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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소질에 따른 대학 선택

by 웰빙원 2026. 2. 26.

[438] 소질에 따른 대학 선택



질문: 아이들이 대학을 선택할 때,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여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일치하여 대학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하세요. 잘하는 것 못하는 것 따지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세요. 계산하지 말고 미리 기운이 좋은지 나쁜지 계산하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합니다. 이게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으면 그만큼 열린 사람이 됩니다. 열린 사람이 되면 이제 앞으로 지식이라는 모든 것이 공유하기 때문에 꼭 그것이 옳다 그르다 하는 것이 없어요.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게 하십시오. 그러나 이들이 앞으로 이 세상을 살아나갈 이런 바탕은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지 너희들이 챙겨 나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이게 이제 우리가 미래를 열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까지는 우리가 실력을 갖추었고 우리가 못나서도 뭔가 부딪힌 것이고, 이제부터는 우리 후손들이 살아나갈 길을 닦아 줄 것이고 이런 일을 할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노력할 수 있겠고, 누가 길을 안 이끌어 줬기에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지금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벗고 나서잖아요. 이 젊은이들을 위해서 뭘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벗고 나선다고 하지 안 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이끌어 주지 못하니까 갈 뿐이라고 하지만, 길을 이끌어 줄 거예요 이제부터. 이제 그 바탕이 다 됐다는 말이죠. 그런 길을 갈 수 있게끔 바탕이 다 됐으니까 이끌어 줄 거예요. 이때까지 안 보였다고 해서 너무 깜깜하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 애들한테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으라고 하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오고, 네가 또 마음이 변할 때가 오면 그때 그것을 해도 된다고 자신감을 주고 편하게 해 주라는 거죠.

앞으로 이 세상이 변하면 어떻게 변하느냐 하면, 시험 제도로 해서 이 세상이 운영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매년 한 마디씩 이게 이제 바뀌기 시작을 해요. 뭔가 경쟁률을 뚫고 취직을 하려고 달려드는 세상이 없어집니다. 두고 보세요. 다 그 일을 할 거니까 어디에 갈까 봐 환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고 싶은 걸 하고 있게 놔두세요. 주마다 적마다 할 일이 다 생깁니다.

이렇게 아이들 앞에 용기를 주고, 이제는 너희들이 앞이 안 보인다고 지금 뭔가를 안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세상은 지금 정리를 하고 뭔가를 하고 있으니까 어른들이 그냥 있지 않는다고 하세요. 네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있어라, 좋은 세상이 곧 온다, 이러고 희망을 주면 되는 겁니다. 이제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앞으로 스승님한테 물어보고 질문하면 답변하는 것들이 엄청나게 나와서 유튜브에 올라갈 거니까, 그렇게 하고 싶은 것 열심히 하고 있어라 해놓고 아이한테 딱 맞는 말들을 딱 해놓은 것을 모니터링해서 "너 요거 요거 요거 좀 봐라" 이렇게 해서 주면 됩니다. 태반이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해 줄 거니까 이제 나한테 맡겨도 돼요. 주소가 그냥 모니터 열면 다 보이게끔 만들어 줄 거예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어떤 것에 몰려 가지고 가야 듣는 게 아니고 이게 미국에서도 모니터 열어보면 되게끔 해줄 테니까요.

이제는 컴퓨터가 모니터도 그렇고요. 내가 미국어로 듣고 싶으면 미국어로 나오고, 이 나오는 방송이 중국어로 듣고 싶으면 보다 보면 안내도 돼요. 눌리면 중국어로 나옵니다. 앞으로 이 모니터 세상이 어떻게 되느냐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기본적인 7개 국어, 이제 한 3개 국어부터 나올 거예요. 그리고 조금 많이 죽이고 들어가서 이 박스에 들어가면 이게 나올 때 이것으로 번역되어 다 나와요. 당신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이게 또 저것으로 변해 나간다니까요. 그러니까 쌍방향이 된단 말이에요. 쌍방향이 될 때 당신이 이것을 갖고 한국말로 물었는데 저쪽 영어 하는 사람이 지금 들어야 해요. 그쪽에는 영어로 들리는 것입니다.

이런 경험들을 지금 말해 보니까 당신들은 모르는데, 신께서 와가지고 우리한테 이야기를 하잖아요. 우리가 들리도록 우리 한국말로 해줘요. 진짜 한국말로 했느냐 하면 아니란 말이죠. 서양 신이 와서 나한테 뭐라고 했는데 서양말 안 했거든요. 나한테 한국말로 들리는 거예요. 동시통역이 되거든요. 이 모니터가 그런 것을 이루어 냅니다 앞으로. 묘한 세상인데 뭘 걱정합니까? 법이 나올 때는 그런 기구가 다 나옵니다. 내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게 아니고 내가 말을 하면 알아서 듣게 되어 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말을 해야죠. 내가 영어 배울 시간이 어디 있어요? 소련어를 또 배울까, 라틴어를 배울까? 그러면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마음껏 하면 듣고 싶은 사람이, 그것을 들을 사람이 듣는 대로 다 들어갑니다.

법이 나오는데 어떠한 기구를 안 만들어 냈을 것 같아요? 그런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이제 디지털 시대가 되잖아요. 이게 이제 스마트 시대가 되고, 이제 디지털 시대가 일단 내년부터 들어와요. 이제부터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지금까지의 변화는 시작도 안 된 연습 게임인 것밖에 안 됩니다. 우리 그 변화의 물결을 우리는 가야 하는 거예요. 아주 신나는 세상이 오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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