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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음력 사용

by 웰빙원 2026. 2. 23.

[433] 음력 사용

 

 

질문: 올해는 음력으로 윤달이 들어있는데, 양력에는 윤달이 없습니다. 저희들은 젊어서 그런지 음력 사용에 익숙치 않은데 음력이 꼭 필요합니까?

 

이때까지 우리가 태어나 가지고 살면서는 양력의 중심으로 처음 다 흘러 왔어요. 양의 중심으로 이렇게 흘러왔는데 이 대자연은 중심이 흘러갑니다. 음양이 다 중요하다는 거죠. 음양이 다 중요하게 어우러진 곳이기 때문에 이 계절이 이제 뭐든지 중심을 잡아 들어가는 것은 달이 우리한테 굉장히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그래서 음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세계에서 음력이 최고 중요한 곳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음력만 써온 거거든요. 써 오다가 이제 이 틀이 깨지면서 우리는 다른 곳하고 전부 다 연결이 되기 시작을 합니다. 문물을 이제 교류하고 다른 데에 이제 우리 손을 이제 그 대일 수밖에 없는 이런 때가 온 것이 이제 2차 대전 이후로, 2차 대전 전부터 살살 이렇게 잡아와서 2차 대전 이후로 잡아온 거죠.

왔는데 왜 우리가 음력을 쓰지 않았느냐. 이것은 우리가 그 양력을 쓰는 사람들한테 의지하고 살았기 때문에 양력을 쓰는 사람들한테 의지를 하고 살 수밖에 없는 시절이 왔다라는 거죠. 어 그래서 거기에 의지를 하려면 그쪽의 어 그 문화, 그쪽이 하고자 하는 데에 따라가야 된다라는 거죠. 어 그래 가지고 이게 지구 반대편 그러니까 우리로부터 반대편의 사람들이 사는 여기에다가 의존을 했기 때문에 여기의 방법으로 우리는 끌고 왔어야 됐었던 겁니다. 어 그래서 저 미국에서 쓰는 것들을 우리가 가져와서 쓴 거죠. 중국의 것 쓴 것도 아니에요. 미국의 거를 우리가 가지고 서양의 유럽 쪽에 이쪽에 걸 가지고서 와서 썼단 말이죠. 이게 양력입니다.

그쪽에는 양력이 맞습니다. 아 양력이 아주 편리하게 되어 있고 이쪽에는 음력이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근데 우리가 이제 기술 같은 데 의존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가 어 거기서 나오는 이 기계라는 부품이라든지 무슨 재료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그쪽에 맞게끔 또 우리가 수출을 해도 그게 맞게끔 대줘야 되고 물건을 가져와도 그쪽에 맞게끔 우리가 이런 걸 해야 되니까 날짜도 거기에 맞게끔 우리 쓸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 양력 위주로 간 거죠. 이거는 이제 과거입니다. 과거에 이렇게 됐던 것이고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인자는 앞으로 이제 뭐든지 갖다 댈 때 과거와 미래를 갖다 대야 되는 겁니다. 그 이때까지 온 것은 과거의 최고의 위에까지 간 거죠.

과거에 갔는데 앞으로 2013년도부터는 미래를 향해서 가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걸 지금 모르고 있으면 안 된다라는 거예요.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 이 나라, 대한민국을 의지하며 살기 시작을 합니다. 2013년도부터 이것이 시작이 되는 해가 이제부터예요. 지구 반대에서 이렇게 힘을 이때까지 다 냈다면 이것이 이 힘을 전부 다 우리는 점검한 것이고 이제는 우리 이 민족이 이제 너희들이 할 일을 할 때가 된 거예요. 우리가 세상에 크게 하는 일이 영향이 미친다고 하면 이거는 음력을 우리의 방법으로 상대들이 따라야 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시작이 되는 해가 2013년도에 미래를 연다, 과거에서 미래를 여는 게 2012년과 2013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음력 중심이 굉장히 부각될 겁니다. 그래서 음력과 양력이 동시에 쓰이지만 앞으로는 음력의 중심으로 어 발전해 간다. 그래서 우리가 음력을 지금 정리를 하기 시작해야 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죠. 이 왜 음력이 중요하냐. 이 지상에는 말이요 음양의 이치를 가지고 있는데 음양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음의 에너지가 70%를 가지고 있어요. 양의 에너지가 30%이기 때문에 이것이 과정에는 양으로 힘을 쓸지 몰라도 운용을 할 때는 음의 힘을 써야 운용을 합니다.

무언가를 이렇게 일으키기 위해서는 양의 힘이 필요하지만 일으킨 거를 쓰는 데는 음의 힘이 필요해요. 그래서 지식은 지식은 양에서 나오지만 지혜는 음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지식은 일으키는 거예요 뭐든지. 생산하는 것이지만 지혜는 이 생산한 걸 어떻게 운용하고 쓰느냐가 지혜란 말이죠. 무엇이든 생산해 놓고 일으켜 놓은 것을 어떻게 쓰느냐. 아무리 생산을 잘해놔도 쓰지를 못하면 이거는 일으킨 그 자체가 오히려 어 그 힘에 내가 눌려서 가는 거거든요. 어 어려워진다 이 말이 다 보니까 어려워진다 안 하시면 미래에 뭔가 희망이라도 있죠. 이렇게 놓은 거를 지금 잘 못 써버리면 이 힘이 나를 눌러가지고 엄청난 이 사태를 맞이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이만큼 일궈놨기 때문에 이걸 잘못 운용한다고 했을 때 우리 국민들이 이 힘에 우리는 스스로 자멸을 하게 되어 있어요. 어 일으키는 것도 좋죠 좋은데 지식인을 이만큼 많이 만들어 놨어요 배출을. 이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 놓은 것을 바르게 쓰지 못한다면 어 이 비유를 내가 하나씩 갖다 대 보면 요런 겁니다. 이 사람들을 바르게 운용하지 못한다면 이 지식인들 때문에 이 나라는 망합니다. 바르게 쓰지 못한다면요. 우리가 수행자들이 바르게 수행을 해 가지고 키워 놨다고 하면 이 수행자들이 바른 행위를 못 하게 되면 이 수행자들 때문에 이 세상이 망해요. 어 우리가 금은보화를 이만큼 많이 생산을 해 놓고 이걸 바르게 못 쓴다면 금은보화 때문에 우리는 망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 때문에 칼부림도 나오고 이것 때문에 욕심도 일으키고 한 게 다 일어나요.

그러면 이 나라의 기술을 이만큼 많이 우리가 갖추어 놨어요. 이걸 바르게 못 쓰면 이 기술 때문에 우리는 망합니다. 엄청난 사태를 맞이한다는 사실이죠. 근데 요런 것들이 어 우리가 뭐 바르게 쓰지 못하면 음양의 이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운용을 할 때는 음으로 운용을 하고 우리가 일으킬 땐 양으로 일으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일어날 때는 남자들의 힘이 컸고 운용을 할 때는 여자들의 힘이 큰 겁니다. 여자들이 자기 할 몫을 안 하면 이 나라는 절대로 운용이 안 된다라는 사실이에요. 여자들이 당신들이 해야 될 일이 뭔지를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남자들은 열심히 고생하며 일을 해 놨는데 여자들은 한 일이 없어요.

여자들이 고생 많이 했습니다. 어 설거지하는 사람들이 고생했지 공부하고 마님들이 이 사람들은 고생 안 했어요. 이 사람들은 기운이 크기 때문에 더 지적인 일을 해야만 당신 일인데 그런 일을 하나도 안 했다라는 얘기죠. 당신들이 할 몫을 안 하면 이 나라는 붕괴가 돼요. 우리가 먼저 일을 해야 될 사람들이 있고 어떤 일을 해도 먼저 고생을 하며 일해야 될 사람이 있고 닦아야 될 사람이 있고 하는 게 전부 다 체계가 있단 말이죠. 근데 고생을 하면서 일을 열심히 해야 될 사람들이 할 일을 지금 다 해 놨는데 그다음 게 준비가 안 되는 거죠 지금. 이래 되면 이게 이제 큰일 나는 겁니다.

이 사회가 지금 이래 가지고 멈춰가 있는 거거든요. 어 인류 사회가 지금 어 멈추어 가지고 지금 발전을 못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못 가고 있어요. 이제 1차 일, 2차 일, 3차 일 이런 것들을 지금 해내지 못하고 있는 거죠. 이제는 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음이 도래해서 음이 운용이 되면은 음력이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그게 우리가 양력과 음력의 속에 정한 걸 이야기하기보다는 큰 거를 풀어야 되죠.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음력에 대해서 굉장히 인류가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을 할 것이고 이걸 연구하기 시작을 할 것이고 이제부터 음이 운용이 됩니다. 미국도 음력을 지금 연구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음력의 시대가 와요. 어 달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이 물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이 하고 이런 이제 요런 것들이 인제는 과학이 발전하면 발전을 할수록 음력의 이제 중요성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을 하죠. 그러니까 앞으로 시대는 어 음력이 운용되는 시기, 여기 2013년도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거는 찾으려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다 일어난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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