여기 지금 20년 됐거든요. 근데 우리 자손들은 전부 다 지금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완전히 다 만들어 놔 놓고 전부 다 지식인을 만들어 놓고 무식한 사람이 해야 될 일을 주니까 싫은 거죠. 지식인은 지식인이 해야 될 일을 만나면 불만이 없어집니다. 이 일을 지금 못 찾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 요거만 찾아주면 내가 다 찾아줄 테니까 이제 어 지적인 일을 하는, 그래서 그 지적인 일을 하면서 경제는 스스로 일어나고 남한테 도움 되고 남은 이롭고 남이 이롭고 우리는 경제가 일어나고. 남이 이롭지 않게 경제가 일어나는 거는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죠. 응 남이 남을 이롭게 하고 경제가 일어나야 되는 겁니다. 지금은 잘 보십시오. 남을 이롭게 하지 아니하고 경제를 일으키고 일으키려고 하고 있다고. 그래서 어려운 거죠.

이게 뭐냐면 인자는 너희들은 홍익 인간이 돼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홍익 인간은 남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에요.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거는 어떻게 살아야 이롭게 하느냐. 지적인 일을 할 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지적인 일을 할 때 그 말이 어울리는 거예요. 너희들은 지적인 일을 할 수 있게끔 갖추어지지 않았느냐. 이것이 어디서 표가 나느냐. 지적인 일이 아니고 단순한 일은 싫지 않느냐 이 말이죠. 싫다라는 것은 너는 지적인 일을 지금 요하고 있는 것이에요. 저절로 그만큼 갖추어졌음을 너는 증명하고 있다고.

아주 단순한 일은 싫어하잖아요. 일같이 생각이 안 들지 않느냐. 우리가 할 일같이 생각이 안 들지 않느냐 이 말이죠. 어 그러려면 아주 보람 있고 뜻 있는 일, 이거는 우리가 해 보면 진짜 보람 있고 뜻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지를 못했을 뿐이지 그것을 내가 앞으로 내 줄 텐데 너희들이 그걸 만나는 순간 우리는 이거는 하고 싶어지거든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은 우리는 즐겁게 살아집니다. 기쁘게 살아지고 행복하게 살아지는 거거든요.

남을 이롭게 하지 않고 경제가 일어나서 내가 지금 소유한다. 이것은 조금 있으면 나간다. 이건 100% 내가 장담합니다. 잠깐은 네 손에 올지 모르지만 이것은 분명히 나간다. 오래가지 않는다. 앞으로 세상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 너희들이 돈 벌려고 막 노력을 한다면 내가 이 사회에 할 일을 찾은 게 아니고 돈 벌려고 돌아다닌 거예요. 그렇게 갖고 온 돈은 분명히 없어집니다. 내가 장담하지. 네가 상대를 위해서 뭔가를 하지 않고 지금 돈을 버는 것이 네 손에 있다면 이거는 세상이 미친 거예요.

그래서 나는 사회 할 일을 찾아야 되는 것이고, 할 일을 하면 돈은 자동으로 와 줘야 되는 것이고 이런 사회가 돼야 정법 시대라고 하는 거예요. 사회 할 일을 찾았다고 하면 사람들한테 득 되는 일을 하는 겁니다. 응 그럴 때 사람을 득 되게 하면 너한테는 충분히 네가 쓸 돈 쓸 수 있는 경제라는 것이 뒷받침을 해 주기 위해서 나한테 몰리는 것이니까, 이것이 홍익 인간들이 스스로 삶을 만들어 가는 거죠.

내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 가지고 절대 즐거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 응 이제 앞으로의 세상이에요 요게. 어 지금 이제 전부 다 겪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 소리를 하면은 이해가 돼요. 어 너 잘 살려고 하기 때문에 잘 살지 못한다 이 말이죠. 그런 사람 잘 살게 해 주는 세상이 아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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