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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435] 윤달에 묘 이장 (1,2)

by 웰빙원 2026. 2. 23.

[434] 윤달에 묘 이장

 

 

질문: 올해는 윤3월이 있습이다. 그래서 윤달에는 이장을 하거나 수의를 장만하는 것이 전통이기에 올해도 많이들 할 것인데, 앞으로도 이런 것들을 꼭 지켜서 해야 합니까?

 

과거형이죠, 과거형. 항상 나한테 이제 갖다 대면 나는 미래를 가르치러 온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나왔죠. 과거의 거는 스스로 알고 이거는 잡아 나가면 되는 것이고 미래는 열어 나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때까지 한 행위는 과거 행위입니다. 어떤 달이 되면 뭐를 해야 되고 어떤 달이 되면 뭐를 해야 되는 이런 것들이 과거형에는 있었던 겁니다. 있었고 그리고 신들도 거기에 중심으로 운영이 됐어요. 영혼들도 거기에 중심으로 운용이 됐기 때문에 과거의 형은 굉장히 중요했던 겁니다. 그걸 따르는 게 좋았고 이렇게 가는 게 좋았는데, 미래형은 이제 어떻게 되냐. 모든 걸 폐지합니다. 모든 것, 차원 세계도 이 법이 바뀌어요. 이것이 이제 천지 대법이 이제 운용이 된다 이 말이죠. 이 모든 것들이 바뀌는 앞으로 시대를 지금 맞이하고 있어요. 지금 색깔들이 잘들 이제 내가 일으킨 대로 이제 그 이래 잘 짚어보면 지금도 우리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바뀌어요.

그래서 앞으로 방위 보지 않아도 됩니다. 방위, 이사 날을 어떻게 보지 않아도 된다라는 얘기죠. 앞으로 미래입니다, 이게. 지금도 보지 않아도 크게 두드려 맞는 게 없어요. 과거로 우리가 가면 갈수록 잘못 가가지고 기계도 부서져 버리고 어 뭐 회사도 망해버리고, 안 갈 자리에 가면 안 됐던 겁니다. 원리가 왜 그러냐는 좀 있다 공부를 하고, 원리가 왜 그랬느냐 요런 게 있어요. 근데 그래서 그 하지 말아야 할 때는 아니 해야 됐던 이제 그런 것들이 있었지 과거에는. 근데 미래에는 왜 이것이 다 정리가 되느냐. 이제 너희들이 운용을 해야 되는 시대라는 얘기예요. 신이 운용하는 시대는 끝나는 게 과거형이고, 신이 일하는 패턴이 바뀌어 버리는 거죠. 차원 세계의 일들이 패턴이 바뀌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바뀌냐. 신이 앞에서 이끌어주던 시대가 있고 앞에서 이끌어갔어요. 그래가지고 이렇게 안 하면 혼냈다는 얘기죠. 그래서 방위가 나와가 있었던 겁니다.

제자들을 통해서 방위가 나왔지 일반 민간인한테 방위가 나온 게 아니에요. 신기가 있다든지 뭔가를 이렇게 신하고 접촉을 할 수 있다든지 이런 신 공부를 한다든지 주역 공부를 한다든지, 주역 공부를 해도 너는 신 공부를 하는 거예요. 대자연의 공부를 한다, 이런 사람들한테 감을 주고 영을 주고 뭐를 줘서 이런 날이 나왔고 저런 날이 나왔고 자꾸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전부 다 정리를 이렇게 이렇게 해갔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걸 가르쳐 주느냐. 앞으로는 안 가르쳐 줍니다. 왜, 이게 필요 없으니까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너희들이 운용하는 시대다 이 말이죠. 왜 그러냐, 이게 과거에 이끌어줄 때는 너희들이 무식할 때이기 때문에 이끌어 주는 거예요. 너희들이 모자라고 무식하고 힘이 없을 때다 이 말이죠. 그래서 신이 이끌어 준 거예요. 근데 이끌어 주는데 이놈들아 모르면 잘 따라오지 이놈들이 요래 됐던 거죠. 그 빗나가 뻗 나가면은 너 두드려 버리는 거죠. 제 요렇게 해서 이제 그런 시절이 이게 과거예요.

그러면 미래는 왜 그러면 신이 안 이끌어 주고 끝나느냐. 신들이 이끌어 주면서 세상에 너희들이 필요한 걸 다 내놨다는 겁니다. 내놓은 것 중에 최고로 내놓은 게 뭐냐, 지식이에요. 이 세상에 지식을 다 일궈 놓았다. 지식이 있으면 신하고 버금갑니다. 무식하면 신들이 위에 있는데 우리가 지식을 갖게 되면 신하고 버금가요. 그래서 신이 앞장을 쓸 수가 없어. 네가 아는 게 많으니까 오히려 나한테 갖다 댄다니까, 신한테. 그러면 왜 이거는 이렇습니까라고 달려들 거거든요. 이게 지식입니다. 지식이 없으면 달려들지를 못해. 그래서 나한테 달려들면 내가 할 말이 없잖아요. 신이 할 말이 없는 거라. 이게 이제 신이 처지는 시대예요. 그래서 신이 이제는 뒤로 앉는다. 앉는다고 없는 거냐, 있습니다. 있는데 앞장서 가지고 좌지우지 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이 뜻을 맞추어서 가면 뒤를 힘으로 받쳐 준다 요거예요. 우리 오해를 하면 안 돼. 신이 없다라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일하는 방향이 틀려졌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우리가 다 컸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고 역할이 달라진다,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내 자식들이 성장을 할 때 어릴 때는 무식하고 모르니까 내가 손을 잡고 이리로 가자니까, 바람 부니까 바람 불 때 건너야지 왜 안 건너고 버티냐고 혼도 내지만 그 어릴 때죠 모르니까. 이게 요렇게 이끌어 줄 때가 있지만 내 자식이 다 지식을 갖추어서 성장을 하고 나면 자식을 존중해 줘야죠. 그래서 네가 하고자 하는 거를 묻고 그것을 이렇게 이치 있게 갖다 대면 아 그렇게 하도록 해서 뒤에서 힘으로 받쳐 주는 겁니다. 이것이 인본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정법 시대, 인본 시대. 정법은 이 세상의 지식이 다 나오지 않고는 정법이 도래하지 않는 겁니다.

이때까지 과거에 정법이라고 이야기했던 거는 그 당시에 그때의 제일 큰 법을 정이라 했고, 오늘날은 그 당시보다 지식이 엄청나게 많이 성장을 해 가지고 있는 시대예요. 인류 진화가 끝난 겁니다. 이게 진화가 끝난 거예요. 그럼 지식이 다 배출됐다는 얘기예요. 지식 기본적인 틀은 다 나왔다. 여기서 가공하고 운용하는 거는 있어도 기본적인 게 끝나는 시대가 2012년입니다. 이게 진화 발전이 끝나는 시대예요. 이걸 보고 무슨 뭐 인류 멸망이나 지구 멸망이나 어쩌고 하는 게 아니고 한 시대를 마감하는 시대예요, 이게. 이 세상에 빚어내는 것이 모든 게 끝나고 기본 틀이 끝나는 걸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이제 과거형으로 돌아간다. 미래는 이것을 얼마나 지혜롭게 쓰느냐, 얼마나 지혜롭게 써 가지고 너희들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을 달성하느냐 요 시대란 말이죠.

사람이 산다라고 하면은 너의 목적이 있어야 돼요. 당위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내가 왜 사는가를 알아야 돼. 이 기본 틀이라고. 네가 세상에 살면서 왜 사는 것도 모르고 살아간다고 하면 이거는 참 이 문제가 이 지식 사회에서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무식할 때는 괜찮은데 지식 사회에서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왜 사는가 알아야 돼. 그 당위성을 가지고 아 인자 노력하며 가야죠. 어디로 가는 것도 모르고 노력한다는 것은 낭떠러지 위에서도 내가 노력을 하고 간다라고 하면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죠.

이게 앞으로 미래형. 미래형은 첫째 방위가 없어진다. 내가 이사 날 무슨 날 보는 것을 네가 보지 않고 가도 된다. 그러나 주위 사람하고 의논하라. 아 요거는 잊으면 안 됩니다. 주위 사람하고 의논하라. 왜 의논하라고 하느냐. 트러블이 일어나면 안 된다, 주위 사람과 트러블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러니까 너 혼자 있다면 너 혼자 그냥 하면 됩니다. 하나 내가 이사를 하는데 뭐 이렇게 형제들이 있고 누가 가족이 있고 또 누가 친지가 있고 이웃이 있어서 뭔가 갈 곳에 그 당사자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내 걸려 있다면 이거를 잘 조화 있게 맞추어서 너희들이 여기서 뭔가 한 사람의 마음을 나쁘게 하지 말고 의논 동참해서 아주 이게 정리된 행위를 하라 이 말이야. 요렇게 한 거는 정확하게 신이 뒤에서 힘을 받쳐 준다, 대자연이 받쳐 줍니다.

요걸 받쳐 주는 것이고 그 너희들이 가정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나라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제는 너희들이 의논 동참해가지고 합의 보는 일을 하면 절대 잘못되게 하지 않는다, 이게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정법이고 이제 정법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너희들이 합의를 못한 걸 가지고 강행한다, 이거는 스스로 자해할 길을 찾는다. 신이 깨버립니다. 요런 일을 한다라는 거죠. 아닌 것을 신이 돕지 않는다. 그래서 이건 잘못된다는 얘기죠. 어떤 식으로 너희들이 조금 양보를 해서 합의를 보든 흔쾌히 승낙하면 이것은 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이루어내는 방법까지 조금 이야기를 하면 70% 선이 맞으면 합의하라. 3대 7의 법칙, 70% 선이 맞으면 합의하면 이것은 그것이 이루어짐으로써 다음 여건을 만들어 내서 더 큰 걸 이루게 해 준다. 100을 욕심내지 마라. 그러면 깨진다. 항상 70% 뭐든지 어 내가 좋으면 같이 의논 동참하라 요거죠.

 

 

[434,435] 윤달에 묘 이장 (1,2)

 

 

질문: 이장(移葬)에 관한 문제인데, 저희 같은 경우는 선산을 정리하면서 이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선산이다 보니 후손들이 많습니다. 이때 이장에 대해 일일이 다 설득을 해야 되는 건지, 누구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추진을 안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 우리가 이제 집안이면 무리에 수장들이 있어요. 수장들이 정리를 어느 정도 해 갖고 밑으로 내려보내면 정리가 다 됩니다. 수장은 왜 수장이라면 밑에 기운을 모은 사람 위에가요 우에 사람이에요. 그럼 여기 사람 모은 사람은 위에가요 사람이야. 어 우리가 체계라는 게 피라미드 이렇게 만들어지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게 사장님 회장님의 한 사람의 기운이 너희 밑에 있는 사람 전부 다 기운을 합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잘되면 다 잘되기가 있고 이분이 잘못되면 우리가 다 잘못돼. 이런 법칙도 좀 알아놔야 되죠.

그래서 우리가 합의를 이끌어낼 때는 제일 위에 분들 제일 위에 분들부터 의논해서 의논해 가지고 여기서 합의가 되는 걸 갖고 그 아래 사람들한테 내려가면 돼. 근데 여기에서 의논되는 거로 그 세 칸만 내려가면 무엇이든지 해결합니다. 3단계만 가면 원이야. 근데 이거 합의를 이루어내는 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지식을 갖춘 사람, 신용을 아직까지 까먹지 않은 사람. 요 사람이 요걸 정리를 잘해 가지고 어른께 찾아뵙고 요렇게 사살 이야기를 하면 이건 100% 성공을 합니다. 어 왜 지식을 갖춘 사람은 신용을 안 잃었거든. 신용을 안 잃은 사람은 어떠한 소유자 뭔가 튀어나오고 뭔가 못하는 행위를 안 낸 사람이 아직까지 신용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이 내 지식으로 요런 거를 정리를 잘해 갖고 이 사람한테 딱 갖다 올리면 그 사람 말은 정확하게 듣게 돼가 있어요.

보수가 위에 있거든요. 근데 이 지식을 갖춘 사람 진보입니다. 이 사람이 깨끗하게 갖추어 자기 할 몫을 다 하면 보수는 정확하게 듣게 되가 있어요. 왜 지금의 보수는 전부 다 힘을 다 가진 게 끝난 겁니다. 내가 가질 힘을 다 챙겨 갖고 앉아 있는 시대예요. 그러니 이 사람들은 인제부터 뭐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근데 여기 기다리는 게 진보를 기다리는 거예요. 바른 진보, 바른 지식인. 이런 사람들이 뭔가를 내가 이해되고 합리적이고 잘 정리해서 가져오기 기다립니다. 요걸 가지고 탁 올라가서 이야기를 잘해서 이해되게 딱 해 주면 이거는 움직여요. 태산도 움직입니다. 나라도 움직이고 어 이 핵무기도 움직이고 이게 움직일 수 있는 자가 지식이요.

그래서 지식인이 소중하고 그래서 우리가 부모들과 자식들과 이 나라의 백성들과 모두 이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해 갖고 오늘날에 최고의 열매가 뭐냐 지식인을 탄생했다는 겁니다. 이 지식인들이 어떻게 하느냐. 너희 집안에서도 지식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리가 있는 거예요. 아니면 답이 없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집안에 하나의 이장을 하고 어 그 산소를 건드리고 뭐 그 애경사 뭘 건드리고 뭐 이런 걸 하더라도 그 뭐 이게 관상 제 이런 거 뭐 그런 걸 건드려도 지식인이 나서야 됩니다. 그니까 우리가 이제 옆에서 모른다면 이런 걸 알고 아 우리 집안에 지금 지식인이고 신용 있는 분이 누구지 누가 말하면 지금 제일 잘 듣지 이걸 얼른 찾는 거죠. 찾아서 그분한테 가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좀 해 달라.

지식인한테 부탁을 하면 지식인이 나면 부탁을 딱 받으면 받아만 나도 며칠 안에 내가 지혜가 열려요. 방법이 나온다라는 얘기죠. 어 정확하게 나옵니다. 겁 안 내도 돼. 이야기만 들어놓으면 어 알았다고 보내 놓으면 내가 설거지하다가 나오든 어 뭐를 하다가 나오든 나와요. 그때 확 정리해 들어가면 딱 떨어집니다. 그렇게 해서 나한테 부탁한 사람은 불러서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 너무 좋은 거죠. 이걸 가지고 그러면 누구한테 위에 분들한테 이 지식인이 찾아가야 일이 해결해요. 이 사람이 들고 가고는 일이 안 돼. 지식인이 가야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앞으로의 지식인들이 뭐든지 이 세상에 이제 잘못됐던 걸 다 풀어 나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희생을 하면서 어 지금 어 그 생산한 것이 지식인들이니까 분야도 똑같습니다. 요렇게 이야기하면 이해됩니까?

 

 

 

질문: 저희 집안도 마찬가지로 이장을 하여 화장(火葬)을 하려고 하는데 고조, 증조할아버지만 하고 할아버지는 그냥 두자고 합니다. 그런데 윗대 어른들만 화장하고 아랫대는 그냥 두는 것이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하여 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화장을 하는 거를 다 같이 하려고 들지 말고 어 어디서부터 하자 그러면 그거부터 하세요. 그거부터 하고 어 그것도 게 있으므로 그 다음 기 이렇게 이루어질 수 있는 거죠. 같이 몰아 싹 해제기 난다 이렇게 하면 일이 잘 안 됩니다. 일이 안 되고 지금 앞으로는 무덤이 없어지는 세상입니다. 묘가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제일 어둡게 제일 늦게 없어지냐 국가 유공자가 제일 늦게 없어집니다. 묘가 제일 늦게 없어지는 게 국가 유공자. 그리고 그 우리가 망하지 않는 어 저 기업인. 망하지 않는 기업인 그럼 국가가 안 망하지 그 경제가 이 잘 돌아가는 집은 오래 가지고 있어요.

했는 거죠. 이 안 망했다라는 건 조상의 힘도 그만큼 큰 겁니다. 그래서 제일 늦게 없어져. 이게 원리가 그래. 그니까 힘이 많이 실린 게 이게 오래 보존됩니다. 우리가 저 예술의 문화 이게 작품도 공이 많이 들어간 것이 오랫동안 보존되지 어떻게 해도 오랫동안 보존됩니다. 전쟁이 일어나도 그건 피해가. 전쟁 일어나기 전에 요 요거부터 싹 빼돌려 놔놓고 포탄을 쏘은 다니까 아 공들인 거는 그래서 오래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아주 작품성 있는 거 이런 거는 굉장히 오래가요. 왜 공이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사람의 에너지가 많이 미친 것은 이거는 보존됩니다. 요거는 원리를 내가 알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저 저 저 국가 유공자들 뭐 이거 저 뭐야 그 대전에 있는 뭐 국립묘지 국립묘지 뭐 묘지 있는 것이 왜 오래가느냐 하면 돈 안 들이고도 관리가 되거든요. 자식이 안 찾아가도 관리가 돼요.

그니까 이거 없앤다 하면 반대가 제일 셉니다. 아 그래서 이거는 생 법을 만들어야 돼. 앞으로 생 법 앞으로 만들 때가 와요. 어도 와요. 어 오는데 이 생 법을 만들어 갖고 300년 가도 보존하는 게 되면 안 된다라는 거죠. 몇십 년 이래 해 가지고 이거는 화장을 하고 어떻게 보관하고 어떻게 해서 탈상하고 이런 것들이 앞으로 법을 만들어 줘야 돼. 음 그렇게 해 갖고 국가 유공자는 안장을 하되 어 요거는 언제 되면 화장을 해서 옮겨 가든지 안 그러면 어 요거를 여기서 화장을 해서 어떻게 보관을 하는데 동의를 하든지 어 뭐 이런 자기 행이 좋은 사람은 내가 모시 가려 그러겠죠. 아직까지 못 없앤다 이거죠. 어 근데 행편집 나가야 되죠.

어 그래 가지고 지금 지금 이런 식으로 법대로 그대로 놔 버리면 저거는 300년 700년 가도 그냥 있어야 돼요. 그럼 국가 유공자는 계속 나오죠 어. 계속 나오면 이제부터 이게 쌓여 가지고 저 이제 그 다른 거는 무덤이 다 없어지는데 국립 묘지만 엄청나게 많아져야 돼요. 근데 이게 문제는 국립 묘지 거기에다가 바르게 정리 안 하고 그걸 믿고 놔두면 어려워진다는 사실입니다. 네가 병신 된다 이런 일이 막 벌어져요. 처리할 건 처리해야 되게끔 돼가 있어요. 그니까 엄청난 요런 것들도 이제 바르게 앞으로 켜야 될 이제 그런 등록입니다.

시대가 변하면 시대가 변하는 데 따라가지 못하면 내가 상한다는 거죠. 어 요런 거 그러니까 집안에서 합의되는 거 뭐든지 행하라. 절대 신께서 너희들한테 벌하지 않을 것이고 조상들이 너희들한테 탓하지 않았다. 합의된 것만 행하라 요거죠. 가족이 먼저입니다. 신이 먼저가 아니고 방위가 먼저가 아니고 인자는 너희들이 먼저다 이 말이에요. 인간이 사람들끼리 먼저 합의를 해서 이게 너희들이 좋으면 행하라. 신은 그걸 원한다 앞으로 어 그러니까 너희들이 뭔가가 찝찝하고 의논 결정이 잘 안 되거든 천천히 하라. 어 천천히 하는데 너희들을 어렵게 안 한다 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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